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적 시즌 기대감에 뉴욕증시 상승…S&P·나스닥 최고치
미국 뉴욕증권거래소(NYSE) 트레이더[AFP=연합뉴스 자료사진 제공][AFP=연합뉴스 자료사진 제공] 미국 뉴욕증시 3대 지수가 현지시간 6일 일제히 상승 마감했습니다. 특히 3분기 실적 발표 시즌을 앞두고 미 국채 금리도 하락하면서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와 나스닥 종합지수는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이날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253.38포인트(0.49%) 오른 51,521.28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2026-10-07 05:25:05 · 연합뉴스(최신)[녹취구성] "제2 윤석열 꿈꾸나"…국감 첫날 곳곳서 격전
이재명 정부 2년 차 국정감사 첫날, 여야는 곳곳에서 거세게 맞붙었습니다. 국감 현장으로 가보겠습니다. '대법관 재제청 논란' 속 사법부 수장 출석… 조희대 이석 놓고 여야 공방 <박형수/국민의힘 의원> "다수의 힘으로 체포하고 감금하는 행위예요. (…) 이재명 대통령이 (증인으로) 나와야지요!" <김의겸/더불어민주당 의원> "조희대 대법원장 아니면 저희들이 들을 수가 없어요!" "이재명한테 들으면 되지!" '제 2윤...
2026-10-07 05:19:36 · 연합뉴스(최신)무소속 한동훈 의원은 미국이 이종석 국정원장의 '반미 성향' 등을 문제 삼아 입국을 거부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어제(6일) 국회 외교통일위원회의 외교부 상대 국정감사에서 한 의원은 "지난 3월경 이 원장이 미국을 방문하려 했으나, 미국이 이 원장의 반미 성향 등을 이유로 입국을 거부한 것으로 파악했다"며 조현 외교부 장관에게 "그런 사실이 있느냐"고 질의했습니다. 이에 조 장관은 "제가 아는 한 없다", "전혀 아니다"라며 "한미 외교장관 ...
2026-10-07 05:17:52 · 연합뉴스(최신)美 "러 페스트 유출 의심 사고 더 많은 정보공개 촉구"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러시아의 한 페스트 연구소에서 발생한 병원체 유출 의심 사고와 관련해 더 많은 정보를 공개하라고 러시아에 촉구했습니다. 마코 루비오 미 국무장관은 아이슬란드를 방문한 자리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아직 모든 정보를 확인하지 못한 상황에서 추측만 늘어놓는 것은 무책한 일"이라며 "러시아가 세계에 더 많은 정보를 공유해야 할 의무가 분명히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앞서 워싱턴포스트는 루비오 장관뿐 아니라 미 당...
2026-10-07 05:13:49 · 연합뉴스(최신)코넬대 교수진, '성폭행 부실 대응 책임' 총장 불신임 투표 추진
미국 명문 코넬대학교에서 2년 전 발생한 학생 성폭행 사건에 대한 부실 대응으로 학생과 교직원들이 대규모 시위를 벌인 데 이어 이번에는 교수진이 총장을 상대로 불신임 투표를 추진합니다. 외신에 따르면, 현지시간 6일 코넬대 교수평의회 소속 위원들이 대학 지도부의 성폭력 사건 대처 방식을 비판하며 전날 저녁 불신임 결의안을 제출했습니다. 이는 마이클 코틀리코프 코넬대 총장을 비롯한 대학 행정부의 미흡한 대응에 책임을 묻고 변화를 압박하려는 ...
2026-10-07 05:12:15 · 연합뉴스(최신)서부전선 비무장지대(DMZ)에서 발생한 지뢰 폭발 사고가 북한군이 매설한 지뢰에 의한 것이라는 우리 군 발표에 대해 북한이 "일방적으로 조작하고 결론한 자작극"이라며 재차 부인했습니다. 북한 외무성은 성명을 내고 "한국이 일방적으로 결론내린 자작극의 책임을 북한에 전가하고 국제적 영상을 훼손시키려는 것은 절대 묵과할 수 없는 중대 도발이고 대가를 치르게 해야 할 엄중한 주권침해행위"라고 반발했습니다. 또 우리 군이 예고한 MDL 이남 지뢰...
2026-10-07 05:11:12 · 연합뉴스(최신)[속보][뉴욕증시] S&P500도 사상 최고 합류…3대 지수 일제히 상승
[파이낸셜뉴스] dympna@fnnews.com 송경재 기자
2026-10-07 05:01:24 · 파이낸셜뉴스중동 수출 회복에 공급 우려 속 국제유가 강보합세 마감
국제유가[로이터=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로이터=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현지시간 6일 국제유가가 강보합세로 마감했습니다. ICE선물거래소에서 12월 인도분 브렌트유는 전장보다 0.26% 오른 배럴당 100.58달러에, 뉴욕상업거래소에서 11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 원유는 0.01% 오른 배럴당 89.44달러에 각각거래를 마쳤습니다. 원유시장은 최근 중동 지역의 원유 수출 증가를 포함해 주요 7개국, G7...
2026-10-07 05:00:26 · 연합뉴스(최신)폐품 주우며 살던 中 남성, 뒤늦게 알게 된 '8천만원'의 존재
폐품 주우며 살아온 71세 루 씨와 42만 위안이 넘는 돈이 들어 있던 연금 계좌.[사진=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사진=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 21년간 폐품을 주워 생계를 이어온 중국의 70대 남성이 자신에게 연금 수급 자격이 있다는 사실을 뒤늦게 알게 돼 42만 위안(약 8,413만 원)이 넘는 연금을 받게 됐습니다. 현지시간 5일 중국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중국 후난성 창더에 사는 71세 루모씨의 사연을 보도했습니다. 루 씨...
2026-10-07 05:00:05 · 연합뉴스(최신)"미화원 허리 나갈 듯"…테이프로 칭칭 묶은 '3단 쓰레기봉투'
여러 쓰레기봉투를 쌓아 테이프로 묶어 놓은 모습[출처=스레드 갈무리][출처=스레드 갈무리] 여러 개의 쓰레기봉투를 테이프로 묶어 한꺼번에 내놓은 모습이 온라인에 공개되면서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어제(5일) 소셜미디어 스레드에는 "이거 수거해간다면 거제시 대단한 거다. 이건 아니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올라왔습니다. 사진에는 종량제봉투와 투명한 봉투, 종이봉투에 각각 담긴 쓰레기를 쌓아 테이프로 한꺼번에 묶어 놓은 모습이 담겼습니다. 댓...
2026-10-07 05:00:04 · 연합뉴스(최신)생후 9개월 아기 등산시킨 부모…양육 방식 두고 갑론을박
산길의 계단을 오르는 아기 모습.[사진=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사진=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 최근 온라인에서 생후 9개월 된 아기가 산악 관광지의 계단을 오르는 영상이 확산하면서 부모의 양육 방식을 두고 누리꾼들의 갑론을박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현지시간 3일 중국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중국 후베이성 중부의 한 산악 휴양지에서 무릎 보호대를 찬 아기가 산길 계단을 오르는 영상이 확산하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영상에는 좋아요 20만...
2026-10-07 05:00:04 · 연합뉴스(최신)은행 해킹 악용 정황 'ARTEX'…中서 개방형 AI보안도구로 개발
은행권 덮친 해킹 사고[연합뉴스 자료제공][연합뉴스 자료제공] 한국 금융사들을 해킹하는 데 쓰였다는 정황이 드러난 'ARTEX AI'가 중국에서 개발된 사이버 보안 도구이지만, 해커들은 이를 악용해 은행을 공격한 것으로 보인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보도했습니다. WSJ은 현지시간 6일 중국의 개방형(오픈소스) 사이버 보안도구 ARTEX를 조명했습니다. ARTEX는 '오텀'(Autumn)이라는 별명을 사용하는 중국의 사이버 보안 엔지니...
2026-10-07 05:00:01 · 연합뉴스(최신)최준희, 故조성민 사진 공개…"내 키는 1000% 유전"
[파이낸셜뉴스] 인플루언서 최준희가 남편의 장점을 공개하는 한편, 아버지 고(故) 조성민의 사진도 함께 공개했다. 최준희는 6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팔로워들의 질문에 직접 답하는 '무엇이든 물어보세요'를 진행했다. 한 팬이 "남편분 자랑 3가지 해달라"고 요청하자 최준희는 가정적인 면을 첫 번째 장점으로 꼽았다. 그는 "가정적이다. 주부 9단이고 내 평생 셰프님이다. 시댁도 최고로 화목하다"고 했다. 남편의 성격과 체격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이어갔다. 최준희는 "똑똑하다. 살아가며 이것저것 배울 게 많다"며 "키도 크고 덩치도 크다. 170㎝인 나와 185㎝인 남편이 딱 잘 맞는다"고 설명했다. 자신의 큰 키가 아버지에게서 물려받은 것이라는 답도 남겼다. 한 팬이 "키 커서 부럽다"고 하자 최준희는
2026-10-07 05:00:00 · 파이낸셜뉴스"오늘은 언니 생일"…구준엽·처가 식구들, 故서희원 묘소 찾았다
[파이낸셜뉴스] 고(故) 서희원의 생일을 맞아 남편 구준엽과 어머니, 동생 서희제 등 가족들이 고인의 묘소를 찾았다. 1976년 10월6일생인 서희원은 이날 48번째 생일을 맞았다. 2025년 2월 세상을 떠난 뒤 맞은 올해 생일에는 어머니와 동생 서희제, 남편 구준엽 등이 함께 고인을 찾았다. 서희제는 6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분홍색 꽃으로 꾸민 서희원의 묘소 사진을 여러 장 공개하며 언니의 생일을 기렸다. 서희제는 가족들이 샴페인과 케이크를 준비해 묘소를 찾았다고 전했다. 그는 "오늘은 언니의 48번째 생일이라, 당연히 축하해주러 왔다"라며 "언니가 가장 좋아하는 샴페인과 케이크를 챙겨 갔고, 언니 곁에 앉아 울다가 웃다가 하며 우리의 이야기와 우리가 언니를 얼마나 그리워했는지 이야기했다"라고 말했다. 묘소를 찾
2026-10-07 04:40:00 · 파이낸셜뉴스후티 반군에 반격 나선 예멘군…"홍해 요충지 되찾았다"
석유 수송로인 홍해의 바브엘만데브 해협을 둘러싸고 물리적 충돌이 격화하고 있습니다. 예멘군이 후티 반군에 빼앗겼던 해협과 연안 도시를 탈환하자, 후티 반군은 사우디 본토를 타격하고 나섰는데, 우리 기업이 진출한 지역과 가까운 곳까지 피격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김민표 기자입니다.
2026-10-07 04:31:00 · SBS 8시 뉴스"머리 빠지고 손톱도 변했다" 박주호 아내 안나, 유방암 치료 기록 공개 [헬스톡]
[파이낸셜뉴스] 축구선수 출신 박주호의 아내 안나가 유방암 치료 당시 겪었던 탈모와 손톱 변화, 항암·방사선 치료 과정을 공개했다. 유방암 치료에서는 항암제 종류와 방사선 조사 부위에 따라 탈모, 손발톱 변화, 피부염, 피로 등 다양한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다. 안나는 최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10월이 찾아왔다. 나뭇잎이 물들어가는 모습은 언제나 아름답지만, 이번 달은 제 마음과 아주 가까운 의미도 담고 있다"며 유방암 인식의 달을 맞아 치료 당시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병원에서 치료받던 모습과 탈모, 손톱 변화 등이 담겼다. 안나는 사진 위에 'red devil', 'beau's lines', 'hair loss', 'chemo/radio' 등의 문구를 적어 당시 경험한 신체 변화와 항암·방사선 치료 과정을 기록했다. 현재의 일상도 함께 공개했다. 안나는
2026-10-07 04:20:00 · 파이낸셜뉴스[아빠도 함께하는 임신·출산⑤] 과일도 안 된다고?…임신성 당뇨 식탁의 오해
임신성 당뇨 진단을 받으면 밥을 절반으로 줄이거나 과일과 간식을 모두 끊어야 한다고 생각하기 쉽다. 남편도 걱정스러운 마음에 아내가 먹는 음식부터 제한하려 할 수 있다. 그러나 산모에게 필요한 영양을 챙기면서 혈당을 관리하려면 식사와 활동을 꾸준히 조절해야 한다. 남편은 아내가 혼자 식단을 고민하지 않도록 장보기와 식사 준비부터 함께할 수 있다. 임신성 당뇨가 있다고 탄수화물을 끊거나 식사를 거르면 안 된다. 하루 세끼를 규칙적으로 먹고, 필요
2026-10-07 04:00:00 · 전자신문"빚 공개했더니 수익 생겼다"…SNS에 번지는 '채무 상환기'
[파이낸셜뉴스] 숨기기 쉬운 개인의 빚을 오히려 공개하고 갚아가는 과정을 콘텐츠로 만드는 이용자들이 늘고 있다.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구체적인 채무 규모와 상환 내역을 기록하고, 여기서 발생한 영상 수익과 광고비를 실제 빚을 줄이는 데 쓰는 사례까지 나오고 있다. 지난 3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최근 틱톡에서는 자신의 재정 상황을 숨기지 않고 채무 상환 과정을 공개하는 영상이 빠르게 늘고 있다. 단순히 빚이 있다는 사실을 밝히는 데 그치지 않고 얼마를 갚았는지, 남은 금액은 얼마인지까지 꾸준히 공유하는 방식이다. 관련 영상의 규모도 적지 않다. SNS 분석업체 튜뷸러랩스에 따르면 지난해 9월까지 1년 동안 틱톡에 올라온 빚 관련 영상은 2만8000개를 넘어섰다. 평소 가까운 사람에게도 쉽게 꺼내기 어려운 빚
2026-10-07 04:00:00 · 파이낸셜뉴스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AP=연합뉴스. 재판매 및 DB 금지][AP=연합뉴스. 재판매 및 DB 금지]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러시아의 한 페스트 연구소에서 발생한 병원체 유출 의심 사고와 관련해 더 많은 정보를 공개하라고 러시아에 촉구했습니다. 현지시간 6일, 마코 루비오 미 국무장관은 아이슬란드를 방문한 자리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아직 모든 정보를 확인하지 못한 상황에서 추측만 늘어놓는 것은 무책한 일"이라며 "러시아가 세계에 ...
2026-10-07 03:30:36 · 연합뉴스(최신)"유조선 부족, 배럴당 200달러 유가도 각오해야" 비톨
[파이낸셜뉴스] 세계 최대 독립 석유 중개업체인 비톨이 배럴당 200달러 유가 가능성을 제기했다. 유조선 부족이 그 이유였다. 파이낸셜타임스(FT)에 따르면 비톨 최고경영자(CEO) 러셀 하디는 6일(현지시간) 런던 '에너지 인텔리전스 포럼'에서 이같이 경고했다. 하디는 호르무즈 해협을 통해 지금은 석유가 많이 수출되고 있지만 구매자들이 유조선을 수배하지 못해 새로운 병목 현상이 나타나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그는 "이란 전쟁으로 원유 위기가 시작됐고, 이후 정유 제품으로 위기가 확산됐다"면서 "이제 중동 원유 수출은 늘고 있지만 해운 위기로 전환되고 있다"고 우려했다. 용선료 폭등 하디는 "운용할 선박들이 충분한 상태가 아니다"라며 유조선 임차 비용(용선료)이 포물선을 그리듯 가파르게 치솟고 있고, 정유사
2026-10-07 03:08:05 · 파이낸셜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