[파이낸셜뉴스] 서울시교육청이 개발 중인 인공지능(AI) 서·논술형 평가지원시스템 '채움AI'를 세종·충남·경북교육청도 함께 쓰게 된다. 서울시교육청은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 충청남도교육청, 경상북도교육청과 AI 서·논술형 평가지원시스템 공동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16일 제주특별자치도에서 맺는다고 15일 밝혔다. 서울시교육청은 지난 3월 부산·인천시교육청, 9월 전북·전남광주교육청과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약으로 총 7개 시·도교육청과 '채움AI' 공동 운영 협력체계를 구축하게 된다. 서울시교육청은 AI 채점 엔진이 다른 시·도교육청으로 확산돼 전국적인 서·논술형 평가 지원 기반이 마련될 것이라고 밝혔다. '채움AI'는 서울시교육청이 2025년부터 개발하고 있는 시스템이다. 학생의
2026-10-15 12:00:00 · 파이낸셜뉴스[파이낸셜뉴스] 내달 2일 시작하는 2027학년도 신학기부터 어린이집 입소와 유치원 입학을 신청할때 최대 14가지의 제출 서류를 일일이 떼서 제출하지 않아도 된다. 교육부는 15일 행정안전부의 공공 마이데이터로 받은 행정정보를 온라인 신청에 활용하는 등 신청 서비스를 개선한다고 밝혔다. 신청과 서류 제출 과정을 더 간편하게 하겠다는 취지다. 자격 확인에 필요해 온라인으로 확인하거나 제출할 수 있는 증빙서류는 어린이집 6종, 유치원 14종이다. 주민등록등본과 초본, 가족관계증명서 등이 대상이다. 입소·입학을 신청할 때마다 직접 입력해야 했던 자녀 정보도 행정정보 연계로 가족 정보를 불러와 한 번에 등록할 수 있다. 자녀 등록과 '찜하기' 기능은 오는 28일 먼저 열린다. 학부모는 유보통합포털에서 관심 있는 어린이집과 유치원
2026-10-15 12:00:00 · 파이낸셜뉴스국내 재난안전기업 23곳, 일본서 680억원 규모 수출 상담
[파이낸셜뉴스] 국내 재난안전기업 23곳이 일본 도쿄에서 열린 안전산업박람회에서 약 680억원 규모의 수출·투자 관련 상담을 진행했다. 일본 기업 등과 제품 판매·유통 및 기술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도 3건 체결했다. 행정안전부는 지난 9월 30일부터 2일까지 일본 도쿄 빅사이트에서 열린 '2026 리스콘 도쿄(RISCON TOKYO 2026)'에서 한국관을 운영한 결과, 총 561건의 비즈니스 상담이 이뤄졌다고 15일 밝혔다. 리스콘 도쿄는 방재·소방·보안 등 재난안전 분야의 제품과 기술을 선보이는 일본의 대표적인 박람회다. 2005년 시작돼 올해 22회째를 맞았다. 올해는 380개 기업이 550개 부스를 운영했으며, 정부·공공기관과 민간기업 관계자 등 약 2만1000명이 방문했다. 행안부는 국내 재난안전기업의 일본 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2024
2026-10-15 12:00:00 · 파이낸셜뉴스ESS 시설물 분류 전국 통일…인허가 최대 3개월·7000만원 줄인다
[파이낸셜뉴스]지방정부마다 제각각이던 에너지저장장치(ESS) 시설물 분류 기준이 하나로 통일된다. 사업자는 인허가 기간을 최대 3개월, 비용을 최대 7000만원 줄일 수 있을 전망이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국무조정실과 함께 '옥외형 ESS 시설물 분류 지침서(가이드라인)'를 마련해 15일부터 전국 지방정부에 안내한다고 밝혔다. ESS는 전기를 저장했다가 필요할 때 공급하는 시설로, 재생에너지의 변동성을 보완하고 전력계통 안정을 돕는다. 재생에너지 보급 확대와 분산형 전력망 구축이 본격화하면서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문제는 같은 형태의 ESS라도 지방정부 방침에 따라 건축물, 가설건축물, 공작물로 다르게 분류됐다는 점이다. 분류에 따라 인허가 절차와 기간, 비용이 크게 달라진다. 건축물로 분류되면 인허가에 2~4개월, 비용은 3000만~8000만원이 든
2026-10-15 12:00:00 · 파이낸셜뉴스8월 통화량 4266조..반도체 여유자금 몰려 40조 급증
[파이낸셜뉴스] 지난 8월 시중 통화량이 한 달 만에 40조원 가까이 불어났다. 반도체 등 수출 기업의 막대한 여유자금 유입과 단기 자금 선호 현상이 겹친 영향이다. 비금융기업들은 정기 예적금과 신탁, 머니마켓펀드(MMF) 등에 자금을 대거 예치했고, 감소세를 보이던 가계 자금도 4개월 만에 증가세로 돌아섰다. 15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2026년 8월 통화 및 유동성 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광의통화(M2, 계절조정 평균잔액 기준)는 4266조8000억원으로 전월 대비 0.9%(39조1000억원) 증가했다. M2는 지난해 11월 이후 10개월 연속 오름세다. 증가폭 또한 지난 7월(0.3%)의 3배로, 지난해 8월(44조5000억원) 이후 가장 컸다. 계절 조정을 하지 않은 원계열 기준 통화량은 전년 동월 대비 5.6% 늘어났다. 시중에 돈이 급격히 불어난 가장 큰 동력은 기업들의 풍부한 여유
2026-10-15 12:00:00 · 파이낸셜뉴스[파이낸셜뉴스] 비수도권 주택 수요자들의 매수 심리가 한 달 새 2p(포인트) 가까이 개선되며 전국 주택매매 심리를 끌어올렸다. 수도권은 상승국면을 지켰지만 두 달 연속 지수가 낮아지며 기세가 한풀 꺾였다. 토지시장 심리는 80선 아래에서 한층 더 얼어붙었다. 15일 국토연구원이 공개한 '2026년 9월 부동산시장 소비자 심리조사' 결과에 따르면 전국 주택매매소비자심리지수는 117.3으로 집계됐다. 8월(116.7)과 비교해 0.6p 올랐고, 국면은 상승을 이어갔다. 조사는 9월 21일부터 10월 13일까지 진행됐다. 권역별 온도 차는 뚜렷했다. 비수도권 지수는 106.5에서 108.4로 1.9p 뛰었지만 여전히 보합 구간에 머물렀다. 수도권은 125.6에서 124.9로 0.7p 내려갔다. 시도 가운데 오름폭이 가장 큰 곳은 강원(16.9p)이었고 세종(12.4p)과 대구(7.9p)가 뒤를 이었다. 제주는 11.1p
2026-10-15 12:00:00 · 파이낸셜뉴스"가계대출 2.2조원 줄었다"…9개월만 첫 순감..주담대는 3.3조 늘어
[파이낸셜뉴스] 지난달 전체 금융권 가계대출이 전월 대비 2조2000억원 감소해, 지난해 12월 이후 처음으로 순감 전환을 기록했다. 주택담보대출이 여전히 증가했지만, 증가폭이 감소한 데다 신용 대출이 급감했다. 증시 불황에 '빚내서 투자' 열풍이 사그라들었다. 15일 금융위원회가 발표한 '2026년 9월 가계대출 동향(잠정)' 자료에 따르면 지난달 주택담보대출은 3조3000억원 증가했다. 이는 전달인 8월의 증가폭(4조3000억원) 보다 1조원 가량 줄어든 것이다. 은행권이 대출 문턱을 높였다. 지난달 모든 은행의 주택담보대출은 1조8000억원 증가했다. 일반 대출이 1조6000억원, 집단대출이 7000억원 늘었는데 전세자금 대출은 오히려 5000억원 감소했다. 정책 대출인 디딤돌·버팀목 상품이 1조1000억원, 보금자리론이 200억원 증가했다. 은행권 주담대 증가폭은 지
2026-10-15 12:00:00 · 파이낸셜뉴스5.2조 규모 전자바우처 부정수급 막는다…허위청구 2차 위반시 영업취소
[파이낸셜뉴스] 정부가 5조2000억원 규모로 증가한 사회서비스 전자바우처 부정수급을 막기 위해 허위청구 2차 위반시 바로 영업취소 처분을 내릴 방침이다. 과징금 역시 부정수급 금액의 최대 5배까지 부과할 수 있도록 산정기준을 강화할 계획이다. 보건복지부는 15일 이같은 내용을 담은 사회서비스 전자바우처 부정수급 관리강화 방안을 발표했다. 사회서비스 전자바우처는 이용 가능한 사회서비스의 금액·수량이 기재된 이용권으로 서비스 신청, 이용, 지불·정산 등을 전산시스템으로 처리하는 전달수단이다. 사회서비스 전자바우처 제도는 2007년 첫 도입 이후 재정 규모가 2025년 기준 5조2000억원으로 증가했다. 제공기관도 1만6041개소에 이용자는 84만7000명에 이른다. 다만, 이용 규모 확대와 함께 부정수급도 증가해 2025년 기준 적발액이 478
2026-10-15 12:00:00 · 파이낸셜뉴스토스, 2년 넘게 잠든 '내 돈' 깨운다···"잔액 알려드립니다"
[파이낸셜뉴스] 토스(운영사 비바리퍼블리카)가 오랜 기간 사용하지 않은 선불충전금(토스머니) 잔액을 고객에게 안내한다. 남아있는 사실 자체를 인지하지 못 하고 있는 이들을 위해 선제적으로 조치를 취하는 것이다. 15일 비바리퍼블리카에 따르면 토스는 금융감독원, 주요 선불전자지급수단 사업자와 함께 장기간 미사용된 토스머니 잔액을 고객에게 통지하는 작업을 시작한다. 안내 대상은 최근 2년 이상 토스머니를 충전하거나 사용한 이력이 없으면서 1000원 이상의 잔액을 보유한 고객이다. 토스는 이들에게 연 1회 이상 정기적으로 잔액을 알릴 예정이다. 다만 안내는 토스 애플리케이션 푸시를 통해서만 진행한다. 문자메시지나 이메일은 사용하지 않는다. 최근 금융 서비스를 사칭해 링크 접속이나 금융정보 입력을 유도하는 사례가 발생하
2026-10-15 12:00:00 · 파이낸셜뉴스영상·음성·문자까지 AI 조작 판별…경찰, 탐지·분석체계 고도화
[파이낸셜뉴스] 경찰이 딥페이크를 비롯한 인공지능(AI) 악용 범죄에 대응하기 위해 영상뿐 아니라 음성과 문자까지 종합적으로 분석하는 탐지체계 구축에 나선다. AI로 조작된 콘텐츠를 판별하는 데 그치지 않고 제작부터 유포까지 범행 과정을 추적할 수 있도록 수사 역량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경찰청 국가수사본부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AI 불법 조작물 탐지·분석체계 고도화 기본계획'을 수립해 시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계획은 AI를 활용한 범죄가 딥페이크 성범죄에서 명예훼손과 투자사기, 보이스피싱 등으로 다양해지는 상황에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찰은 조작물 탐지 기술과 범행 과정 분석 능력을 높이는 동시에 전문인력 확보와 분석 절차 정비 등을 추진하기로 했다. 우선 영상과 이미지 중심이었던 기존 딥페이크 탐지 방식
2026-10-15 12:00:00 · 파이낸셜뉴스[포토] 마우로 포르치니 삼성전자 디바이스경험(DX)부문 최고디자인책임자(CDO) 사장
삼성전자가 14일부터 25일까지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리는 '서울 디자인 위크 2026'에 참가해 'Design is an Act of Love(디자인은 사랑의 표현)' 전시를 선보였다. 14대의 OLED TV에 작품을 담고, 작품별 특색 있는 프레임을 적용했다. 15일 전시장에서 마우로 포르치니 삼성전자 디바이스경험(DX)부문 최고디자인책임자(CDO) 사장이 작품에 대한 설명을 하고 있다.
2026-10-15 11:58:14 · 전자신문[포토] 마우로 포르치니 삼성전자 디바이스경험(DX)부문 최고디자인책임자(CDO) 사장
삼성전자가 14일부터 25일까지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리는 '서울 디자인 위크 2026'에 참가해 'Design is an Act of Love(디자인은 사랑의 표현)' 전시를 선보였다. 14대의 OLED TV에 작품을 담고, 작품 별 특색 있는 프레임을 적용했다. 15일 전시장에서 마우로 포르치니 삼성전자 디바이스경험(DX)부문 최고디자인책임자(CDO) 사장이 작품에 대한 설명을 하고 있다.
2026-10-15 11:57:52 · 전자신문【파이낸셜뉴스 양주=김경수 기자】 경기 양주시가 학교 4곳의 노후 시설을 개선하기 위해 교육부 특별교부금 17억 4700만원을 확보했다. 오래된 창호와 운동장 흙먼지, 옥상 누수 등 학생들의 안전과 학습 환경에 영향을 주는 문제가 개선될 전망이다. 양주시는 교육부의 '2027년 제1차 지역교육현안 특별교부금' 지원 대상으로 신청한 4개 사업이 모두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학교별 지원액은 덕계중학교 복도 창호 교체 7억 3400만원, 상수초등학교 3억1000만원, 양주백석중학교 4억 5600만원(이상 인조 잔디 조성), 고암중학교 옥상 방수 공사 2억4700만원 등이다. 이번 예산은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이 학교 현장의 시설 개선 수요를 바탕으로 신청한 사업에 배정됐다. 신청한 4개 사업이 모두 반영되면서 학교별 시설 개선에 필요한 재원을 확보하게 됐
2026-10-15 11:57:50 · 파이낸셜뉴스이재명 대통령이 오늘부터 업무를 시작한 임광현 신임 대통령비서실장에게 임명장을 수여했습니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오늘(15일) 언론 공지를 통해 이같이 밝혔습니다. 아울러 이 대통령은 지난 1년 4개월 동안 첫 비서실장으로 일했던 강훈식 전 비서실장에게 공로패를 수여했습니다. 앞서 이 대통령은 강 전 실장의 사의 표명 23일 만인 어제 임 실장 기용을 발표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소재형(s...
2026-10-15 11:57:36 · 연합뉴스(최신)[포토] 마우로 포르치니 삼성전자 디바이스경험(DX)부문 최고디자인책임자(CDO) 사장
삼성전자가 14일부터 25일까지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리는 '서울 디자인 위크 2026'에 참가해 'Design is an Act of Love(디자인은 사랑의 표현)' 전시를 선보였다. 14대의 OLED TV에 작품을 담고, 작품별 특색 있는 프레임을 적용했다. 15일 전시장에서 마우로 포르치니 삼성전자 디바이스경험(DX)부문 최고디자인책임자(CDO) 사장이 작품에 대한 설명을 하고 있다.
2026-10-15 11:56:15 · 전자신문배달 라이더 201명 개인정보 노출 정황…대행업체 관리 부실
배달업 (CG)[연합뉴스TV 제공][연합뉴스TV 제공] 배달 라이더 약 201명의 개인정보가 별도의 인증 절차 없이 외부에 노출된 정황이 확인됐습니다. 유출 경로는 배달의민족·쿠팡이츠 등 주요 배달 플랫폼의 위탁을 받는 배달대행업체가 운영하는 사이트로 추정됩니다. 오늘(15일) 국내 배달대행 A업체가 운영하는 것으로 추정되는 사이트에서 배달의민족 라이더 약 201명(라이더 아이디·이름 조합 기준)의 이름·전화번호가 담긴 데이터 폴더가 로그...
2026-10-15 11:56:00 · 연합뉴스(최신)강릉서 찍은 영화 '흐르는 여정'…22일 CGV 강릉서 시사회
【파이낸셜뉴스 강릉=김기섭 기자】강릉의 방앗간과 습지, 아파트 단지를 스크린에 담아 국내외 영화제에서 잇따라 주목받은 김진유 감독의 영화 '흐르는 여정'이 개봉에 앞서 고향 강릉 관객들과 먼저 만난다. 15일 강원문화재단에 따르면 강원영상위원회가 제작을 지원한 영화 '흐르는 여정'의 시사회가 22일 CGV 강릉에서 열린다. 28일 개봉하는 이 작품은 강릉 출신 김진유 감독의 두 번째 장편영화로 강원영상위원회의 강원영상콘텐츠 창작지원사업을 통해 만들어졌다. 영화의 상당 부분이 강릉에서 촬영돼 관객들은 스크린 속 익숙한 동네 풍경을 찾아보는 재미도 누릴 수 있다. 주요 촬영지는 △명주동 봉봉방앗간 △옛 함외과의원 △주문진2주공아파트 △순포습지 △북강릉하나로마트 △강릉아트센터 등이다. 작품성은 이미 영화제에서 검증됐다.
2026-10-15 11:53:06 · 파이낸셜뉴스국민체육진흥공단, 대한민국 컴플라이언스 어워즈 리더십상 수상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KSPO·이사장 하형주)이 내부통제 강화와 청렴 경영 체계 구축 노력을 인정받아 준법 경영 관련 시상식에서 리더십상을 수상했다. 국민체육진흥공단은 지난 8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제6회 대한민국 컴플라이언스 어워즈’에서 ‘컴플라이언스 리더십상’을 받았다고 15일 밝혔다. 한국컴플라이언스가 주관하는 이 시상식
2026-10-15 11:52:37 · 세계일보LH, 자립준비청년 지원 확대…주거·경제 넘어 정서적 돌봄까지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자립준비청년의 안정적인 사회 정착을 돕기 위해 주거·경제적 지원을 넘어 생활·정서적 돌봄까지 지원 범위를 확대한다. LH는 15일 관계기관 및 민간기업과 협력해 자립준비청년을 위한 종합 돌봄 사업인 ‘온:청년’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온:청년은 LH와 보건복지부, 국민체육진흥공단, 유한킴벌리, 아성다이소, 네이버 해피빈, 월
2026-10-15 11:51:33 · 세계일보폐쇄 위기 놓인 만학도 배움터, 檢 공익대표 권한 통해 정상화
대표자의 행방이 묘연해지며 폐쇄될 위기에 놓인 만학도 교육시설이 검사의 공익대표 권한 행사로 운영 정상화 방안을 찾았다. 검사가 민법에 따른 부재자재산관리인 선임을 청구해 법원의 인용 결정을 이끈 첫 사례다. 15일 공소청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방공소청 공익대표 업무 전담팀은 최근 서울 소재 학력인정 평생교육시설인 A학교에 대해 부재자 재산 관리인 선임 청
2026-10-15 11:51:20 · 세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