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규영이 23일 밀라노 패션위크 참석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이탈리아로 출국했다. 이승훈 기자 (mozart1205@etnews.com)
2026-09-23 12:20:57 · 전자신문[파이낸셜뉴스]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이 유엔 총회 고위급 주간을 맞아 미국 뉴욕에서 열리는 사회연대경제 고위급 회의에 참석한다. 스페인 등 14개국 장관·고위급 인사들과 사회연대경제 정책을 논의하고 스페인·세네갈과 양해각서(MOU)를 체결한다. 23일 행안부에 따르면 윤 장관은 24일부터 26일까지 뉴욕을 방문한다. 유엔과 스페인 정부가 공동 주최하는 이번 회의에는 스페인 등 10개국 장관과 케냐 중소기업부 차관 등 4개국 고위급 인사가 참석한다. 회의에서는 2024년 채택된 유엔 총회 결의 79/213 이행 상황과 2027년 제3차 사회연대경제 관련 유엔 총회 결의안 채택 등을 논의한다. 한국은 지난 6월 출범한 '사회연대경제 우호그룹' 창립국으로 참여하고 있다. 윤 장관은 회의에서 사회연대경제기본법 제정과 종합계획 수립 등 국내
2026-09-23 12:20:45 · 파이낸셜뉴스배우 박규영이 23일 밀라노 패션위크 참석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이탈리아로 출국했다. 이승훈 기자 (mozart1205@etnews.com)
2026-09-23 12:19:05 · 전자신문李대통령, UN총회서 '건설적 기여국 연대' 제안…“글로벌 AI허브 조성”
이재명 대통령이 '건설적 기여국 연대'를 통한 글로벌 에너지 공급망 문제 해결을 제안했다. 기존 국제질서를 존중하되 글로벌 문제에 기여할 수 있는 또 다른 다자간 협력이 필요하다는 취지다. 아울러 인공지능(AI)을 활용한 각종 국제 사회 문제 해결을 강조하고 한국을 글로벌 AI허브로 키우겠다는 청사진을 제시했다. 이 대통령은 22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유엔본부에서 열린 제81차 유엔총회 기조연설에서 “우리 대한민국은 문화 영역에서 확인한 공감
2026-09-23 12:18:39 · 전자신문조희대 대법원장 "제청 절차적 흠결 주장, 수긍하기 어렵다"(1보)
[파이낸셜뉴스] 조희대 대법원장이 청와대가 제기한 서면 제청의 절차적 흠결 주장에 대해 헌법과 법률에 비춰 수긍하기 어렵다고 밝혔다. 재제청 요청을 거부한 데 이어 하루 만에 추가 입장을 내놓은 것이다. 대법원은 23일 오전 언론 공지를 통해 조 대법원장의 입장을 전했다. 조 대법원장은 "여러 해석이 제시되고 더 명확한 설명 요구가 있다 하여 설명을 드린다"며 "재제청 요청과 관련하여 언론 등을 통해 알려진 '제청과정에서의 절차적 흠결'이 존재한다는 사유는 헌법과 법률의 규정에 기초해 볼 때 수긍하기 어렵다"고 했다. 그는 "2026년 8월 28일자 재제청 요청 공문에는 재제청 요청의 사유가 무엇인지 명확하게 기재되어 있지 않다"며 "공문의 문언상 명확한 근거와 사유가 제시되어야 그 효력에 다툼이 없고 헌법과
2026-09-23 12:17:42 · 파이낸셜뉴스배우 박규영이 23일 밀라노 패션위크 참석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이탈리아로 출국했다. 이승훈 기자 (mozart1205@etnews.com)
2026-09-23 12:16:55 · 전자신문배우 박규영이 23일 밀라노 패션위크 참석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이탈리아로 출국했다. 이승훈 기자 (mozart1205@etnews.com)
2026-09-23 12:15:07 · 전자신문배우 박규영이 23일 밀라노 패션위크 참석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이탈리아로 출국했다. 이승훈 기자 (mozart1205@etnews.com)
2026-09-23 12:13:15 · 전자신문조희대 "재제청 요청 사유 명확히 해야…'제청 절차 흠결' 수긍 어려워"
조희대 대법원장이 23일 "청와대의 재제청 요청 공문에 형식적 하자가 있다는 취지가 아니다"라며 "공문의 문언상 명확한 근거와 사유가 제시돼야 헌법과 법률에 따른 절차를 진행할 수 있을 것"이라고 추가 입장을 밝혔다. 이재명 대통령의 대법관 후보 재제청 요구에 대해 "재제청 요청에 응할 수 없다"며 거부 의사를 밝힌 데 대해 여러 해석들이 나오면서 청와
2026-09-23 12:12:07 · 세계일보배우 박규영이 23일 밀라노 패션위크 참석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이탈리아로 출국했다. 이승훈 기자 (mozart1205@etnews.com)
2026-09-23 12:10:23 · 전자신문檢, '266억 허위세금계산서' 권오수 전 도이치 회장 부부 기소
[파이낸셜뉴스]검찰이 차명회사와 페이퍼컴퍼니를 동원해 266억원 상당의 허위세금계산서를 주고받고 세금을 포탈한 혐의로 권오수 전 도이치모터스 회장 부부를 재판에 넘겼다. 23일 서울중앙지검 조세범죄조사부(용태호 부장검사)는 전날 권 전 회장과 배우자 A씨를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허위세금계산서교부 등)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고 밝혔다. 권 전 회장 부부는 도이치모터스 그룹이 발주하는 각종 전시장·인테리어 공사에서 발생하는 이익을 독점하기 위해 차명으로 회사 3곳을 설립하고, 이 가운데 페이퍼컴퍼니 2곳을 이용해 허위세금계산서를 발급·수취한 혐의를 받는다. 검찰에 따르면 두 사람은 2017년 11월부터 2021년 10월까지 약 4년간 도이치모터스 그룹이 발주한 약 1079억원 상당의 공사를 이들 회사 3곳에 몰
2026-09-23 12:10:03 · 파이낸셜뉴스뉴오리진 와이즈, 한화리조트(거제 벨버디어·여수 벨메르)와 업무 제휴 체결… 추석 프로모션 전개
헬스&라이프스타일 솔루션 기업 ㈜유한건강생활(대표 손정수)이 한화호텔앤드리조트(이하 H&R) 전략적 업무 제휴를 체결하고, 다가오는 추석 명절과 10월 가을 연휴 기간 동안 거제 벨버디어의 프리미엄 객실과 여수 벨메르를 찾는 투숙객들을 대상으로 공동 프로모션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제휴는 휴식과 힐링을 위해 리조트를 찾는 호텔 투숙객들에게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과 편의를 제공하고, '유한건강생활'의 프리미엄 브랜드 인지도를 확산하기 위해 기획
2026-09-23 12:09:19 · 전자신문김영록 前지사, 한전사장 '불승인'...퇴직공직자 취업심사 공개
[파이낸셜뉴스] 김영록 전 전남도지사(현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한국전력 사장 취업심사를 통과하지 못했다. 김동철 사장의 후임으로 유력하게 거론됐던 김 전 지사가 후보에서 빠지면서 한전은 사장 재공모에 들어갈 전망이다. 정부 공직자윤리위원회는 지난 21일 퇴직공직자가 취업심사를 요청한 87건을 심사해 7건에 '취업제한', 11건에 '취업불승인' 결정을 내렸다고 23일 밝혔다. 사전 취업심사를 거치지 않고 임의로 취업한 3건에 대해서는 관할 법원에 과태료 부과를 요청했다. 김 전 지사는 행정고시 21회로 공직에 입문해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을 거쳐 전남도지사를 지냈다.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전남광주특별시장 선거에 출마하지 않은 뒤 한전 사장 후보로 거론돼왔다. 한전 임원추천위원회는 김 전 지사와 오영식 전 국회의원, 이
2026-09-23 12:08:09 · 파이낸셜뉴스배우 박규영이 23일 밀라노 패션위크 참석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이탈리아로 출국했다. 이승훈 기자 (mozart1205@etnews.com)
2026-09-23 12:06:41 · 전자신문배우 박규영이 23일 밀라노 패션위크 참석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이탈리아로 출국했다. 이승훈 기자 (mozart1205@etnews.com)
2026-09-23 12:04:42 · 전자신문[초대석] 추석 앞둔 정치권…'밥상머리 민심' 與 전망은?
<출연 : 전용기 더불어민주당 의원> 추석을 앞둔 여의도에선 여야 할 것 없이 '밥상머리 민심' 잡기 경쟁이 한창입니다. 여야 의원들은 각각 올해 명절 민심을 어떻게 전망하고 있는지 직접 들어보는 시간 준비했는데요. 국회 연결해 보겠습니다. 박현우 기자. [기자] 네, 국회 잔디밭 광장입니다. 여야 의원들에게 직접 듣는 명절 민심, 이어서 더불어민주당 전용기 의원에게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의원님, 안녕하세요. <질문 1&...
2026-09-23 12:00:53 · 연합뉴스(최신)[파이낸셜뉴스] 한국 정부가 미국이 요구해 온 알래스카 액화천연가스(LNG) 프로젝트를 대미 전략투자 검토 대상에 올리는 대신 투자금 우선회수와 수익배분 등 안전장치를 강화한 것으로 파악됐다. 알래스카 LNG 투자를 확정한 것은 아니지만 미국 측 요구를 일부 수용하는 대신 기존 한미 양해각서(MOU)의 투자 조건을 한국에 유리한 방향으로 보완한 것이다. 23일 정치권에 따르면 한미 양국은 대미 전략투자 세부 협상 과정에서 알래스카 LNG를 후속 검토 대상에 포함하는 문제와 투자금 회수 조건 등을 함께 조율했다. 한국은 사업성이 불투명하다는 이유로 알래스카 LNG 참여에 막판까지 난색을 보였지만 미국 측이 지속적으로 참여를 요구하면서 실제 투자 여부를 검토하는 선에서 수용한 것으로 전해졌다. 여권 관계자는 "알래스카를 올려주는 조건
2026-09-23 12:00:35 · 파이낸셜뉴스인기 촉감 완구 '말랑이·왁뿌볼'서 유해물질…가열 시 화상 위험도
조사 대상 왁뿌볼 중 한 제품[한국소비자원 제공][한국소비자원 제공] 스트레스 해소용으로 어린이와 성인 사이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말랑이', '왁뿌볼' 등 촉감 완구 일부 제품에서 유해물질이 검출돼 소비자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한국소비자원은 오늘(23일) 시중 온라인 플랫폼에서 판매 중인 15개 촉감 완구 제품(왁뿌볼 8개, 말랑이 7개)에 대해 안전성과 표시실태를 조사한 뒤, 소비자안전주의보를 발령했습니다. 조사 대상 15...
2026-09-23 12:00:03 · 연합뉴스(최신)지난 7월 출생아 수가 전년동월 대비 11% 넘게 늘어나 2만4000명을 넘어섰다. 23일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2026년 7월 인구동향'에 따르면 올해 7월 출생아 수는 2만4275명으로 지난해 같은 달에 비해 11.1% 많았다. 출생아 수는 2024년 7월 이후 25개월 연속으로 증가세를 지속하고 있다. 특히 올해 들어서는 7개월 연속으로 두 자릿수 증가율을 기록했다. 7월만 놓고 보면 2019년(2만5222명) 이후 가장 많은 수준이다. 증가율로는 7월 기준 2007년(12.4%) 이후 가장 높다. 통상 출생아는 상반기에 많고, 하반기로 갈수록 적어지는 흐름이었으나 최근에는 하반기에도 출생아 증가세가 유지되고 있다. 올해 1∼7월 누적 출생아 수는 17만79명으로 집계됐다. 1∼7월 기준으로도 2019년(18만3647명) 이후 가장 많다. 같은 기간 누적 출생아 수는 전년동기보다 14.7% 늘어나 역대 가장
2026-09-23 12:00:00 · 파이낸셜뉴스[파이낸셜뉴스] 지난 7월 출생아 수가 전년동월 대비 11% 넘게 늘어나 2만4000명을 넘어섰다. 23일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2026년 7월 인구동향'에 따르면 올해 7월 출생아 수는 2만4275명으로 지난해 같은 달에 비해 11.1% 많았다. 출생아 수는 2024년 7월 이후 25개월 연속으로 증가세를 지속하고 있다. 특히 올해 들어서는 7개월 연속으로 두 자릿수 증가율을 기록했다. 전국 모든 시도에서 출생아 수가 전년동월보다 증가했다.경기(7205명)의 출생아 수가 가장 많았고, 서울(4443명), 인천(1640명), 부산(1365명)이 뒤를 이었다. 7월 합계출산율은 0.89명으로 전년동월보다 0.08명 늘었다. 지난 5월 0.85명, 6월 0.88명에 이어 7월에도 상승세를 유지했다. 혼인도 증가세를 보였다. 7월 혼인 건수는 2만2282건으로 1년 전보다 9.3% 증가했다. 서울과 부산 등 15개 시도에서 혼인 건
2026-09-23 12:00:00 · 파이낸셜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