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제주 차귀도 앞바다에서 11명이 타고 있던 어선이 전복돼 2명이 실종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전남 나주에선 단독주택에 불이 나 1명이 숨졌습니다. 주말 사건 사고 소식, 고휘훈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기자] 바다 한가운데 선박 한 척이 뒤집혔습니다. 뒤집힌 선체 바닥 위로 출동한 해경 대원들이 아슬아슬하게 올라서 있습니다. 5일 새벽 3시쯤 제주 차귀도 북서쪽 약 65km 해상에서 29톤급 조기잡이 어선이 전복됐습니다. 사고 당...
2026-10-05 18:23:00 · 연합뉴스(최신)펄어비스의 '붉은사막'은 전 세계 600만 장 이상의 판매량을 기록했으며, 이 가운데 약 81%가 한국 게임의 불모지였던 북미·유럽 시장에서 판매됐다. 물론 '붉은사막'은 오랜 개발 기간과 막대한 개발비가 투입된 대형 프로젝트였지만, 이러한 서구 시장에서의 성공은 단순히 높은 제작비만으로 설명하기 어렵다. 이는 펄어비스가 서구 이용자들이 원하는 콘텐츠에 대한 노하우가 있었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었다. '붉은사막'은 서구권에서 선호하는 자유도 높은 오픈월드, 방대하고도 다양한 퀘스트, 입체적인 캐릭터, 숨겨진 요소, 주변 사물과의 상호작용을 매우 세심하게 구성했다. 이는 고유한 개성을 가진 고정된 캐릭터가 출연하고 스토리의 완결성과 서사를 중시하는 동아시아권에서 선호하는 게임과는 궤가 다르다. 이러한 서구권을 대상으
2026-10-05 18:21:44 · 파이낸셜뉴스솔리다임 美상장… "SK하닉 가치 재평가" vs "주주 피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SK하이닉스 미국 손자회사 솔리다임의 내년 미국 상장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외부 자금조달 방안이 뜨거운 감자로 부상하고 있다. 인공지능(AI) 슈퍼사이클을 맞아 솔리다임은 기업용 솔리드 스테이트 드라이브(eSSD) 시장 성장 기회를 잡기 위해 대규모 투자가 필요한 상황이다. 일단 솔리다임이 대규모 외부자금을 조달해 생산시설을 확대하면 미국 내 낸드·eSSD 공급망을 확보하는 동시에 SK하이닉스의 투자가치도 재평가받을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반면 소액주주를 중심으로 외부 자본을 유치하면 중복상장으로 모회사의 주주가치가 희석되는 것이 아니냐는 우려의 목소리도 있다. ■SK하이닉스 가치도 '동반상승' 5일 업계와 외신 등에 따르면 솔리다임이 내년 미국 나스닥 시장에 상장할 경우 기업가치가 최대 1500억 달러(약 202조원)에 달
2026-10-05 18:21:41 · 파이낸셜뉴스LG유플러스가 글로벌 구독 플랫폼 기업 뱅고와 손잡고 해외 인공지능(AI)·콘텐츠 서비스 영토를 확장한다. LG유플러스는 뱅고와 협력해 구독 플랫폼 '유독'의 글로벌 AI·콘텐츠 서비스 라인업을 강화한다고 5일 밝혔다. 양사는 이번 협력의 첫 성과로 오는 11월 영상 편집 AI 서비스를 유독에 선보인다. 이후 생성형 AI와 생산성 AI, 크리에이티브 AI를 비롯한 글로벌 콘텐츠 서비스를 순차적으로 추가할 예정이다. 유독은 AI,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교육, 라이프스타일 등 구독 상품을 한 곳에서 가입하고 관리할 수 있는 LG유플러스의 구독 플랫폼이다. 이번 협력을 통해 국내에 아직 널리 소개되지 않았거나 개별 가입이 번거로웠던 해외 AI 서비스도 유독에서 이용할 수 있도록 한다는 구상이다. 양사는 △국내외 AI·콘텐츠 서비스 발굴
2026-10-05 18:21:38 · 파이낸셜뉴스"반복업무 시간 최대 90% 줄여… 검증된 AX, 고객사로 확장" [AI월드 2026]
"고객에게 인공지능(AI)을 적용하기에 앞서 내부에서 먼저 인공지능 전환(AX) 혁신을 해보자는 것에서 시작했다." 조은미 웹케시그룹 성장전략센터장은 웹케시의 AX 전략을 이렇게 설명했다. 웹케시는 개발자 우대 제도를 없애고 AI 활용 능력을 인사 평가의 기준으로 삼는가 하면, 반복 업무를 자동화해 일부 업무 시간을 최대 90% 이상 줄였다. 이렇게 내부에서 직접 검증한 AX 경험을 이제 금융·공공 분야로 확장해 고객의 업무 자체를 AI 에이전트 중심으로 바꾸는 사업에 나서고 있다. ■개발자 우대 대신 AI 활용 역량 평가 조 센터장은 지난달 9일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 롯데시네마에서 파이낸셜뉴스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공동 개최한 'AI월드 2026'에서 "많은 기업이 AI를 도입하거나 고객에게 에이전트를 보급하기 위해 개발하
2026-10-05 18:21:34 · 파이낸셜뉴스미국과 중국의 무역 갈등이 장기화하면서 세계 통상환경의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다. 세계무역기구(WTO)를 중심으로 공통 규칙을 만들고 자유무역협정(FTA)으로 시장을 넓히던 통상정책은 이제 공급망, 첨단기술, 투자와 경제안보까지 아우르고 있다. 미·중 경쟁이 기술과 공급망으로 확산될수록 대외의존도가 높은 한국의 부담도 커지는 상황에서 포괄적·점진적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CPTPP)을 다시 바라볼 필요가 있다. 뉴질랜드·싱가포르·칠레·브루나이가 추진한 P4에 미국 등이 참여하면서 2016년 12개국이 참여하는 TPP로 확대됐지만 이듬해 미국이 탈퇴했다. 일본 등 나머지 11개국은 기존 협정의 상당 부분을 유지해 2018년 CPTPP를 출범시켰다. 이후 영국의 가입으로 아시아·태평양을 넘어 외연을 넓혔다. CPTPP의 의미는
2026-10-05 18:21:28 · 파이낸셜뉴스北 지뢰·AI 해킹·대미투자… 곳곳 전쟁터 [국정감사]
6일 막을 올리는 국정감사에서 여야가 인사와 경제·통상, 대북 안보, 형사사법체계 개편을 놓고 정면 충돌한다. 김현지 청와대 제1부속실장 출석 문제와 2기 개각 인사 논란, 3500억달러 규모 대미 투자와 알래스카 액화천연가스(LNG) 사업, 비무장지대(DMZ) 북한 지뢰 폭발 사고 대응, 초대 청장 없이 출범한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 등이 주요 전선이다.
2026-10-05 18:20:31 · 세계일보한밤중 귀가하던 20대 여성의 머리를 돌로 내리친 5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경기 용인동부경찰서는 50대 남성 A씨를 특수상해 혐의로 현행범 체포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A씨는 오늘(5일) 오전 1시 20분쯤 용인시 처인구 역북동에서 아르바이트를 마치고 귀가 중이던 20대 여성 B씨의 뒷머리를 돌로 때려 다치게 한 혐의를 받습니다. 이들은 일면식이 전혀 없는 사이로 파악됐는데, A씨는 경찰에 "술에 취해 기억이 나지 않는다"고 진술...
2026-10-05 18:19:34 · 연합뉴스(최신)서울 강북구의 주택에서 일면식도 없는 70대 남성을 살해한 2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 강북경찰서는 오늘(5일) 20대 남성 A씨를 살인 혐의로 검거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피해자와 연락이 닿지 않는다는 지인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가 어제(4일) 저녁 7시쯤 강북구의 한 주택에서 사망한 피해자를 발견했습니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피해자와 어깨가 부딪혀 항의하려 찾아갔다가 범행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
2026-10-05 18:18:42 · 연합뉴스(최신)曺대법원장 불출석에… 與 “동행 명령” 野 “대통령도 출석하라”
6일 이재명정부 2년 차 국정감사가 시작되는 가운데 국회 법제사법위원회가 첫날부터 최대 격전지가 될 것으로 보인다. 대법관 재제청 문제로 청와대와 대법원이 맞선 가운데 조희대 대법원장이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의 일반증인 출석 요구를 거부하면서다. 민주당은 직접 소명을 요구하며 동행명령 가능성까지 거론했고, 국민의힘은 대법원장 증인 채택 자체가 사법부 독립을 훼
2026-10-05 18:18:25 · 세계일보AI 에이전트 ‘해킹 성공률’ 20%… 무한반복 땐 치명적 [AI發 금융권 동시다발 해킹]
최근 금융권을 겨냥한 전방위 해킹 사건으로 인공지능(AI) 에이전트(사람 지시 없이 스스로 작업을 수행하는 AI)를 악용한 사이버 공격에 대한 우려가 높아지고 있다. 최신 해외 연구결과를 살펴보면 기준마다 상이하지만 AI 에이전트의 ‘해킹 성공률’이 20% 내외로 측정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언뜻 낮아 보이는 수치이지만 AI 에이전트 해킹의 고유 특징인
2026-10-05 18:17:58 · 세계일보피해보상 미끼 피싱 범죄 가능성… 주의 필요 [AI發 금융권 동시다발 해킹]
인공지능(AI) 해킹 위협이 은행권을 넘어 전 금융권을 덮치면서 소비자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 현재까지 부정 결제에 활용될 수 있는 민감한 정보가 탈취된 정황은 없지만, 피싱 등 ‘2차 피해’ 발생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 5일 금융당국에 따르면 이번 해킹 사태로 고객명, 생년월일, 연락처, 주민등록번호 등의 개인정보가 유출됐다. 다만 부정 결제에
2026-10-05 18:17:30 · 세계일보현대약품의 장수 음료 브랜드 '미에로화이바'가 캔디로 영역을 넓힌다. 현대약품은 브랜드 최초의 캔디류 제품인 '미에로화이바 브이캔디(사진)'를 출시하고 올리브영 등을 통해 판매한다고 5일 밝혔다. 현대약품은 미에로화이바를 오랜 기간 운영하며 쌓은 노하우를 바탕으로 '미에로화이바 솔트레몬', '미에로화이바 스파클링 제로슈가', '미에로사이다에너지' 등 음료와 건강기능식품 '미에로화이바 데이톡'으로 라인업을 확장해 왔다. 이번 신제품으로 음료 중심이던 브랜드 영역을 캔디류까지 넓혔다. 미에로화이바 브이캔디는 프랑스 프리미엄 원료 기업 넥시라의 유기농 선인장 열매 농축 분말을 주원료로 썼다. 총 내용량 32g 기준 해당 원료를 5000mg 함유했다. 병풀추출분말, 브로멜라인, 레드비트주스분말 등도 담았고, 부원료로 비타민C,
2026-10-05 18:17:24 · 파이낸셜뉴스삼성바이오로직스·SK바이오팜·한미약품의 거래가 올해 아시아태평양 바이오제약 업계를 움직인 '10대 거래'에 나란히 이름을 올렸다. 한국바이오협회는 5일 바이오제약 전문매체 '바이오파마 APAC'(Biopharma APAC)가 선정한 '2026년 영향력 있는 아시아태평양 바이오제약 거래' 10건 중 국내 사례 3건이 포함됐다고 밝혔다. 바이오파마 APAC는 아시아태평양 지역에 본사를 둔 기업이 참여한 인수·합병(M&A)과 라이선스 계약을 대상으로 거래 규모와 상징성 등을 종합 평가해 순위를 매겼다. 국내 사례 중 가장 높은 순위는 삼성바이오로직스의 폴리펩타이드 그룹 인수로, 6위에 올랐다. 바이오파마 APAC는 글로벌 비만·당뇨 치료제 수요가 급증하는 가운데 삼성바이오로직스가 펩타이드 위탁개발생산(CDMO) 기업을 인수해 치료제 원료와 공
2026-10-05 18:17:21 · 파이낸셜뉴스"인공지능(AI)과 데이터 활용 역량이 기업 경쟁력의 새로운 기준이 되는 만큼, 모든 임직원이 이를 활용해 일하는 방식을 혁신해야 한다." 5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GC녹십자가 이날 맞은 창립 59주년에 앞서 지난 2일 경기 용인 본사에서 허일섭 GC(녹십자홀딩스) 회장과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기념식을 열었다. 이 자리에서 허일섭 회장은 "올해는 핵심 사업 경쟁력을 입증하고 미래 성장축을 확보하며 큰 도약을 위한 기반을 다지는 한 해"라며 "알리글로(ALYGLO)의 미국 시장 성장과 글로벌 사업 확장 등 각 가족사가 주요 사업에서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GC녹십자 주력 제품인 알리글로는 면역글로불린 혈액제제다. GC녹십자가 지난 2·4분기 알리글로로 벌어들인 매출은 직전 기간보다 16% 늘어난 405억원이었다
2026-10-05 18:17:20 · 파이낸셜뉴스마이크론 호실적에 亞공장 증설까지… 국내 소부장 '청신호'
미국 마이크론테크놀로지가 기록적인 실적을 공개한 뒤 국내에서 마이크론과 협력하는 반도체 소재·부품·장비(소부장) 기업들 역시 수혜가 예상되는 상황이다. 마이크론이 메모리반도체 시장에서 점유율을 꾸준히 올려가고 있으며, 여기에 미국을 비롯한 아시아 지역에 공장을 공격적으로 증설하고 있어 협력사들을 대상으로 한 발주 역시 꾸준히 이어질 전망이다. 5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한미반도체와 저스템, 씨엠티엑스 등 국내 반도체 소부장 업체들이 마이크론과 긴밀하게 협력 중이다. 마이크론은 올해 4·4분기(6~8월) 매출이 전년 동기 113억1500만달러 대비 379% 늘어난 542억2900만달러였다고 발표했다. 특히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36억5400만달러에서 437억5100만달러로 12배 정도 뛰었다. 이익률은 무려 82%였다. 마이크론은 현재
2026-10-05 18:17:16 · 파이낸셜뉴스국내 부동의 렌털 가전 1위 코웨이가 로보틱스 사업 진출을 선언했다. 코웨이는 로보틱스 제품을 렌털 방식으로 업계에 공급할 방침이다. 5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코웨이가 보행약자 보행과 일상을 돕는 '보행보조 웨어러블 로봇(사진)'에 대한 렌털 서비스에 착수했다. 이 제품은 위로보틱스와 협력해 개발했다. 코웨이 보행보조 웨어러블 로봇은 사용자 움직임에 맞춰 걷는 힘을 보조하는 착용형 로봇이다. 본체를 허리에 착용하고 다리 스트랩을 연결하는 형태로, 사용자의 동작을 자연스럽게 따라가는 인체 순응형 조인트 기술을 적용했다. 여기에 1.6kg 초경량 설계로 자유로운 활동성과 간편한 착용성을 갖췄다. 코웨이 보행보조 웨어러블 로봇은 △에어 모드 △아쿠아 모드 △케어 모드 △등산 모드 △밸런스 모드 △소프트 모드 △슬로조깅
2026-10-05 18:17:13 · 파이낸셜뉴스베선트 "中 AI, 군 무기 계획 유출…미중 위험 통보체계 제안"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장관(美 악시오스)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장관이 "중국 AI 모델 키미가 인민해방군의 무기 계획을 미국 AI 기업 앤스로픽에 전달했다"고 주장했습니다. 베선트 장관은 현지시간 3일 공개된 미국 매체 악시오스 인터뷰에서 "이 사례를 거론하며, AI 사고에 대응할 미중 간 통보체계를 제안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무기 종류나 자료 내용, 전달 경위와 입증 근거는 언급하지 않았습니다. 그는 "키미가 때때로 자신을 앤스로픽...
2026-10-05 18:17:12 · 연합뉴스(최신)CJ대한통운이 토스와 함께 생활물류서비스 혁신에 나선다.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를 위한 가맹점주용 택배서비스를 도입하는 한편, 소비자가 동네 상점에서 택배를 보낼 수 있는 택배 취급점 네트워크 구축도 추진한다. 5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CJ대한통운은 토스의 오프라인 결제 단말기 '토스 프론트'가 설치된 가맹점 네트워크를 활용해 가맹점주가 택배를 접수·발송할 수 있는 서비스를 추진한다. 가맹점주는 별도 절차 없이 매장을 운영하는 과정에서 필요한 택배 발송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의 물류 편의성을 높인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양사는 토스 프론트가 설치된 가맹점을 일반 소비자가 택배를 접수할 수 있는 '택배 취급점'으로 활용하는 방안도 추진한다. 전국 50만곳에 이르는 토스 가맹점을 생활
2026-10-05 18:17:11 · 파이낸셜뉴스2만5000건 대 0건… 해킹 피해 가른 건 ‘망 분리·AI 방어 체계’ [AI發 금융권 동시다발 해킹]
금융권 연쇄 해킹 사태로 인공지능(AI) 에이전트의 보안 위협이 현실화된 가운데 탈취당한 고객 정보가 2만5000여건인 은행과 ‘0’인 은행 등 회사별 대응 전략 차이가 주목받고 있다. 보안 성패를 가른 것은 ‘기본 지키기’였다. 꼭 필요하지 않으면 고객 정보에 접근하지 못하게 하거나 AI로 끊임없이 빈틈을 찾는 시스템을 구축한 것이 방어 성공의 밑바탕이
2026-10-05 18:16:32 · 세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