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장병원, 대웅제약과 '씽크' 도입… 의료 취약지 AI 디지털 전환 본격화
2026-07-06 08:41:55 · 한국경제AI가 진로를 정해주는 시대?… 제주 교사 30명 '질문하는 법' 배웠다
【파이낸셜뉴스 제주=정용복 기자】 생성형 인공지능(AI)이 학생의 진로까지 대신 결정해줄 수는 없다. 그러나 학생이 자신의 적성과 가능성을 더 깊이 탐색하도록 질문을 설계하고 정보를 비교·검증하는 도구로는 활용할 수 있다. 제주지역 진로교사들이 학교 현장에서 AI를 어떻게 '진로교육 파트너'로 쓸지 배우는 연수가 진행됐다. 6일 제주대학교 지능소프트웨어교육연구소(iSERI)에 따르면 연구소는 지난 6월 29일부터 30일까지 제주대 디지털정보처 원격 PBL강의실에서 '생성형 AI를 활용한 자기주도적 진로프로그램' 연수를 운영했다. 이번 연수에는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 소속 진로교사 30명이 참여했다. 연수의 초점은 생성형 AI를 교사가 답을 대신 만들어주는 도구로 사용하는 데 있지 않았다. 학생이 자신의 관심과 적성, 경험을 돌아보고 진
2026-07-06 08:41:19 · 파이낸셜뉴스"이번이 마지막 월드컵"…'불혹' 넘긴 호날두, 드디어 입 열었다
2026-07-06 08:41:17 · 한국경제100년 美증시 최악의 투자…주주 재산 1145억달러 날렸다
2026-07-06 08:41:17 · 한국경제KIRO-전북TP, 지역 로봇산업 육성 및 새만금 지구 활성화 위한 업무협약
한국로봇융합연구원(KIRO·원장 강기원)은 최근 전북테크노파크(원장 이규택)와 지역 로봇산업 육성 및 새만금 지구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전북 로봇산업 경쟁력 강화와 새만금을 중심으로 한 미래 신산업 성장 기반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단기 과제 중심의 협력을 넘어 신규사업 공동기획, 기술사업화, 기업지원 등 중·장기 협력체계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로봇산업
2026-07-06 08:41:16 · 전자신문'파워 몽환' 빛났다…이즈나, 'METRONOME' 활동 마무리
그룹 이즈나(izna)의 존재감이 빛을 발했다. 이즈나는 지난 4일 MBC '쇼! 음악중심'을 끝으로 미니 3집 'SET THE TEMPO'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앨범은 혼란스러운 감정 속에서도 흔들림 없이 자
2026-07-06 08:40:49 · 전자신문대전추모공원 '제3자연장지' 조성 본격화...2만4천구 규모
[파이낸셜뉴스 대전=김원준 기자] 대전시가 대전추모공원의 자연장지 만장을 앞두고 새로운 장지 조성에 나선다. 대전시는 지난 19일 건설사업관리(감리)용역 착수를 시작으로 '대전추모공원 제3자연장지 조성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대전추모공원 내 4만9500㎡ 터에 총 2만 4000구 규모의 자연장지를 새로 만드는 프로젝트다. 최근 화장(火葬) 이후 자연 친화적인 장례를 선호하는 시민들의 수요가 급증한 데다, 기존 자연장지가 곧 포화 상태에 이를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신규 공급이 시급하다는 판단에 따라 추진됐다. 대전시는 자연장을 희망하는 시민들이 제 때 이용할 수 있도록 공정을 최대한 앞당긴다는 방침이다. 우선 올해 말까지 1차분으로 800구 규모의 자연장지를 조기 조성해 급한 수요를 끄고, 이후 단계
2026-07-06 08:40:47 · 파이낸셜뉴스정몽규 축협 회장 사퇴, 박지성·이영표 누가 새 수장될
2026-07-06 08:40:41 · 한국경제러시아 국방부는 5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가 자국군 전사자의 시신을 인도하기 위해 제안한 국지 휴전을 거부했다고 밝혔다. 알자지라와 타스 통신에 따르면 러시아 국방부는 이날 성명을 내고 우크라이나 동부 도네츠크주 코스티안티니우카와 주변 지역에서 우크라이나군 전사자의 시신을 인도할 수 있도록 6일 6시간 동안 휴전하자고 제안했지만 사실상 거부당했다고 전했
2026-07-06 08:40:38 · 세계일보젤리슈즈·메쉬백 수요 급증…무신사, '바캉스 잡화위크' 개최
2026-07-06 08:39:50 · 한국경제인천TP '레전드50+' 협의회…모빌리티·반도체 지원책 공유
인천테크노파크는 지난 3일 송도컨벤시아에서 모빌리티·반도체 분야 참여기업과 지원기관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지역특화 프로젝트 레전드50+ 총괄책임자협의회'를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이 협의회는 레전드50+ 1.0 모빌리티 분야와 2.0 반도체 분야를 공동으로 진행해 참여기업 간 교류를 확대하고 지원사업 정보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인천TP를 비롯한 지원기관들은 수출과 인력, 연구개발(R&D), 자금 등 분야별 지원
2026-07-06 08:38:44 · 전자신문[AI 생성 이미지/챗GPT][AI 생성 이미지/챗GPT] 인공지능(AI) 기술 발전과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확산으로 허위조작정보의 생산과 유통 방식이 빠르게 변화하는 가운데 이를 체계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새 제도가 시행됩니다. 내일(7일)부터 시행되는 개정 정보통신망법은 일정 규모 이상의 온라인 플랫폼이 허위조작정보 신고·처리 절차와 운영정책을 마련하고 관련 현황을 공개하도록 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정부는 이번 제도가 온라인 표...
2026-07-06 08:38:35 · 연합뉴스(최신)'60조' 캐나다 잠수함 승자 발표 초읽기… 캐나다 총리 6일 발표
[파이낸셜뉴스] 한화오션이 사활을 걸고 있는 '60조 캐나다 차세대 잠수함 도입 사업(CPSP)'의 우선협상자대상 발표가 초읽기에 들어섰다. 한화오션은 '실전 검증'과 '조기 납기'를 앞세워 독일 티센크루프마린시스템즈(TKMS)와 막판 치열한 경합을 벌이고 있다. 6일(현지시간) 글로브앤메일과 CTV 뉴스 등 캐나다 주요 외신에 따르면,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는 튀르키예에서 열리는 북대서양조약기구(NATO) 정상회의 참석차 출국하기 전인 이날(한국시간 7일 오전) 중 12척의 신규 잠수함 건조를 위한 우선협상대상자를 공식 발표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사업은 캐나다 해군의 노후화된 빅토리아급 잠수함을 차세대 잠수함으로 교체하는 대규모 프로젝트다. 건조 비용과 향후 30~50년간의 유지·보수·정비(MRO) 비용을 합치면 총사업비가 60조원에 달할
2026-07-06 08:37:56 · 파이낸셜뉴스시디즈 'T50 2세대' 출시 "소비자가 손쉽게 좌판 교체"
[파이낸셜뉴스] 시디즈가 사무용 의자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해온 대표 모델 'T50'의 풀체인지 신제품인 'T50 2세대'를 선보인다. 6일 시디즈에 따르면 T50은 2007년 출시 이후 누적 판매량 300만대 이상을 기록한 베스트셀러 제품이다. 인체공학적인 S라인 등판과 메쉬 소재, 감각적인 화이트 프레임 디자인을 적용해 사무실부터 홈오피스까지 다양한 일상 공간에서 폭넓게 사용되며 대한민국 사무용 의자의 대표 모델로 자리매김해왔다. T50 2세대는 지난 20년간 축적한 사용자 데이터와 피드백을 바탕으로 주요 기능을 전면 개선한 것이 특징이다. 대표적으로 요추를 지지하는 '럼버서포트'는 전면 재설계를 통해 허리 지지력은 유지하면서도 이물감을 줄여 보다 자연스러운 착좌감을 구현했다. 또 다양한 체형과 스마트 기기 사용 환경을 고려해 '헤
2026-07-06 08:37:21 · 파이낸셜뉴스[속보] 이 대통령 지지율 47%…7주만에 반등 [리얼미터]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가 7주 만에 하락세를 멈추고 소폭 반등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6일 나왔다.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달 29일에서 지난 3일까지 전국 18세 이상 2525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이 대통령의 국정수행에 대한 긍정 평가는 지난주보다 0.5%포인트(p) 오른 47.0%로 집계됐다. 부정 평가는 지난주 대비 0
2026-07-06 08:36:29 · 세계일보현대차·기아 '엑스블 숄더', 농업 현장으로…"어깨 부담 감소"
복숭아 농장에서 엑스블 숄더 사용[현대차·기아 제공][현대차·기아 제공] 현대자동차·기아의 입는(웨어러블) 로봇 '엑스블 숄더'(X-ble Shoulder)가 제조업을 넘어 농업 등 다양한 산업 분야로 적용 범위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현대차와 기아는 충북 음성에서 복숭아 농장을 운영하는 청년 농업인 최혜랑씨가 엑스블 숄더를 사용하는 일상을 담은 콘텐츠를 오늘(6일) 현대차그룹 웹사이트에 공개했습니다. 최혜랑씨는 농협창업농지원센터가 지원한 ...
2026-07-06 08:36:04 · 연합뉴스(최신)"중국인 가고 대만인 왔다" 日부동산 '새 큰손' 된 AI 부자들
【파이낸셜뉴스 도쿄=서혜진 특파원】중국 큰손들이 한발 물러난 일본 부동산 시장에서 인공지능(AI) 호황으로 자산을 늘린 대만 자산가들이 새로운 '큰손'으로 떠오르고 있다고 닛케이아시아가 6일 보도했다. 엔화 약세에 양안(중국·대만) 긴장까지 겹치면서 일본 부동산이 대만 부유층의 대표적인 해외 자산 피난처로 부상하는 모습이다. 일본 국토교통성에 따르면 지난해 상반기 도쿄 23구에서 대만인이 매입한 신축 아파트는 192가구로 2024년 한 해 전체보다 82% 많았다. 도쿄 중심부 신축 아파트를 구입한 외국인 가운데 대만인이 차지하는 비중은 약 3분의 2에 달했다. 이 통계는 일본에 거주하지 않는 대만인만 집계한 것으로 실제 수요는 이보다 더 클 가능성이 있다고 닛케이아시아는 말했다. 대만 자금이 일본으로 몰리는 가장 큰 배경은
2026-07-06 08:34:34 · 파이낸셜뉴스"어느 아파트 사세요?"…집값 양극화에 소개팅도 '아파트 인증' 시대
[파이낸셜뉴스] 집값 양극화가 결혼과 연애 시장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언론 보도가 나왔다. 아파트 거주 여부를 인증해야 가입할 수 있는 소개팅 앱이 등장한 건 물론 유명 아파트 단지 이름을 내건 결혼정보회사까지 잇따라 생기면서 '어디에 사느냐'가 새로운 만남의 기준으로 떠오르고 있다고 전했다. 5일 서울경제에 따르면 최근 아파트 거주자를 대상으로 한 20·30대 전용 소개팅 애플리케이션 '아파팅(APTING)'이 온라인에서 관심을 끌고 있다. '아파트'와 '소개팅'을 합친 이름의 이 서비스는 실제 아파트에 거주하는 이용자만 가입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운영사는 이용자의 동의를 받은 뒤 주민등록등본 정보를 전자 조회해 실제 주소와 아파트 데이터를 대조하는 방식으로 거주 여부를 확인한다. 서류를 직접 제출하는 기존 방식보다 절차
2026-07-06 08:34:20 · 파이낸셜뉴스"물·설탕 0%"…정관장, 블루베리 껍질·씨까지 통째로 갈았다
2026-07-06 08:34:05 · 한국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