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선 없이 결선 직행"…우상혁, 아시안게임 첫 금빛 바 넘는다 [나고야 AG]
[파이낸셜뉴스] 한국 남자 높이뛰기 간판 우상혁(용인시청)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예선을 치르지 않고 바로 결선 무대를 밟는다. 23일 대회 조직위원회는 남자 높이뛰기 등 일부 육상 필드 종목 예선을 취소한다고 각 선수단에 알렸다. 이로써 우상혁은 오는 24일 참가할 예정이었던 예선을 건너뛰고 27일 결선에 직행해 메달 도전에 나선다. 당초 16명의 선수가 높이뛰기 엔트리에 이름을 올렸지만 예선이 취소되면서 실제 결선에 출전하는 선수는 줄어들 가능성도 있다. 우상혁은 이번 대회를 통해 커리어 첫 아시안게임 포디움 정상을 노린다. 앞서 2014 인천 대회와 2018 자카르타·팔렘방 대회, 직전 항저우 대회에 출전했으나 은메달만 2개를 획득한 바 있다. 이번 대회 결선에서는 무타즈 에사 바르심(카타르)과 사르베시 아닐 쿠샤레(
2026-09-23 14:38:37 · 파이낸셜뉴스"北 국가 틀고, 韓 국적은 중국?"... 역대 이런 아시안게임은 없었다 [나고야 AG]
[파이낸셜뉴스] 대한민국 선수단을 향한 '북한 국가(國歌)' 연주, 시상식에서의 '중화민국' 국적 둔갑, 그리고 밥 먹듯이 일어나는 '버스 노쇼'까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이 국제 종합 스포츠 대회라고는 믿기 힘든 역대 최악의 행정 참사를 연일 터뜨리며 전 세계의 조롱거리로 전락하고 있다. 단순한 운영 미숙을 넘어 참가국들에 대한 심각한 결례가 쏟아지면서 각국 선수단의 분노가 극에 달하고 있다. 일본 요미우리신문 등 현지 언론의 23일 보도에 따르면, 이번 대회 조직위원회의 촌극은 상상을 초월하는 수준이다. 지난 18일 열린 하키 남자 한국과 방글라데시 경기에서는 대한민국의 애국가 대신 북한 국가가 경기장에 울려 퍼지는 중대한 외교적 결례가 발생했다. 대한체육회의 강력한 항의에 조직위가 고개를 숙였지만, 참사는 여기
2026-09-23 14:37:34 · 파이낸셜뉴스특수교육 대상자가 늘고 있지만 이들에 대한 개별 재정지원은 오히려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역별 예산 지원 격차도 큰 데다 과밀학급 문제와 사립학교의 특수학급 기피 현상까지 더해져 특수교육 여건 개선이 시급하다는 지적이다. 23일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백승아 의원실이 교육부로부터 받은 ‘특수교육 주요 통계’ 자료에 따르면, 올해 전체
2026-09-23 14:37:33 · 세계일보22일(현지시간) 뉴욕 유엔 본부 도착하며 기자들과 간단히 이야기하는 트럼프[AFP=연합뉴스 제공][AFP=연합뉴스 제공]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백악관 출입을 금지한 CNN 기자를 유엔 본부에서 마주치자 "여기서도 나를 취재해선 안 된다"고 질책했습니다. 미국 워싱턴포스트에 따르면 CNN의 백악관 출입 기자 케이틀런 콜린스는 현지 시간 22일 유엔총회에 도착한 트럼프 대통령에게 이란 전쟁에 대한 미국 여론에 관해 질문했습니다. 트럼...
2026-09-23 14:37:06 · 연합뉴스(최신)"저 사람도 가수예요?" 심수봉 '후배 저격' 목격담 또 나왔다…이번엔 정미애
[파이낸셜뉴스] 17세 후배 가수 김다현을 공개적으로 지적해 논란에 휩싸인 가수 심수봉이 과거 후배 트로트 가수 정미애에게도 무례한 발언을 했다는 목격담이 나왔다. 23일 뉴스1에 따르면 온라인 커뮤니티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을 중심으로 심수봉이 과거 대구 공연에서 정미애의 무대를 공개 지적했다는 글이 확산했다. 해당 글을 작성한 누리꾼 A씨는 "몇 년 전 대구 공연에서 정미애 가수가 인기 없을 때 먼저 나와 분위기를 살리려고 최선을 다했는데, 그다음에 나온 심수봉이 '저 사람도 가수예요?'라고 했다"고 주장했다. 이어 "심수봉이 저렇게 목소리 큰 사람 내 앞에 세우지 말라더라. 당시에도 참 이상하다고 생각했는데 이번에도 또 이런 멘트를 한 것"이라며 "설령 마음에 들지 않더라도 후배들이 클 수 있도록 선
2026-09-23 14:37:00 · 파이낸셜뉴스"며칠째 안 보여요"…아사 위기 70대 독거노인, 이웃 신고 한 통이 살렸다 [따뜻했슈]
[파이낸셜뉴스] 충북 충주에서 아사 위기에 놓인 70대 독거노인이 이웃 주민의 관심 덕분에 무사히 구조됐다는 사연이 전해져 훈훈함을 주고 있다. 23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충주에서 홀로 거주하는 70대 A씨가 이웃 주민의 신고로 구조됐다. 30년 전 부인과 사별한 뒤 자녀들과 교류 없이 지내온 A씨는 최근 인지 기능이 떨어지는 등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기 시작했다. A씨가 일주일째 외출하지 않자 이를 이상하게 여긴 앞집 주민은 지난 10일 행정복지센터에 알렸다. 당시 A씨는 며칠 동안 식사조차 하지 못해 아사 위기에 처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자칫 생명이 위험할 수 있었으나 이웃 주민의 관심 덕분에 무사히 구조됐다. A씨는 병원에서 집중 입원 치료를 받으며 안정을 찾았으며, 기력을 크게 회복한 것으로 알려졌다. 충주시 관계자는 "
2026-09-23 14:36:39 · 파이낸셜뉴스토스페이먼츠, 사업자에 'AI 검색 노출 전략' 소개…GEO 세미나 개최
토스페이먼츠는 사업자를 대상으로 AI 검색 노출 전략을 설명하는 세미나 '2026 GEO 그로스 살롱'을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세미나는 오는 10월 14일 오후 1시 서울 서초구 토스 신논현 오피스에서 열린다. 오프라인과 온라인 라이브가 함께 진행돼 지방 사업자도 강연을 들을 수 있고, 참가비는 무료다. 신청자에게는 다시보기 영상도 제공한다. 이번 세미나의 주제인 GEO(생성형 엔진 최적화)는 챗GPT와 제미나이 등 생성형 AI가 답변을
2026-09-23 14:36:26 · 전자신문中, 딥시크·문샷AI 데이터 보안 조사…美 AI 통한 정보유출 우려
중국 딥시크 창업자 량원펑(자료) 중국 당국이 딥시크와 문샷AI의 데이터 보안 문제에 대한 조사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블룸버그는 오늘(23일) 미국 IT매체 디인포메이션을 인용해 중국 국가인터넷정보판공실이 두 회사에 당국자를 보내 임직원들을 면담했다고 전했습니다. 당국은 두 업체가 미국 앤트로픽의 AI 모델 '클로드'를 거쳐 이용자 요청을 처리하는 과정에서 중국 군·경찰·기업의 민감한 정보가 미국 측에 노출됐을 가능성을 들여다보는...
2026-09-23 14:36:12 · 연합뉴스(최신)정부가 재생에너지 확대를 위해 아파트 베란다에 설치하는 ‘가정형 태양광’ 보급사업에 올해 375억원을 편성했지만, 정작 지자체 실수요는 편성액의 10% 수준인 39억원에 불과한 것으로 조사됐다. 23일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소속 조국혁신당 서왕진 의원이 한국에너지공단으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전국 각 지방정부의 가정형 태양광 수요는 1만3629
2026-09-23 14:35:55 · 세계일보[날씨] 절기 추분, 한낮 늦더위…추석 연휴 흐리고 비
[앵커] 절기 추분인 오늘 맑은 가운데 늦더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추석엔 비 소식이 들어있습니다. 자세한 날씨는 기상캐스터 연결해 알아보겠습니다. 한가현 캐스터. [캐스터] 가을의 네 번째 절기 추분입니다. 낮과 밤의 길이가 같아지는 절기로, 이후론 차츰 밤이 길어지며 가을 색이 짙어질 텐데요. 아직은 여름 기운이 남아 한낮 늦더위를 부추기고 있습니다. 이 시각 서울의 기온은 28.7도 나타나고 있습니다. 오늘 아침 평년 기온을 웃돌며 ...
2026-09-23 14:35:54 · 연합뉴스(최신)서울시 "GTX-A 삼성역 기둥 보강, 늦어질수록 어려워…국토부 결론 서둘러야"
[파이낸셜뉴스] 서울시가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A 삼성역 철근 누락 문제와 관련해 국토교통부에 보강공법을 조속히 확정해달라고 요구했다. 23일 서울시에 따르면 시는 지난 11일 국토교통부와 국가철도공단에 영동대로 지하공간 복합개발 3공구 긴급 정밀안전진단 중간 결과와 외부 전문가 자문 결과를 전달했다. 이와 함께 보강공법의 조속한 결정과 GTX-A 삼성역 무정차 통과의 조속한 시행을 요청했다. 시에 따르면 영동대로 3공구 긴급 정밀안전진단 중간 결과, 현재까지 시공된 구조물의 상태와 안전성은 모두 'A' 등급으로 평가됐다. 지하 2층 상부 슬래브까지 시공된 상태를 기준으로 구조물의 내력을 검토한 결과도 허용기준을 충족했다. 전문가들은 보강이 늦어질수록 같은 강판으로 얻을 수 있는 효과가 줄어든다고 진단했다. 기둥에 덧댄
2026-09-23 14:35:48 · 파이낸셜뉴스이민성호, 사우디 2-0 완파하고 조 1위 8강행…25일 베트남과 격돌 [나고야 AG]
[파이낸셜뉴스] 남자 축구 국가대표팀이 사우디아라비아를 완파하고 조 1위로 8강에 진출했다. 우즈베키스탄과 일본을 피해 아시안게임 4연패의 청신호를 켰다.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23세 이하(U-23) 남자 축구 국가대표팀이 지난 22일 일본 나고야의 미즈호 공원 럭비경기장에서 열린 사우디아라비아와의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조별리그 D조 2차전에서 2-0으로 승리하며 조 1위로 8강 진출을 확정했다. 이날 한국은 전반전 슈팅 수 7대 4로 앞서고도 득점하지 못해 다소 고전했으나, 후반 22분과 24분 연달아 터진 신민하와 김명준의 연속 골로 승부를 결정지었다. 경기를 마친 뒤 기자회견에 나선 이 감독은 "어려운 경기가 될 것이라 생각했다. 전반 초반에는 움직임에 아쉬움이 있었지만, 경기가 지날수록 우리가 노렸던 공간을 잘 침투해 찬
2026-09-23 14:35:47 · 파이낸셜뉴스'명중 또 명중' 사격 첫 金 추가은, '0.054초 역전극' 김영찬… 나고야 달궜다 [나고야 AG]
[파이낸셜뉴스]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단의 투혼이 종목의 경계를 넘어 일본 나고야를 뜨겁게 달구고 있다. 정적만이 흐르는 사격장에서는 매서운 눈빛으로 아시아 신기록을 명중시킨 '명사수'가 탄생했고, 엔진 득음이 진동하는 가상의 서킷 위에서는 0.054초 차이의 짜릿한 역전극을 펼친 '명품 레이서'가 한국 e스포츠에 이번 대회 첫 메달을 안겼다. 추가은(임실군청)은 23일 일본 아이치현 종합사격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사격 여자 10m 공기권총 개인전 결선에서 246.3점의 압도적인 기록으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지난 사흘간 번번이 만리장성의 벽에 막혀 '노골드'에 신음하던 한국 사격에 숨통을 틔운 귀중한 첫 금빛 총성이다. 그야말로 '기록의 제전'이었다. 추가은은 앞선 본선에서 582점(엑스텐 19개)을 쏴 아시안게임
2026-09-23 14:35:37 · 파이낸셜뉴스"e스포츠 강국 입증"…김영찬, 그란 투리스모 동메달 획득 [나고야 AG]
[파이낸셜뉴스] 한국 e스포츠 국가대표 김영찬(26·DCT 레이싱)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그란 투리스모 7' 종목에서 동메달을 목에 걸며 대표팀에 첫 메달을 안겼다. 김영찬은 23일 일본 아이치 스카이 엑스포에서 열린 대회 e스포츠 그란 투리스모 7 결승전에서 총점 25점을 기록하며 3위를 차지했다. 출발은 순탄치 않았다. 레이스1에서 김영찬은 초반 흐름을 주도하며 선두권으로 치고 나갔지만, 중반 이후 순위가 처지며 6위로 경기를 마쳐 승점 3점을 얻는 데 그쳤다. 하지만 곧바로 집중력을 되찾았다. 이어진 레이스2에서 끝까지 역주를 펼친 끝에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하며 10점을 추가해 반전의 발판을 마련했다. 마지막 레이스3에서는 마디라(말레이시아)에 이어 2위로 출발해 3위까지 순위가 밀렸으나 끝까지 자리를 지켜 총점 25점
2026-09-23 14:35:26 · 파이낸셜뉴스[뉴스핫픽] 젤리 터뜨리면 아기가 쏙…파격 임산부 인형 논란
놓치면 안 되는 이 시각 핫한 이슈를 픽해드리는 <뉴스핫픽> 시작합니다. 요즘 가방에 귀여운 인형 키링 하나씩 달고 다니는 게 유행이죠. 이처럼 다양한 인형들이 사랑받는 가운데, 최근 글로벌 완구 기업에서 출시한 이른바 임산부 인형을 두고 온라인에서 뜨거운 갑론을박이 벌어졌는데요. 논란이 되고 있는 이유, 과연 무엇일까요? 미국의 글로벌 완구 기업에서 출시한 인형입니다. 한눈에 봐도 임신한 여성의 모습을 하고 있는데요. 이 인형...
2026-09-23 14:34:44 · 연합뉴스(최신)與, 용산역서 추석 귀성 인사…野, 청소년·쪽방촌 찾아 민생행보
여야 지도부가 추석 연휴를 하루 앞둔 23일 각각 귀성객 인사와 취약계층 봉사활동에 나서며 민생 행보를 이어갔다. 김민석 대표를 비롯한 더불어민주당 지도부는 이날 서울 용산역을 찾아 귀성객들에게 명절 인사를 건넸다. 김 대표는 '민생회복 물가안정 마음 넉넉한 한가위' 문구가 적힌 어깨띠를 착용하고 대합실과 플랫폼을 돌며 시민들과 만났다. 한병도 원내대표와 최민희·서미화·한민수·이성윤·전용기·권미경 최고위원, 한정애 사무총장, 권칠승 정책위의장
2026-09-23 14:34:19 · 전자신문中대사, 옌볜 이어 北 함경북도 방문…접경 교류 확대 주목
왕야쥔 주북 중국대사, 박명호 함경북도 인민위원회 위원장 면담 왕야쥔 주북 중국대사가 지린성 옌볜에 이어 북한 함경북도를 방문하면서 북중 접경 교류 확대 움직임이 주목됩니다. 주북 중국대사관에 따르면 왕 대사는 어제(22일) 온성군의 한국전쟁 참전 중국군 묘지를 찾아 참배하고 북중 간 '전투적 우의' 계승을 강조했습니다. 왕 대사는 앞서 지린성 창춘과 옌볜에서도 지방 당국자들과 만나 북중 경제·인적 교류 확대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최근 단...
2026-09-23 14:33:25 · 연합뉴스(최신)[사건현장] SK하이닉스 신입사원 연수 중 4명 해고…무슨 일?
<출연 : 허주연 변호사> 꿈의 직장으로 불리는 SK하이닉스에서 신입사원 4명이 연수 기간 중 해고 통보를 받은 사연이 알려져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SK하이닉스 측은 구체적인 사유와 징계 내용을 공개하지 않았는데요. 이 소식 포함해 이 시각 주요 사건사고 소식을 허주연 변호사와 함께 짚어보겠습니다. <질문 1> 파격적인 성과급으로 화제를 모은 SK하이닉스, 요즘 직장인들에겐 그야말로 꿈의 직장으로 불리는 곳이지 않...
2026-09-23 14:33:18 · 연합뉴스(최신)[단독] 부실수사 논의 대신 ‘경찰 불이익’ 염려한 국경위
경찰행정 관련 주요 정책과 법령을 심의·의결하는 합의제 행정기관인 국가경찰위원회(국경위)가 ‘장윤기 사건 은폐’ 논란 이후 발표한 순환인사제를 두고 “경찰관들이 과도한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각별히 신경 써달라”는 등 경찰 내부 우려를 전달하는 데 상당한 비중을 할애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제주 장미란씨 실종 사건’과 ‘남양주 스토킹 살인 사건’ 등 올해
2026-09-23 14:32:08 · 세계일보[르포] "1시간 반 서서 가도 금방이죠"…설렘 한가득 안고 고향으로
[파이낸셜뉴스] "1시간 반을 서서 가야 하는데 부모님 뵐 생각을 하면 금방이죠." 추석 연휴를 하루 앞둔 23일. 서울 주요 기차역과 버스터미널, 공항에는 일찌감치 고향과 여행지로 떠나는 시민들이 몰렸다. 양손 가득 선물 꾸러미를 든 '나홀로' 귀성객부터 어린 자녀를 동반한 가족, 군 휴가자까지 모습은 제각각이었지만 고향으로 향하는 얼굴에는 설렘이 묻어났다. 짧은 연휴에 귀성객 몰려…치열한 '표 전쟁'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추석 특별교통대책 기간인 이날부터 27일까지 총 3093만명이 이동할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해(3204만명)보다 3.5% 줄었지만, 하루 평균 이동 인원은 1182만명으로 전년(757만명) 대비 56.0% 늘어날 전망이다. 고속철도 통합 운영 이후 첫 명절을 맞은 서울 수서역에는 오전 10시께부터 귀성 행렬이 이어졌다. 어린 자
2026-09-23 14:31:49 · 파이낸셜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