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만원어치 먹고 계산 안 했다"…이천 고깃집서 손님 6명 '먹튀' 의혹
[파이낸셜뉴스] 경기 이천의 한 고깃집을 찾은 손님 6명이 고기와 술 등 약 16만원어치를 먹고 음식값을 내지 않은 채 떠났다는 업주의 주장이 나왔다. 업주는 경찰에 폐쇄회로(CC)TV 자료를 제출했다. 11일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 따르면 이천터미널 인근에서 고깃집을 운영한다는 A씨는 지난 10일 '경기 이천에서 말로만 듣던 먹튀 당했어요'라는 제목으로 피해 사실을 공개했다. A씨의 설명에 따르면 지난 2일 남성 4명과 여성 2명으로 이뤄진 일행이 가게를 찾아 고기와 술 등을 주문했다. 이들이 먹은 음식값은 약 16만원에 달했지만 계산은 이뤄지지 않았다고 한다. 식사를 마친 일행이 자리에서 일어나자 A씨는 음식값을 계산해달라고 요청했다. 손님들도 얼마를 내야 하는지 물었지만, A씨가 잠시 다른 업무를 처리하는 동안 가게를 떠났다는 것이다. A씨
2026-10-12 06:00:00 · 파이낸셜뉴스[단독] '몰카 위험지대' 공중화장실 옛말…6배 더 많이 발생한 의외의 장소
#OBJECT0# [파이낸셜뉴스] 서울에서 적발된 불법촬영 범죄가 올해 들어 공중화장실보다 거주지·집에서 6배 이상 많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공중화장실에서의 범행은 줄어드는 반면 주거지 비중은 최근 3년 연속 높아지면서 기존 공공장소 중심의 예방 대책을 보완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불법촬영 4건 중 1건은 '집'에서12일 서울경찰청에 따르면 올해 1~8월 서울에서 발생한 카메라등이용촬영 범죄 1273건 가운데 거주지·집에서 발생한 사건은 295건으로 집계됐다. 전체의 23.2%로 4건 중 1건에 가까운 수준이다. 같은 기간 공중화장실에서 적발된 범죄는 47건이었다. 거주지·집에서 벌어진 범행이 공중화장실의 약 6.3배에 달한다. 두 장소 간 격차는 최근 3년간 계속 벌어지고 있다. 지난 2024년 거주지·집에서 발생한 범죄는 376건으로
2026-10-12 06:00:00 · 파이낸셜뉴스9월 전세사기 피해자 623건 추가 인정…누적 4만1559건
[파이낸셜뉴스] 정부가 지난 9월 전세사기 피해자 등 623건을 추가로 인정했다. 2023년 6월 전세사기피해자법 시행 이후 누적 인정 건수는 4만1559건으로 늘었다. 12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전세사기피해지원위원회는 지난달 9일과 16일, 30일 세 차례 전체회의를 열어 총 1642건을 심의했다. 가결된 623건 가운데 579건은 신규·재신청 사례다. 나머지 44건은 기존 결정에 불복해 이의를 제기한 건으로, 추가 심의에서 전세사기피해자법상 요건을 충족한 것으로 확인됐다. 가결되지 않은 1019건 중 583건은 법정 요건을 충족하지 못해 부결됐다. 보증보험이나 최우선변제금 등을 통해 보증금 전액을 돌려받을 수 있는 208건은 적용 대상에서 제외됐다. 이의신청 228건은 재심의에서도 요건을 갖추지 못해 기각됐다. 위원회가 지금까지 처리한 전세사기 피해자 결
2026-10-12 06:00:00 · 파이낸셜뉴스'해킹 여파?' 요구불예금 20조 빠졌다..은행 조달 부담 우려
#OBJECT0#[파이낸셜뉴스] 5대 은행(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의 요구불예금이 이달 들어 20조원 넘게 줄었다. 정기예금까지 합치면 감소액은 약 23조원에 이른다. 은행권에서는 분기 말 유입됐던 기업자금이 분기 초 빠져나가는 흐름과 급여·결제자금의 이동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다만 금리 상승기에 저원가성 예금 감소가 지속된다면 은행의 조달비용 관리에도 부담이 될 수 있다. 11일 금융권에 따르면 5대 은행의 지난 7일 기준 요구불예금 합산 잔액은 655조3919억원으로 집계됐다. 지난 9월 말 675조5249억원보다 20조1329억원 감소했다. 9월 한 달간 늘어난 10조7949억원보다 더 큰 금액이 이달 초 빠져나간 것이다. 요구불예금은 고객이 원할 때 입출금할 수 있는 예금이다. 기업의 운영·결제자금과 개인의 생
2026-10-12 06:00:00 · 파이낸셜뉴스성평등부 "플랫폼 사업자, 디지털성범죄 피해 철저히 막아야"
[파이낸셜뉴스] 최근 디지털성범죄 피해영상물 유출 사고로 사회적 공분이 일고 있는 가운데, 정부가 국내외 주요 플랫폼 사업자에게 철저한 개인정보 관리를 주문하고 협력 방안을 논의한다. 12일 성평등가족부는 정부서울청사에서 네이버, 구글, 메타, 틱톡 등 주요 플랫폼 사업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디지털성범죄 피해자 보호와 피해영상물의 신속한 삭제·차단 등을 위한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한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디지털성범죄 피해영상물 등의 삭제요청 정보가 외부 사이트에 공개된 사례를 계기로, 플랫폼 사업자의 정보관리 체계를 점검하고 유사 사례의 재발을 방지하기 위해 마련됐다. 성평등부는 이날 간담회에서 디지털성범죄 피해자의 삭제요청 정보가 2차 피해로 이어지지 않도록 플랫폼 사업자의 엄격한 관리를 주문
2026-10-12 06:00:00 · 파이낸셜뉴스"SK하이닉스, HBM·범용 메모리 동반 호조..내년도 성장"-유진證
[파이낸셜뉴스] SK하이닉스가 고대역폭메모리(HBM)와 범용 메모리 가격 상승에 힘입어 내년에도 실적이 성장세를 이어갈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원화강세에도 서버용 D램과 기업용 저장장치 수요가 수익성을 끌어올리고, 내년 HBM 공급가격 협상도 실적에 힘을 보탤 것이란 분석이다. 12일 유진투자증권에 따르면 SK하이닉스의 올해 3·4분기 영업이익은 75조7000억원으로 전분기보다 25% 늘어날 것으로 추정됐다. 예상 영업이익률은 77.4%로 같은 기간 대비 1.1%p 상승할 전망이다. 실적 개선의 핵심은 메모리 가격으로, 유진투자증권은 3·4분기 D램의 평균판매가격이 전 분기 대비 20%, 출하량은 저장용량 기준으로 12%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다. 특히 HBM을 제외한 범용 D램 가격은 서버용 제품의 계약가격 인상에 힘입어 22% 오를 것으로 추산했다. 낸드플래시
2026-10-12 05:59:00 · 파이낸셜뉴스'세탁물 정리하는 로봇, 삼킴 살피는 AI' 日 돌봄 해법은[르포]
【파이낸셜뉴스 도쿄=서혜진 특파원】로봇이 반팔 티셔츠를 탈탈 털어 바닥에 펼쳤다. 양쪽 소매를 하나씩 접고 몸통을 반으로, 다시 반으로, 또 반으로 접었다. 이어 토트백 지퍼를 열어 갠 티셔츠를 넣고 지퍼를 닫았다. 지난 8일 오후 일본 도쿄 고토구 도쿄빅사이트. '국제복지기기전·포럼(H.C.R.2026)'에 참가한 로봇 개발업체 에나크틱 부스에서 개호(돌봄) 보조 로봇 '에나'가 세탁물을 정리하는 모습이다. 회사 관계자의 원격 조종으로 시설 이용자의 세탁물을 개어 가방에 담는 작업을 시연했다. 아직 개발·실증 단계인 이 로봇에는 청소와 세탁물 정리 등 돌봄에 수반되는 주변 업무를 학습시키고 있다. 담당자는 "반드시 개호 직원이 직접 하지 않아도 되는 업무를 로봇에 맡길 수 있도록 개발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도요타·
2026-10-12 05:59:00 · 파이낸셜뉴스사우디아라비아를 겨냥한 예멘 친이란 반군 후티의 공세 강화로 중동 지역의 확전 위기감이 고조되는 가운데, 이스라엘이 긴급 안보 회의를 소집했습니다. 이스라엘 일간 타임스오브리스라엘 등에 따르면 현지시간 11일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는 긴급 안보 회의를 주재했습니다. 이날 회의에는 이스라엘 카츠 국방부 장관을 비롯한 고위 안보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했으며, 이란과 가자지구, 레바논 관련 현안이 집중적으로 논의됐습니다. 최근 이란이 후티...
2026-10-12 05:57:38 · 연합뉴스(최신)'쓰레기로 만든 수소, 진짜 '친환경'일까?' [언박싱 연구실]
택배 상자를 열 때의 설렘, 기억하시나요? 대학 연구실에서는 지금 이 순간에도 우리 삶을 바꿀 놀라운 발견들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다만 '논문'이라는 두꺼운 포장지에 쌓여 있을 뿐이죠. '언박싱 연구실'에서는 복잡한 수식과 이론 대신, 여러분이 알고 싶은 알맹이만 쏙 골라 담겠습니다. 자, 그럼 상자를 열어볼까요? 오늘 언박싱할 주인공은 바로 이 연구입니다.[파이낸셜뉴스] 이화여대 최원재 교수 연구팀이 국내 폐자원을 활용한 수소 생산 경로 8개의 온실가스 배출량을 분석한 결과, 폐자원의 기존 활용 방식과 수소의 최종 사용처에 따라 온실가스 감축 효과가 달라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전력 생산에 쓰이던 폐자원을 수소 생산에 활용하는 경우가 열 생산에 쓰이던 폐자원을 전환할 때보다 온실가스 감축 효과가 컸다. 폐기물로 수소를 만
2026-10-12 05:56:00 · 파이낸셜뉴스아마존, AI 스타트업 '디카트' 70억달러에 인수 추진
[파이낸셜뉴스] 세계 최대 전자상거래 및 클라우드 기업 아마존이 인공지능(AI) 스타트업 '디카트(Decart)'를 약 70억달러(약 9조3800억원)에 인수하기 위해 막바지 협상을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11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사정에 정통한 관계자들을 인용해 협상이 결렬되거나 새로운 인수 후보가 등장하지 않는 한 조만간 최종 타결에 이를 수 있다고 보도했다.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본사를 둔 디카트는 개발자들이 다양한 종류의 AI 반도체 칩 간을 손쉽게 전환하며 작업할 수 있도록 돕는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 기업이다. 최근 AI 컴퓨팅 파워 확보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칩 호환성 및 운영 효율성을 높여주는 디카트의 기술 가치는 더욱 높게 평가받고 있다. 시장조사업체 피치북에 따르면 디카트는 세쿼이아캐피털과 벤치마크, 레
2026-10-12 05:55:50 · 파이낸셜뉴스거인에 잡힌 호랑이 군단…김도영 홈런왕 등극도 '빨간불'
[앵커] 프로야구 KIA가 홈에서 허무하게 패배하며 준플레이오프 진출을 확정하는 데 실패했습니다. 네 타석 모두 그냥 물러난 홈런 1위 김도영은 KT 힐리어드에게 추격을 허용하며, 홈런왕 타이틀을 잡지 못할 위기에 처했습니다. 강지수 기자입니다. [기자] 준PO 직행 티켓을 노리는 호랑이 군단. 롯데를 상대로 잘 던지던 올러가 6회초 삐끗했습니다. 거인 군단의 거포 한동희에게 만루홈런을 허용하며 순식간에 승기를 내줬습니다. 홈팀 KIA는 ...
2026-10-12 05:55:08 · 연합뉴스(최신)美 중간선거 앞 정치인 살해 협박 일상화…신변안전 비상
워싱턴DC 연방의회 의사당에서 경계 근무 중인 의회 경찰[AP=연합뉴스 자료사진 제공][AP=연합뉴스 자료사진 제공] 미국의 11월 중간선거가 3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정치인들을 겨냥한 살해 협박 등 폭력 위협이 일상화하면서 후보들의 선거운동 방식까지 바뀌고 있다고 현지시간 11일 뉴욕타임스(NYT)가 보도했습니다. NYT가 정보 공개 청구로 확보한 자료와 법원 문서, 수사기관 기록 등을 분석한 결과 2024년부터 올해 8월까지 2년간...
2026-10-12 05:51:34 · 연합뉴스(최신)"10분 만에 잠든 아이"…벤츠 E300 4매틱, 부드러움의 정석[시승기]
[파이낸셜뉴스] "잠을 부르는 자동차네." 가족과 함께 여주 프리미엄아울렛으로 향하던 길. 뒷좌석에 앉은 초등학교 2학년 막내가 10분 만에 잠들자 보조석에 앉은 아내가 꺼낸 말이다. 첫 차였던 2012년식 말리부와 지금 차인 팰리세이드에서는 보기 힘든 풍경이었다. 5시간 넘는 장거리 운행에도 잠을 못 자고 멀미로 힘들어 하던 아이다. 수입차를 처음 운전한 필자도 메르세데스-벤츠 E300 4매틱(4MATIC)의 정숙성과 부드러움에 놀랐다. 지난 11일 오후 경기 안양에서 여주 프리미엄아울렛으로 향하는 도로는 연휴에도 제법 한산했다. 고속도로에 오른 E300은 "나 잘 달리지?"라고 자랑하는 듯했다. 시내에서 신호를 기다리다 가속 페달을 밟자 '그르렁' 소리와 함께 차체가 미세하게 떨렸다. 그러다 고속도로에 진입해 가속 페달을 깊이 밟자
2026-10-12 05:50:00 · 파이낸셜뉴스미 재무, '경유딜' 비판 속출에 "미 국민에 좋은 일"
스콧 베선트 미 재무장관[UPI=연합뉴스 제공][UPI=연합뉴스 제공]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장관은 미국과 러시아 간 경유 합의에 대한 비판을 일축하며 "미국 국민에 좋은 일"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베선트 장관은 현지시간 10일 폭스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우리는 모든 법적 권한을 활용해 (경유 합의를) 이행할 것"이라면서 "미국 국민에게 좋은 일이고 경유 가격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베선트 장관은 경유 합의에 따라 대러...
2026-10-12 05:47:28 · 연합뉴스(최신)[날씨] 119년 만의 10월 늦더위…밤부터 비 내리고 '쌀쌀'
달력은 10월 중순인데, 날씨는 한여름으로 돌아간 듯합니다. 어제 전국 곳곳의 낮 기온이 30도 안팎까지 치솟으면서, 10월 최고기온 기록을 새로 쓴 지역도 있었는데요. 서울은 29.6도까지 올라 119년 만에 가장 더운 10월 중순을 기록했습니다. 서울 도봉구는 31.7도, 전주도 31.4도까지 오르며 때아닌 늦더위가 기승을 부렸는데요. 이번 가을 더위는 오늘까지 이어지겠습니다. 오늘 밤부터 전국에 비가 내리면서 내일 오후에는 더위가 한...
2026-10-12 05:45:45 · 연합뉴스(최신)[이 시각 핫뉴스] '생전 장례식'서 직접 조문객 맞은 80세 할머니 外
월요일 아침 이 시각 핫뉴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 중 온라인에서 누리꾼들이 가장 많이 본 상위권 뉴스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 '생전 장례식'서 직접 조문객 맞은 80세 할머니 먼저 20위 중 4위를 차지한 기사입니다. 미국 조지아주에 사는 80세 할머니가 이른바 ‘생전 장례식’을 열어 화제입니다. 자세한 내용 기사로 확인해보겠습니다. 생전 장례식에 참석한 가족들의 모습인데요. 조지아주에 사는 셀비 닐은 여든 번째 생일을 맞아 자신의...
2026-10-12 05:44:48 · 연합뉴스(최신)美서 사형 생중계시 '극단주의 자극' 우려…주무장관은 일축
니달 하산[로이터=연합뉴스 제공][로이터=연합뉴스 제공] 마크웨인 멀린 미국 국토안보부 장관은 논란이 되고 있는 국방부의 군기지 총기난사범 사형 생중계 방침을 옹호했습니다. 멀린 장관은 현지시간 11일 미 CBS방송 인터뷰에서 군기지 총기난사로 사형을 선고받은 이슬람 신자 니달 하산을 총살형에 처하며 생중계할 경우 극단주의자들을 고무시키거나 하산을 순교자로 만들 수 있다는 우려를 일축했습니다. "현재로서는 위험이 증가할 것이라고 생각하지 ...
2026-10-12 05:44:39 · 연합뉴스(최신)[앵커] 12년 전 고양종합터미널 화재 당시 가까스로 구조된 생존자가 결혼을 앞두고 자신을 구해준 소방관을 찾았습니다. 6차례의 수술과 재활을 거쳐 다시 걷게 된 예비신부는 생명의 은인에게 마음에 담아둔 감사 인사를 전했는데요. 최영범 기자가 두 사람의 따뜻한 만남을 취재했습니다. [기자] 소방관이 검은 재를 뒤집어 쓴 사람을 안고 힘겹게 계단을 오릅니다. 바닥에 눕혀 의식을 확인한 뒤 곧바로 CPR을 시작합니다. 지난 2014년 9명의 ...
2026-10-12 05:42:35 · 연합뉴스(최신)[앵커] 경남 고성에서는 아이들은 물론 어른들도 동심으로 돌아가게 만드는 공룡엑스포가 한창입니다. 올해로 20주년을 맞아 공룡 퍼레이드부터 화석 발굴, 과학 체험까지 즐길 거리도 한층 풍성해졌다고 하는데요. 하준 기자가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기자] 거대한 공룡 모양의 퍼레이드 차량이 광장을 가로지릅니다. 무용수들의 화려한 춤사위와 아기자기한 공룡 캐릭터들이 관람객들을 반갑게 맞이합니다. 아이도 어른도 눈앞에서 펼쳐지는 공룡들의 행진에 좀...
2026-10-12 05:40:44 · 연합뉴스(최신)美 상원서도 트럼프 '러 경유딜' 반발…"푸틴에 돈줄"
미 연방의회 의사당[EPA=연합뉴스 자료사진 제공][EPA=연합뉴스 자료사진 제공] 미국 연방의회 여야 상원의원 6명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러시아산 경유 수입 계획에 반발하며 즉각적인 철회를 촉구했다고 AP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이들 의원은 현지시간 11일 공동 성명을 내고 "러시아가 계속해서 우크라이나 민간인을 살해하는 상황에서 미국이 푸틴에게 재정적 생명줄을 제공해선 안 된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또 행정부가 법률상 요구되는 의회와...
2026-10-12 05:39:31 · 연합뉴스(최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