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청, 조직문화 개선 위한 익명 제보 접수…“익명성 철저히 보장”
소방청이 ‘광주 공무원 사망’ 사건 관련 사적 심부름이나 음주 강요, 폭언 등 불합리한 관행을 없애기 위해 7월 한 달간 전국 소방공무원을 상대로 익명 제보를 받는다. 소방청은 1일 익명 제보 시스템인 케이휘슬을 운영한다며 사적 이익 요구 행위와 부당한 음주 문화, 외모나 신체 비하 등 비인격적 대우가 중점 제보 대상이라고 밝혔다. 케이휘슬은 제보자의
2026-07-01 15:06:07 · 세계일보진양곤 의장, HLB이노베이션 대표 선임…“반도체·바이오 총괄”
진양곤 HLB그룹 의장이 HLB이노베이션 대표로 나서며 그룹의 핵심 성장 축인 바이오와 반도체 사업을 직접 총괄한다. HLB이노베이션은 1일 이사회를 열고 사업 경쟁력 강화와 성장 전략 실행력 제고를 위해 진양곤 HLB그룹 이사회 의장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진양곤 대표는 회사의 경영 전반과 반도체 사업을 총괄하게 된다. 브라이언 김 대표가 기존과 같이 바이오 사업을 맡아 각자대표 체제를 잇는다. HLB이노베이션은 진양곤 의장이 직접
2026-07-01 15:05:58 · 전자신문◆NH투자증권 ◇신규선임 △WM사업부 대표 이재열 △부동산인프라사업부 대표 박유신 △고객자산운용사업부 대표 조현광 ◇전보 △OCIO운용본부장 문혜경
2026-07-01 15:05:49 · 파이낸셜뉴스'결혼의완성' 남궁민, 맞대결 '김부장'에…"우린 일요일도 방송"
2026-07-01 15:05:21 · 한국경제셀버스, '부산 청년 소상공인 BF 키오스크 지원사업' 기술공급기업 선정
AI 에이전트 기반 스마트 상점 서비스를 운영하는 셀버스가 부산광역시와 KB국민은행, 동반성장위원회가 추진하는 '2026년 부산 청년 소상공인 BF(Barrier-Free) 키오스크 지원사업'의 공식 기술공급기업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해당 사업은 부산지역 청년 소상공인의 디지털 경쟁력을 강화하고 고객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으로 부산광역시와 동반성장위원회, KB국민은행이 협력해 배리어프리 키오스크 보급을 지원하는 프로젝트다. 기술공
2026-07-01 15:05:00 · 전자신문나경원 "李대통령 '건폭 유죄' 판결 부정…사법부 겁박이자 삼권분립 부정"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지난 윤석열 정부에서 불법 공사 방해 등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은 건설노조에 관한 이재명 대통령 발언을 두고 "대통령이 공개 석상에서 그 (건설노조에 대한) 유죄 판결을 부정한 것은 사실상 사법부 겁박이자 삼권분립 부정이다"라고 말했다. 1일 나 의원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건폭(건설조폭)이 어떻게 유죄냐’는 이재명 대통령의 망언"이라
2026-07-01 15:04:30 · 세계일보HUG, 창립 33주년 맞아 부산 취약계층 대상 노사 합동 봉사활동
[파이낸셜뉴스] 주택도시보증공사(HUG)가 창립 33주년을 맞아 부산 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노사 합동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1일 HUG에 따르면 이번 봉사활동은 지역사회 상생과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마련됐다. 최인호 사장을 비롯한 임직원 20여명이 참여해 후원금 2000만원을 전달한 뒤 노숙인 무료급식과 취약계층 지원 활동을 펼쳤다. 봉사단은 부산 동구 부산희망드림센터에서 공사가 후원한 지역 농산물로 식사를 제공했다. 이어 동구노인종합복지관에서는 쌀과 간편식 등으로 구성한 '희망꾸러미'를 제작해 인근 취약계층 80여가구에 직접 전달했다. 지역 농산물 활용과 생필품 지원을 연계해 지역 상생의 의미를 더했다. 공공기관의 사회공헌 활동이 일회성 지원을 넘어 지역사회와의 협력 기반을 넓히는 방향으로 확대되는 가운데 HUG도 부산에 본
2026-07-01 15:04:30 · 파이낸셜뉴스더마일스는 택시 플랫폼 기업 캡시와 손잡고 도로 위에서 오랜 시간을 보내는 택시기사가 안심하고 운전할 수 있도록 통신요금제에 직업 특화 안심보장 부가서비스를 결합한 '안심운전 요금제'를 7월 1일 정식 출시한다고 밝혔다. 첫 동반자인 캡시는 승객의 편안한 이동과 드라이버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운전자가 마음 놓고 일할 수 있는 환경을 고민해 온 가맹택시 브랜드다. 더마일스는 캡시 소속 드라이버를 대상으로 서비스를 처음 선보이며, 이후 전체 운수업
2026-07-01 15:03:00 · 전자신문PNTMS, 국방 AI 지휘통제 R&D 참여…AX 신사업 확대
2026-07-01 15:02:57 · 한국경제도시락 간부회의·직원과 자유토론 등 소통 행보 추경호 시장
【파이낸셜뉴스 대구=김장욱 기자】추경호 대구시장이 취임과 동시에 도시락 간부회의·직원과 자유토론 등 첫날부터 소통 중심의 실용적 행보 이어가 눈길을 끈다. 또 출입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인사에 대해서도 얘기했다. 추 시장은 지금 계속 숙고하고 있으며, 상황이 계속 바뀌고 있는 경제부시장과 특정인을 염두에 두고 있지 않는 청년특보 등의 인사에 대해 설명했다. 추 시장은 1일 취임식 후 출입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이같이 말하고 "당분간 좋은 분 찾기까지 직접 챙겨가겠다"면서 "더불어민주당 출신 인사는 전혀 고려하고 있지 않다"고 딱 잘라 말했다. 시정 현안 해결 방법에 대해 그는 "대구시장은 정치 투쟁하는 자리가 아니다"면서 "현안을 풀어가가 위해 일하는 자리다. 정치 투쟁하려고 했으면
2026-07-01 15:02:49 · 파이낸셜뉴스경총 "노란봉투법 부작용 최소화"…국민의힘에 건의서 전달
발언하는 손경식 위원장[연합뉴스 자료사진][연합뉴스 자료사진] 한국경영자총협회가 국민의힘과 정책간담회를 갖고 경영계 건의서를 전달했습니다. 경총은 오늘(1일) 경총회관에서 열린 간담회에서 노란봉투법(개정 노동조합법), 법정 정년연장 등에 대한 우려를 담은 건의서를 전달했습니다. 경총은 "노조법 제2·3조 개정에 따른 부작용을 최소화하기 위해 사용자 범위를 합리적으로 조정하고 사용자 방어권을 보완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경총은 하청노조가...
2026-07-01 15:02:36 · 연합뉴스(최신)신한카드·폴컴에스앤와이, '보상형 QR 광고' 상품 출시
2026-07-01 15:02:29 · 한국경제李 "내부 단합·외연 확장 조화롭게" 文 "당내 단합이 국민통합 출발"
이재명 대통령과 문재인 전 대통령은 1일 오찬 회동에서 더불어민주당의 내부 단합을 강조했다. 이 대통령과 문 전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 상춘재에서 오찬 회동을 갖고 이 같은 의견을 공유했다. 두 사람이 공식 회동한 것은 이 대통령 취임 후 처음으로, 회동에는 비서실장 등 참모진이 배석했다. 이 대통령은 "우리는 개인 사업을 하거나 사적인 이유로 일을
2026-07-01 15:02:21 · 세계일보1일부터 전기자전거와 전동킥보드 등 리튬배터리로 구동되는 모든 전동식 개인 이동장치와 160Wh(와트시)를 초과하는 대용량 리튬배터리는 지하철 역사 반입이 금지된다. 전동휠체어 등 교통약자의 이동권 보장을 위한 이동 수단은 예외다. 이날 서울의 한 지하철역에 공유 전기자전거가 세워져 있다.
2026-07-01 15:02:11 · 전자신문[포토] 오늘부터 리튬배터리 장착 이동수단 지하철 휴대 불가
서울교통공사가 1일부터 지하철 내 화재 위험요인을 줄이기 위해 160Wh 초과 대용량 리튬배터리와 리튬배터리로 구동되는 전동킥보드, 전기자전거 등 개인형 이동장치(PM)의 지하철 반입, 휴대 승차를 제한한다고 밝혔다. 이날 서울 2호선 강남역 출구 앞에 전기자전거가 세워져 있다.
2026-07-01 15:01:51 · 전자신문NC AI, '바르코 3D 2.0' 업데이트…AI 기반 맞춤형 제작 지원
NC AI가 3차원(3D) 생성 인공지능(AI) 서비스 플랫폼 '바르코 3D 2.0'를 공개 일주일 만에 업데이트를 단행했다. 콘텐츠 제작 현장에서 반복되는 작업을 효율화하고 작업자가 제작 과정을 직접 설계·제어할 수 있는 AI 기반 실무형 제작 환경으로 진화했다. NC AI는 실제 제작 공정 전반에 AI를 접목한 실무형 제작 환경을 지원하고 글로벌 3D 생성 AI 시장 공략을 추진한다. 업데이트 핵심은 '커스텀 워크플로' 기능이다. 사용자는
2026-07-01 15:01:44 · 전자신문[포토] 오늘부터 리튬배터리 장착 이동수단 지하철 휴대 불가
서울교통공사가 1일부터 지하철 내 화재 위험요인을 줄이기 위해 160Wh 초과 대용량 리튬배터리와 리튬배터리로 구동되는 전동킥보드, 전기자전거 등 개인형 이동장치(PM)의 지하철 반입, 휴대 승차를 제한한다고 밝혔다. 이날 서울 2호선 강남역 출구 앞에 전기자전거가 세워져 있다.
2026-07-01 15:01:24 · 전자신문민주노총 올해 폭염감시단 발족…“휴식·작업중지권 실질 보장”
민주노총이 전국 사업장 폭염 관리 실태를 확인하는 ‘폭염감시단’을 발족하고 정부에 실질적인 폭염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민주노총은 1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2026 민주노총 폭염감시단’을 발족했다. 640명의 조합원이 참여하는 폭염감시단은 앞으로 석 달간 전국 사업장의 폭염 실태를 확인하고, 개선 요구를 거부하는 위반 사업장에
2026-07-01 15:01:16 · 세계일보[포토] 오늘부터 리튬배터리 장착 이동수단 지하철 휴대 불가
서울교통공사가 1일부터 지하철 내 화재 위험요인을 줄이기 위해 160Wh 초과 대용량 리튬배터리와 리튬배터리로 구동되는 전동킥보드, 전기자전거 등 개인형 이동장치(PM)의 지하철 반입, 휴대 승차를 제한한다고 밝혔다. 이날 서울 2호선 강남역 출구 앞에 전기자전거가 세워져 있다.
2026-07-01 15:01:00 · 전자신문코아시아씨엠, '삼성 카메라 모듈 전문가' 손호영 대표 선임
코아시아씨엠이 삼성전자 스마트폰 개발 임원 경력을 보유한 손호성 전 삼성전자 상무를 사장으로 영입,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영입은 카메라 모듈 본업 경쟁력 강화와 차세대 사업 포트폴리오 확대를 위한 것이라고 회사는 설명했다. 손 사장은 스마트폰 카메라 개발 등 삼성전자 주요 프로젝트를 수행한 전문가다. 코아시아씨엠은 스마트폰용 카메라모듈 및 광학렌즈 분야에서 축적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비행시간인식(ToF) 기반 3D 센싱
2026-07-01 15:00:59 · 전자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