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단신] 한화시스템, 국방 반도체 국산화 추진 외
한화시스템, 국방 반도체 국산화 추진 한화시스템은 15일 서울대·성균관대와 ‘국방 반도체 기술 워크숍’(사진)을 열고 레이다, 탐색기, 합성개구레이더(SAR) 위성 및 위성·전술통신, 고출력 마이크로파(HPM)용 반도체 칩 개발을 위한 세부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한화시스템은 지난 3월 두 대학과 ‘국방 반도체 공동연구센터’를 설립한 데 이어 전략적 협
2026-07-16 05:00:00 · 세계일보“헤어드라이어 켠 순간 ‘쩍’”…비 젖은 신발 망치는 최악의 습관
“헤어드라이어 켠 순간 ‘쩍’?” 비에 흠뻑 젖은 운동화를 빨리 말리려고 헤어드라이어부터 켜는 경우가 많다. 뜨거운 바람을 가까이 쐬면 고무와 접착 부위가 손상돼 밑창이 휘거나 벌어질 수 있다. 나이키는 신발을 헤어드라이어 열에 오래 노출할 경우 고무와 접착제 등이 손상될 수 있다고 안내한다. 아디다스 역시 건조기와 뜨거운 바람, 강한 직사광선을 피
2026-07-16 05:00:00 · 세계일보“6% 폭등도 무섭다”…코스피 뛴 날 2.5조 던지고 또 ‘곱버스’ 탄 개미 [숫자 뒤의 진실]
“6% 폭등도 무섭네.” 코스피가 하루 만에 6% 넘게 뛰었지만, 개인투자자들은 반등에 올라타지 않았다. 외국인이 2조3000억원 넘게 사들이는 동안 개인은 유가증권시장에서 2조5000억원 가까이 팔았다. 반등 전날에는 SK하이닉스 상승에 베팅하는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를 930억원어치 정리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더 떨어지면
2026-07-16 05:00:00 · 세계일보美증시 훈풍에 ‘7천피’ 회복 삼전닉스, 6.24% 반등 주도 [경제 레이더]
코스피가 15일 반등에 성공하며 7000선을 탈환했다. 지난 13일 폭락했던 SK하이닉스는 이날 ‘200만닉스’를 회복했고 삼성전자도 27만원대로 다시 올라섰다. 이날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는 전일 대비 6.24% 상승한 7284.41에 장을 마쳤다. 오전 9시17분 코스피200 선물 지수가 전일 대비 6.5% 상승하면서 올해 들어 21번째 매수
2026-07-16 05:00:00 · 세계일보"소원 빌지 말라" 메이지 일왕 모신 신궁에 한글 소원패…예비 교사 문구까지
[파이낸셜뉴스] 일본 메이지신궁에 한국어 소원패가 다수 걸린 사진이 공개되면서 비판이 나왔다. 메이지 일왕을 모신 장소라는 역사적 의미를 고려했어야 한다는 지적이다. 비판은 한 예비 교사가 "좋은 역사 교사가 되게 해달라"는 문구를 남긴 사실이 알려지며 더 커졌다. 일부에서는 "장소의 역사적 의미를 고려하지 않았다"는 반응도 나왔다. 14일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메이지신궁에 다녀온 한국인 관광객의 게시물이 공유됐다. 게시물 작성자는 현장에서 한국어 소원패를 많이 봤다고 했다. 그는 "메이지신궁에 오니 설마설마했는데 나무 소원패에 한글로 소원을 적어 놓은 한국인들이 태반이었다"며 "걸려 있는 소원패도 거의 전부 한글로 도배돼 있다"고 썼다. 작성자는 참배 행위에 대해서도 비판했다. 그는
2026-07-16 05:00:00 · 파이낸셜뉴스"장염 걸려서 응급실 다녀왔거든요?"…전국 횟집 벌벌 떨게 한 '목소리'의 정체 [사기꾼들]
[파이낸셜뉴스] "저기요, 사장님. 저 어제 가게에서 회 먹었던 손님인데요. 여태껏 배가 너무 아파서 죽을 뻔했어요. 응급실까지 갔다 왔다고요. 병원에서는 급성 장염이라고 하고. 식중독 가능성도 있대요. 치료비가 꽤 나왔는데 어떻게 하실 거예요?" 수화기 너머로 들려오는 다급하고도 억울한 목소리. 평생 정직하게 가게를 운영해 온 횟집 사장들의 가슴은 철렁 내려앉을 수밖에 없었다. 돈을 주지 않으면 시청 위생과에 신고하겠다는 협박과 욕설까지 뒤섞인 전화를 받고 나면, '혹시 우리 가게 음식에 문제가 있었나' 하는 불안감과 함께 서둘러 계좌번호를 받아 적게 마련이었다. 30만원 남짓한 돈. 큰 분쟁을 만들고 싶지 않았던 소상공인들의 절박하고 약한 마음을 파고든 교묘한 덫이었다. 이 모든 것은 단 한 명의 남자, A씨(41)가 홀
2026-07-16 05:00:00 · 파이낸셜뉴스50억 아파트 떠나는 이지혜, ‘365일 공장’처럼 일할 수밖에 없었던 이유
서울 압구정의 50억원대 대형 한강뷰 아파트. 누군가에게는 부의 상징일 그곳을 뒤로하고 이지혜는 새로운 거처로 떠날 채비를 마쳤다. 대중은 화려한 이사에 주목하지만 당사자가 담담하게 꺼내놓는 것은 과시가 아닌 생존을 향한 고백이다. 스스로를 ‘365일 멈추지 않는 공장’이라 명명하며 달려온 21년의 시간은 그녀가 워킹맘이라는 이름으로 견뎌낸 단단한 삶의 전
2026-07-16 04:52:10 · 세계일보“나마저 지면 끝이다”…'바둑 수저' 신진서는 어떻게 인류의 ‘마지막 자존심’이 되었나
한중일 바둑 삼국지로 불리는 농심신라면배. 나라마다 다섯 명이 나와 이기면 계속 두고, 지면 탈락하는 연승전이다. 2024년 이 대회에서 한국은 궁지에 몰려 있었다. 중국의 선봉 셰얼하오가 혼자 한국과 일본 기사 일곱 명을 연달아 꺾었다. 한국 대표 다섯 가운데 넷은 1승도 거두지 못한 채 탈락했다. 중국은 다섯 명이 그대로 남았고 한국은 단 한 명
2026-07-16 04:51:17 · 세계일보"변기 뚫음 5만원이라더니 수십만원 요구" 소비자 피해 급증
[파이낸셜뉴스] 청소나 배관 막힘 제거 서비스를 맡긴 소비자가 작업 현장에서 당초 안내받지 못한 추가 비용을 요구받는 피해가 크게 늘고 있다. 방문 견적 없이 전화나 온라인으로 계약한 경우 작업 당일 오염도, 집 구조, 배관 상태 등을 이유로 수십만원을 더 내라는 요구가 이어져 주의가 필요하다. 한국소비자원이 15일 밝힌 자료에 따르면 2023년부터 올해 1분기까지 접수된 청소·하수도위생 서비스 피해구제 사건 1204건 가운데 추가 비용 요구 피해는 292건이었다. 전체의 24.3%에 해당한다. 올해 1분기 이 유형의 피해는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약 3.3배로 늘었다. 증가 폭은 배관 막힘 제거 등 하수도 서비스에서 특히 컸다. 청소 서비스 피해 유형은 청소 상태 불량 등 품질 미흡이 42.8%(510건)로 가장 많았다. 추가 비용 요구는 20.5%(244건),
2026-07-16 04:40:00 · 파이낸셜뉴스[파이낸셜뉴스] 국제 유가가 15일(현지시간) 0.3% 안팎 상승세로 마감했다. 미국과 이란이 맺었던 종전 MOU(양해각서)가 사실상 휴지조각이 된 가운데 유가는 관망세를 보였다. 국제 유가 기준물인 브렌트유 9월 인도분은 전장 대비 0.22달러(0.26%) 오른 배럴당 84.95달러로 마감했다. 미국 유가 기준물인 서부텍사스산원유(WTI) 8월물도 0.26달러(0.33%) 오른 배럴당 79.60달러로 장을 마쳤다. 앞서 미군은 전날 호르무즈 해협의 이란 항만과 연안 지역 재봉쇄에 들어갔고, 이란과 공방을 주고받았다. 이란은 15일 외교부 대변인 성명을 통해 미국이 MOU 의무를 이행하지 않기 때문에 이를 지키지 않겠다면서 "지금은 협상이 아니라 나라를 지킬 때"라며 협상 거부 의사를 분명히 했다. MST 마키 선임 에너지 애널리스트 사울 카보니치는 CNBC에 "최근 양측의
2026-07-16 04:29:09 · 파이낸셜뉴스서인영 "46kg까지 뺐다가 4kg 쪘다"…급한 다이어트 괜찮을까 [헬스톡]
[파이낸셜뉴스] 가수 서인영이 무대를 앞두고 체중 관리에 대한 부담을 털어놨다. 목표 체중을 맞추기 위해 식사량을 크게 줄이는 방식은 단기간에 체중이 내려가는 것처럼 보일 수 있지만, 피로와 근손실, 폭식, 요요 위험을 키울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15일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에 공개된 영상에서 서인영은 오는 8월 무대를 앞두고 "요즘에 많이 안 먹는다"고 말했다. 이어 "46kg까지 뺐다가 4kg이 더 쪘다"며 몸이 붓는 느낌과 스트레스를 언급했다. 단기간 감량, 숫자는 줄어도 몸은 지칠 수 있어 체중 감량을 위해 특정 음식만 먹거나 식사량을 지나치게 줄이는 방법은 오래 유지하기 어렵다. 달걀처럼 단백질이 많은 식품은 다이어트 식단에 활용할 수 있지만, 한 가지 음식에 의존하면 비타민, 무기질, 식이섬유가 부족
2026-07-16 04:20:00 · 파이낸셜뉴스[파이낸셜뉴스] 미국 국방부가 군인들의 전투력 유지와 신체 능력 최적화를 위해 남성 호르몬인 테스토스테론 수치 검사를 도입하기로 했다. 호르몬 결핍이 확인된 군인에게는 호르몬 보충 치료를 지원할 계획이다.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피트 헤그세스 국방장관은 15일(현지시간) 30세 이상 군인은 매년 신체검사를 할 때마다 테스토스테론 수치도 검사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대개 혈액검사를 통해 수치를 확인한다. 헤그세스 장관은 만약 검사에서 치료가 필요하다는 권고가 나오면 해당 군인은 테스토스테론 보충 치료를 받을지 본인 의사에 따라 결정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높은 T(테스토스테론 수치가 높은) 전쟁부"라는 설명이 붙은 소셜미디어 동영상에서 "이런 건강 지표들을 조기에 점검해 여러분이 전투력의
2026-07-16 04:13:17 · 파이낸셜뉴스"스테이크, 적어도 소고기" 청첩장 모임 문화에 씁쓸한 어머니
[파이낸셜뉴스] 결혼을 앞둔 딸이 청첩장 모임에서 스테이크나 소고기 정도는 대접해야 한다고 말하자 씁쓸함을 느꼈다는 어머니의 사연이 소개됐다. 지난 14일 JTBC '사건반장'에 따르면 사연자는 오는 10월 결혼을 앞둔 큰딸을 둔 50대 여성 A씨다. A씨는 저녁을 준비하다 휴대폰으로 청첩장 모임 일정을 잡는 딸을 봤다고 했다. 그는 "최근에 저녁 준비를 하던 중에 휴대폰으로 청첩장 모임을 잡느라 바쁜 딸을 보고 '요즘 청첩장 모임에서는 뭘 먹냐. 호프집에서 치킨 같은 것 먹냐'고 물었다가 깜짝 놀랐다"고 전했다. 딸은 어머니의 질문에 시무룩한 반응을 보였다. A씨에게 "치킨이 웬 말이냐"며 "그러면 뒤에서 말이 많이 나온다. 스테이크, 적어도 소고기 정도는 사야 한다. 요즘 문화가 그렇다. 욕먹기 싫어서 안할 수가 없다"고
2026-07-16 04:00:00 · 파이낸셜뉴스연준 쿡 이사 "인플레 안 꺾이면 행동"…금리 인상 경고
【파이낸셜뉴스 뉴욕=이병철 특파원】 리사 쿡 미국 연방준비제도(Fed 연준) 이사가 인플레이션이 조만간 둔화하지 않을 경우 추가 긴축에 나설 수 있다고 경고했다. 최근 소비자물가(CPI)와 생산자물가(PPI)가 잇따라 예상보다 낮게 나오며 물가 둔화 기대가 커졌지만, 연준 내부에서는 여전히 인플레이션 위험이 더 크다는 인식이 이어지고 있다. 쿡 이사는 15일(현지시간) 워싱턴DC 연설에서 "인플레이션이 앞으로 어떻게 전개되는지 조금 더 지켜볼 시간이 필요하다"며 "조만간 물가 둔화 신호가 나타나지 않는다면 행동에 나설 준비가 돼 있다"고 밝혔다. 그는 "연준의 물가 목표를 달성하겠다는 의지는 확고하며 결코 흔들리지 않는다"며 물가 안정이 통화정책의 최우선 과제라는 점을 거듭 강조했다. 쿡 이사는 앞으로의
2026-07-16 03:40:45 · 파이낸셜뉴스[파이낸셜뉴스] 미국과 이란이 맺은 종전 MOU(양해각서)가 사실상 휴지 조각이 되고, 호르무즈 해협이 다시 닫힌 가운데 전 세계 시장에 남은 석유 재고가 거의 없다는 경고가 나오고 있다. 파이낸셜타임스(FT)는 15일(현지시간) 석유 재고가 바닥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호르무즈 해협 재봉쇄로 석유 공급이 붕괴될 수 있다는 우려가 중개인들 사이에서 나오고 있다고 보도했다. SPR, 소진 임박 앞서 국제에너지기구(IEA)는 지난 10일 회원국들이 지난 3월 발표한 전략비축유(SPR) 4억배럴 방출 계획 가운데 이미 약 4분의 3이 방출됐다고 밝혔다. 수 주분 재고밖에는 없다는 뜻이다. 각국은 호르무즈 해협 정상화를 고대하며 국내 기름값 급등을 막기 위해 비축유를 풀어왔다. 덕분에 지난 2월 28일 이란 전쟁이 시작하면서 호르무즈 해협이 막혔음에도 불구
2026-07-16 03:30:54 · 파이낸셜뉴스뉴욕 증시 끝물 신호(?)…AI 레버리지발 '빚투' 임계치 도달
[파이낸셜뉴스] 뉴욕 증시가 고점을 찍고 하락장으로 전환하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심각한 '빚투'가 배경이다. CNBC는 15일(현지시간) 루솔드(Leuthold) 그룹 자료를 인용해 신용융자(margin debt)가 지난 1년간 40% 넘게 급증했다고 보도했다. 이 정도 증가세는 2000년과 2007년, 그리고 2021년 시장이 고점을 찍던 당시 나타났던 임계치다. '빚내는 속도' 주가 상승률 압도 신용융자는 투자자들이 기존 주식을 담보로 증권사에서 주식 추가 매입을 위해 빌린 돈이다. 이는 구매력을 높여 상승기에는 수익률을 끌어올리는 역할을 하지만, 하락기에는 손실을 증폭시키는 요인으로 작용한다. 무엇보다 우려를 자아내는 것은 그 속도다. 신용융자 증가세가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 지수 수익률 상승세에 비해 지나치게 빠르다. S&P500은 지난 1
2026-07-16 02:47:00 · 파이낸셜뉴스[파이낸셜뉴스] 일론 머스크의 스페이스X 주가가 15일(현지시간) 결국 공모가 이하로 추락했다. 스페이스X는 이날 장중 전장 대비 2.9% 하락한 132.15달러까지 후퇴했다. 지난 10일 이후 4거래일 연속 하락한 끝에 공모가 135달러 선도 무너졌다. 스페이스X가 대형 기술주 100개로 구성된 나스닥100지수에 지난 7일 편입된 지 약 일주일 만이다. 그러나 막판에 낙폭 일부를 만회한 덕에 종가 기준 공모가는 간신히 지켰다. 이날 스페이스X는 0.81달러(0.60%) 내린 135.27달러로 공모가 선에 턱걸이하며 거래를 마쳤다. 사상 최대 IPO 뒤 내리막길 머스크는 지난달 12일 역사적인 스페이스X 기업공개(IPO)에 힘입어 사상 최초의 '조만장자'로 등극하기도 했다. 그러나 IPO로 사상 최대 규모인 860억달러를 끌어모았던 스페이스X는 첫 거래 사흘째인 지난달 16일,
2026-07-16 02:10:55 · 파이낸셜뉴스이란 외교부 "MOU 이행 중단...지금은 대화 아닌 나라 지킬 때"
[파이낸셜뉴스] 이란 외교부 대변인이 15일(현지시간) 미국과 대화할 계획이 없다면서 지금은 나라를 지키는 데 집중할 때라고 밝혔다. 알자지라에 따르면 이스마일 바가에이 대변인은 기자들에게 이란은 미국이 그렇게 할 때에만 국제 사회에 했던 약속을 존중할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바가에이 대변인은 "우리의 약속은 상대방이 자신의 약속을 지킬 때에만 유효하다"면서 이란은 미국이 임시 합의를 깬 뒤 종전 MOU(양해각서)의 약속을 파기했다고 밝혔다. 그는 "상대방이 의무를 위반한 터라, 우리 역시 요구되는 그 어떤 사안에 관해서도 약속을 이행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미군이 이례적으로 주간 폭격에 나선 가운데 이란 보건부는 이번 공격으로 최소 35명이 사망했다고 밝혔다. 아울러 이란 교육부는 12학년(고3)
2026-07-16 01:51:59 · 파이낸셜뉴스초복인 오늘 간밤 폭우가 쏟아졌던 중부지방은 무더위가 주춤했지만, 영남 지방은 여전히 폭염이 극심했습니다.내일부터는 남쪽에 따뜻한 공기와 북쪽의…
2026-07-16 01:37:00 · SBS 8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