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중 그대로인데 근육 늘고 뱃살 쏙”…‘커피 5잔’ 40대의 반전
“체중 그대로인데 근육 늘고 뱃살 쏙?” 46세 성인 2264명을 조사한 결과 하루 커피를 5잔 이상 마시는 사람은 1~2잔 마시는 사람보다 체지방이 적고 골격근량은 많았다. 체중이나 체질량지수(BMI)는 거의 차이가 없었는데도 그랬다. 더 흥미로운 건 따로 있다. 이 연구는 원래 체성분보다 호르몬을 들여다보려고 설계됐다. 남성의 경우 커피를 많이
2026-08-26 05:00:00 · 세계일보[이코노 브리핑] 현대해상, 새 담보 2종 ‘배타적사용권’ 외
현대해상, 새 담보 2종 ‘배타적사용권’ 어린이보험 대표 보험사 현대해상이 산모 관련 신규 담보로 배타적사용권을 획득했다. 25일 현대해상은 굿앤굿어린이종합보험Q의 ‘선별검사 이상 소견 후 융모막 및 양수검사 지원비’와 굿앤굿1540종합보험의 ‘특정질병 항바이러스제 치료비’가 각각 6개월의 배타적사용권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배타적사용권은 생명·손해보험협
2026-08-26 05:00:00 · 세계일보"-89%, 곡소리 난다"...그마저도 상폐 앞둔 관리종목, 병합해도 83%는 '도로 동전주' [상폐 칼바람 분다①]
[파이낸셜뉴스] "상장주로 시작해서 밑바닥까지 내려오네." 지난 21일 코스닥 상장사인 E8(이에이트) 종목토론방에 올라온 글이다. '지하실 바닥은 어디?'라는 제목으로 글을 올린 작성자는 "상장 종목 3만원에 투자를 시작해서 물타기를 시전하고, 유상증자에 두 번 참여하며 감자까지 당해봤다"며 "또 유상증자를 하라고 하니 돌아버릴 지경이라 마지막으로 물을 타서 평단가를 4788원까지 낮췄는데도 더 이상 버틸 수가 없다"고 토로했다. 글을 올릴 당시 작성자의 수익률은 -89.74%였다. "곡소리 난다"고 울부짖는 작성자의 말에 또다른 이용자도 "물을 얼마나 타야 하는 건가… 4788원이면 열 배는 올라야 본전"이라며 안타까움을 전했다. E8는 지난 12일 시가총액과 주가 기준에 동시에 미달해 관리종목으로 지정
2026-08-26 05:00:00 · 파이낸셜뉴스"지하철선 손풍기 꺼달라"...'남의 땀 바람 날아와' vs '더위 먹을라' 논쟁 [어떻게 생각하세요]
[파이낸셜뉴스] 40도 안팎의 기록적인 폭염이 이어지는 일본에서 여름철 필수품인 휴대용 소형 선풍기(손풍기)의 대중교통 내 사용을 둘러싼 찬반 논쟁이 가열되고 있다. 25일 일본 요미우리TV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이번 논란은 일본에서 활동 중인 러시아 출신 방송인이자 칼럼니스트 고바라 브라스가 SNS에 올린 글에서 시작됐다. 고바라는 "전철에서는 손풍기를 꺼달라. 당신 얼굴의 땀이 증발한 불쾌한 바람이 옆 사람에게 그대로 날아온다"며 "타인의 얼굴로 향하는 강한 바람은 큰 스트레스이자 입김을 불어넣는 것과 같다. 좌우나 뒷사람에게 바람이 가지 않는지 확인하고 사용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해당 발언 이후 일본 온라인 공간에서는 대중교통 내 손풍기 사용 매너를 둘러싸고 갑론을박이 벌어졌다. 반대 측은 "밀
2026-08-26 05:00:00 · 파이낸셜뉴스[국제유가] "전쟁 대신 외교" 3% 넘게 급락…브렌트유 90달러 하회
[파이낸셜뉴스] 국제 유가가 25일(현지시간) 3% 넘게 급락했다. 전날 미국이 이란에 대한 대규모 추가 경제 제재를 발표하면서 새로운 전쟁 위험이 완화된 데다 이날 이란과 오만이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을 위한 외교적 노력을 지속하기로 합의한 것이 유가를 큰 폭으로 떨어뜨렸다. 국제 유가 기준물인 브렌트유 10월 인도분은 전장보다 3.59달러(3.90%) 급락해 배럴당 88.58달러를 기록했다. 미국 유가 기준물인 서부텍사스산원유(WTI) 10월물 역시 2.65달러(3.12%) 하락한 배럴당 82.36달러로 장을 마쳤다. 스콧 베선트 미 재무장관이 전날 이란에 대한 대규모 추가 '2차 제재'를 발표하면서 유가는 급락세로 방향을 틀었다. 미국이 전쟁 대신 경제 제재로 선회했다는 점에 시장이 주목했다. 외교로 문제가 풀릴 것이라는 낙관은 이날 이란과 오만이 호르무즈
2026-08-26 04:51:34 · 파이낸셜뉴스'붉은사막' 게임스컴 ONL 무대 다시 섰다... '인핸스드' 공개
펄어비스(263750)가 세계 최대 게임쇼 '게임스컴 2026' 개막 전야제에서 새로운 컷신과 대사를 추가해 스토리 흐름과 몰입감을 강화한 '붉은사막 인핸스드'를 깜짝 공개했다. 대형 스크린에 '붉은사막' 영상이 등장하자 현장을 가득 채운 관람객 사이에서 박수가 터져 나왔다. 펄어비스는 25일(현지시간) 독일 쾰른에서 열린 게임스컴 2026 '오프닝 나이트 라이브(ONL)'에서 '붉은사막 인핸스드' 트레일러를 처음 공개하고 서비스를 시작했다.
2026-08-26 04:43:20 · 전자신문[속보] 러 통신사 "美-이란 휴전 합의…호르무즈 자유통항 포함"
#미국 #이란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배규빈(beanie@yna.co.kr)
2026-08-26 04:43:10 · 연합뉴스(헤드라인)"남성도 혼자 다니지 마라"...제주 7년 살았다는 홍혜걸, 무슨 일?
[파이낸셜뉴스] 제주에서 실종자가 숨진 채 발견되는 사건이 잇따르는 가운데, 현지에 7년째 거주 중인 의학전문기자 출신 방송인 홍혜걸이 외진 길을 혼자 다니지 말라고 당부했다. 안전을 위한 현실적인 조언이라는 공감과 제주 전체를 위험한 지역으로 비치게 한다는 비판이 맞서며 온라인상에서 갑론을박이 일고 있다. 홍혜걸은 지난 24일 자신의 SNS를 통해 "7년 차 제주살이 도민으로서 충고한다. 제주는 정말 아름다운 곳이지만 절대 쉽게 보면 안 된다"며 글을 올렸다. 그는 "자전거를 타고 다니다 보면 한라산 깊숙이 들어가지 않아도 마을 곳곳에 아무도 없는 으슥한 길이 적지 않다"며 "오름이나 올레길을 조금만 벗어나도 고함을 쳐도 아무도 듣지 못할 곳을 만난다"고 설명했다. 이어 "대낮이라도, 포장된 길이라도
2026-08-26 04:40:00 · 파이낸셜뉴스[파이낸셜뉴스] 미국 컨트리 뮤직 여왕이라는 별명이 있는 돌리 파튼이 80세를 일기로 별세했다고 CNN 등 외신이 2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파튼은 11차례 그래미상을 수상했고, 자선활동가로도 이름이 높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조기 게양을 지시했다. 미 컨트리 음악 본산인 테네시주의 가난한 가정에서 1946년 12남매 중 한 명으로 태어난 파튼은 싱어송라이터이자 음반 제작자, 배우, 작가, 자선사업가로 활발한 활동을 했다. 정치 성향과 세대, 지역을 초월해 사랑받았다는 평가를 받는다. 파튼이 1974년 직접 작사·작곡한 '아이 윌 올에이즈 러브 유(I Will Always Love You)'는 이듬해부터 2년 연속 컨트리뮤직협회(CMA) 올해의 여성 보컬리스트 상을 수상했고, 1992년에는 휘트니 휴스턴이 리메이크해 영화 '보디가드' 주제가로 불렀다. 1980년에는 코
2026-08-26 04:37:32 · 파이낸셜뉴스"싫증 나서"...분양받은 새끼 고양이 잇따라 던져 죽인 20대女
[파이낸셜뉴스] 분양받거나 구매한 새끼 고양이들을 5층 창밖으로 내던져 죽음에 이르게 한 20대 외국인 여성이 검찰에 넘겨졌다. 경남 김해중부경찰서는 동물보호법 위반 혐의로 우즈베키스탄 국적의 여성 A씨(20대)를 불구속 송치하고, 추가 범행에 대해 수사를 이어가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A씨는 지난달 11일 김해시 대성동의 한 빌라 5층 주거지에서 새끼 고양이 1마리를 창밖으로 던져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다. 조사 결과 A씨는 SNS(소셜미디어)에서 임시 보호자가 올린 분양 글을 보고 연락했다. 당시 임시 보호자는 A씨의 주거 환경이 적절하지 않다고 판단해 입양을 취소하려 했으나, A씨가 "하루만 같이 지내게 해달라"고 사정해 고양이를 두고 가자마자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이번 사건은 동물보호단체의 추적 과정에서 추가
2026-08-26 04:30:00 · 파이낸셜뉴스미국 컨트리음악 여왕 돌리 파튼[AP=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AP=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미국 컨트리 음악의 여왕으로 꼽히는 돌리 파튼이 80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파튼의 조카는 현지 시간 26일 소셜미디어에 영상을 올리고 "돌리는 빛 속에서 살아왔고, 이제 예수님의 팔에 안겨 있다"며 별세 소식을 전했습니다. 1946년 테네시주에서 태어난 파튼은 싱어송라이터이자 음반 제작자, 배우, 작가 ...
2026-08-26 04:21:32 · 연합뉴스(최신)월미도 놀이공원서 '디스코 팡팡' 타던 30대, 바깥 바닥으로 튕겨 나가 병원 이송
[파이낸셜뉴스] 인천 월미도 놀이공원서 '디스코 팡팡' 타던 30대 남성 튕겨 나가 부상 인천 월미도의 한 놀이공원에서 놀이기구 '디스코 팡팡'을 타던 30대 남성이 기구 바깥으로 튕겨 나가 바닥으로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24일 인천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9시 23분께 인천시 제물포구 북성동의 한 놀이공원에서 디스코 팡팡을 이용하던 30대 남성 A씨가 반동으로 인해 기구 바깥 바닥으로 떨어졌다. 이 사고로 A씨가 머리와 목 부위 등에 통증을 호소해 출동한 119 구급대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았다. 이송 당시 A씨는 의식이 명료하고 거동이 가능한 상태였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A씨가 회전 및 상하 반동으로 작동하는 놀이기구를 타던 중 튕겨 나간 것으로 보고, 놀이공원 시설 관
2026-08-26 04:20:00 · 파이낸셜뉴스"AI 투자, 세계 경제 이끈다" IMF…"유가 재상승이 복병"
[파이낸셜뉴스] 인공지능(AI) 투자 붐 확산이 미국을 넘어 전 세계 경제로 확산하면서 경제 성장을 주도하고 있다고 크리스탈리나 게오르기예바 국제통화기금(IMF) 총재가 25일(현지시간) 진단했다. AI 붐에서 소외된 나라들의 성장은 더 뒤처질 수 있다는 뜻이기도 하다. 게오르기예바 총재는 아울러 각국이 이란 전쟁의 충격을 극복하고 있어 세계 경제가 탄탄한 성장을 지속할 것으로 낙관했다. 파이낸셜타임스(FT)에 따르면 게오르기예바는 이날 워싱턴 IMF 본부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이같이 말했다. 그는 "미국 내 현상으로 출발한 AI는 이제 전 세계 경제 성장 엔진이 되고 있다"면서 "다른 나라들도 데이터센터와 기타 인프라 건설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아울러 세계 경제가 "우려했던 것보다 호르무즈 해협 봉쇄에 따
2026-08-26 04:18:40 · 파이낸셜뉴스[당신의 신체 나이는 몇 살입니까③] 담배 한 개비에도 흔들리는 혈관 건강
혈관 나이는 혈관이 얼마나 딱딱해지고 두꺼워졌는지, 즉 동맥경화가 얼마나 진행됐는지를 기준으로 판단한다. 현재 임상에서 많이 활용되는 방법은 크게 세 가지로, 각각 혈관의 서로 다른 면을 들여다본다. 첫째는 맥파속도 검사(PWV)다. 심장이 피를 뿜어낼 때마다 그 압력이 파도처럼 혈관을 타고 전달되는데, 이 파동이 도달하는 속도를 통해 혈관이 딱딱해진 정도를 재는 검사다. 젊고 탄력 있는 혈관은 이 파동을 스펀지처럼 부드럽게 받아 흡수하면서 천
2026-08-26 04:00:00 · 전자신문이란, 트럼프 막내 아들 암살 위협 방송…미 경호국 "대비하고 있다"
[파이낸셜뉴스] 이란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막내아들인 배런 트럼프를 암살할 것이라고 위협했다. 미 경호 당국에 비상이 걸렸다. CNN은 25일(현지시간) 이란 국영 IRIB 방송에 지난 주말 "배런 트럼프를 어디서 죽일까"라는 영어 문구가 적힌 그래픽으로 시작하는 3분 분량의 영상이 방영됐다고 보도했다. 배런(20)은 트럼프 대통령과 부인 멜라니아와 사이의 유일한 자식이다. 지난 2024년 뉴욕대(NYU) 스턴 경영대에 입학했다. IRIB 영상에는 뉴욕시의 트럼프 타워를 비롯해 배런이 공개적으로 시간을 보내는 것으로 알려진 장소들을 보여주는 그래픽이 등장했다. 후반부에는 사람들이 "1000만달러 현상금을 받으려 간절히 기다리고 있다"는 멘트도 나왔다. 이란 강경파 매체들은 지난 2월 28일 전쟁 발발 직후 당시 최고 지도자 아
2026-08-26 03:26:55 · 파이낸셜뉴스'풋라커' 모기업 실적 전망 하향에 주가 폭락…美 소비 붕괴 전조(?)
[파이낸셜뉴스] 대표적인 미국 신발 양판점인 '풋라커(Foot Locker)' 모기업 딕스 스포팅 굿즈가 25일(현지시간) 분기실적 발표에서 연간 매출과 순익 전망을 하향 조정했다. 주가는 장중 27% 폭락했다. 풋라커 매출과 순익 둔화 전망은 미 소비자들이 생활고 속에 씀씀이를 줄이고 있음을 뜻한다. 미 경제의 4분의 3 이상을 차지하는 핵심 항목인 소비가 무너지는 것이 아니냐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파이낸셜타임스(FT)에 따르면 주가가 지난 6월 고점 대비 40% 넘게 폭락한 가운데 에드 스택 딕스 최고경영자(CEO)는 애널리스트들과 실적 전화회의(컨퍼런스 콜)에서 "업계에 재고가 너무 많다"고 말했다. 스택 CEO는 아울러 소비자들은 "지정학적 환경 탓에 예상했던 것보다 더 신중해지고 있다"고 덧붙였다. 지난 2월 28일 도널드 트럼프 대통
2026-08-26 03:06:13 · 파이낸셜뉴스이란 방송서 트럼프 아들 암살 위협…미 경호국 "영상 인지"
트럼프 부부와 막내아들 배런[게티이미지/AFP=연합뉴스 자료사진][게티이미지/AFP=연합뉴스 자료사진] 이란 국영방송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막내아들을 암살하겠다고 위협한 영상이 방영돼 미 경호 당국이 대응에 나섰습니다. 미 CNN 방송 등은 현지 시간 25일 지난 주말 이란 국영 IRIB방송에서 '배런 트럼프를 어디서 죽일까'라는 영어 문구가 적힌 그래픽으로 시작하는 약 3분 분량이 영상을 방송했습니다. 배런은 트럼프 대통령의 ...
2026-08-26 02:56:07 · 연합뉴스(최신)[파이낸셜뉴스] 캐나다가 25일(현지시간) 미국 제품 200억달러어치에 보복관세를 물린다고 발표했다. 마크 카니 총리가 예고한 '달러 대 달러(dollar for dollar)' 보복을 실행에 옮겼다. CNBC 등 외신에 따르면 캐나다 정부는 이날 약 200억달러어치의 700여 미국 제품에 새로운 관세를 부과하기로 했다. 다음 달 8일부터 부과된다.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이 협상 결렬 뒤 캐나다 포도주부터 시멘트, 하키 스틱 등에 이르기까지 200억달러어치 규모 수입품에 50% 관세를 물리기로 한 것에 대한 보복이다. 캐나다의 보복관세율은 최소 15%부터 최대 50%에 이른다. 유제품, 해산물, 가전제품, 목재, 종이제품과 의류 등이 들어있다. 캐나다는 아울러 미 관세 충격에 직면한 기업과 노동자를 위한 75억달러 규모의 추가 지원 패키지도 공개했다. 중소기업 유동성 지
2026-08-26 02:31:56 · 파이낸셜뉴스[파이낸셜뉴스] 이란과 오만이 호르무즈 해협의 안전한 항행 재개를 위한 '임시 공동 해상 통로 개설'과 '기뢰 제거 공동 프로젝트' 등을 추진하기로 합의했다. 세계 에너지 수송 핵심 항로인 호르무즈에 드리운 전쟁의 먹구름을 외교적 협상으로 걷어내려는 일련의 노력이 진전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첫 번째 신호라고 파이낸셜타임스(FT)는 평가했다. 25일(현지시간) FT, 알자지라 등 주요 외신에 따르면 아바스 아라그치 이란 외교장관과 바드르 알부사이디 오만 외교장관이 이란 수도 테헤란에서 이같이 합의했다. 이란 외교부가 발표한 공동 성명에서 두 외교 수장은 각국의 주권을 존중하는 합의 도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성명에 따르면 아라그치와 알부사이디는 "호르무즈 해협을 관통하는 임시 공동 항행 통로를 개설하고, 해협에 부설
2026-08-26 02:07:57 · 파이낸셜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