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방문 중인 리사 수 AMD CEO[로이터=연합뉴스 제공][로이터=연합뉴스 제공] 미국 반도체 기업 AMD 주가가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리사 수 최고경영자(CEO)는 반도체 수요가 공급을 웃도는 상황이 수년간 이어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현지시간 6일 뉴욕증시에서 AMD 주가는 전 거래일보다 2.8% 오른 649.42달러에 마감했습니다. 장중 658.52달러까지 올라 사상 최고가를 새로 썼습니다. 시가총액은 약 1,600억 달러...
2026-10-07 08:01:33 · 연합뉴스(최신)석연치 않은 이유로 흥국생명 감독직에서 경질된 지 3년 9개월…권순찬 감독이 정관장 사령탑으로 V리그 판에 돌아왔다 [남정훈의 오버 더 네트]
권순찬 감독이 정관장의 사령탑을 잡으며 V리그 판으로 다시 돌아왔다. 2022~2023시즌이 한창이던 2023년 1월 흥국생명 감독직에서 경질된 지 3년 9개월 만이다. 정관장은 2026~2027 V리그 미디어데이를 하루 앞둔 지난 6일 “차기 시즌을 이끌 신임 사령탑으로 권순찬 감독을 선임했다”고 발표했다. 계약 기간은 2년이다. 정관장의 사령탑
2026-10-07 08:00:00 · 세계일보롯데하이마트는 산업통상부 산하 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KEIT)이 주관하는 '2026년도 로봇산업기술개발사업' 국책 과제에 최종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산업 특화 휴머노이드 로봇을 국내 자체 개발해 외산 로봇과 인공지능(AI) 모델 의존도를 낮추고 물류 AI 전환 기반을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롯데하이마트는 롯데글로벌로지스와 수요기업으로 참여한다. 로봇 전문기업 유진로봇이 주관하고 씨소와 한국전자기술연구원(KETI)이 연구기관으로 참여한다. 사업
2026-10-07 08:00:00 · 전자신문문학·웹툰 한자리에…프랑크푸르트도서전 한국관 공동 운영
[파이낸셜뉴스] 한국 문학과 그림책, 웹소설·웹툰을 한자리에서 소개하는 공동 한국관이 독일 프랑크푸르트도서전에 마련된다. 기관별로 운영하던 홍보 공간을 연결하고 국내 출판콘텐츠의 저작권 수출 상담을 지원한다. 7일 문화체육관광부에 따르면 문체부와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은 이날부터 오는 11일까지 독일 프랑크푸르트 암 마인에서 열리는 도서전에 수출상담관을 운영한다. 올해는 출판진흥원과 한국콘텐츠진흥원, 한국문학번역원이 '이야기의 교차로'를 주제로 처음 한국관을 공동 조성한다. 문학·인문·그림책과 웹소설·웹툰 등 여러 분야의 출판콘텐츠를 함께 선보인다. 수출상담관에는 문학동네, 창비, 문피아, 더핑크퐁컴퍼니 등 국내 15개사가 참여한다. 해외 출판사와 에이전시를 상대로 작품을 소개하고 저작권
2026-10-07 08:00:00 · 파이낸셜뉴스[쥐띠] 배울 수 있는 일이 있다면 열심히 하십시오. 48년생: 옛날로 말하면 장원급제할 것입니다. 60년생: 좋은 스승을 만나거나 좋은 기술을 배울 수 있습니다. 72년생: 학업에 열중하면 좋은 결과를 맺습니
2026-10-07 07:58:38 · 전자신문지평 야구르트, 야구로 가까워진 사람들 [방과 후 법조인들②]
[파이낸셜뉴스] "어느 부서 소속이세요?"보다 "어느 팀 팬이세요?"라는 인사가 더 자연스럽다. 법무법인 지평의 야구 관람 동호회 '야구르트'에서는 직급이나 부서보다 응원하는 야구팀이 먼저 대화의 소재가 된다. 변호사와 전문위원, 직원까지 서로 다른 일을 하는 구성원들이 '야구'라는 공통 관심사로 한자리에 모이면서다. 대형 로펌은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한 조직 안에서 일한다. 하지만 업무 분야가 다르면 같은 회사에 있어도 마주칠 기회가 많지 않다. 지평은 사내 동호회를 통해 구성원들이 업무 밖에서 자연스럽게 만날 수 있는 접점을 만들고 있다. 현재 지평에는 6개의 사내 동호회가 운영 중이다. 영화·연극·공연·전시 등을 함께 즐기는 문화생활 동호회 '다감다사(多感多思)', 야구 관람 동호회 '야구
2026-10-07 07:56:46 · 파이낸셜뉴스김민석 "조희대, 재제청 문제 처리 못한다면 그만두는 게 나아"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대표[연합뉴스 자료제공][연합뉴스 자료제공]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대표가 대법관 후보자 재제청 문제와 관련해 헌법에 근거가 없다고 언급한 조희대 대법원장을 향해 "그런 문제를 처리하지 못한다면 그만두는 것이 낫다"고 말했습니다. 김 대표는 오늘(7일) 유튜브 '민주당TV'의 '민티 07'에 출연해 이같이 밝혔습니다. 김 대표는 어제 법사위 국정감사에서 호텔 레스토랑 등이 적힌 조 대법원장의 업무추진비 내역이 문제가 된 것...
2026-10-07 07:54:10 · 연합뉴스(최신)[3분증시] 뉴욕증시, 국채금리 하락 속 상승…S&P 최고치
<출연 : 권용욱 연합인포맥스 국제경제부 기자> [앵커] 세계 증시와 우리 증시를 짚어보는 시간 '3분 증시'입니다. 연합인포맥스 권용욱 기자 나와있습니다. 먼저 간밤 미국 증시부터 정리해주시죠. [기자] 네, 간밤 뉴욕 증시는 3대 주가지수가 일관되게 상승세를 이어가며 기분 좋게 마감했습니다. 투자 심리를 위축시킬 만한 악재가 없었던 가운데 기업들의 실적 개선에 대한 기대감이 시장을 끌어올렸는데요. 여기에 가파르게 오르던 미국...
2026-10-07 07:53:05 · 연합뉴스(최신)독극물 사형 집행에도 생존한 美사형수 크리스타 파이크[로이터=연합뉴스 자료사진 제공][로이터=연합뉴스 자료사진 제공] 사형 집행용 독극물을 2차례 투여받고도 생존한 미국의 여성 사형수가 집행 일주일 만에 의식을 되찾았습니다. 현지시간 6일 AP 통신 등에 따르면 50세 크리스타 파이크는 지난달 30일 테네시주 내슈빌의 교도소에서 독극물 투약에 의한 사형이 집행됐음에도 생존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변호인들은 이날 그가 의식을 되찾고 말을 ...
2026-10-07 07:50:52 · 연합뉴스(최신)[앵커] 미국 중간선거까지 이제 한 달도 채 남지 않은 가운데 각종 여론조사 지표는 민주당의 하원 승리는 물론 상원 탈환 가능성까지 내비치고 있습니다. 상황이 이런데도 트럼프 대통령은 판세가 뒤집히고 있다며, 결국은 공화당이 깜짝 승리를 거둘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워싱턴에서 정영빈 특파원이 보도합니다. [기자] 상원 100석 가운데 35석, 하원 435석 전부를 뽑는 11월 중간선거. 미국 내 각종 여론조사는 민주당이 하원에서 다수당을 ...
2026-10-07 07:46:19 · 연합뉴스(최신)당첨만 되면 10억 번다...6만7000여명 우르르, 서울 광진 '줍줍' 결과 보니
[파이낸셜뉴스] 10억원의 시세차익이 기대되는 서울 광진구 아파트 무순위 청약에 6만7000여명이 몰렸다. 7일 청약홈에 따르면 전날 진행된 광진구 구의동 '강변역 센트럴 아이파크' 전용 84㎡C 1가구 무순위 청약 접수에 6만6863명이 신청했다. 이번 무순위 청약은 일반공급으로 불법행위 재공급이다. 청약자격은 서울시 거주 무주택 세대주이다. 분양가는 12억2202만원이다. 해당 타입 최근 거래가는 22억원대로 당첨만 되면 10억원의 차익을 거둘 수 있어 주목을 끌었다. 재당첨 제한은 10년, 전매제한은 3년이다. 단 거주의무는 적용되지 않는다. 총 215가구 규모로 서울 지하철 2호선 강변역과 구의역 사이에 위치해 있다. 올해 9월부터 입주가 시작됐다. 앞서 이 단지는 지난 6월에도 불법행위 재공급으로 2가구 줍줍이 진행된 바 있다. 당시 2가구 모집
2026-10-07 07:42:19 · 파이낸셜뉴스후티, 사우디 공항·정유시설 공습…美, 페스트 사고 정보공개 촉구
[앵커] 친이란 반군 후티가 사우디아라비아 본토를 겨냥한 반격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사우디 수도를 비롯해 한국 기업이 진출한 지역 인근까지 피해를 공습 피해를 봤는데요. 국제부 연결합니다. 장효인 기자! [기자] 사우디가 주도하는 예멘 연합군이 바브엘만데브 해협 주변 거점들의 탈환에 나서자, 후티 반군이 반격 수위를 높였습니다. 사우디 수도 리야드 킹칼리드 국제공항과 홍해 연안도시 라빅의 아람코 정유시설, 남서부 아브하 공항과 인근 공군기...
2026-10-07 07:40:18 · 연합뉴스(최신)【파이낸셜뉴스 도쿄=서혜진 특파원】일본 정부가 원자력 추진 잠수함 도입 검토를 국가안보 전략에 명시하는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고 요미우리신문이 7일 보도했다. 중국의 해양 진출에 대응해 장기간 잠항할 수 있는 잠수함으로 억지력을 높이겠다는 구상이다. 실제 도입 여부는 조사와 연구를 거쳐 수년에 걸쳐 판단할 전망이다. 요미우리신문은 이날 복수의 일본 정부·여당 관계자를 인용해 일본 정부가 연내 개정할 국가안전보장전략 등 안보 3대 문서에 자위대의 원자력 추진 잠수함 도입 검토 방침을 담는 방안이 부상했다고 전했다. 문서에 '보유 검토'가 명시되면 관련 조사·연구에 착수할 여건이 마련된다. 일본 정부는 이후 수년간 검토를 진행해 실제 보유 여부를 결정하는 방안을 상정하고 있다. 안보 문서에 담을 구체적인 표현
2026-10-07 07:38:50 · 파이낸셜뉴스[뉴스초점] 누리호 5차 발사…역대 최다 위성 싣고 우주로
<출연 : 김재훈 기상과학전문기자> 누리호가 다시 날아오를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이번 5차 발사에는 역대 가장 많은 위성을 싣고 우주로 향하는데요. 누리호 5차 발사와 관련해 김재훈 기자와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질문 1> 어제 누리호가 발사대로 이송됐고, 설치 작업도 마쳤습니다. 순조롭게 준비 작업이 이뤄지는 것으로 보이는데요. 지금까지 상황 정리해 주시죠. <질문 2> 하늘이 허락해야 쏠 수 있다는 ...
2026-10-07 07:38:45 · 연합뉴스(최신)치매 노인 때려 숨지게 한 요양보호사, 요양기관 재취업 가능했다 [영상]
[파이낸셜뉴스] 80대 치매 노인을 때려 숨지게 한 요양보호사가 재판에서 유죄가 확정되더라도 요양기관에 다시 취업할 수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현행법의 큰 허점 때문이다. '상해치사' 노인복지법상 취업제한명령 대상 아니야 6일 SBS 보도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경기 군포시 한 요양원에서 60대 남성 요양보호사 A씨가 80대 치매 노인을 폭행해 숨지게 한 사건이 발생했다. 당시 A씨는 "위협하는 시늉만 했다"며 혐의를 부인, 지난 5월 1심 법원은 '상해치사' 혐의를 유죄로 판단해 징역 4년을 선고했다. 이에 A씨는 항소했지만, 지난달 2심 법원도 같은 판단을 내렸다. 문제는 1, 2심 모두 함께 선고하는 취업 제한 명령은 없었다는 점이다. 그도 그럴 게 상해치사는 노인복지법상 취업제한명령 대상이 되는 범죄로 규정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노인복
2026-10-07 07:38:20 · 파이낸셜뉴스서울서 혼자 사는 60대, 이외 지역 사는 60대 보다 자산 더 많다
7일 서울시복지재단에 따르면 서울에서 혼자 사는 60대 후반 가운데 집이 없는 사람의 소득은 같은 나이 1인 가구의 한가운데와 다르지 않았다. 자산은 3분의 1에도 못 미쳤다. 재단이 이날 공개한 ‘데이터로 보는 서울복지’ 자료를 보면 65∼69세 1인 가구 중 집이 없이 남의 집에 사는 사람의 소득 지수는 100.0이었다. 같은 나이 1인 가구 전체의
2026-10-07 07:36:41 · 세계일보6일(현지시간) 사전투표가 진행중인 오하이오주 메디나 지역의 한 투표소[로이터=연합뉴스 제공][로이터=연합뉴스 제공] 상·하원 다수당을 결정할 미국의 11·3 중간선거를 앞두고 상당수 주에서 사전투표가 시작됐습니다. 현지시간 6일 USA투데이 등에 따르면 이날 오하이오와 인디애나, 뉴멕시코, 와이오밍 등에서 현장 사전투표가 시작됐습니다. 지난달 미네소타와 버지니아, 일리노이 등에서도 사전투표가 시작됐으며 전날 캘리포니아, 몬태나, 네브래스...
2026-10-07 07:36:26 · 연합뉴스(최신)'김현지 주례' 하동근, 면접 꼴지에도 '연봉 2억4300만원' 공기업 사장 임명
[파이낸셜뉴스] 이재명 대통령, 김현지 청와대 제1부속실장과 과거 성남 지역 시민단체 활동을 함께한 하동근 한국지역난방공사 사장이 사장 공모에서 서류심사와 면접 모두 최하위 점수를 받고도 최종 임명된 것으로 나타나 인사 적절성 논란이 일고 있다. 하동근 지역난방공사 사장, 인사 적절성 논란 지난 6일 조선일보와 중앙일보 등에 따르면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소속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한국지역난방공사에서 제출받은 자료를 보면, 하 사장은 올해 사장 공모 서류심사를 통과한 8명 가운데 85.8점으로 8위에 이름을 올렸다. 면접에 오른 5명 중에서도 81.42점으로 5위에 그쳤다. 공사 임원후보추천위원회는 면접을 본 5명을 최종 후보로 올렸고, 하 사장 장관 제청 등을 거쳐 지난 4월 임명됐다. 지역난방공사 사장 보수
2026-10-07 07:33:04 · 파이낸셜뉴스[파이낸셜뉴스] KB증권은 7일 포스코홀딩스에 대해 철강 업황 회복과 리튬 사업 진행 속도가 예상보다 더디지만, 2027년부터 신사업 성과와 투자 부담 완화로 본격적인 체질 개선이 나타날 것으로 전망했다.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지만 목표주가는 기존 53만3000원에서 43만원으로 하향 조정했다. 최용현 KB증권 연구원은 "아르헨티나 리튬 사업부의 사업 진행 속도와 철강 업황 개선 속도 모두 예상보다 느려 2026년 지배주주순이익 추정치를 2.6% 하향 조정했다"고 설명했다. 최 연구원은 "본격적인 실적 개선은 2026년보다 2027년으로 예상된다"며 "4·4분기에는 철강 부문에서 고로 개보수, 리튬 부문의 가동률을 높이는 과정에서 고정비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이어 "2027년부터는 신사업 부문 실적 기
2026-10-07 07:32:53 · 파이낸셜뉴스■누리호 오늘 낮 5차 발사…날씨 '최적'■ 한국형 발사체 누리호가 오늘 낮 우주를 향한 다섯번째 비행에 나섭니다. 발사장이 있는 전남 고흥의 하늘은 맑겠고, 바람도 약해 날씨로 인한 변수는 없을 거로 예상됩니다. ■대형교회 2곳 해킹 정황…교인 정보 유출 가능성■ 국내 대형 교회에서 교인 정보와 헌금 기록 등이 외부로 유출된 정황이 포착됐습니다. 여의도순복음교회, 사랑의교회 등 두 곳에서 100만명의 정보가 유출된 거로 보이는데, 전자결...
2026-10-07 07:30:05 · 연합뉴스(최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