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걷고 운전하면서도 XR…GIST, '이동형 XR 국제 워크숍' 개최
광주과학기술원(GIST·지스트, 총장 임기철)은 5일(현지 시각) 이탈리아 바리에서 열린 'IEEE ISMAR 2026*'에서 '제1회 이동형 확장현실(XR) 국제 워크숍(XRWay'26)'을 개최했다. IEEE ISMAR 2026은 전기전자공학자협회(IEEE)가 주최하는 혼합·증강현실 분야 국제 최우수 학술대회다. 워크숍은 GIST를 비롯해 한국과학기술원(KAIST), 대구경북과학기술원(DGIST), 미국 매사추세츠공과대학교 컴퓨터과학·인공지
2026-10-11 08:16:52 · 전자신문연휴 때도 끊이지 않는 대통령의 ‘엑스 정치’…국정 운영 핵심 창구로
이재명 대통령이 휴일에도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한 대국민 직접 소통에 열을 올리고 있다. 공식일정이 없는 연휴 기간에도 엑스(X)를 통해 민감한 현안에 대한 입장과 정책 성과 홍보 메시지를 내며 SNS를 국정 운영의 핵심 창구로 적극 활용하는 모습이다. 이 대통령은 9∼10일 총 6건의 엑스 게시글을 올렸다. 게시글의 주제는 지역균형발전부터 정
2026-10-11 08:12:25 · 세계일보황금연휴에도 ‘볼 영화’ 없었다...中 국경절 극장가 참패 이유 [차이나우]
중국 정부는 올해를 ‘영화 경제 진흥의 해’로 정했다. 관객에게 할인권을 뿌리고, 지역마다 영화와 소비를 결합한 행사를 열었다. 극장으로 사람들을 다시 불러들이겠다는 취지였다. 그런데 하반기 최대 성수기인 국경절 연휴(10월 1∼7일) 영화관은 다소 썰렁했다. 관객의 영상오락 수요가 숏폼 드라마나 온라인 스트리밍 같은 다양한 콘텐츠로 분산되면서 극장을
2026-10-11 08:12:08 · 세계일보온병원 '몽골 의료진 15명 연수 프로그램' 수료식 가져
[파이낸셜뉴스] 부산 온병원(병원장 김동헌)은 몽골 현지 의료진을 대상으로 진행한 '몽골 의사 연수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지난 10일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온병원의 연수 프로그램은 지난 9월 28일부터 이달 10일까지 대장항문외과, 내과, 종양내과, 순환기내과, 중환자의학, 신경과 등 다양한 분야 몽골 현지 병원(수흐바타르종합병원, 칭겔테 구 병원, 수흐바타르 구 보건센터 등) 소속 의사 15명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몽골 연수의들은 2주간 온병원에 머물며 선진 내시경과 치료, 로봇수술, 환자 안전 관리, 감염 예방 등 실무 중심의 의료 기술과 시스템을 체득했다. 수료식에서 온병원 설립자 정근 원장(정근안과병원 원장)은 "짧은 시간이었지만 연수의들의 열정과 배움의 자세는 온병원 의료진에게도 큰 감동이었다"
2026-10-11 08:02:29 · 파이낸셜뉴스"내 장례식 놓칠 수 없다"…80세 할머니 '생전 장례식' 화제
생전 장례식을 치르는 셸비 닐과 가족들[뉴욕포스트, Tammy Crutchfield][뉴욕포스트, Tammy Crutchfield] 미국 조지아주에 사는 80세 할머니가 "내 장례식도 놓치고 싶지 않다"며 이른바 '생전 장례식'을 열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현지시간 6일 미국 매체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미국 조지아주 메이컨에 사는 셸비 닐은 80번째 생일을 맞아 최근 자신의 생전 장례식을 치렀습니다. 닐은 지난 3월 남편의 장례를 치른 ...
2026-10-11 08:01:03 · 연합뉴스(최신)점심 한 끼가 콘텐츠로…구내식당에 맛집·셰프 몰리는 이유
직장인의 구내식당이 달라지고 있다. 저렴하게 한 끼를 해결하는 공간을 넘어 유명 맛집 메뉴를 먹고 셰프를 직접 만나거나 이벤트까지 즐기는 공간으로 영역을 넓히고 있다. 고물가가 이런 변화를 앞당겼다. 국가데이터처에 따르면 지난 8월 외식물가는 전년 같은 달보다 2.7% 올랐다. 전체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3.1%였다. 밖에서 점심 한 끼를 먹는 부담이 이
2026-10-11 08:00:00 · 세계일보듀오 ‘옥상달빛’의 김윤주가 남편이자 싱어송라이터인 10CM 권정열과 결혼 생활을 이어오면서 아이를 갖지 않은 배경에 대해 솔직한 생각을 털어놨다. 김윤주는 최근 유튜브 채널 ‘카카오뱅크’의 콘텐츠 ‘돈키타카’에 출연해 결혼과 가족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털어놨다. 이날 방송에서 그는 처음부터 출산 여부를 명확하게 결정하고 결혼 생활을 시작한 것은 아니었다고
2026-10-11 08:00:00 · 세계일보【파이낸셜뉴스 전주=강인 기자】 전북에 국민연금공단 기금운용본부를 중심으로 민간 금융기관이 잇따라 둥지를 틀면서 우리니라 대표 '자산운용 특화 금융도시' 기틀이 완성되고 있다. 11일 전북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최근 현대인베스트먼트자산운용 전주사무소 개소로 도내에 거점을 마련한 국내외 금융기관이 총 35개소로 늘었다. 현대인베스트먼트자산운용은 10년 이상 국민연금 책임투자형 펀드를 운용해 온 자산운용사로, 이번 사무소 개소를 계기로 국민연금공단과의 실무 소통과 연계 업무를 현장에서 처리하며 신속하고 안정적인 운용 체계를 가동할 예정이다. 도내에 안착한 35개 금융기관은 자산운용사 26개사, 수탁은행 5개사, 금융 사무관리사 및 증권사 4개사로 구성돼 있다. 이 같은 민간 기관들의 집적 성과는 단순한 수적 증가를
2026-10-11 08:00:00 · 파이낸셜뉴스강원도 가축전염병 재난대응 우수기관…행정안전부 장관표창
【파이낸셜뉴스 춘천=김기섭 기자】생산자단체와 군부대까지 끌어들여 민·관·군이 함께 방역초소를 지킨 강원특별자치도가 전국 광역자치단체 가운데 가축전염병 재난대응 우수기관으로 꼽혀 행정안전부 장관표창을 받았다. 11일 강원도에 따르면 도는 지난 8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2025~2026년 가축전염병 대응 유공 장관표창 전수식에서 재난대응 분야 우수기관으로 표창을 받았다. 이번 표창은 지난 동절기 가축전염병 방역 우수사례를 재난대응과 방역정책 두 분야로 나눠 심사했으며 전국에서 모두 42건의 우수사례가 이름을 올렸다. 겨울철은 철새가 날아들고 기온이 떨어지면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와 아프리카돼지열병 등 가축전염병 위험이 커지는 시기다. 한 번 뚫리면 농가 피해가 걷잡을 수 없이 번지는 만큼 행정력만으로
2026-10-11 07:59:11 · 파이낸셜뉴스"햇빛으로 마을 소득 올린다"…강원도 햇빛소득마을 42곳 선정
【파이낸셜뉴스 춘천=김기섭 기자】강원지역 42개 마을이 주민이 직접 태양광 발전소를 운영해 수익을 나눠 갖는 햇빛소득마을로 선정되며 재생에너지로 마을 소득을 키울 발판을 마련했다. 11일 강원특별자치도에 따르면 행정안전부가 추진한 햇빛소득마을 2차 공모에 도내 45개 마을이 도전해 42곳이 선정됐다. 신청 마을 10곳 가운데 9곳 이상이 관문을 통과한 셈으로 바로 사업에 들어갈 수 있는 즉시추진 마을 1곳과 보완 조건이 붙은 조건부 마을 41곳이다. 햇빛소득마을은 행정리 단위 마을 주민들이 협동조합 등을 꾸려 태양광 발전사업에 직접 뛰어드는 주민주도형 재생에너지 사업이다. 발전으로 얻은 수익은 주민 소득으로 돌아가거나 마을공동체 복지와 공동사업에 쓰여 농촌 마을에 새로운 소득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남은 과제는 전력망
2026-10-11 07:54:17 · 파이낸셜뉴스日 생초코파이 100만개 팔리자 2탄까지…편의점 냉장고에 무슨 일이
편의점 디저트 경쟁이 빵과 케이크를 넘어 냉장·냉동 상품으로 빠르게 확산하고 있다. 일본 현지 인기 상품을 직접 들여오거나 유명 디저트 브랜드와 손잡는 방식으로 다른 편의점에서는 살 수 없는 상품을 확보하려는 경쟁도 거세지고 있다. 11일 업계에 따르면 세븐일레븐은 지난 1일부터 일본 롯데에서 직소싱한 냉장 디저트 ‘생초코파이 가토오쇼콜라’를 시즌 한정
2026-10-11 07:40:00 · 세계일보횡성한우축제 오늘 폐막…연휴 첫날에만 10만명 몰려 북새통
【파이낸셜뉴스 횡성=김기섭 기자】한글날 연휴 첫날에만 10만명이 몰린 제22회 횡성한우축제가 구이터 앞 수백m 줄과 섬강 밤하늘을 수놓은 불꽃쇼의 열기를 뒤로하고 11일 막을 내린다. 11일 횡성군과 횡성문화관광재단에 따르면 연휴 첫날인 9일 섬강 둔치 축제장을 찾은 방문객은 10만명으로 집계됐다. 오전부터 나들이객 차량이 몰리면서 횡성 나들목과 축제장 진입로 일대는 한때 꼼짝 못할 정도로 막혔고 축제장은 오후 늦게까지 발 디딜 틈이 없었다. 가장 붐빈 곳은 단연 구이터였다. 점심 무렵이면 본고장 한우를 맛보려는 방문객들이 수백m씩 줄을 섰고 판매장에서 고기를 고른 이들은 자리에 앉자마자 불판에 한우를 올렸다. 구이터 일대는 종일 고기 굽는 연기와 냄새로 가득했다. 올해 처음 선보인 타임슬립 레트로거리도 가족 단위 방문객으
2026-10-11 07:33:15 · 파이낸셜뉴스미 국무부 고위관계자 “동맹국, 정보·방첩 사안 적절히 처리 기대”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북한 해킹 대응 회의에 한국 국정원의 참여를 거부한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된 가운데 미 국무부가 ‘동맹국의 정보와 방첩 사안 관리’를 배경으로 언급했다. 한국 정보당국의 보안 관리에 대한 불신을 드러낸 것으로 풀이된다. 국무부는 10일(현지시간) 지난 6월 열린 북한 사이버 위협 대응 한·미·일 3국의 정보기관 회의에 국정원
2026-10-11 07:30:05 · 세계일보위고비·마운자로 양강 깨질까…국산 비만약 '에페' 출격
한미약품 '에페'[한미약품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한미약품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위고비'와 '마운자로'가 사실상 양분해 왔던 국내 글루카곤 유사 펩타이드-1(GLP-1) 계열 비만치료제 시장에 한미약품의 국산 신약 '에페'(성분명 에페글레나타이드)가 도전장을 내밀었습니다. 한미약품은 이르면 이달 내에 에페를 출시해 올해 2조원 규모까지 늘어날 것으로 관측되는 비만약 시장 공략에 본격적으로 나설 방침입니다. 한미약품이 개발...
2026-10-11 07:26:13 · 연합뉴스(최신)관절 건기식도 1200mg 전쟁…풀무원·유한·대원·동원, 액티브 시니어 잡기 경쟁
운동과 여행을 즐기는 중장년층이 늘면서 식품·제약업계의 관절 건강기능식품 경쟁이 거세지고 있다. 올해 들어 풀무원헬스케어와 유한양행, 대원제약, 동원F&B 등이 잇따라 콘드로이친황산염 1200mg을 앞세운 제품을 내놓으면서다. 단순히 관절에 좋다는 이미지를 강조하던 과거 제품과 달리 식품의약품안전처가 기능성을 인정한 개별인정형 원료와 하루 섭취량, 섭취
2026-10-11 07:20:00 · 세계일보北, 당 창건 81주년 차분히 기념…김정은, 주애와 경축공연 관람
김정은, 노동당 창건 81주년 경축공연 관람(평양 조선중앙통신=연합뉴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지난 10일 평양체육관에서 진행된 노동당 창건 81주년 경축공연을 관람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11일 보도했다. 이날 공연에는 김 위원장의 부인 리설주 여사와 딸 주애도 함께 관람했다. 2026.10.11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No Redistribution] ...
2026-10-11 07:11:07 · 연합뉴스(최신)플랭크 자세 5시간이나?…61세 캐나다 여성 '세계 기록 경신'
캐나다의 61세 여성이 약 5시간 동안 플랭크 자세를 유지하고 있는 모습[출처=뉴스닷컴][출처=뉴스닷컴] 캐나다에서 61세 여성이 5시간 동안 '플랭크' 자세를 유지해 이 분야 여성 세계 기록을 갈아 치웠습니다. 플랭크는 엎드려 뻗친 상태에서 몸을 어깨부터 허리, 발목까지 일직선이 되게 한 후 그 상태에서 최대한 오래 버티는 전신 근력 운동입니다. 현지시간 7일 미국 뉴스닷컴에 따르면, 캐나다의 도나진 와일드는 지난 6일 미국 유타주에서 ...
2026-10-11 07:01:03 · 연합뉴스(최신)이현이, 프로필 촬영 앞두고 3㎏ 감량…“배가 고파서 너무 미치겠다”
모델 이현이가 프로필 사진 촬영을 앞두고 체중을 3㎏ 줄였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촬영 당일에는 허기를 호소하면서도 예정된 촬영을 먼저 마치겠다는 의지를 보여 오랜 경력의 모델다운 모습을 드러냈다. 최근 한혜진의 유튜브 채널 ‘한혜진 Han Hye Jin’에는 한혜진, 이현이, 송해나가 함께한 프로필 촬영 현장 영상 ‘경력 도합 120년 패션모델들의 촬영
2026-10-11 07:00:00 · 세계일보와인·위스키 다음은 사케·백주…편의점 4사, 세계 술 전쟁 불붙었다
편의점 주류 매대가 달라지고 있다. 와인과 위스키 중심이던 상품 구성이 중국 백주와 일본 사케, 미국 크래프트맥주 등 세계 각국의 술로 빠르게 넓어지고 있다. 주류를 가격보다 취향과 음식 궁합에 맞춰 고르는 소비자가 늘면서 편의점 업계도 국내에서 쉽게 만나기 어려웠던 술을 앞다퉈 들여오고 있다. 스마트오더와 예약구매가 자리 잡으면서 점포마다 많은 재고를
2026-10-11 07:00:00 · 세계일보"내 월급 내가 썼다?"...'월 50만원씩' 시부모 자동이체한 남편, 이혼 사유 될까? [헤어질 결심]
[파이낸셜뉴스] 최근 맞벌이 부부 사이에서 대세로 자리 잡은 '공동 생활비 외 각자 자산 관리' 방식이 자산 형성 기여도 왜곡과 '경제적 외도' 분쟁으로 번지는 사례가 늘고 있다. 시부모에 총 3000만원 보낸 남편...아내 "재무적 기만"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 따르면 5년 차 맞벌이 직장인 A 씨 부부는 생활비만 공동 계좌에 갹출하고 잔여 소득은 각자 관리하며 주택 확장 이사 자금으로 축적하기로 합의했다. A 씨는 자산 축적 목표를 위해 소비 지출을 최소화하며 긴축 재정을 이어갔으나, 남편은 혼인 기간 내내 매달 50만 원씩 총 3000만 원 규모를 시부모 계좌로 자동이체해 온 사실이 드러났다. 남편은 "부모 노후 지원 차원의 최소 금액이며 개인 소득 내 처분"이라 항변했으나, A 씨는 공동의 자산 형성 약속을 훼손한 심각한 재무
2026-10-11 07:00:00 · 파이낸셜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