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靑 "우크라, 北포로 일방 공개에 강력 유감…추가 조치 검토"
[파이낸셜뉴스] 성기홍 청와대 홍보소통수석 27일 입장문. cjk@fnnews.com 최종근 기자
2026-09-27 23:23:24 · 파이낸셜뉴스[속보] 靑 "우크라, 北포로 비공개 합의 부인은 허위…공식 사과 요구"
[파이낸셜뉴스] 청와대가 27일 우크라이나 정부에 북한군 포로의 한국 송환 사실을 공개하고 비공개 합의가 없었다고 발표한 데 대한 공식 해명과 사과를 요구했다. 성기홍 청와대 홍보소통수석은 이날 입장문에서 우크라이나 측이 먼저 보안을 요구해 비공개에 합의했다고 밝혔다. 이어 우크라이나 대통령실의 합의 부인을 허위 공보로 규정하고 "양국정부간 신뢰를 심각하게 훼손하고, 양국의 우호관계에 심대한 지장을 초래하는 행위"라고 비판했다. 성 수석은 "공식적인 해명과 사과를 요구한다"며 "이 문제에 대해 추가적으로 필요한 조치를 검토중"이라고 밝혔다. west@fnnews.com 성석우 기자
2026-09-27 23:22:48 · 파이낸셜뉴스[날씨] "일교차 커요"…새벽~아침 내륙 곳곳 '짙은 안개'
연휴의 마지막 날인 오늘 중부지방의 하늘 대체로 맑게 드러나면서 야외 활동하시는데 큰 무리 없는 날씨였습니다.다만 일교차가 크게 벌어졌습니다.당…
2026-09-27 23:14:00 · SBS 8시 뉴스김나현·김수지, 다이빙 여자 싱크로 3m 스프링보드 '은'
다이빙의 김나현, 김수지 선수가 여자 싱크로 3m 스프링보드 은메달을 따냈습니다.김나현 선수는 어제 동메달에 이어 이틀 연속 메달을 목에 걸었습…
2026-09-27 23:12:00 · SBS 8시 뉴스팔·다리 상처 아픔도 잊었다…'11명 원팀' 투혼의 금메달
어제 일본을 꺾고 금메달을 따낸 여자 농구 대표팀 선수들의 손과 다리엔 이렇게 상처가 가득했습니다. 간판스타 2명의 공백에 다른 팀보다 1명 적은 11명으로 뛰고도 몸을 아끼지 않는 투혼으로 만든 '금빛 반란'에 찬사가 이어지고 있습니다.나고야에서 하성룡 기자입니다.
2026-09-27 23:12:00 · SBS 8시 뉴스세계 최강 안세영 파죽지세 4강행…46위 유태빈 '돌풍'
배드민턴 세계 최강 안세영 선수가 파죽지세로 아시안게임 준결승에 올라 사상 첫 2연패에 2경기만 남겼습니다. 유태빈 선수도 이변을 이어가며 준결승에 올라 한국 남자 선수로는 16년 만에 메달을 확보했습니다.한성희 기자입니다.
2026-09-27 23:10:00 · SBS 8시 뉴스한국인 추정 남성, 태국에서 폭우 속 배수로에 빠져 실종
지난 24일 태국의 휴양지 파타야 인근 농쁘루 지역에서 한국인 추정 남성 1명이 폭우로 침수된 도로를 걷다 배수로에 빠져 실종됐습니다.현지 경찰…
2026-09-27 23:07:00 · SBS 8시 뉴스'시진핑' 글씨 전부 가렸다…분당 휘젓고 한국 뜬 중국인
이번 연휴 첫날, 경기도 성남의 한 중식당에 괴한들이 쳐들어와 래커칠을 하는 등 테러를 저질렀습니다. 중국인 일당 4명이 용의자로 지목됐는데, 이 가게의 상호에 불만을 품고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보입니다.
2026-09-27 23:05:00 · SBS 8시 뉴스"엄마!" 극적 금메달 '눈물'…'영재발굴단' 그 신동이었다
스케이트보드에선 한국의 아시안게임 사상 첫 금메달이 나왔습니다. 7년 전 SBS 영재발굴단에 출연해 주목을 받았던 17살 강준이 선수가 짜릿한 막판 역전극을 펼쳤습니다.현지에서 유병민 기자입니다.
2026-09-27 23:05:00 · SBS 8시 뉴스군·유엔사, 'DMZ 지뢰 폭발 지점' 접근…추가 조사 방침
서부전선 비무장지대 지뢰 폭발 사고의 원인을 규명하기 위해 우리 군과 유엔사가 오늘 현장 조사에 나섰습니다. 사고가 발생한 지 엿새 만입니다. 조사팀은 폭발 추정 지점 근처까지 일단 접근했지만, 본격적인 원인 규명은 추가 현장 조사를 통해 진행할 계획입니다.김혜영 기자의 보도입니다.
2026-09-27 23:04:00 · SBS 8시 뉴스"이야!~" 금메달 직감한 듯 포효…"너희 덕분" 결국 눈물
펜싱장에서도 한일전 승전보가 잇달았습니다. 여자 사브르 대표팀이 일본을 완파하고 8년 만에 정상을 탈환했습니다. 남자 에페 대표팀은 일본을 극적으로 물리치고 결승에 올랐는데 아쉽게 마지막 고비를 넘지 못했습니다.이 소식은 이정찬 기자가 전합니다.
2026-09-27 23:04:00 · SBS 8시 뉴스8회에 터진 김도영 '결승타'…한국 야구, 대회 5연속 '금'
이틀 전 일본에게 충격적인 패배를 당했던 우리 야구 대표팀이 아시안게임 결승전에서 설욕에 성공하며 정상에 올렸습니다. 팽팽하던 경기 막판, 간판스타 김도영 선수가 결승 적시타를 뽑아내 대회 5연패 달성을 이끌었습니다.오늘 첫 소식, 배정훈 기자입니다.
2026-09-27 23:04:00 · SBS 8시 뉴스못 찾아간 돈만 12억이었다…"열심히 모았는데" 무슨 일
다 쓴 페트병을 넣으면 10원씩 돌려주는 기계가 있습니다. 전국에 2천 개 넘게 설치돼 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이렇게 쌓인 돈이 이용자들에게 제대로 돌아가지 않고 있단 겁니다.
2026-09-27 23:03:00 · SBS 8시 뉴스靑 "美, 정상회담·배우자 리셉션서 '배려'…'골프 일정 조율' 지시도"
이재명 대통령과 트럼프 대통령(뉴욕=연합뉴스) 한상균 기자 = 유엔 총회 참석차 미국을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22일(현지시간) 뉴욕 한 호텔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하고 있다. 2026.9.23 [공동취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xyz@yna.co.kr(뉴욕=연합뉴스) 한상균 기자 = 유엔 총회 참석차 미국을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22일(현지시간) 뉴욕 한 호텔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정상회담...
2026-09-27 23:00:03 · 연합뉴스(최신)트럼프, 李대통령과 회담에 연설 30분 미뤘다…청와대가 전한 뒷얘기
[파이낸셜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재명 대통령과의 정상회담을 이어가기 위해 각국 정상 대상 리셉션 기조연설을 30분 늦춘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 측 의전장이 회담장에 들어왔지만 트럼프 대통령은 대화를 이어갔다. 당초 10분 예정이던 회담은 30분간 진행됐다. 청와대 관계자는 27일 이 대통령의 뉴욕 방문 당시 한미 정상회담과 정상 배우자 행사에 얽힌 뒷얘기를 전했다. 지난 22일(현지시간) 한미 정상회담은 미국 측 제안에 따라 오후 7시20분 시작됐다. 이 대통령은 트럼프 대통령이 주최한 리셉션에서 다른 정상들과 인사를 나누다가 별도 장소로 이동해 회담에 참석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10분간 회담한 뒤 오후 7시30분 리셉션 기조연설에 나설 예정이었다. 그러나 연설을 위해 이동해야 할 시간이 돼 미국 측 의전장이 회담장에 들어
2026-09-27 23:00:00 · 파이낸셜뉴스나흘간의 연휴, 마지막 날입니다. 전국 주요 고속도로는 아쉬움을 뒤로 한 귀경 행렬로 정체가 빚어졌는데요. 밤 10시 40분을 넘긴 지금 상황은…
2026-09-27 22:58:00 · SBS 8시 뉴스"김정은 심기 경호"…"북한 소행으로 단정하는 건 위험"
사고 엿새 만에야 이뤄진 군의 현장 조사를 두고, 정치권 충돌은 더 격해지고 있습니다. 국민의힘이 "북한 심기 경호를 위한 조사 고의 지연"이라면서 '이적행위'라는 표현까지 쓰자, 민주당은 '음모론'이자 선동일 뿐이라고 일축했습니다.이어서 박재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2026-09-27 22:54:00 · SBS 8시 뉴스벼랑 끝 순간마다 "슈퍼세이브"…일본 꺾고 정상 올랐다
여자 핸드볼 대표팀은 라이벌 일본을 제압하고 8년 만에 정상에 복귀했습니다. 골키퍼 박새영이 12번이나 결정적인 선방을 펼쳐 통산 8번째 금메달…
2026-09-27 22:50:00 · SBS 8시 뉴스송편 빚은 美스틸 대사 "어린 시절 추억 떠올라"..남편과 한가위 인사
[파이낸셜뉴스] 미셸 스틸 주한미국대사가 추석을 맞아 남편과 송편을 빚는 모습을 공개하고 한국과 오랜 인연을 소개했다. 올해 추석은 스틸 대사가 부임 이후 맞는 첫 한국 명절이다. 스틸 대사는 지난 23일 엑스(X·옛 트위터)에 남편 숀 스틸 변호사와 함께 송편을 만드는 모습을 담은 추석 인사 영상을 공개했다. 스틸 대사는 영상에서 한국어로 "어릴 적 가족과 송편을 빚는 것을 참 좋아했다"고 소개했다. 그는 또한 "14살에 한국을 떠난 지 처음으로 이곳에서 다시 추석을 맞이하니 어린 시절의 소중한 추억들이 떠오른다"며 "오늘은 제 마음속에 오래도록 남아 있는 특별한 추억 하나를 여러분과 나누고 싶다"라고 말했다. 이어 "사랑하는 가족들과 함께 따뜻하고 풍성한 추석 보내시길 바란다"라고 인사를 전했다.
2026-09-27 22:45:33 · 파이낸셜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