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개장터 '스타굿즈', 2일 만에 거래 완료…판매자 절반 다시 구매자로
번개장터에서 '스타굿즈' 거래가 평균 2일 만에 완료됐다. 20·30대가 거래의 62%를 차지했다. 판매자 2명 중 1명은 다시 구매자로 전환하는 등 거래의 선순환 효과가 나타나고 있다. 번개장터는 안전결제 전면화 2주년을 맞아 이 같은 거래 데이터 분석 결과를 20일 공개했다. 안전결제는 구매자가 결제한 돈을 번개장터 측이 거래 완료 전까지 보관했다가, 구매자가 상품을 받고 구매확정을 하면 판매자에게 정산하는 에스크로 방식의 거래방식이다.
2026-08-20 08:44:45 · 전자신문日, 1000억엔 대형 도크 짓는다…韓中에 밀린 조선업 '반격'
【파이낸셜뉴스 도쿄=서혜진 특파원】일본 나무라조선소가 2035년까지 최대 1000억엔(약 8781억원)을 투입해 사가현 이마리만에 액화천연가스(LNG) 운반선용 대형 도크를 신설한다. 일본의 대형 도크 신설은 2017년 이후 처음이다. 한국과 중국에 밀린 일본 조선업을 되살리기 위해 1조엔 규모의 민관 투자를 추진하는 일본 정부의 증산 전략이 본격화하고 있다. ■LNG선 부활 이끌 1000억엔 대형 도크 20일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에 따르면 나무라조선소는 주력 거점인 이마리사업소와 같은 이마리만에 신규 도크를 건설하기로 했다. 일본 정부가 2035년까지 민관 합계 1조엔(약 8조7800억원)을 투입해 국내 선박 건조량을 두 배로 늘리기로 하자 생산능력 확대에 나선 것이다. 이마리사업소에는 현재 길이 약 450m, 폭 약 70m의 대형 도크가 있다. 최근 선박 수요
2026-08-20 08:44:26 · 파이낸셜뉴스325개 지표 촘촘한데 '과정'은 2.5%… 제주 지속가능발전 평가 손질 제안
【파이낸셜뉴스 제주=정용복 기자】 제주 지속가능발전 정책을 평가하는 325개 지표 가운데 정책이 어떻게 추진됐는지를 살피는 투입·과정 지표는 2.5%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 사업 결과를 숫자로 확인하는 데는 촘촘하지만 부서 간 협업이나 도민 참여, 추진 노력, 외부 여건까지 평가하기에는 한계가 있다는 진단이다. 20일 제주연구원이 내놓은 '제주 지속가능발전 평가체계 개선 연구'에 따르면 연구진은 제주 '2040 지속가능발전 기본전략 및 2025~2030 추진계획'에 포함된 17개 지속가능발전목표(SDG), 174개 사업, 325개 정량지표 전체를 분석했다. 연구책임은 조남운 제주연구원 부연구위원이, 공동연구는 신우석 부연구위원이 맡았다. 연구진은 325개 지표를 정책에 들어간 자원을 보는 투입(Input), 정책이 진행되는 과정을 보는 과정(Process), 직접적
2026-08-20 08:43:56 · 파이낸셜뉴스트럼프 "北핵무기 57개" 첫 언급…'북핵 용인' 현실화?
[앵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연이틀 김정은 북한 위원장과의 대화 의지를 강조하고 나섰습니다. 북한이 57개의 핵무기를 보유하고 있다며 처음으로 구체적인 숫자를 공개하기도 했는데요. 국제부 연결합니다. 장효인 기자. [기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잘 지내고 있다고 거듭 밝히며, 올해 안에 만날 것으로 예상한다고 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처음으로 구체적인 북한의 핵무기 숫자를 공개하기도 했는데요. 해당 발언...
2026-08-20 08:43:27 · 연합뉴스(최신)"한국 여성도 군대 가야" 10명 중 6명이 '찬성'…선택적 모병제엔 찬반 팽팽
[파이낸셜뉴스] '여성도 징병 대상에 포함하는 '여성 징병제'에 대해 국민 10명 중 6명이 찬성한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정부가 내년 시행을 추진하는 '선택적 모병제'에 대해서도 찬성 의견이 반대보다 우세했지만 실제 병역 당사자인 2030세대에서는 선택적 모병제에 대한 '매우 반대' 응답이 41%를 넘었다. 여성도 절반 이상이 '여성 징병제' 찬성 19일 개혁연구원에 따르면, 지난 18일 전국 만 18세 이상 1006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에서 여성 징병제 도입에 찬성한다는 응답은 59.6%로 반대(34.0%)를 크게 웃돌았다. 성별로는 남성의 찬성률은 64.8%로 나타났으며, 여성 역시 54.5%가 찬성해 남녀 모두 절반 이상이 동의한 것으로 집계됐다. 연령대별로도 전 연령대에서 찬성 의견이 과반이었다. 그중 2030 남성의 찬성률은 전체 응답자 집단 중 가
2026-08-20 08:42:10 · 파이낸셜뉴스[원AI] 中, 5대 가전 글로벌 판매량 모두 韓 추월
중국이 지난 해 글로벌 시장에서 TV·냉장고 등 주요 5개 가전 제품의 판매대수 점유율을 모두 우리나라를 앞지른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해 중국 기업의 판매대수 기준 세계 TV 시장 점유율은 36.1%를 기록했다. 한국은 30.6%로 집계됐다. ▶ 동영상 콘텐츠는 더존비즈온 '원스튜디오'를 활용해 제작되었습니다.
2026-08-20 08:41:30 · 전자신문경남 거제와 통영 일부 지역에서 극한 호우로 인한 상수도 시설 피해로 인한 단수가 나흘째 이어지고 있습니다. 지난 17일 관로 파손 등으로 5천7백여 세대의 수돗물 공급이 끊겼습니다. 4천 세대 넘게 복구가 진행됐지만, 통영 한산면 등 일부 지역은 여전히 단수 상태로 경남도는 한산면 전역의 상수도 공급을 재개할 계획입니다. 한편, 집중호우로 인한 정전 피해는 모두 복구됐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김나...
2026-08-20 08:40:18 · 연합뉴스(최신)이엔셀, CDMO 넘어 '항노화 재생의료' 확장…SVF·日 스킨부스터 공략
[파이낸셜뉴스] 세포·유전자치료제 CDMO 기업 이엔셀이 세포 가공 기술을 활용한 항노화 재생의료 사업에 본격 진출한다. 세포 뱅킹과 스킨부스터 개발, 일본 의료기관 공급까지 연결되는 사업모델을 구축한다는 전략이다. 20일 이엔셀에 따르면 이 회사는 벤자민피부과와 기질혈관분획(SVF) 기반 항노화 재생의료 및 스킨부스터 사업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SVF는 지방조직에서 추출하는 비배양 세포 혼합물로, 지방 유래 줄기·기질세포와 면역세포, 미세혈관 내피세포 등을 포함한다. 피부 재생과 흉터 개선, 지방이식 생착률 향상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 가능성이 연구되고 있다. 양사는 SVF 추출·가공, 품질평가, 동결보관·해동 기준을 공동 마련하고 환자별 세포를 보관·활용하는 세포 뱅킹 체계를 구축할 계
2026-08-20 08:39:57 · 파이낸셜뉴스[뉴스초점] 18호 태풍 '사우델' 북상…한반도 영향 줄까
<출연 : 김동혁 기상전문기자> 밤사이 곳곳에서는 열대야가 관측됐습니다. 낮에도 폭염특보 속에 무더위가 이어지고 있는데요. 다음 주에는 태풍이 동아시아 근처로 다가올 거란 전망입니다. 자세한 날씨 상황을 김동혁 기상전문기자와 알아보겠습니다. <질문 1> 지난 밤사이에도 날씨가 꽤 더웠습니다. 열대야 특보 속에 밤더위가 심한 지역들이 많았다고요? <질문 2> 전국적으로 폭염특보가 내려진 곳도 많은데요. 다시,...
2026-08-20 08:39:27 · 연합뉴스(최신)G마켓, 거제·통영 집중호우 피해 복구 위해 3억원 기부
G마켓이 최근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경남 지역의 수해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해 3억원을 기부한다고 20일 밝혔다. G마켓의 기부금은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전달돼 거제·통영 등 피해 지역의 시설 복구와 이재민의 일상 회복 등을 위해 쓰인다. 이와 함께 집중호우 피해 농가의 판로 확대에도 나선다. 오는 31일 시작하는 G마켓 추석
2026-08-20 08:38:48 · 세계일보현대 N, 전북 현대와 손잡고 '녹색지옥' 유니폼 공개
[파이낸셜뉴스]현대자동차 고성능 브랜드 '현대 N'이 전북 현대 모터스와 울산 HD FC의 K리그1 경기가 열리는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22일 '현대 N 파트너 데이'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날은 '녹색 DNA'를 담아 새롭게 디자인한 유니폼·머플러 출시, N 팝업스토어 운영, 구매상담 부스 운영과 현장 계약 고객 혜택 제공, 현대 N 고객 자녀의 에스코트 키즈 참여, 아이돌 그룹 '온앤오프'의 시축·하프타임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채워진다. 행사의 하이라이트는 신규 유니폼과 머플러다. 현대 N의 상징인 뉘르부르크링의 별명 '녹색지옥'과 전북 현대의 애칭 '녹색전사'에서 착안해 '녹색지옥'이라는 이름을 붙였다. 20일부터 현대 N 컬렉션 홈페이지와 무신사 스토어에서 한정 판매되며, 경기 당일 N 팝업 스토어에서도 구매할 수 있다. 전북 현대
2026-08-20 08:37:50 · 파이낸셜뉴스오픈AI CFO "내년에 상장…앤스로픽보다 늦어도 괜찮아"
[파이낸셜뉴스]오픈AI가 기업공개(IPO) 시점을 내년으로 계획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새러 프라이어 오픈AI 최고재무책임자(CFO)는 19일(현지시간) 사내 전체 회의에서 직원들에게 "오픈AI는 내년에 상장 회사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고 미 경제방송 CNBC가 복수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다. 프라이어 CFO는 "앤스로픽이 9월에 먼저 상장할 가능성이 있다"면서도 "하지만 괜찮다. 우리는 우리의 경주를 하면 된다"고 직원들을 안심시켰다. 그는 "IPO는 결승선이 아니라 이정표이자 또 다른 자금조달일 뿐"이라며 "우리는 지난 3월 이미 1220억 달러(약 169조원)를 유치해 현재 유연성이 있는 상황"이라고 강조했다. 다만 그는 사업 성장세가 가속한다면 상장 시점이 앞당겨질 수 있다고도 언급했다. 오픈AI는 2분기에 사상 처음
2026-08-20 08:37:38 · 파이낸셜뉴스[파이낸셜뉴스] LS일렉트릭은 오는 23~28일(현지시간)까지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전력산업 학술·전시 행사 '시그레(CIGRE) 2026'에 LS전선과 공동 참가한다고 20일 밝혔다. LS일렉트릭은 총 113㎡ 규모의 전시장을 마련하고 'LS가 만들어 가는 슈퍼 그리드(Driving the Super Grid with LS)'를 주제로 HVDC 솔루션과 AI 데이터센터 솔루션, DC 솔루션 등 차세대 전력 기술을 선보인다. LS일렉트릭은 먼저 유럽에서 수요가 확대되고 있는 HVDC시장을 정조준한다. 재생에너지 발전 비중이 높아지면서 발전지역과 전력 수요처를 장거리로 연결하고 국가 간 전력망을 연계하는 HVDC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어서다. LS일렉트릭은 국내 유일의 전류형 HVDC 사업 수행 경험을 바탕으로 변환용 변압기(C-TR)를 전시한다. 차세대 전압형 HVDC 기술과 무효전력보상장치(STATCOM)
2026-08-20 08:36:05 · 파이낸셜뉴스ESG 규제 발등의 불인데...수출기업 99.3% 나홀로 관리
[파이낸셜뉴스] 국내외 탄소 규제가 본격화되고 있으나 수출 기업들의 환경 관련 데이터 관리가 제각각이어서 공용 표준 플랫폼 강화 등의 대책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왔다. 20일 대한상공회의소와 한국산업단지공단에 따르면 국내 수출기업 300개사 중 99.3%가 고객사(바이어)로부터 탄소 배출 데이터 제출을 이미 요구받았거나 요구받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한 수출 기업 90.3%는 자사의 협력사들에게 관련 데이터를 요구했거나 요구할 계획이라고 답했다. '유럽 등 해외 고객사→국내 수출기업→협력사'로 탄소배출 정보 요구가 연쇄적으로 이어지고 있는 것이다. 두 기관은 지난 4∼6월 국내 수출기업 300곳을 대상으로 실시한 '산업단지 탄소배출 관리(MRV) 플랫폼 수요조사'를 실시했다. 상의는 "글로벌 규제 강화에 맞춰 탄소 데이터 관리가 공급
2026-08-20 08:35:58 · 파이낸셜뉴스만성 콩팥병 환자, 극심한 폭염 노출 시 사망 위험 4.1% 증가
단기간의 극심한 폭염 노출이 만성 콩팥병 환자의 사망 위험을 유의미하게 높인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고령층과 여성, 고혈압 동반 환자는 위험성이 더 높아 여름철 특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계명대 동산병원 신장내과 권진경 교수 연구팀은 20일 국민건강보험공단 데이터를 활용해 폭염이 만성 콩팥병 환자에게 미치는 영향을 심층 분석한 결과를 발표했다. 연구팀은
2026-08-20 08:34:24 · 세계일보[속보] 트럼프, 이란에 “역대 가장 강력한 경제 작전” 선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9일(현지시간) 이란을 상대로 전례 없는 규모의 '경제 고립 작전'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에 자금줄을 제공하는 제3국에도 '막대한 경제적 대가'를 치르게 하겠다고 경고하며 국제사회에 이란과의 거래 중단을 압박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을 통해 "나보다 이란에 합의할 기회를 더 많
2026-08-20 08:33:01 · 세계일보친정어머니 간병은 거절하더니…시어머니 병원 동행 요구한 남편 [어떻게 생각하세요]
[파이낸셜뉴스] 두 아이를 키우며 단축근무를 하는 워킹맘이 암 투병 중인 시어머니의 병원 동행 문제를 놓고 남편과 갈등을 겪었다. 그는 과거 친정어머니 간병 때 남편이 도움을 거절했던 일을 떠올리며 불편함을 호소했다. 지난 18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시부모님 투병생활'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작성자 A씨는 아이 2명을 돌보며 일하는 워킹맘이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그는 육아 때문에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단축근무를 하고 있으며, 최근 시어머니가 암 초기로 투병 중이라는 소식을 들었다고 했다. 이후 남편은 아내에게 "어머니가 아들 집에 있다가 하루 자고, 병원 갔다가 집에 모셔다드렸으면 한다"고 말했다. 아내는 남편이 집에서 시어머니를 모시고 병원까지 데려다주는 것으로 이해해 이를 받아들였다고 했다. 아
2026-08-20 08:33:00 · 파이낸셜뉴스모더나·머크, 맞춤형 mRNA 암 치료제 3상 성공…주가 177% 폭등
[파이낸셜뉴스]미국 제약사 모더나와 머크가 공동 개발한 환자 맞춤형 mRNA 암 백신이 고위험 흑색종 환자를 대상으로 한 후기(3상) 임상시험에서 암 재발과 전이를 억제하는 주요 목표를 달성했다고 19일(현지시간) 밝혔다. 코로나19 백신에 쓰인 메신저 리보핵산(mRNA) 기술을 기반으로 한 개인 맞춤형 암 치료제가 대규모 3상 임상시험에서 긍정적인 결과를 거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두 회사는 흑색종 제거 수술을 받은 고위험 환자 1100여명을 대상으로 임상을 진행했다. 그 결과 맞춤형 백신 '인티스메란'과 머크의 면역항암제 '키트루다'를 함께 투여한 환자군이 키트루다 단독 치료군에 비해 암이 재발하기까지의 기간이 유의미하게 연장됐다. 또 암이 다른 장기로 전이될 위험을 낮추는 부차적 목표도 달성했다. 연구진은 이번 결과가 환자 개개인의
2026-08-20 08:32:29 · 파이낸셜뉴스일부러 교통사고를 내고 보험금으로 2억 4천만 원을 챙긴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보험금을 더 많이 받기 위해 여자친구는 물론 어머니까지 조수석에 태웠습니다.이세현 기자가 보도합니다.
2026-08-20 08:32:00 · SBS 8시 뉴스현대위아, '주차로봇 고객 초청 행사' 개최…"공동주택 시장 정조준"
[파이낸셜뉴스]현대위아가 공동주택 주차로봇 도입을 위한 가이드라인을 제시하고 사업 확대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현대위아는 지난 19일부터 이틀 동안 현대차그룹 의왕연구소에서 '주차솔루션 고객 초청 행사'를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주차로봇 기술력과 공동주택 도입에 필요한 건축 설계·인허가 방안 등을 소개하기 위해 처음 마련한 고객 초청 행사로, 주차로봇 적용에 관심이 높은 건설사와 시공사 등 약 800명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최근 아파트에 주차로봇을 설치할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이 마련된 데 따른 것이다. 국토교통부는 지난 7월 '주차장법 시행규칙'과 '주택건설기준 등에 관한 규칙'을 차례로 개정해 주차로봇을 기계식 주차장치로 공식 인정하고 공동주택 설치를 허용했다. 이에 따라 주차로봇 전용 주차장 설계가 가능해졌고
2026-08-20 08:31:35 · 파이낸셜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