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수님보다 따님 얼굴에 눈길"…강석우·강다은 부녀 근황
[파이낸셜뉴스] 배우 강석우가 70번째 생일에 모교인 동국대학교 예술대학 석좌교수로 임용됐다. 딸인 배우 강다은은 가족이 함께한 생일 축하 영상을 공개했으며, 온라인에서는 강다은의 외모에 대한 관심도 이어졌다. 강석우는 최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석좌교수 임용 사실을 알렸다. 그는 "지난 10월 1일(내 생일)부로 동국대학교 예술대학의 석좌교수로 임용됐다"고 밝혔다. 첫 특강 일정도 공개했다. 강석우는 "15일 쇼팽과 유럽혁명사를 주제로 첫 특강을 한다"며 "피아니스트 김정원 선생의 쇼팽 연주도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임용 소식을 전하면서는 윤재웅 동국대학교 총장과 함께 찍은 사진도 게시했다. 한편 강석우의 딸 강다은도 아버지의 생일을 기념했다. 강다은은 지난 10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
2026-10-12 06:55:05 · 파이낸셜뉴스MS CEO “AI 비상장치 마련 필요...언제든 종료할 수 있어야”
사티아 나델라 마이크로소프트(MS) 최고경영자(CEO)가 인공지능(AI) 모델의 행동을 인간이 언제든 중단할 수 있는 '비상 브레이크'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AI 에이전트가 인간의 의도와 통제를 벗어나 행동할 가능성에 대비해, 모델의 정보 접근과 작업 수행 권한을 외부에서 통제하는 체계를 마련해야 한다는 주장이다. 나델라 CEO는 11일(현지시간)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엑스(X·옛 트위터)에 올린 '슈퍼지능 시대 내부자 위험으로서의 모델'이
2026-10-12 06:54:48 · 전자신문'손흥민 퇴장 유도' LAFC, 10명 뛴 밴쿠버와 1-1 무승부
A매치 최다 골 신기록을 작성하고 LAFC에 복귀한 손흥민이 풀타임을 소화했지만 팀은 승리를 거두지 못했습니다. LAFC는 밴쿠버와의 홈경기에서 전반 6분 손흥민이 패스 과정에서 상대 수비수 블랙먼의 퇴장을 끌어내며 일찍 수적 우위를 점했습니다. 그럼에도 전반 43분 밴쿠버에 먼저 실점한 LAFC는 후반 1분 부앙가가 헤더 동점골을 넣으며 1-1 무승부를 기록했습니다. 4경기 연속 무승을 이어간 LAFC는 서부 콘퍼런스 6위를 유지했습니다...
2026-10-12 06:54:13 · 연합뉴스(최신)[AM-PM] 국정감사 2주차 시작…'한미관계·경찰대응' 도마 外
오늘(12일) 하루 주요 일정을 살펴보는 보도국 AM-PM입니다. 어떤 일정이 있는지 함께 보시죠. ▶ 국정감사 2주차 시작…'경찰대응·한미관계' 도마 (AM 10:00 국회·주미대사관) 이재명 정부 2년차 국정감사가 2주 차에 접어들었습니다. 오늘(12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는 경찰청을 상대로 한 국정감사에서 보완수사권 폐지에 따른 경찰 수사 부실 문제점을 파고들 것으로 보이는데요. 한미 관계가 곳곳에서 파열음을 내는 가운데 국회 외교통...
2026-10-12 06:53:04 · 연합뉴스(최신)국정감사 2주차 돌입…文정부 표적감사·중수청 출범 공방 예고
여야는 국정감사 2주째 일정에 돌입하는 12일 문재인 정부 표적 감사 의혹, 검찰개혁 및 중대범죄수사청 출범 등 현안을 두고 충돌한다. 국회는 이날 ▲ 법제사법위원회 ▲ 정무위원회 ▲ 재정경제기획위원회 ▲ 교육위원회 ▲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 외교통일위원회 ▲ 국방위원회 ▲ 행정안전위원회 ▲ 문화체육관광위원회 ▲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 산업
2026-10-12 06:52:38 · 세계일보李 대통령 “‘좌아하게’ 주장하고 설득하는 것이 진짜 이기는 길”
이재명 대통령은 “누군가와의 말싸움에서 이긴다고 진짜 이기는 것이 아니다”라고 11일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자신의 ‘엑스(X·옛 트위터)’에 올린 글에서 “정치의 본질은 누가 더 많은 주권자의 공감과 동의를 받는가(에 있다)”라며 이같이 강조했다. 이어 “모두가 볼 수 있는 SNS 공간에서 폭언, 욕설, 비아냥, 반말, 멸칭, 가짜뉴스 유포
2026-10-12 06:50:03 · 세계일보예멘 후티 반군의 미사일 공격으로 12명의 사망자가 발생한 지 하루 만에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 국제공항이 또다시 공격받았습니다. 현지시간 11일 사우디 주도 연합군에 따르면 정체불명의 발사체가 공항 터미널에 떨어져 화재가 발생했고, 리야드 도심에서도 강력한 연쇄 폭발음이 감지됐습니다. 사우디 당국은 공항 운영을 전면 중단하고 리야드 내 학교 수업을 원격으로 전환했습니다. 한편 후티 반군은 예멘 수도의 사나 공항이 공습을 받았다고 주장하며 ...
2026-10-12 06:44:03 · 연합뉴스(최신)동료 '불륜 카톡' 촬영해 유포한 복지시설 직원…"딱 1명한테만 말했다" 주장했지만
[파이낸셜뉴스] 직장 동료의 카카오톡 대화를 몰래 촬영해 다른 직원에게 유포한 아동복지시설 직원이 벌금형의 선고유예를 받았다. 11일 법조계에 따르면 청주지법 충주지원 형사2단독(김주현 부장판사)은 정보통신망 침해 및 명예훼손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벌금 100만원의 선고를 유예했다. 선고유예는 경미한 범죄에 대해 일정 기간 형의 선고를 미루고, 해당 기간이 지나면 면소된 것으로 간주하는 제도다. A씨는 2024년 6월 공용 컴퓨터에 로그인돼 있던 동료 B씨의 카카오톡 계정에서 대화 내용을 촬영한 뒤 이를 다른 직원에게 보내 B씨의 불륜 사실을 알린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A씨는 재판에서 "로그아웃되지 않은 카카오톡 대화를 우연히 보게 됐을 뿐 고의가 없었다. 또 동료의 부정행위에 대응하고 건전한 근무환경과 시설 아동을
2026-10-12 06:42:57 · 파이낸셜뉴스[AI&] 산불 진화 해법 찾기…국제 청소년 로봇 경진대회 外
▶ 산불 진화 해법 찾기…국제 청소년 로봇 경진대회 차량이나 진화 장비가 접근하기 어려운 산속으로 드론이 날아오릅니다. 잠시 후 이상 징후를 포착한 드론이 소화 분말을 떨어뜨립니다. 안양시가 산불 감시 드론으로 산불을 확인하고 초기 진화 시연을 하는 모습인데요. 총 7대의 드론이 수시로 고정식 감시 카메라가 닿지 않는 사각지대를 순찰합니다. 드론에는 열화상 기능이 탑재돼 미세한 화기까지 감시할 수 있고, 유사시 초기 진화도 가능합니다. 하...
2026-10-12 06:39:51 · 연합뉴스(최신)사우디 영공 대란… 유럽-아시아 핵심 항공로 사실상 마비
[파이낸셜뉴스] 민간 항공 시장이 지구촌 곳곳에서 격화되는 무력 충돌의 최전선으로 내몰리고 있다. 11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전례 없는 규모의 미사일과 드론 공격이 각국의 주요 공항과 계류 중인 항공기, 영공을 직접 타격하면서 전 세계 하늘길에 비상이 걸렸다고 보도했다. 지난 2월 미국과 이스라엘의 대(對)이라크·이란 군사 작전 개시 이후 중동 지역 주요 공항들은 지속적인 공격 표적이 되어 왔다. 계류장에 주차된 민항기가 미사일이나 방공망 요격 파편에 맞으면서 승무원과 승객이 목숨을 잃는 참사가 이어졌다. 지난 10일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의 킹칼리드 국제공항이 예멘 후티 반군의 미사일 공격을 받으면서 최악으로 치달았다. 이번 공격으로 최소 12명이 숨지고 300여명이 다쳤다. 10년 만에 발생한 사우디 내 최악의
2026-10-12 06:39:01 · 파이낸셜뉴스"거길 왜..." 호랑이 우리 들어갔다가 물려 사망한 英남성
[파이낸셜뉴스] 영국의 한 동물원에서 시베리아 호랑이 우리에 들어간 남성이 호랑이에게 물려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10일(현지시간) 텔레그래프 등 현지 매체 보도에 따르면 이날 영국 동커스터의 요크셔 야생동물공원에서 한 젊은 백인 남성이 호랑이 우리 안으로 뛰어 들어갔다. 이날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에 올라온 영상을 살펴보면 해당 남성이 엉거주춤하게 앉아 있는 상황에서 호랑이가 그의 앞뒤를 돌며 등과 목덜이 부근을 공격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에 넘어진 남성은 바닥에 주저앉은 채 호랑이를 발로 차며 막았고, 손으로 "하지 마!"라고 하는 듯한 제스처를 취하기도 했다. 공포에 질려 도망치거나 하는 모습은 영상에 담기지 않았지만 또 다른 영상에선 남성이 땅바닥에 누워 있고 호랑이가 앞발로 누르는 모습도 포착
2026-10-12 06:35:22 · 파이낸셜뉴스오후부터 일부 내륙 중심 소나기…미세먼지 ‘좋음’~‘보통’ [오늘날씨]
월요일인 12일은 일부 중부 내륙을 중심으로 소나기가 내리겠다. 소나기는 오후부터 저녁 사이 경기 동부와 강원 내륙·산지, 충청권, 전북 북동부, 경북 중·북부 내륙과 북동 산지 등에 내릴 전망이다. 이들 지역의 예상 강수량은 5~10㎜다. 이날 오전 5시 현재 기온은 서울 20.1도, 인천 20.4도, 수원 20.4도, 춘천 16.6도, 강
2026-10-12 06:27:22 · 세계일보아버지가 준 수억원 투자했다 손실…질책 두려워 잠든 아버지 살해한 40대 딸
[파이낸셜뉴스] 아버지에게 받은 돈으로 투자했다가 손실을 본 40대 딸이 질책이 두려워 아버지를 살해한 혐의로 경찰에 붙잡혔다. 지난 11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충남 천안동남경찰서는 존속살해 혐의로 40대 여성 A씨를 구속했다고 밝혔다. A씨는 지난달 13일 낮 12시께 천안 소재의 한 아파트에서 잠을 자던 60대 B씨를 둔기로 내리쳐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다. 범행은 3주 넘게 지나서야 드러났다. A씨는 범행 후 강원 속초의 한 숙박업소에 머물렀고, 이후 짐을 남겨둔 채 연락이 끊기면서 실종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받은 경찰은 A씨의 행방을 추적하던 중 지난 8일 B씨의 집을 찾았다가 숨진 B씨를 발견했다. 경찰은 A씨가 다녀간 이후 집에서 가스를 사용한 흔적이 없는 점 등을 토대로 A씨를 용의자로 특정해 긴급체포했다. 조사 결과 A씨는 수
2026-10-12 06:26:58 · 파이낸셜뉴스[날씨클릭] 오늘도 고온 현상 이어져…오후 내륙 곳곳 소나기
[앵커] 휴일인 어제(11일), 서울의 낮 기온 30도 가까이 치솟았습니다. 10월 중순 기준 관측 이래 가장 높은 기온을 기록한 건데요. 자세한 날씨 기상캐스터와 함께 알아보겠습니다. 조민주 캐스터, 오늘도 늦더위가 이어진다고요? [캐스터] 네, 그렇습니다. 계절을 거스른 고온 현상은 오늘도 이어지겠는데요. 우선 어제 서울의 낮 기온이 29.6도까지 치솟으며 10월 중순 기준 역대 가장 더운 날씨를 보였습니다. 그 밖의 대전과 전주, 보...
2026-10-12 06:24:04 · 연합뉴스(최신)"휴대전화 충전하려고 냉동고 전원 뽑아"…아이스크림 모두 녹았다
[파이낸셜뉴스] 무인 아이스크림 매장에서 한 여성이 냉동고 전원을 뽑아 휴대전화를 충전한 뒤 그대로 떠나면서 보관 중이던 아이스크림이 모두 녹았다는 업주의 주장이 나왔다. 업주는 해당 여성을 영업방해로 고소했다고 밝혔다. 지난 11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무인 아이스크림 매장에서 발생한 피해를 알리는 글이 게시됐다. 글에는 "무인 아이스크림 매장의 제품을 모두 녹게 만들어 영업 방해한 여성을 꼭 고소하려고 한다"는 내용이 적혀 있었다. 글과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무인 아이스크림 매장에 부착된 안내문이 찍혀 있었다. 해당 안내문에는 '영업방해 고발, 냉동고 전원을 끄고, 휴대전화를 충전하고 갔다'는 문구가 적혀 있었다. 냉동고 전원이 끊기면서 발생한 피해에 대해서는 '아이스크림 녹아 판매 제한'이라고 알렸다. 매장
2026-10-12 06:22:06 · 파이낸셜뉴스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러시아가 60일간의 휴전에 동의할 경우 우크라이나에서 선거를 치르겠다고 밝혔습니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미국 ABC 방송 인터뷰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전날 우크라이나에 "새로운 지도자"가 필요하다고 주장한 것과 관련해 "언제 투표할지, 이를 어떻게 할지, 누구를 뽑을지는 우크라이나인의 몫"이라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어 "트럼프 대통령이 선거를 통해 뭔가 바꾸고 싶다면 푸틴에게 '두 달의, ...
2026-10-12 06:05:25 · 연합뉴스(최신)이란 안보 수장은 이란이 미국에 제안한 7가지 조건에 대해 "미국이 일부 조건을 수용했지만, 불명확한 부분이 남아있다"라고 밝혔습니다. 모흐센 레자이 이란 최고 국가안보회의 사무총장은 현지시간 11일 국영 프레스 TV와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말했습니다. 앞서 이란은 미국이 최소 120억 달러의 이란 해외 동결 자산을 해제하고 이란산 원유에 대한 제재를 해제하면 호르무즈 해협을 개방하고 협상하겠다고 제안했습니다. 레자이 총장은 미국 측의 답변...
2026-10-12 06:05:03 · 연합뉴스(최신)입맛 까다로운 남극 턱끈펭귄 멸종 위기…기후변화에 먹이 '실종'
남극 인근 자보도프스키섬에서 서식하는 턱끈펭귄[AFP=연합뉴스 자료사진][AFP=연합뉴스 자료사진] 남극과 가까운 사우스샌드위치 제도의 최북단 자보도프스키섬에 서식하는 독특한 생김새의 '턱끈펭귄'(chinstrap penguin)이 멸종 위기에 몰렸다는 경고가 나왔습니다 현지시간 7일 영국 일단 가디언에 따르면 영국 남극조사국(BAS)의 펭귄 생태학자 노먼 랫클리프 교수는 국제 과학 학술지 커런트 바이올로지(Current Biology)에...
2026-10-12 06:01:03 · 연합뉴스(최신)포항 과메기는 '대만산', 대관령 황태채는 '러시아산'… 이런 표기 괜찮을까? [수민이가 궁금해요]
중국에서 잡은 생선을 제주에서 건조·가공 했다면 이 생선의 원산지는 어디일까. 최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선 포장지 앞면에 ‘제주에서 말린 자연산 생선’을 강조한 제품의 원산지를 두고 논란이 일었다. 포장지의 광고 문구와 달리 포장지 뒷면에는 해당 생선의 원산지가 중국으로 표기돼 있기 때문이다. 이 게시물에는 자신도 비슷한 경험이 있다는 댓글이 잇따
2026-10-12 06:00:00 · 세계일보[오늘 아침 짚어볼 4가지] 임은정 감찰 지시·한미 정보협력 균열
청년 래퍼 10명 중 7명은 최근 1년간 음악으로 100만원도 벌지 못했지만, 대다수는 생계를 위해 다른 일을 하면서도 무대를 포기하지 않고 있습니다. 김지용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 인선을 둘러싼 여권 갈등은 임은정 청장 감찰 지시로 번졌고, 한·미 정보협력 논란과 미국의 국제형사재판소 제재도 파장을 낳고 있습니다. 오늘 아침, 음악 노동의 현실부터 정치·
2026-10-12 06:00:00 · 세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