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 수사 끝 검찰로…방시혁 등 '2631억 부당이득' 혐의 송치
[파이낸셜뉴스] 기업공개(IPO)를 준비하면서 기존 주주들에게는 상장 계획이 없다는 취지로 지분 매도를 유도한 뒤 상장 차익을 얻은 혐의를 받는 방시혁 하이브 의장 등 하이브 경영진과 사모펀드 관계자들이 검찰에 넘겨졌다. 3일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 금융범죄수사대는 자본시장법상 사기적 부정거래 혐의로 방 의장 등 5명을 불구속 송치했다고 밝혔다. 해외체류중인 하이브 전 최고투자책임자(CIO) A씨에 대해서는 체포영장을 발부받아 지명수배하고 인터폴 적색수배를 요청한 상태다. 경찰에 따르면 하이브의 전신인 빅히트엔터테인먼트는 2019년 7월께 상장 준비팀을 꾸렸다. 그러나 같은 해 8~10월 기존 주주들에게는 상장 계획이 없다는 취지로 지분 매도를 권유한 반면, 10~11월 사모펀드 출자자를 모집하면서는 상장을 전제로 투자자를 끌어모
2026-09-03 12:00:00 · 파이낸셜뉴스中企 수출 2030년 1800억달러로…'해외진출촉진법' 추진
정부가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한 중소기업 수출을 2030년 1800억달러까지 끌어올린다. 성장 잠재력이 높은 수출기업 500개사를 집중 육성하고 청년창업가·소상공인·지역기업 등 2000개사를 새로운 수출기업으로 키운다. K-뷰티에 편중된 수출 구조도 패션·푸드·산업재 등으로 넓히고, '중소기업 해외진출 촉진법' 제정도 추진한다. 중소벤처기업부는 3일 국무총리 주재 제13회 국가정책조정회의에서 관계부처와 함께 이 같은 내용의 '중소기업 수출 4대
2026-09-03 12:00:00 · 전자신문분자 연결 위치 바꿨더니…영하 100도~영상 100도 버티는 태양전지 개발
분자의 연결 위치 하나를 바꾸는 것만으로 영하 100도에서 영상 100도에 이르는 극한 온도 변화에도 안정적으로 작동하는 페로브스카이트 태양전지용 계면소재가 개발됐다. 한국연구재단은 양창덕·신승재 울산과학기술원(UNIST) 에너지화학공학과 교수와 송명훈 신소재공학과 교수 공동연구팀이 자기조립단분자막(SAM)의 분자 연결 위치를 조절해 전극 위에서 치밀하고 안정적으로 배열되는 계면소재 'LY-m'을 개발했다고 3일 밝혔다. 자기조립단분자막은 특정
2026-09-03 12:00:00 · 전자신문교통대·동국대·상명대·숭실대·한남대, 이공계 연구생활장려금 신규 대학 선정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국립한국교통대, 동국대, 상명대, 숭실대, 한남대 등 5개 학교를 '이공계 연구생활장려금 지원 사업' 2026년도 하반기 신규 참여대학으로 선정했다고 3일 밝혔다. 이공계 연구생활장려금 지원 사업은 대학에서 지급하는 학생 지원금과 연계해 정부가 일정 금액 이상을 지급한다. 이공계 과정 대학원생이 경제적 부담 없이 연구에만 몰입할 수 있도록 지난해 도입됐다. 석사과정에는 월 80만원, 박사과정에는 월 110만원 이상을 지원한다
2026-09-03 12:00:00 · 전자신문전기차, 주말 낮에 충전하면 최대 32% 싸진다…내년 상반기 '시간대별 요금제' 목표
전력 공급에 여유가 생기는 가을철 주말 낮 시간대에 전기차를 충전하면 요금을 최대 32% 할인받는다. 정부는 봄·가을 실증을 거쳐 내년 상반기 전기차 충전요금에 계절·시간대별(계시별) 요금제를 도입하는 것을 목표로 제도 설계에 나선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오는 5일부터 10월 31일까지 주말·공휴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까지 전기차 충전요금을 할인한다고 밝혔다. 이번 정책은 태양광 발전량이 늘어 전력 공급에 상대적으로 여유가 생기는 낮 시간대
2026-09-03 12:00:00 · 전자신문기후부, 재생에너지 '원격제어' 20㎾까지 확대…100GW 시대 전력망 안정화
정부가 태양광·풍력 등 재생에너지 발전설비의 실시간 모니터링·원격제어 의무 대상을 기존 90㎾ 이상에서 20㎾ 이상으로 대폭 확대한다. 2030년 재생에너지 100GW 보급에 대비해 소규모 발전설비까지 실시간으로 파악·제어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 전력망의 재생에너지 수용 능력을 높이겠다는 구상이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4일 '송·배전용 전기설비 이용규정'을 개정하고 내년 1월 1일부터 사업용 및 전력거래용 20kW 이상 태양광·풍력·연료전지 설
2026-09-03 12:00:00 · 전자신문국세청, 700억 탈루혐의 '산불 카르텔' 10곳 세무조사 착수
국세청은 산불피해 복구사업 부정입찰 과정에서 거짓 세금계산서 수수와 가공원가 계상 등 탈루 혐의가 포착된 10개 업체를 대상으로 세무조사에 착수한다고 3일 밝혔다. 이들이 동원한 유령업체는 총 41개이며 전체 탈루혐의금액은 약 700억원이다. 조사 대상 업체들은 산불피해 복구사업에 유령업체를 내세워 약 6500회 입찰에 참여했다. 이 가운데 260여회 낙찰에 성공해 약 230억원 규모의 공사를 따냈다. 지역제한 입찰규정을 회피하기 위해 유령업
2026-09-03 12:00:00 · 전자신문총수일가 지분 3.5%로 대기업 지배…사익편취 규제기업 첫 1000곳 돌파
대기업집단 총수일가가 평균 3.5%의 직접 지분으로 계열사 출자를 통해 그룹 전체의 60% 넘는 내부지분을 확보한 것으로 나타났다. 총수일가의 직접 지분과 그룹 지배력 간 격차가 좀처럼 좁혀지지 않는 가운데 사익편취 규제대상 회사는 처음 1000개를 넘어섰다. 공정거래위원회는 3일 자산 5조원 이상 공시대상기업집단 102개 가운데 총수가 있는 89개 집단, 3293개 계열사의 주식소유 현황을 분석해 공개했다. 올해 이들 집단의 내부지분율은 평균
2026-09-03 12:00:00 · 전자신문“드론 도입도 5년”…정부, 신안보 기업 육성에 '한국형 OTA·인큐텔' 띄운다
정부가 인공지능(AI)·드론·로봇·우주 등 미래 신안보 분야의 유망 중소·벤처기업을 발굴해 투자와 연구개발(R&D), 실증, 조달까지 연계하는 범부처 지원체계 구축에 속도를 낸다. 민간 첨단기술을 군과 공공기관이 신속하게 도입할 수 있도록 '한국형 OTA(신속조달체계)'를 도입하고, 정부 재원으로 초기 혁신기업에 직접 투자하는 투자전문기관도 설립한다. 중소벤처기업부는 3일 서울에서 관계부처와 '신안보 혁신기업 육성 실무협의체' 제2차 회의를 열
2026-09-03 12:00:00 · 전자신문전문대교협, 2029학년도 전문대학 입학전형 기본사항 발표…전년도 기본사항 기조 유지, 수험생 권익 보호 및 공정성 강화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는 전문대학 총장, 시·도교육감, 고등학교 교장 및 학부모단체 대표 등이 참여하는 전문대학입학전형위원회 심의를 거쳐 '2029학년도 전문대학 입학전형 기본사항'을 지난달 28일 확정·공표했다. 전국 124개교 전문대학 총장을 회원으로 두는 전문대교협은 관련 법령에 따라 매 학년도의 2년 전 학년도가 개시되는 날의 6개월 전까지 입학전형에 관한 기본사항을 공표해야 한다. 전문대교협은 지난 6월부터 2029학년도 전문대학 입학전
2026-09-03 12:00:00 · 전자신문대기업 순환출자 고리·자기주식 비중 감소…소유-지배 괴리는 여전해
[파이낸셜뉴스] 올해 총수가 있는 89개 기업집단의의 순환출자 고리가 지난해 대비 감소하고, 자기주식 비중도 소폭 하락하는 등 일부 소유·출자 구조의 개선이 확인됐다. 다만, 총수일가의 직접지분율과 내부지분율간 격차가 지속되는 등 소유와 지배 간 괴리가 상당한 수준으로 유지되고 있었다. 3일 공정거래위원회에 따르면 총수가 있는 89개 기업집단의 주식소유 현황을 분석 결과에 따르면 순환출자 고리 수가 233개로, 전년 1435개 대비 1202개 감소했다. 구체적으로 현대자동차(4개)와 BS(1개)의 순환출자 고리 수는 전년과 동일한 가운데, 태광(2개)과 KG(2개)는 기존 순환출자 고리를 모두 해소했다. 특히 지난해 공시대상 기업집단에 처음 포함된 사조는 1426개 에서 올해 220개로 순환출자 고리를 대폭 축소했다. 국내계열사의 상호출자 수는 14개로
2026-09-03 12:00:00 · 파이낸셜뉴스국세청, 산불피해 악용해 이득 챙긴 10개 업체 세무조사…탈루액 700억원
[파이낸셜뉴스] #. 경북 일대에서 산림사업을 영위하는 A씨는 B사 이외에 5개 업체를 동원해 수시로 사업장을 이전해가며 산불피해복구 공사에 300회가량 입찰, 약 20회 낙찰됐다. 하지만 A씨는 사업실적 요건 충족을 위해 B 조직 업체 간에 수억원의 거짓 세금계산서를 수수했다. 아울러 실제 근무하지 하지 않은 A씨의 배우자 등 B 조직의 명의상 대표자에게 급여 형태로 법인자금 약 10억원을 유출했다. 국세청은 거짓 세금계산서 수수, 가공원가 계상 등 세무상 문제점이 명백히 포착된 이른바 산불 카르텔 10개 업체(유령업체 41개)를 대상으로 세무조사에 착수한다고 3일 밝혔다. 산불 카르텔은 산불피해 복구사업 낙찰 확률을 높이기 위해 유령업체를 설립하는 실사주와 유령업체에 자격을 대여하는 산림기술자 등이 관행적으로 결탁해온 대표적인 부정
2026-09-03 12:00:00 · 파이낸셜뉴스전기차 충전요금, 가을엔 최대 32% 할인…9월 5일부터 주말·공휴일 낮시간대
[파이낸셜뉴스]정부가 9월 5일부터 10월 31일까지 주말·공휴일 낮 11시~오후 2시 전기차 공공충전요금을 할인한다. 태양광 발전으로 전력 공급이 여유로운 낮 시간대 전기 사용을 유도하기 위한 조치로, 지난 봄에 이어 두 번째로 시행되는 계절별 할인이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9월 5일 첫 주말부터 10월 31일까지 주말·공휴일 총 21일간 낮 11~14시 3시간 동안 '전기자동차 충전전력요금' 할인을 재개한다고 1일 밝혔다. 이는 지난 4월 16일부터 시행된 '계절·시간대별 전기요금 개편'과 연계된 조치로, 전력이 상대적으로 많이 공급되는 시간대에 전기 사용을 유도해 국민에게 실질적인 요금 절감 혜택을 주는 동시에 국가 전력망의 안정적인 운영 여건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4월 18일~5월 31일 봄철 첫 시행 당시 전력량 요금이 50% 할인되
2026-09-03 12:00:00 · 파이낸셜뉴스2029 전문대 입시 틀 확정… 특성화고·농어촌 문호 넓히고 전산장애 구제책 마련
#OBJECT0# [파이낸셜뉴스] 현재 고등학교 1학년 학생들이 치를 2029학년도 전문대학 입시에서 원서 접수 중 전산 오류가 발생할 경우 미제출 서류의 사후 제출을 허용하는 등 대학별 수험생 구제 방안이 마련된다. 아울러 특성화고와 전문대학 간 연계교육 활성화와 진학 기회 확대를 위해 정원 외 특별전형이 신설되고, 농어촌 특별전형의 거주 요건 예외 기준도 신설된다.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전문대교협)는 전문대학입학전형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29학년도 전문대학 입학전형 기본사항'을 마련했다고 3일 밝혔다. 전문대교협은 지난달 28일 해당 안건을 최종 확정·공표했다. 이번 기본사항은 수험생의 편의를 돕고 입학전형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 원서 접수 기간 중 시스템 장애 등이 일어났을
2026-09-03 12:00:00 · 파이낸셜뉴스일회성 견학 벗고 현장체험학습을 지역사회·기업과 연계한다
#OBJECT0# [파이낸셜뉴스] 단순 관람이나 일회성에 그치던 학교 현장체험학습이 지역사회 기관 및 기업 등과 연계한 다차시 탐구 프로젝트 형태로 진화하고 있다. 교육부는 3일 '2026년 현장체험학습 우수사례 공모전' 심사 결과 교사 부문과 학교 부문에서 각각 10편씩 총 20편의 수상작을 선정해 발표했다. 이번 공모전은 시도교육청 추천을 받은 133편을 대상으로 심사가 진행됐다. 심사 결과 학교 부문 최우수상은 대구국제고등학교가 받았다. 대구국제고는 1학년 지역기반 교과연계 탐구와 2학년 학생주도 주제탐구를 단계적으로 연결했다. 이 과정에서 지역 내 기업, 언론사, 대학, 공공기관, 지방자치단체 등과 연계해 학생들이 직접 연구 주제 선정과 데이터 수집, 인터뷰 등을 수행하도록 했다. 교사 부문 최우수상에는 서울신구로초등학교 김동환
2026-09-03 12:00:00 · 파이낸셜뉴스산학협력 우수기업에 SK하이닉스, LG D 등 50곳 선정
#OBJECT0# [파이낸셜뉴스] LG디스플레이와 SK하이닉스, 기아 등 50개 기업이 대학과 손잡고 인재 양성과 기술 협력에 앞장선 공로로 은행 금리 인하와 정부 사업 우대 혜택을 받는다. 교육부는 3일 대학생 현장실습, 교육과정 운영, 기술이전 등에서 우수한 실적을 낸 기업들을 '2026년 산학협력 우수기업'으로 선정, 발표했다. 올해 명단에는 금호석유화학, HD현대중공업, 세메스, 샘표식품, 오토리브 등도 함께 이름을 올렸다. 주요 협력 사례를 보면, SK하이닉스는 대학들과 협력해 반도체 계약학과 등 맞춤형 교육과정을 운영하며 채용 및 산학 연구과제를 연계하고 있다. LG디스플레이는 연세대 등 대학과 공동으로 교육과정(디스플레이융합공학과)을 개설하고 현장실습과 채용을 연계해 전문 인력 확보 기반을 다지고 있다. 또 자동차 안전부품 제조사인
2026-09-03 12:00:00 · 파이낸셜뉴스경찰청, 내년 예산안 약 15조원 편성..."민생치안·현장 대응 강화"
[파이낸셜뉴스] 경찰청이 마약·피싱 등 민생·초국가범죄 대응과 범죄피해자 보호, 현장 대응력 강화를 위해 내년도 예산안을 14조9832억원 규모로 편성했다. 경찰청은 2027년도 예산안을 올해보다 5.1%(7210억원) 늘어난 14조9832억원으로 편성했다고 3일 밝혔다. 이 가운데 주요사업비는 2조8765억원으로 올해보다 6.4%(1719억원) 증가했다. 내년도 예산은 초국가·민생범죄 대응 역량을 높이는 데 중점적으로 투입된다. 마약류 범죄의 단속·탐지·수사 전 과정을 지원하기 위한 예산은 올해 9억8000만원에서 내년 68억3000만원으로 약 7배 대폭 증액했다. 가상자산 분석 프로그램 확대 보급과 압수물 위탁보관 등 가상자산 수사 역량 강화에는 68억6000만원이 배정됐다. 일선 경찰서부터 시·도경찰청까지 고성능 워크스테이션을 보급해 사
2026-09-03 12:00:00 · 파이낸셜뉴스권대원 합참차장, 인태 군 고위급 회의 참가 '미·영·프 등 30개국 수뇌부와 안보정세 공유'
[파이낸셜뉴스] 급변하는 인도태평양 지역의 안보 환경 속에서 우리 군이 글로벌 우방국들과의 다자·양자간 군사 협력 네트워크를 한층 더 촘촘히 다졌다. 3일 합동참모본부에 따르면 권대원 합참차장은 현지시간으로 지난 8월 31일부터 전날인 9월 2일까지 캐나다 빅토리아에서 열린 '2026년 인도태평양 군 고위급 회의(Chiefs of Defense Conference)'에 참가했다. '인도태평양 군 고위급 회의'는 지난 1998년 미 태평양사령부와 개최국이 공동 주관해 온 역내 대표적인 고위급 안보 협력체다. 우리 군은 협의체 창설 첫해부터 매년 빠짐없이 참여하며 인태 지역 안보 논의의 중심축 역할을 해왔다. 올해 회의는 캐나다와 미국이 공동으로 무대를 마련했다. 현장에는 대한민국을 포함한 인도태평양 권역 내 30개국의 군 수뇌부들이 대거 집결해 역내 평화와 안
2026-09-03 11:59:14 · 파이낸셜뉴스[앵커] 대홍수가 발생한 지 일주일이 넘으면서 연락이 두절된 직원들을 찾기 위한 기업팀의 전략도 바뀌고 있습니다. 상공에서 지상으로 확장되고 있는데요. 자세한 기업 대응 소식, 두산타워 나가 있는 취재기자 연결해 알아봅니다. 이지현 기자. [기자] 네, 이곳 두산 측은 임차한 헬기 1대를 오늘도 현장에 투입할 예정입니다. 다만, 역시 네팔 당국의 허가가 있어야 하는 부분이라 헬기보다는 조금 덜 까다로운 드론을 보강하고 있습니다. 앞서 현지...
2026-09-03 11:56:42 · 연합뉴스(최신)[포토] 행정·공공기관 이전 계획 및 공공기관 기능 개혁 방안 브리핑
한성숙 국무총리가 3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행정·공공기관 이전 계획 및 공공기관 기능 개혁 방안을 발표하고 있다. 정부는 내년 상반기부터 수도권 소재 중앙행정기관을 우선 세종특별자치시로 이전하고, 공공기관 350여 개의 경우 올해 4분기 중 이전 계획을 발표해 내년부터 이전에 착수하겠다고 밝혔다.
2026-09-03 11:56:32 · 전자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