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0원 기부의 힘…GEF '모두의기부' 1기, 1279명 참여 속 마무리
글로벌청년창업가재단(GEF)이 시민 참여형 소액 기부 캠페인 '모두의기부 Giving-LIFE 임팩트 챌린지 1기'를 마무리했다. 1000원부터 참여할 수 있는 소액 기부를 통해 1279명의 시민이 참여했으며, 비영리 스타트업 지원을 위한 총 803만8000원의 기금이 조성됐다. GEF는 시민 참여형 소액 기부 캠페인인 '모두의기부 Giving-LIFE 임팩트 챌린지 1기'가 지난 12일 종료됐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초기 비영리 창
2026-07-16 13:31:19 · 전자신문“차라리 시진핑이 낫다”…트럼프 덕에? 中 호감도 20년 만에 美 앞서
세계 주요국에서 중국이 미국보다 더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여론조사기관 퓨리서치센터가 약 20년간 관련 조사를 시작한 이후 중국이 미국을 앞선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15일(현지시간) 가디언 등에 따르면 퓨리서치센터는 36개 국가·지역 성인 4만2000여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에서 25개국이 중국을 미국보다 더 긍정적으로 평가했다고 밝혔다. 중국이 미국보다 높은 호감도를 기록한 국가에는 캐나다와 멕시코를 비롯해
2026-07-16 13:31:19 · 전자신문월성원전[월성원자력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월성원자력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원자력안전위원회는 지난해 9월 26일 정기 검사에 들어간 월성 3호기의 재가동을 허용했다고 오늘(16일) 밝혔습니다. 원안위는 85개 항목을 검사한 결과 원자로 가동이 안전하게 이뤄질 수 있음을 확인했습니다. 다만 이번 정기 검사에서 배관 지지대 일부가 도면과 다르게 현장에 설치(형상 불일치)된 것을 파악해, 원안위는 한국수력원자력에 확대 점...
2026-07-16 13:30:10 · 연합뉴스(최신)"나 납치됐다" 고속도로 뛰어든 승객...경찰 오기 전엔 "블박 영상 50만원에 넘겨라" 요구
[파이낸셜뉴스] 고속도로 터널 안을 시속 100km로 달리던 택시 안에서 만취 승객이 기사의 목을 조르고 핸들을 꺾는 등 무차별 폭행을 가해 검찰에 송치됐다. 피해 기사는 큰 사고를 막기 위해 끝까지 핸들을 놓지 않았으나, 사건 이후 심각한 공포증에 시달리며 생업을 중단한 상태다. 택시기사 '백초크'한 만취 손님... 톨게이트에서 "납치됐다" 뛰쳐나가 16일 JTBC '사건반장'에 따르면 경기 지역에서 20년간 무사고로 일해온 50대 택시기사 A씨는 지난달 10일 자정 무렵 서울 강남역에서 용인으로 향하는 50대 남성 승객 B씨를 태웠다가 악몽 같은 일을 겪었다. 사건은 고속도로 진입 직후 시작됐다. B씨는 갑자기 "왜 길을 돌아가느냐"며 시비를 걸었고, A씨가 하차를 권유하자 "술에 취해 그랬다"며 사과한 뒤 다시 탑승했다. 하지만 이내
2026-07-16 13:30:07 · 파이낸셜뉴스글로벌 VC도 눈독…프레이저테라퓨틱스, '프리 IPO' 500억 유치 [fn마켓워치]
[파이낸셜뉴스] 최근 전반적인 바이오 투자시장 냉각기에도 프레이저테라퓨틱스가 500억원 규모의 프리IPO(상장 전 투자)를 마무리했다. 기존 투자자가 모두 후속 투자에 나선 데 이어 글로벌 톱티어 벤처캐피털(VC)까지 신규 리드 투자자로 합류하며 기술 경쟁력을 다시 입증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16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이번 투자에는 존슨앤드존슨(J&J)의 기업형벤처캐피털(CVC)인 JJDC를 비롯해 우리벤처파트너스, 컴퍼니케이파트너스, 스마일게이트인베스트먼트, 프리미어파트너스, K2인베스트먼트 등 기존 투자자가 전원 참여했다. 여기에 실리콘밸리 딥테크 VC인 플레이그라운드 글로벌이 신규 리드 투자자로 합류했고, 신한자산운용도 새 주주로 이름을 올렸다. 미래에셋증권과 하나증권도 보통주 투자에 참여했다. IB업계에서는 글로벌
2026-07-16 13:27:35 · 파이낸셜뉴스전국 고교생 반도체·AI 융합 아이디어 한자리에...한국폴리텍대학 반도체융합캠퍼스 반도체경진대회 개최
한국폴리텍대학 반도체융합캠퍼스(학장 이해춘)는 7월 15일 캠퍼스 내에서 '2026년 제3회 전국 고교생 대상 반도체기술경진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반도체 산업을 이끌어갈 우수 기술인재를 발굴하고, 반도체·AI 융합 분야에 대한 전국 고등학생들의 창의적 아이디어와 실무 역량을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회는 고용노동부와 학교법인 한국폴리텍이 주최하고, 한국폴리텍대학 반도체융합캠퍼스가 주관했다. 올해 대회에는 전국 고등학교 학생팀
2026-07-16 13:27:31 · 전자신문윤가이, 장기하와 열애 인정 후 밝은 근황…김아영 응원 “사랑해 알러뷰”
배우 윤가이가 가수 장기하와의 열애를 공식 인정한 이후 밝은 근황을 전했다. 윤가이는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연극 ‘베니스의 상인’ 너무 재밌다”라는 글과 함께 공연 관람 인증 사진과 커튼콜 영상을 게재했다. 이날 윤가이는 연극 ‘베니스의 상인’에서 제시카 역으로 출연 중인 코미디언 겸 배우 김아영을 응원하기 위해 공연장을 찾았다. 공개된
2026-07-16 13:27:31 · 세계일보영주 급류 실종 70대 추정 시신 발견…수색 8일 만에 종료
호우 특보가 내려졌던 지난 9일 경북 영주에서 급류에 휩쓸려 실종된 70대 남성으로 추정되는 시신이 수색 8일 만에 발견됐다. 16일 오전 11시 30분께 경북 영주시 안정면 내줄리 일원교 일대에서 A(76)씨로 보이는 시신을 소방 관계자가 발견했다. 시신이 발견된 곳은 A씨가 실종된 남원천에서 하류인 서천 방향으로 약 12㎞ 떨어진 지점이다.
2026-07-16 13:27:29 · 세계일보제헌절에 법 어기는 폭주족들…전북경찰 '무관용' 집중단속
【파이낸셜뉴스 전주=강인 기자】 전북경찰청이 제헌절(17일)을 전후해 난폭운전 집중단속에 나선다. 국경일이면 주로 오토바이를 이용한 폭주 행위가 증가하는 상황에 대비한 것이다. 경찰은 폭주족 합동 대응팀을 꾸리고 도내 출현 예상 지점과 주요 지점에 장비와 인력을 투입한다. 단속을 당하면 공동위험행위로 도로교통법에 따라 2년 이하 징역에 처해질 수 있다. 경찰은 현장에서 무리하게 도주하는 차량은 영상 자료를 확보한 뒤 추적수사를 통해 검거할 방침이다. kang1231@fnnews.com 강인 기자
2026-07-16 13:24:50 · 파이낸셜뉴스가비아 하이웍스, 외부 전자계약 출시…근로계약부터 거래처 계약까지 통합 관리
가비아 하이웍스가 근로계약과 거래처 계약을 하나의 플랫폼에서 통합 관리할 수 있는 전자계약 서비스를 선보이며 기업 계약 업무의 디지털 전환을 확대한다. 가비아(대표 김홍국·원종홍)는 올인원 업무 플랫폼 '하이웍스'에 외부 전자계약 기능을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에 따라 이용 기업은 기존 임직원 근로계약뿐 아니라 거래처, 고객사, 프리랜서와의 계약까지 하이웍스에서 체결하고 관리할 수 있게 됐다. 그동안 기업은 근로계약과 외부 계약을 종이 문
2026-07-16 13:24:09 · 전자신문■영남·동해안 '가마솥 더위'…제헌절 연휴 많은 비■ 영남과 동해안은 37도를 넘나드는 극심한 폭염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오전부터 전라권과 제주도에 비가 내리는 중인데, 밤엔 충청과 경남권까지 이어지겠습니다. ■권성동 대법서도 징역 2년…의원직 상실■ 통일교 측으로부터 1억 원을 수수한 혐의로 기소된 국민의힘 권성동 의원이 대법에서 징역 2년이 확정됐습니다. 징역형이 확정됨에 따라 권 의원은 의원직을 상실하게 됐습니다. ■기준금리 2.75...
2026-07-16 13:23:57 · 연합뉴스(최신)살아 있는 민초의 역사는 어디에 기록될까. 얼마 전에 올해 아흔두 살이 된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원로 여성목회자 최도순(崔道淳) 씨의 자서전을 읽었다. 처음에는 한 사람의 신앙 고백쯤으로 생각했다. 그러나 책장을 넘길수록 그것은 한 여성의 회고록을 넘어 해방과 전쟁, 가난과 산업화의 길목을 온몸으로 건너온 한국 현대사의 살아 있는 기록이라는 사실을 깨닫게 되
2026-07-16 13:22:50 · 세계일보결혼하고 지방 살면 애 낳을 확률 더 높다... ‘수도권 쏠림’ 속 반전 결과
결혼 후 지방에 자리를 잡은 청년들이 수도권에 머무는 청년들보다 아이를 더 많이 낳고 집을 소유한 비중도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일자리 등을 이유로 결혼 이후 청년들의 수도권 쏠림 현상은 여전히 이어지고 있는 모양새다. 16일 국가데이터처는 행정자료 기반 인구동태패널통계를 활용해 청년층의 혼인 후 거주지 이동과 취업, 출산, 주택 소유 변화를
2026-07-16 13:20:08 · 세계일보'초과이익 배분 반대' 김정관 "망하는 길로 가는 것...'반도체 미래'에 투자해야"
【제주=조은효 기자】 "반도체 호황이 곧 사회 전체의 호황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며, 호황이 계속되는 비즈니스는 없다는 게 역사의 진리다."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은 16일 "현재 반도체 호황은 특수한 상황으로, 기업의 초과이익은 산업의 미래를 위한 투자에 활용해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과 노동계 일각에서 제기하는 반도체 초과이익의 사회적 배분 주장에 반대한다는 입장을 분명히 한 것이다. 김 장관은 이날 제주 서귀포시 신라호텔에서 열린 대한상공회의소 제주포럼에서 '우리 경제의 3대 승부처'를 주제로 강연 무대에 올라 "미국과 중국은 반도체 산업에 전체 매출액을 웃도는 규모로 투자하고 있다"며 "한국 반도체 산업 역시, 미래를 위한 투자에 전심전력으로 속도를 내
2026-07-16 13:19:16 · 파이낸셜뉴스한은 총재 "5월 금리 동결 실기 아냐…당시 데이터 불충분했기 때문"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연합뉴스 제공][연합뉴스 제공]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가 "5월에도 금리를 선제적으로 올릴 수 있었지만, 당시에는 아직 데이터를 충분히 입수하지 못했다"고 말했습니다. 신 총재는 오늘(16일) 한은 금융통화위원회가 기준금리를 연 2.50%에서 2.75%로 인상한 뒤 기자간담회에서 5월 금리 동결이 조기 인상에 실기한 것이 아니냐는 질문에 이같이 답했습니다. 그는 "중동 상황과 지금은 뚜렷하게 나온 추세들이 당시에는 불확...
2026-07-16 13:18:30 · 연합뉴스(최신)【파이낸셜뉴스 정읍=강인 기자】 시청 청원경찰에게 폭력을 휘두른 시장 선거 낙선자가 경찰에 입건됐다. 16일 경찰에 따르면 전북 정읍시장 선거에 출마했던 A씨를 공무집행방해 등 혐의로 불구속 입건해 조사 중이다. A씨는 지난 14일 오후 1시40분께 정읍시청을 찾아 시장 면담을 요구하다가 이를 제지하는 청원경찰에게 욕설과 폭행을 가한 혐의를 받고 있다. 그는 지난 6·3지방선거 이후인 수차례 정읍시청을 찾아 "홍보비 예산 내용을 달라"거나 "공약했던 150만원 지원을 받고 싶으니 시장과 면담하게 해달라" 등을 요구를 한 것으로 전해졌다. kang1231@fnnews.com 강인 기자
2026-07-16 13:15:45 · 파이낸셜뉴스[ET포토] 오준성, '음악 토크쇼 빈칸채우기 연출가'
연출가 오준성이 16일 서울 연희동 포레스트 미디어에서 진행된 토크 콘서트 '빈칸 채우기' 제작발표회 일정에 참석했다. '빈칸 채우기'는 관객 소통형 토크 콘서트이며 추억 소환 프로젝트 음악쇼로 오는 8월7일
2026-07-16 13:13:46 · 전자신문슈퍼솔루션, 2026 Next-Gen AI Cooling Summit 성황리 성료
기가바이트 한국총판 서버 전문기업 슈퍼솔루션은 지난 7월 7일 개최된 2026 Next-Gen AI Cooling Summit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서밋은 차세대 인공지능 시스템의 핵심 과제인 고성능 냉각 기술을 주제로, 업계 전문가와 글로벌 파트너들이 한자리에 모여 최신 기술과 전략을 공유하는 뜻깊은 자리였다. 행사에서는 NVIDIA, GIGA COMPUTING, SOLIDIGM, DEFOG, Castrol, DDN 등 글로벌 파
2026-07-16 13:13:40 · 전자신문더위 피해 공원 물놀이장으로…'노원구 꿀잼 워터파크' 개장 [한강로 사진관]
16일 서울 노원구 화랑대 철도공원에 마련된 '2026 꿀잼 워터파크'에서 아이들이 신나게 물놀이를 하고 있다. 서울 노원구(구청장 서준오)는 구민에게 시원한 휴식 공간을 제공하고자 오는 16일부터 8월 16일까지 공원 내 물놀이장 6곳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운영 장소는 한내공원, 공릉동공원, 들국화어린이공원, 느티울공원(까치어린이공원), 비석골공
2026-07-16 13:13:40 · 세계일보장동혁 대표가 동해 해군 장병 사망 당시 대통령이 골프를 치고 있었다는 의혹을 제기하며, 이것이 사실로 밝혀질 경우 명백한 탄핵 사유에 해당한다고 강력히 주장했다. 장 대표는 16일 오전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동해에서 우리 해군 장병이 주검으로 차갑게 식어가고 있을 때, 대통령은 골프채를 휘두르고 있었다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며 포문을 열었다. 그는 청와대가 '비공개 일정'을 이유로 구체적인 답변을 회피하고 있는 점을 강하게 질타했다. 장 대표는 "골프를 친 것이 비공개 일정이라 밝히기 어렵다면 골프를 쳤다고만 하면 되고, 다른 비공개 일정을 했다면 골프는 치지 않았다고 답변하면 될 일"이라며 청와대의 모호한 태도를 지적했다. 이어 "더 큰 문제는 우리 장병이 차갑게 식어갈 시각에 대통령이 청와대에
2026-07-16 13:13:17 · 파이낸셜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