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아침까지 수도권·강원 집중호우…찜통더위 이어져
오늘 충청에서는 시간당 70에서 80mm 안팎의 극한 호우가 관측됐습니다. 많은 지역으로 비 피해도 잇따랐는데요. 현재는 경기 남부와 강원 중부 내륙으로 시간당 10에서 20mm의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수도권과 강원을 중심으로 아침까지 시간당 20에서 최대 50mm의 매우 강한 비가 퍼붓듯 더 내리겠습니다. 다시 거센 비가 취약 시간대인 야간에 찾아오는 만큼, 호우 피해 없도록 대비하셔야겠습니다. 남부지방은 오늘 밤 비가 대부분 그치겠지...
2026-07-09 22:49:57 · 연합뉴스(최신)[투나잇이슈] 대법, 尹 '체포 방해' 혐의…징역 7년 확정
<출연 : 박성민 전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 정광재 동연정치연구소장> 대법원이 윤석열 전 대통령의 체포 방해 혐의에 대해 징역 7년을 확정했습니다. 12.3 비상계엄 1년 7개월 만에 계엄 관련 혐의에 대한 첫 확정 판결입니다. 관련 내용, 박성민 전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정광재 동연정치연구소장 모시고 짚어 봅니다. <질문 1> 경호처를 동원해 공수처 체포영장 집행을 막은 혐의로 기소된 윤 전 대통령이 징역 7년을...
2026-07-09 22:48:44 · 연합뉴스(최신)2026년7월9일 뉴스리뷰 다시보기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정현욱(junghw@yna.co.kr)
2026-07-09 22:35:06 · 연합뉴스(최신)【파이낸셜뉴스 울란바타르(몽골)=성석우 기자】청와대가 9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요청한 군함 등 군용 선박 건조 협력과 관련해 "한국에서 건조하는 것도 배제하지 않는 것 같은 인상이었다"고 밝혔다. 다만 구체적인 협력 방식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며 한미 간 실무협의를 통해 추가 논의를 이어가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청와대 고위관계자는 이날 몽골 울란바타르 프레스센터에서 진행한 한몽 정상회담 결과 브리핑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요청한 군함 건조 협력과 관련해 "지난 정상 간에 나눈 얘기가 상세히 체계적으로 이루어진 사안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군함 내지 군용 선박 건조에 대한 트럼프 대통령의 관심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고, 지난번 회담 때도 유사한 거론이 있었다"며 "이
2026-07-09 22:30:37 · 파이낸셜뉴스소년에게 곰 달려들자 반려견 허스키가 구했다…“주인 구한 영웅” 화제
미국의 한 가정집 마당에서 반려견이 어린아이를 향해 돌진하는 곰을 몸을 던져 막아낸 사연이 알려져 화제다. 7일(현지시간) 미국 매체 WTNH · 피플 등에 따르면 사건은 최근 코네티컷주 토링턴의 한 주택가 진입로에서 발생했다. 당시 녹화된 폐쇄회로(CC)TV 영상을 보면, 집 앞에 있는 어린 소년에게 갑자기 곰 한 마리가 달려들고 있다. 그 순간 가족이 키우는 반려견(허스키 종)이 뛰쳐나와 곰의 엉덩이를 물었다. 이후 허스키는 소년을 노린 곰
2026-07-09 22:30:00 · 전자신문한국관광공사와 에버랜드가 쌍둥이 판다 루이바오·후이바오와 함께 전국 지역관광 홍보에 나선다. 한국관광공사와 에버랜드는 '루이·후이의 대한민국 구석구석' 공동 캠페인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오는 12월까지 전국 6개 권역을 순회하며 지역관광 활성화에 나선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2023년 7월 태어난 쌍둥이 판다 루이바오와 후이바오가 만 4세 이전 중국으로 이동하기에 앞서 전국을 여행하며 추억을 쌓는다는 이야기를 바탕으로 기획됐다. 양측은 7월 전라권을 시작으로 충청권, 제주, 경상권, 강원권, 수도권 등 매월 한 개 권역을 선정해 지역 명소와 축제 등을 소개하는 콘텐츠를 제작한다. '대한민국 구석구석'과 에버랜드 공식 유튜브 '뿌빠TV' 등에서 순차적으로 공개하며 '디지털 관광주민증', '반값여행' 등 지역여
2026-07-09 22:26:22 · 파이낸셜뉴스"삼성 본사 청소노동자 빈소 홀로 찾아"...이재용 과거 미담에 '삼성가 가정교육' 소환
[파이낸셜뉴스]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장기간 근무한 청소 근로자의 빈소를 혼자 찾아 조문했다는 과거 사연이 온라인에서 다시 확산하고 있다. 삼성전자 본사에서 일한 근로자의 장례비를 이 회장이 개인적으로 지원했다는 내용도 함께 전해졌다. 8일 온라인 커뮤니티와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는 '대기업 오너의 인성'이라는 제목의 글이 퍼졌다. 해당 글은 삼성전자 서초사옥에서 20년 넘게 복도 청소를 맡았던 청소 근로자가 지병으로 숨진 뒤, 부고를 접한 이 회장이 예정된 일정을 취소하고 빈소로 향했다는 내용이었다. 작성자 A씨는 고인이 매일 아침 직원들에게 밝은 미소로 인사를 건넸던 사람이라고 설명했다. A씨에 따르면 이 회장은 부고를 들은 뒤 잠시 침묵했고, 그날 밤 잡혀 있던 일정을 모두 취소했다. 게시글은 이 회장이 화환이나
2026-07-09 22:24:45 · 파이낸셜뉴스李 ‘복심’ 김남준, ‘선호투표’ 반대 친청계에 “교조적 접근”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경선에 선호투표제를 도입하는 방안을 두고 친청(친정청래)계가 반발하는 것과 관련해 김남준 의원은 9일 “교조적 접근”이라며 “취지와 본질을 외면하면 누구라도 납득하기 어려울 것”이라고 일축했다. 이재명 대통령의 ‘복심’으로 통하는 김 의원은 페이스북에서 “선호투표는 결선투표의 시간과 비용을 아끼기 위한 것으로, 도입 당시 충분한 논의를
2026-07-09 22:22:12 · 세계일보【파이낸셜뉴스 울란바타르(몽골)=성석우 기자】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이 9일(현지시간) 한·몽골 정상회담 결과와 관련해 "몽골 측은 북한과도 전통적인 우호 관계를 유지하고 있는 만큼 남북관계 개선 및 대화 재개를 위한 여건이 조성될 수 있도록 필요한 역할을 해 나가겠다고 했다"고 밝혔다. 위 실장은 이날 울란바타르 현지 프레스센터에서 진행한 한·몽 정상회담 결과 브리핑에서 "후렐수흐 대통령은 우리 정부의 한반도 평화 실현 노력을 적극 지지한다고 했다"며 이같이 전했다. 위 실장은 "한·몽 간 한반도 평화 실현을 위한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며 "양국 정상은 한반도를 포함한 역내 평화와 안정이 양국의 공동 이익이라는 점을 확인하고, 한반도 정세 진전을 위해 긴밀히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2026-07-09 22:22:00 · 파이낸셜뉴스2026년7월9일 뉴스워치 다시보기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최신애(newbaby29@yna.co.kr)
2026-07-09 22:15:04 · 연합뉴스(최신)한국선 상상 못 할 일…“지하철에 에어컨이 없다” 런던 객실은 40도?
기록적인 폭염이 유럽을 강타한 가운데 영국 런던 지하철 고심도 노선 객실 내부 온도가 한때 40도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좁은 터널 구조와 노후 차량 탓에 냉방 설비 확대가 쉽지 않아 여름철 런던을 찾는 여행객들의 주의가 요구된다. 7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파이낸셜타임스(FT) 등에 따르면 환경단체 그린피스 의뢰로 열화상 조사 업체 TI 서멀 이미징이 지난달 런던 지하철 피카딜리선을 촬영한 결과 객실 바닥 온도는 최고 40도에 달했다. 런
2026-07-09 22:14:06 · 전자신문조정식 국회의장이 여야에 오는 17일 제헌절까지 원구성을 완료해 줄 것을 촉구했습니다. 조 의장은 오늘(9일)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 및 국민의힘 정점식 원내대표 등과 회동하고 이 같은 입장을 전달했다고 장현주 국회의장 공보소통수석이 전했습니다. 조 의장은 또 양당이 7월 임시국회 일정 합의에도 서둘러 달라고 당부하고, 전반기 국회에서 처리되지 못한 59건의 법안을 비롯해 민생입법의 처리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연합...
2026-07-09 22:11:20 · 연합뉴스(최신)2026년7월9일 뉴스현장 다시보기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이혜선(youstina@yna.co.kr) 엄샛별(usb0630@yna.co.kr) 김다솜(dasomkkk@yna.co.kr)
2026-07-09 22:05:08 · 연합뉴스(최신)이재명 대통령이 몽골과 동탄 신도시의 합성어인 '몽탄' 같은 '상호 호혜적 협력 모델'을 확산시켜 나가자고 밝혔습니다. 이 대통령은 오늘(9일) 한·몽 비즈니스 포럼에 참석해 양국이 맺은 '협력 MOU'로 소비재를 넘어 금융, 교육, AI 등 다양한 분야로 협력을 확대해나가자고 말했습니다. 또 "자원 부국인 몽골과 기술이 발달한 대한민국이 협력한다면 확실한 시너지를 발휘할 수 있다"며 핵심광물 공급망 분야 협력도 제안했습니다. 인프라 투자...
2026-07-09 22:05:07 · 연합뉴스(최신)[파이낸셜뉴스] 불법 정치자금으로 '부정선거·혐중 현수막'을 제작한 혐의를 받는 원외정당 '내일로미래로'(현 친미연합) 대표 최창원씨가 구속을 면했다. 서울남부지법 김지현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9일 오전 10시 30분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를 받는 최씨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연 뒤 "증거를 인멸하거나 도망할 우려가 있다고 보기 어렵고, 현 단계에서 구속해야 할 사유와 필요성, 상당성을 인정하기 어렵다"며 구속 영장을 기각했다. 법원은 최씨가 수사 과정에서 임의 출석한 점, 형사처벌을 받은 전력이 없는 점, 수집된 증거, 수사 경과 등을 영장 기각 사유로 설명했다. 이날 오전 9시 59분께 경찰과 함께 법원에 모습을 드러낸 최씨는 취재진을 피해 법정으로 들어갔다. 최씨는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신고되
2026-07-09 22:04:01 · 파이낸셜뉴스靑 "美 군함, 한 곳서 건조 배제 안 해…워싱턴서 추가 협의"
"몽골과 정상회담서 '한반도 문제' 논의" 이재명 대통령, 한-몽골 공동언론 발표이재명 대통령, 한-몽골 공동언론 발표 (울란바타르=연합뉴스) 김도훈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9일(현지시간) 울란바타르 정부청사에서 오흐나 후렐수흐 대통령과 공동언론 발표를 하고 있다. 2026.7.9 superdoo82@yna.co.kr (끝) 이재명 대통령, 한-몽골 공동언론 발표 (울란바타르=연합뉴스) 김도훈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9일(현지시간) 울...
2026-07-09 22:03:40 · 연합뉴스(최신)‘12·3 비상계엄’ 안철수 법정증언, 한동훈 “사실 왜곡” vs 안철수 “뭐가 문제냐”
무소속 한동훈 의원은 9일 국민의힘 안철수 의원이 법정에서 12·3 비상계엄 당시 ‘국민의힘 의원들에게 국회가 아닌 당사로 모이라고 처음 공지한 인물이 한동훈 당시 당 대표로 안다’고 증언한 데 대해 “사실 왜곡”이라고 반박했다. 이에 안 의원은 재차 자신의 증언에는 “허위가 없었다”고 재반박하며 공방이 가열됐다. ◆ 한동훈 “역사의 문제…왜곡 시도 단
2026-07-09 22:00:00 · 세계일보'공수처 체포방해' 박종준 전 경호처장…1심 징역 4년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공수처의 체포영장 집행을 방해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박종준 전 대통령경호처장이 1심에서 징역 4년을 선고받았습니다. 서울중앙지법은 오늘(9일) 특수공무집행방해 등 혐의를 받는 박 전 처장에게 징역 4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함께 기소된 김성훈 전 경호처 차장과 이광우 전 경호본부장에게는 각각 징역 5년과 징역 2년 6개월형을 내렸습니다. 김신 전 가족경호부장은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받아 실형은 면했습니...
2026-07-09 21:59:24 · 연합뉴스(최신)[온마이크] 수도권도 극한 호우…범람한 하천에 차량 침수도
오늘 하루 전국이 굵은 장맛비로 몸살을 앓았습니다. 수도권도 낮부터 시작된 비로 피해가 극심했는데요. 시청자 여러분들이 저희 연합뉴스TV로 제보해 주신 영상으로 이번 장맛비 피해 모습을 살펴보겠습니다. 첫 번째 제보 영상입니다.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에 있는 경안천의 산책로가 빗물에 잠긴 모습입니다. 많은 양의 비로 하천 수위가 급격히 오르면서 어디까지가 하천이었고 어디까지가 산책로였는지 분간이 잘 안될 정도로 흙탕물이 많이 넘쳐 있습니다....
2026-07-09 21:58:27 · 연합뉴스(최신)김 여사-몽골 영부인, 칭기즈칸 박물관 관람…"양국 우정 깊게"
김혜경 여사, 칭기즈칸 박물관 방문김혜경 여사, 칭기즈칸 박물관 방문 (울란바타르=연합뉴스) 김도훈 기자 = 이재명 대통령과 함께 몽골을 국빈 방문한 김혜경 여사가 9일(현지시간) 울란바타르 칭기즈칸 박물관에서 오흐나 후렐수흐 대통령의 부인 롭상도르지 벌러르체첵 여사와 전시물 관람 후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7.9 [공동취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superdoo82@yna.co.kr (끝) 김혜경 여사, 칭기즈...
2026-07-09 21:58:05 · 연합뉴스(최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