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 욕해서"…충북 진천서 동거녀 살해한 20대 체포
진천경찰서[연합뉴스 제공][연합뉴스 제공] 경찰이 동거하던 여자친구를 살해한 20대 남성 A씨를 체포했다고 밝혔습니다. A씨는 어제(15일) 오후 충북 진천에 있는 한 빌라에서 같이 살던 여자친구의 목을 졸라 살해한 혐의를 받습니다. 그는 범행 직후 경찰에 자수한 것으로 파악됐는데, 피해자와 말다툼을 하다가 부모님 욕을 듣자 홧김에 범행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건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충북 #진천 #동거 #여자친...
2026-09-16 15:42:29 · 연합뉴스(최신)[파이낸셜뉴스] 한진이 추석 연휴를 앞두고 택배 현장 점검에 나섰다. 16일 한진에 따르면 노삼석 대표이사 사장과 조현민 사장이 지난 15일 동서울 허브터미널을 방문해 추석 특수기 운영 상황을 점검했다. 두 사장은 동서울 허브터미널 통제실을 찾아 화물 입·출고 현황과 수송 동선을 살폈다. 상·하차 작업장에서 분류 설비의 안전 가동 상태와 작업장 내 위험 요소도 점검했다. 현장 종사자들에게 햄버거와 음료 등 격려품도 전달했다. 한진은 이번 추석 특수기 동안 전국 100여 개 주요 터미널과 가용 수송 차량을 최대로 가동할 계획이다. 물량 증가에 대비해 분류 작업원와 임시 차량을 추가 투입한다. 한진 관계자는 "추석 특수기 동안 화물 이동 전 과정의 안전을 확보하고 종사자들이 안심하고
2026-09-16 15:41:58 · 파이낸셜뉴스채권시장 '큰형님' 국민연금의 변심 [고금리 뉴노멀中]
[파이낸셜뉴스] 국내 채권시장의 '큰형님' 국민연금의 자산배분 지형이 완전히 달라졌다. 지난 2010년 '채권 7·주식 2'였던 포트폴리오는 올해 '채권 2·주식 6'으로 완전히 뒤집혔다. 특히 국내채권 투자액은 최근 1년 반 동안 56조원 넘게 줄었다. 미국 국채 10년물 금리가 5%를 넘어서는 등 글로벌 금리 상승 압력이 거세진 가운데 국내에서는 국고채를 비롯한 초우량채 공급이 늘고 있지만 이를 받아줄 국민연금의 채권 수요는 오히려 약해지고 있다. 대외 금리 상승과 국내 수급 불균형이라는 '이중 압력'이 맞물리면서 국고채 금리의 상승 압력이 장기화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국민연금, 1년 반 만에 국내채권 투자 56조 감소…비중도 급감 16일 국민연금 기금운용본부에 따르면 국내채권 투자액은 2024년 말 344조3000억원에서 지난해 말 304조
2026-09-16 15:41:14 · 파이낸셜뉴스"7000만달러 금융협력"..수출입은행, 카자흐스탄 포르테뱅크와 맞손 체결
[파이낸셜뉴스] 한국수출입은행이 카자흐스탄 포르테뱅크와 '전대금융 한도 설정 및 금융협력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16일 수출입은행에 따르면 체결된 이번 협약은 전날 개최된 '제1차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를 계기로 마련됐다. 회의 이후 황기연 수출입은행장은 탈가트 쿠아니셰프 포르테뱅크 은행장과 만나 업무협약서에 서명했다. 포르테뱅크는 지난 2015년 카자흐스탄 얼라이언스은행과 테미르은행, 옛 포르테뱅크이 합병해 출범한 민간상업은행이다. 두 은행은 7000만 달러 규모의 전대금융 한도 설정을 추진한다. 협력분야는 △식품 △미용·화장품 △전력·재생에너지 △기계·장비 △정보통신기술(ICT) 등 5개 분야이다. 전대금융이란 수은이 외국 현지은행에 자금을 빌려주면, 현지은행이 한국기업이 수출하는 물품의
2026-09-16 15:40:39 · 파이낸셜뉴스인텔 CEO "5∼7배 가격 급등한 메모리, 내년에 더 부족해진다"
[파이낸셜뉴스]립부 탄 인텔 최고경영자(CEO)가 인공지능(AI) 확산으로 메모리 반도체 품귀와 가격 폭등이 내년에 더욱 심화할 것이라는 전망을 내놨다. 탄 CEO는 15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타클래라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AI 인프라 서밋' 무대에서 진행한 대담을 통해 이같이 말했다. 그는 "지난해 초 '메모리가 병목이 될 것'이라고 했는데 많은 사람이 당시엔 깨닫지 못했지만, 결과적으로 제 말이 맞았다"며 "내년에는 상황이 더 악화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탄 CEO는 "메모리 생산 능력이 매우 제한적이고 가격도 엄청나게 올랐다"며 "알다시피 5배, 6배, 7배로 올랐다"고 지적했다. 특히 저가형 스마트폰이나 노트북의 경우 전체 비용의 70∼80%가 메모리 비용으로 나가는 사태까지 벌어지는 등 메모리 가격 폭등에 따른
2026-09-16 15:38:24 · 파이낸셜뉴스[파이낸셜뉴스] 미국 민주당 소속 연방 하원의원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탄핵을 추진했지만, 당내에서도 찬반이 엇갈리면서 또 무산됐다. 15일(현지시간) 미 정치전문매체 악시오스에 따르면, 미 하원은 이날 민주당 앨 그린 의원(텍사스)이 추진한 트럼프 대통령 탄핵안의 표결을 막기 위한 보류 동의안을 찬성 232표, 반대 147표로 가결했다. 47명은 찬반 어느 쪽에도 표를 던지지 않았다. 트럼프 대통령의 백악관 복귀 이후 그린 의원이 탄핵을 추진했다가 하원 문턱을 넘지 못한 것은 이번이 세 번째다. 앞서 그린 의원은 연방 이민 당국 요원들에 의해 발생한 사망 사건에 관한 책임을 물어 트럼프 대통령을 탄핵해야 한다고 주장했지만, 민주당 지도부의 지지를 얻지 못했다. 민주당 내에서는 11월 중간선거를 앞두고 그린 의원이 독자적으로 트럼프
2026-09-16 15:37:36 · 파이낸셜뉴스[코스피] 90.71p(1.37%) 오른 6,717.97(장종료) - 2026년 9월 16일[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코스피가 1.37% 상승 마감했습니다. 오늘(16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15일)보다 1.37% 내린 6,717.97에 장을 마감했습니다.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0.44% 오른 815.98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한편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오후 ...
2026-09-16 15:36:59 · 연합뉴스(헤드라인)"5년내 준공 못하면 재산세 폭탄"...지방세 개편안에 '현실 무시'
[파이낸셜뉴스] 개발사업용 토지 재산세 산정 시 낮은 세율이 적용되는 분리과세 적용기간을 신설한 지방세법 개정안(예고)에 대해 업계가 '현실을 무시한 것'이라며 반발하고 있다. 주택건설용 토지는 분리과세 기간이 '5년'으로 제한된다. 토지매입부터 인허가, 착공, 준공까지 길게는 수십 년이 걸리는 개발사업 특성을 고려하지 않았다는 지적이다. 16일 주택·건설·개발 관련 협회 등은 최근 행정안전부가 발표한 '2026년 지방세제 개편안' 가운데 '분리과세 적용기간 신설' 조항에 우려를 표명했다. 협회들은 세부 개정안이 나오면 의견을 모아 건의할 계획이다. 토지 재산세는 종합합산·별도합산·분리과세 등으로 나뉜다. 이 가운데 분리과세는 가장 낮은 세율이 적용돼 일반 토지는 0.2% 단일 세율이다. 개발용 토지는 일정 시점부
2026-09-16 15:36:51 · 파이낸셜뉴스[파이낸셜뉴스] 정부가 주민이 태양광 발전 수익을 나누는 '햇빛소득마을' 3차 공모에 들어간다. 2차 공모에 1차보다 4배 이상 많은 608개 마을이 신청하자 추가 참여 수요를 반영해 한 차례 더 모집하기로 했다. 행정안전부는 17일부터 다음 달 30일까지 '2026년 햇빛소득마을 3차 공모'를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햇빛소득마을은 마을 단위로 태양광 발전 사업에 참여하고 여기서 발생한 수익을 주민과 공유하는 사업이다. 지난 5월까지 진행된 1차 공모에는 129개 마을이 신청해 87개 마을이 선정됐다. 7월 말 마감된 2차 공모에는 608개 마을이 신청했다. 신청 마을 수가 1차보다 4배 이상 늘었다. 행안부는 기존 공모 기간에 신청하지 못한 마을과 앞선 공모에서 차기 신청을 권고받은 마을 등을 대상으로 이번 3차 공모를 진행한다. 3차 공모 선정 결과
2026-09-16 15:36:20 · 파이낸셜뉴스"공판검사 부족" 지적에 "적극 검토" 김승원...취임 시 공판검사 늘까
[파이낸셜뉴스]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인사청문회에서 공소청 출범 이후 공판검사를 늘릴 필요성을 언급하면서 실제 추진 여부에 관심이 쏠린다. 재판 과정에서 유죄를 입증하는 '공소유지' 인력이 더 필요하다는 취지다. 다만 일선에서는 송치사건의 기소·불기소를 결정하고 보완수사를 요구할 검사도 부족하다며 단순히 기존 인력을 공판부로 옮기기는 어렵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16일 법조계에 따르면 김 후보자는 전날 국회 인사청문회에서 공판검사 증원 필요성을 묻는 서영교 더불어민주당 의원 등의 질의에 "새로운 형사사법체계에서 공소유지를 위해 절대적으로 인력이 부족하다고 느끼고 있다"고 밝혔다. 공판부 인원을 늘릴 생각이 있느냐는 질문에는 "그렇다"고 답했고, 수사기능 폐지에 맞춰 적정 검사 규모를 다
2026-09-16 15:36:03 · 파이낸셜뉴스이창동, 토론토영화제에서 '에버트 감독상' 수상…한국 감독 최초
TIFF 애버트 감독상을 받은 이창동 감독[넷플릭스·셔터스톡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넷플릭스·셔터스톡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가능한 사랑'으로 토론토영화제 초청을 받은 이창동 감독이 한국 감독 최초로 에버트 감독상을 수상했습니다. 넷플릭스에 따르면 이 감독은 현지시간 13일 캐나다 토론토 페어몬토 로열 요크 호텔에서 열린 토론토영화제 '트리뷰트 어워즈'에서 TIFF 애버트 감독상을 받았습니다. 트리뷰트 어워즈는 뛰어난 영화적 ...
2026-09-16 15:35:55 · 연합뉴스(최신)점봉산서 올해 첫 단풍 관측… 국립수목원 시민관측활동으로 확인
산림청 국립수목원은 지난 14일 점봉산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에서 올해 첫 단풍이 관찰됐다고 밝혔다. 16일 국립수목원에 따르면 이번 관측은 국립수목원이 운영하는 식물계절 시민관측활동에 참여한 시민이 현장에서 잎의 색 변화를 직접 확인하고 사진과 함께 기록했다. 식물계절은 꽃이 피거나 단풍이 드는 등 계절에 따라 나타나는 식물의 변화를 말한다. 이러한
2026-09-16 15:35:34 · 세계일보피지컬AI 실증단지 전북에 짓는다…예산 7300억 투입
【파이낸셜뉴스 전주=강인 기자】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추진한 '2026년 협업지능 피지컬AI 기반 SW플랫폼 연구개발 생태계 조성사업' 공모에 전북특별자치도가 최종 선정됐다. 16일 서울 노보텔 앰버서더에서는 해당 공모 사업 착수보고회가 열렸다. 고정삼 전북도 경제부지사와 정동영 국회의원, 이도규 과기정통부 정보통신정책실장, 최만림 경남도 경제부지사, 연구개발기관 관계자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공모 선정으로 전북은 본격적인 피지컬AI 연구개발 사업을 추진하는 단계에 돌입한다. 연구개발부터 산업 현장 실증, 사업화까지 한 지역에서 연계되는 피지컬AI 실증단지를 전국 최초로 조성하는 것이다. 이번 사업은 올해부터 2030년까지 5년간 7368억원을 투입하는 대형 프로젝트다. 피지컬AI 핵심기술 개발부터
2026-09-16 15:35:33 · 파이낸셜뉴스캐시워크애즈 "엔비티 주식 381만주 인도 청구 1심 승소"
[파이낸셜뉴스] 법원이 캐시워크애즈가 엔비티 박수근 대표를 상대로 제기한 주식인도청구 소송에서 캐시워크애즈 측의 손을 들어줬다. 16일 캐시워크애즈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방법원 제31민사부(2025가합12917)는 지난 10일 캐시워크애즈가 엔비티 박수근 대표를 상대로 제기한 주식인도청구 소송에서 원고의 청구를 전부 인용하는 판결을 내렸다. 이번 소송은 캐시워크애즈가 지난해 3월 박 대표로부터 엔비티 보통주 381만9756주를 주당 3600원, 총 137억5112만원에 매수하기로 한 주식매매계약과 관련해 제기됐다. 이후 양측은 거래종결일에 합의하지 못했고 박 대표는 같은 해 6월 25일 거래종결 기한 경과와 공시 관련 협조의무 위반 등을 이유로 계약 해제를 통보했다. 재판부는 캐시워크애즈가 해당 주식에 설정된 질권의 피담보채무
2026-09-16 15:35:29 · 파이낸셜뉴스이정후, '시즌 30번째' 2루타 터뜨렸다…송성문은 수비만
이정후[AP=연합뉴스. 재판매 및 DB 금지][AP=연합뉴스. 재판매 및 DB 금지] 미국 메이저리그 샌프란시스코의 이정후가 이틀 연속 안타를 쳤습니다. 이정후는 16일(한국 시간)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의 원정 경기에서 4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5타수 1안타 1득점을 기록했습니다. 이날 2경기 연속 안타를 올렸지만, 이정후의 시즌 타율은 0.276으로 소폭 떨어졌습니다. 3-1로 앞서던 3회 초, 이정후는 우익수 방면으로 흘러가는 시...
2026-09-16 15:35:16 · 연합뉴스(최신)전북경찰청[연합뉴스 제공][연합뉴스 제공] 불법 촬영 혐의로 수사를 받는 아들의 휴대전화를 부수고 증거물을 없애려 했다는 의혹을 받는 현직 경찰관에게 중징계 처분이 내려졌습니다. 전북경찰청은 전북경찰 소속 A경감에 대해 정직 처분을 내렸다고 오늘(16일) 밝혔습니다. A경감은 지난 5월 고등학생 아들이 여교사를 불법 촬영했다는 사실을 알게 되자 아들의 휴대전화를 파손한 뒤 폐기한 혐의로 수사를 받아왔습니다. 이후 '친족의 형사사건과 관련한...
2026-09-16 15:34:22 · 연합뉴스(최신)청년 고용률 28개월째 하락…서울시, 물산업 100개사와 '일자리 연결'
[파이낸셜뉴스] 전체 고용지표가 개선되는 가운데 청년층의 취업 한파가 이어지고 있다. 청년 고용률은 28개월 연속 하락하고 취업자 수도 1년 전보다 14만명 넘게 줄었다. 서울시는 취업문이 좁아진 청년들과 인력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물산업 기업을 직접 연결하는 대규모 채용박람회를 연다. 16일 서울시는 오는 30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서초구 aT센터 제1전시장에서 물산업 분야 기업과 공공·유관기관 100여개사가 참여하는 '2026 서울워터 잡페어'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청년층의 취업난과 물산업계의 인력난이 동시에 심화하는 상황에서 구직자와 기업 간 일자리 미스매치를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실제 국가데이터처의 '2026년 8월 고용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15~29세 청년층 고용률은 44.1%로 전년 동월보다 1.0%p 하락했다.
2026-09-16 15:33:40 · 파이낸셜뉴스V6 4000cc 오픈카 모는 100세 할머니…장수·건강 비결은?
미국 애틀랜타에 거주하는 바버라 헤이그 씨는 지난달 28일 100세를 맞았지만 지금도 컨버터블의 지붕을 열고 직접 운전대를 잡는다. 그의 차량 범퍼에 부착된 스티커에는 “재미없으면 왜 하겠어?”라는 문구가 적혀 있다. 지난 13일(현지시간) 미국 애틀랜타 11Alive 뉴스와의 인터뷰에서 헤이그 씨는 골프장이 내려다보이는 자택 식탁에 앉아 자신의 1
2026-09-16 15:33:14 · 세계일보대미투자 첫 사업 국회 보고 순연…"美와 추가 조율, 9월 중 발표"
[파이낸셜뉴스] 정부의 대미투자 첫 사업에 대한 국회 보고 일정이 순연됐다. 미국 측과 추가 조율할 사안이 남은 데 따른 것으로, 정부는 관련 협의를 거쳐 9월 중 첫 프로젝트를 발표한다는 방침이다. 16일 정치권과 산업통상부 등에 따르면 오는 17일로 예정됐던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와 재정경제기획위원회 대상 대미투자 관련 보고 일정이 순연됐다. 당초 산업부는 두 상임위에 대미투자 첫 사업과 세부 내용을 비공개로 보고할 예정이었다. 산업부 관계자는 "국회 보고 일정이 순연된 것이 맞다"며 "아직 미국 측과 추가로 조율할 부분이 남아 있다"고 밝혔다. 이어 "9월 중에는 발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대미투자 첫 사업으로는 미국 텍사스주 엔시날 지역에 가스복합화력발전소를 건설하는 프로젝트가
2026-09-16 15:32:57 · 파이낸셜뉴스정보통신기획평가원과 전자신문이 주최한 'IT 메가비전 X IITP 테크&퓨처 인사이트 콘서트 2026'이 'AI시대, 사이버 보안의 미래 '를 주제로 16일 서울 용산구 서울드래곤시티 호텔에서 열렸다. 김태수 마이크로소프트 부사장이 '초대규모 버그 탐지 및 수정 - DARPA AIxCC에서 Microsoft MDASH와 Perception까지'를 주제로 기조강연을 하고 있다.
2026-09-16 15:32:55 · 전자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