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시내버스 16일 첫차 파업 기로… 노사 통상임금 반영 두고 최종 담판
서울 시내버스 노조가 예고한 파업을 하루 앞두고 노사가 마지막 담판에 나선다. 협상이 최종 결렬될 경우 16일 첫차부터 서울 시내버스 운행이 전면 중단된다. 서울지방노동위원회는 15일 오후 2시쯤 전국자동차노동조합연맹 서울시버스노동조합과 서울시버스운송사업조합 관계자가 참석하는 2차 조정 회의를 연다. 앞서 수차례 교섭에도 양측은 이견을 좁히지 못했다.
2026-09-15 08:12:34 · 세계일보오픈AI, 애플 출신 고품질 카메라 개발 스타트업 인수
오픈AI가 스마트폰용 고품질 카메라를 개발하는 스타트업 글래스 이미징을 인수했다. 14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에 따르면 오픈AI는 최근 조용히 글래스 이미징 인수를 단행했다. 인공지능(AI)을 활용해 DSLR 카메라 수준의 화질을 구현하는 기술을 개발하는 기업이다. 지난해 투자 유치 당시 약 1억달러로 평가받았던 글래스 이미징 기업 가치는 이번 거래로 3억달러 이상 평가된 것으로 알려졌다. 내년으로 기업공개(IPO)를 미룬 상황에서 오픈AI
2026-09-15 08:10:55 · 전자신문[파이낸셜뉴스] 서울 강남구의 9월분 재산세 부과액이 1조원을 넘어섰다. 공시가격 상승 등의 영향으로 서울 전체 재산세도 지난해보다 8.9% 늘어난 4조8000억원을 웃돌았다.서울시는 2026년 9월분 재산세 4조8236억원을 확정하고 총 443만건의 고지서를 발송했다고 15일 밝혔다. 지난해 4조4285억원과 비교하면 3951억원(8.9%) 증가했다. 재산세는 매년 6월 1일을 기준으로 주택·토지·건축물 등을 소유한 사람에게 부과한다. 7월에는 주택분 재산세의 절반과 건축물·항공기·선박에 대해 부과하고, 9월에는 토지와 나머지 주택분 재산세를 부과한다. 과세 물건별로 보면 토지분 재산세가 2조8850억원, 주택분이 1조9386억원이다. 토지분은 개별공시지가가 4.90% 상승하면서 지난해 2조7460억원보다 1390억원(5.1%) 늘었다. 주택분 증가 폭은 더 컸다. 공
2026-09-15 08:09:52 · 파이낸셜뉴스"집 가서 울어요"…버스정류장서 우는 사회초년생에 택시비 '3만8540원' 준 男 정체 [따뜻했슈]
[파이낸셜뉴스] 정직원 전환에 실패해 새벽 버스정류장에서 울고 있던 사회초년생에게 노래를 불러주고 택시비까지 보내준 '30년차 무명가수'의 사연이 온라인에서 화제다. 정규직 전환 실패한 초년생..."왜 여기서 우냐" 한마디에 눈물 펑펑 지난 14일 엑스(X·옛 트위터)에는 '미담 하나만 풀겠다'며 한 이용자 A씨가 올린 글이 게시됐다. 해당 게시글은 15일 오전 7시 기준 251만여회 조회되며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소셜미디어(SNS)로 확산됐다. A씨에 따르면 그는 인턴 근무를 마치고 정직원 전환에 떨어졌다. 우울한 마음에 늦게까지 술을 마신 A씨는 첫차를 기다리며 버스정류장에 앉아 울고 있었다. 그때 한 남성이 다가와 "왜 여기서 울고 있느냐. 내가 택시비를 줄 테니 따뜻한 집에 가서 울라"고 말을 건넸다. A씨는 "그
2026-09-15 08:08:48 · 파이낸셜뉴스파병설에 분주해진 외교장관 왜?...美·이란 외교·軍인사들 잇단 접촉
[파이낸셜뉴스] '호르무즈 파병설'이 불거진 가운데 조현 외교부 장관이 미국과 이란의 외교부 장관들과 잇따라 접촉하고 있다. 또한 조 장관은 파병 임박설 와중에 방한한 전 주한미군사령관 3명과 만나는 이례적인 움직임까지 보이고 있다. 15일 외교가에 따르면 조 장관은 오는 18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에서 마코 루비오 국무장관과 회담을 가질 것을 전해졌다. 두 장관의 정식 양자회담은 지난 2월 워싱턴 회담 후 약 7개월 만이다. 한미 양측은 외교장관 회의에서 핵추진잠수함 등 안보 분야 후속협상을 가질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최근 우리군의 호르무즈 파병설이 터지면서 한미간의 비공개 추가 논의가 진행될 것이라는 분석도 나오고 있다. 조 장관의 방미를 앞두고 호르무즈 파병 관련 안건은 오는 17일 열리는 국가안전보장회의(NSC)에 오를 것
2026-09-15 08:03:42 · 파이낸셜뉴스[출근길인터뷰] 삼국시대 유물 살아 숨 쉬는 판교박물관
<출연 : 이동혁 판교박물관 학예연구사> 첨단 빌딩과 스마트한 거리로 상징되고 있는 경기도 판교. 대한민국을 이끌어가는 IT 기업들이 자리하고 있는 곳인데요. 그런데, 이 현대적인 도시 한복판에 삼국시대의 숨결이 살아 숨 쉬고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습니까? 뉴스캐스터가 삼국시대의 흔적을 찾아 나섰는데요. 함현지 캐스터, 어디에 나가 있나요? [캐스터] 네~ 저는 경기도 판교박물관에 나와 있습니다. 이동혁 학예연구사 자세한 이야...
2026-09-15 08:03:05 · 연합뉴스(최신)"수면제 많이 먹으면 죽어?"…AI에 묻고도 119 신고 안 한 김소영
[파이낸셜뉴스] 약물을 섞은 음료를 남성들에게 마시게 해 2명을 숨지게 하고 4명에게 상해를 입힌 20대 여성 김소영씨가 범행 과정에서 인공지능(AI) 채팅을 통해 사망 가능성을 미리 확인한 정황이 드러났다. 14일 CBS라디오 '박성태의 뉴스쇼'에 출연한 손수호 변호사는 강북 모텔 연쇄 살인 사건 1심 판결문을 토대로 사건의 세부 내용을 공개했다. 서울북부지법은 극단적 인명 경시 살인 유착 등을 인정해 김씨에게 무기징역을 선고했다. 전체 108쪽 분량의 판결문 가운데 김씨와 AI가 나눈 대화 기록만 약 20페이지에 달했다. 김씨는 2025년 8월부터 성폭력 피해 트라우마 치료를 이유로 병원에서 수면제 성분 약물을 1000정 넘게 처방받아 보관해 온 것으로 조사됐다. 그러나 김씨의 모발 12cm에서는 해당 약물 성분이 나오지 않았다. 그는 주방에서 약물을 빈
2026-09-15 08:03:00 · 파이낸셜뉴스[3분증시] 뉴욕증시, AI 속도조절론에 약세…반도체주 급락
<출연 : 권용욱 연합인포맥스 기자> [앵커] 세계 증시와 우리 증시를 짚어보는 시간 '3분 증시'입니다. 연합인포맥스 권용욱 기자 나와있습니다. 먼저 간밤 미국 증시부터 정리해주시죠. [기자] 네. 간밤 뉴욕 증시는 3대 주가지수가 일제히 하락하며 장을 마쳤습니다. AI 개발 속도를 늦춰야 한다는 목소리가 잇따르며 투자 심리가 급격히 냉각됐는데요. AI 개발 속도가 늦춰지면 반도체 수요가 약해질 수 있는데, 이런 우려가 시장을...
2026-09-15 08:00:40 · 연합뉴스(최신)마이크로소프트, '인간이 AI보다 중요하다' 행동강령 발표
마이크로소프트(MS)가 인공지능(AI) 행동강령 초안을 발표했다. MS는 14일(현지시간) 자사 홈페이지를 통해 “MS의 AI는 인간이 AI보다 중요하다는 단순한 전제에서 출발한다”는 내용 중심 행동강령을 공개했다. 인간을 최우선으로 해 설계되고 인간의 필요에 기반을 두며 인간의 지침에 따라 형성된 AI 모델을 훈련하고 배포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행동강령에 따르면 MS AI 모델은 사람 지시에 따라 승인된 범위 내에서만 작동하고, 스스로 독립
2026-09-15 08:00:34 · 전자신문“부상이 제 배구관, 인생관을 바꿔놓았죠. 건재함 알리고 차차기 시즌을 마치면 은퇴할까 싶어요” [남정훈의 오버 더 네트-임명옥 인터뷰②]
[용인=남정훈 기자] 일어나지 않았으면 더 좋았을 부상이지만, 선수 생활하면서 처음 크게 다쳐본 이번 아킬레스건 파열 부상은 임명옥의 배구관, 그리고 인생관도 바꿔놓았다. 그리고 수술 후 한 달은 임명옥의 생애 전체를 꼽아도 가장 행복했던 한 달이었단다. 어쩌면 전화위복이란 말이 이럴 때 어울릴지도 모르겠다. “한 달 동안 오른발에 깁스를 해야했어요.
2026-09-15 08:00:00 · 세계일보서울대 현직 교수, 지도 대학원생 추행 혐의 검찰 송치
서울대학교 현직 교수가 자신이 지도하던 대학원생을 추행한 혐의로 검찰에 넘겨졌다. 서울 관악경찰서는 서울대 이과 계열 소속 교수인 50대 남성 A씨를 업무상 위력 등에 의한 추행 혐의로 서울중앙지검에 지난 6월16일 불구속 송치했다고 15일 밝혔다. A씨는 지난 3월 관악구 신림역 인근에서 지도학생이던 20대 대학원생 B씨에게 스킨십을 요구하고 신체
2026-09-15 08:00:00 · 세계일보AI 생존전략 찾고 투자자 만난다…'2026 관광기업 이음주간' 개최
[파이낸셜뉴스] 관광벤처기업들이 인공지능(AI) 시대의 생존전략을 모색하고 투자 유치에 나선다. 대학생 예비창업가를 위한 교육도 새로 마련된다. 15일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이날부터 16일까지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에서 '2026 관광기업 이음주간'을 연다고 밝혔다. 올해 6회째인 이음주간은 관광벤처와 지방자치단체, 민간기업, 투자자를 연결하는 행사다. 콘퍼런스와 데모데이, 1대 1 사업 설명회 등을 통해 기업 간 협력 기회를 찾는다. 첫날 콘퍼런스에서는 관광벤처의 브랜드 마케팅과 AI 시대 생존전략을 다룬다. '시대예보' 저자 송길영 작가와 유정수 글로우서울 대표, 지현준 바카티오 대표 등이 연사로 나선다. 올해는 관광공사의 미래형 관광 인재 양성교육과 연계해 대학생 40여명을 위한 예비창업가 프로그램을 신설했다. 창업 과정
2026-09-15 08:00:00 · 파이낸셜뉴스【파이낸셜뉴스 경기=김경수 기자】 지난 2월 구제역이 발생한 경기 고양특례시 잔여 농가 2곳에서 추가 감염 징후가 나타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15일 경기도북부동물위생시험소(이하 시험소)에 따르면 구제역 발생 이후 관리해 온 2개 잔여 농가를 대상으로 감염 항체(NSP) 재확인 검사를 실시한 결과, 기존 항체가 확인된 가축을 제외하고 이상 없었다. 고양시에서는 지난 2월 3개 농가서 구제역이 발생했다. 방역당국의 조치에 따라 방역 작업이 진행됐으며, 해당 발생은 4월 30일 종결됐다. 다만 종결 이후에도 감염 여부를 확인할 필요가 있는 2개 농가는 잔여 농가로 지정돼 추가 관리를 받아왔다. 잔여 농가는 이동 제한이 해제된 뒤에도 구제역 바이러스가 남아 있는지 확인하기 위해 일정 기간 검사를 받는 농가다. A농가는 지난 8월 27일 사
2026-09-15 07:58:11 · 파이낸셜뉴스네타냐휴, 레바논 남부 터널 파괴 치하… "재공격 시 더 참혹한 대가 치를 것"
[파이낸셜뉴스] 베냐민 네타냐휴 이스라엘 총리가 레바논 남부에서 감행된 헤즈볼라의 대규모 지하 터널망 파괴 작전을 치하하며 적들이 다시 공격해 올 경우 강력히 보복하겠다고 경고했다. 14일(현지시간) AFP통신은 네타냐후 총리가 영상을 공개하면서 보포르 및 알리 알타헤르 능선 일대의 헤즈볼라 진지를 파괴한 것을 "압도적 승리"라고 칭하며 "테러 인프라 소탕을 계속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고 보도했다. 그는 이어 "우리의 적들에게 경고한다. 아직도 교훈을 얻지 못하고 다시 공격을 감행한다면 한층 더 참혹한 타격을 입게 될 것"이라며 "아직 완수해야 할 과업이 남아있다"고 덧붙였다. 앞서 이스라엘군은 지난 10일 알리 알타헤르 능선 지하에 구축된 거대 터널망을 폭파했다. 이곳에는 헤즈볼라의 지휘본부
2026-09-15 07:57:25 · 파이낸셜뉴스학자금 대출 장기 연체 86%가 ‘3040’… 2723억 원 빚에 갇힌 청장년층
학자금 대출을 갚지 못해 6개월 이상 연체에 빠진 채무자 10명 중 8명 이상이 30대 이상인 것으로 나타났다. 사회 초년기 진입 이후에도 빚을 털어내지 못해 청년 시절의 부채가 중장년기까지 이어지는 구조적 고착화가 심화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15일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의원이 한국장학재단으로부터 제출받은 일반상환 학자금 대출 장기
2026-09-15 07:55:12 · 세계일보[파이낸셜뉴스] 미국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연준)가 오는 16일(현지시간) 기준금리를 인상할 가능성이 83~90%라고 온라인 매체 모틀리풀이 보도했다. 지난주 발표된 미국의 소비자 물가 지표가 예상을 뛰어넘는 매서운 상승세를 보임에 따라 연준이 통화정책을 결정하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에서 기준금리를 0.25%p 인상할 가능성이 매우 높아졌다. 이런 가운데 30일 선물 가격을 바탕으로 연준의 금리 변동 확률을 추적하는 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FedWatch)에 따르면 15~16일(현지시간) 열리는 이번 회의에서 금리를 올릴 확률은 90%를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예측 시장 플랫폼인 칼시 역시 이번 9월 회의 이후 연방기금금리가 3.75%를 상회할 확률을 83%로 집계하며, 0.25%p 인상 전망에 힘을 실었다. 모틀리풀은 이처럼 페드워치와
2026-09-15 07:45:27 · 파이낸셜뉴스"아주 오래된 빚 갑푸려 합니다"…48년 전 푯값 '500만원' 들고 영등포역 찾은 '할매' [따뜻했슈]
[파이낸셜뉴스] 48년 전 어린 아들의 푯값 500원이 없어서 도움을 받았던 80대 할머니가 그 은혜를 갚겠다며 손편지와 함께 현금 500만원이 담긴 봉투를 들고 다시 서울 영등포역을 찾았다는 사연이 전해졌다. "아들 기차푯값 500원 봐줬던 역장님"... 손편지로 꾹꾹 쓴 할머니 지난 14일 중앙일보에 따르면 지난달 26일 80대 할머니가 영등포역을 찾아 손편지와 현금 500만원이 담긴 봉투를 건넸다. "저는 아주 오래된 빚을 이제야 갚으려 한다"는 문구로 시작된 편지에는 지난 1978년 10월, 전북 정읍에서 완행열차를 타고 영등포역으로 향하던 중 당시 역장에게 받은 배려에 대한 고마움이 담겨있다. 편지에는 "그때 우리 아이는 초등학교 학생이었는데, 돈이 없어서 제 차표만 사고 우리 아이는 표가 없었다. 우리에게는 토큰 한 개밖에 없
2026-09-15 07:44:12 · 파이낸셜뉴스'폭행시비' 이형택·이대훈이었다…김구라 “술 마시고 넘어졌는데 싸움으로 와전”
방송인 김구라가 전 테니스 국가대표 이형택과 전 태권도 국가대표 이대훈을 둘러싼 과거 폭행설의 전말을 전했다. 김구라는 지난 14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그리구라’를 통해 공개한 영상에서 연예계 가십과 관련한 이야기를 나누던 중 이형택과 이대훈의 일화를 언급했다. 이날 김구라는 ‘연예인들 정보를 많이 듣느냐’는 질문을 받고 “20여 년 전만 해도 대
2026-09-15 07:43:39 · 세계일보트럼프 "경윳값 상승 러우탓"…후티, 홍해 통제력 강화
[앵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러시아와 우크라이나가 서로의 에너지 시설에 대한 공격을 안 하기로 했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면서 경윳값 상승의 책임을 이들에게 돌리기도 했는데요. 자세한 내용, 국제부 취재기자 연결해 알아봅니다. 최진경 기자! [기자] 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돌연 러시아와 우크라이나가 서로의 에너지 시설을 타격하지 않기로 동의했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면서 세계 경윳값이 뛴 건 이 두 국가가 전쟁을 벌이는 탓이라면서 책임을...
2026-09-15 07:41:14 · 연합뉴스(최신)【파이낸셜뉴스 대구=김장욱 기자】iM뱅크와 대구간송미술관이 지역 문화예술 발전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iM뱅크(아이엠뱅크)는 지난 14일 대구간송미술관에서 (재)간송미술문화재단과 함께 '지역 사회공헌 및 문화예술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후원금 1500만원을 전달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의 대표 문화예술기관인 대구간송미술관과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지역민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문화예술을 연계한 사회공헌 활동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에 따라 양 기관은 지역사회 발전과 상생을 위한 공동 사회공헌사업 발굴 및 추진, 문화소외계층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 확대, 문화예술을 통한 ESG경영 및 지속가능한 사회공헌 활동 등에 힘을 모을 예정이다. 특히 이날 협약식에는 우리 문화유산의 보존·복원과
2026-09-15 07:39:32 · 파이낸셜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