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지방법원[자료사진][자료사진] 초등학교 동창 친구를 몸으로 눌러 질식사에 이르게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30대 남성이 무죄를 선고받았습니다. 인천지법 형사17부(조세진 부장판사)는 폭행치사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무죄를 선고했다고 오늘(5일) 밝혔습니다. A씨는 2024년 11월 23일 오후 9시 18분쯤 인천시 부평구 한 거리에서 친구 B씨를 밀어 넘어뜨리고 그의 목이 벤치와 펜스 사이에 끼였는데도 몸으로 눌러 숨지게 한 혐의로 기...
2026-08-05 16:16:43 · 연합뉴스(최신)이효리 SNS에 나타난 심은우, '학폭' 꼬리표 떼고 5년 만에 요가원 개업
[파이낸셜뉴스] 학교폭력 가해 의혹을 벗은 배우 겸 요가강사 심은우가 활동 중단 약 5년 만에 요가원을 개업한다는 소식을 알렸다. 5일 심은우가 운영하는 요가원 공식 인스타그램에 따르면, 해당 스튜디오는 오는 17일 가오픈을 진행한다. 전날에는 가수 이효리가 운영하는 요가원 공식 인스타그램에 심은우의 수련 모습이 게재되며 대중의 이목을 끌었다. 심은우는 직접 해당 게시물에 "옴 까라난다 시원시원" 이라는 문구를 덧붙여 공유하기도 했다. 앞서 심은우는 지난 2021년 학교폭력 논란이 불거지며 연예계 활동을 전면 중단한 바 있다. 이후 지난해 경찰 수사 결과 가해자가 아니라는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고 공식적으로 밝혔다. 당시 그는 입장문을 통해 "경제적으로 많은 것을 잃었고 배우로 성장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을 통
2026-08-05 16:15:45 · 파이낸셜뉴스[파이낸셜뉴스 홍성=김원준 기자] 민선 9기 '통하는 충남'을 이끌고 있는 박수현 지사가 지난달 기획예산처 장관에 이어 차관을 연이어 만나며 내년 정부예산 확보를 위한 막바지 대응에 열을 올리고 있다. 박 지사는 내년도 정부 예산안 최종 편성에 앞서 5일 정부세종청사 기획예산처를 방문, 조용범 차관과 면담을 갖고 정부 예산안에 반영돼야 할 충남 핵심 현안 사업에 대한 정부 차원의 지원을 요청했다. 이번 방문은 부처안에 미반영되거나 일부 감액된 사업의 필요성을 다시 설명하고 국가 균형 발전과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핵심사업의 정부예산 반영 및 국가계획 반영 등을 건의하고자 추진했다. 이날 건의한 주요 사업은 △서해선-경부고속선(KTX) 연결 △5극, 충남권 인공지능 대전환(AX) △충남권 국립호국원 조성 △인공지
2026-08-05 16:15:18 · 파이낸셜뉴스소리 없는 살인자 '온열질환'…벼랑 끝에 선 '땡볕 노동'
[파이낸셜뉴스] "예전엔 하루에 한 번만 옷을 갈아입으면 됐는데 요즘은 서너 번 바꿔 입어도 온몸이 땀범벅이에요. 일하다가 머리가 핑 돌고 어지러울 때가 많아요." 서울 전역에 첫 폭염중대경보가 발령된 지난 4일 오후 성북구의 한 건설 현장. 30년 넘게 현장을 지켜온 50대 건설 노동자 한모씨가 작업복에 번져 있는 흰 띠를 가리키며 혀를 찼다. 땀이 쏟아지고 말라붙기를 반복하며 생긴 염분 자국이었다. 이날 기상청이 집계한 낮 최고 기온은 35도 안팎이었으나, 각종 구조물과 콘크리트 열기가 뒤엉킨 작업장의 체감온도는 40도를 훌쩍 뛰어넘었다. 전국적으로 살인적인 더위가 이어지는 가운데 땡볕 아래로 나서는 야외 노동자들은 생존을 위한 사투를 벌이고 있다. 정부가 낮 시간대 작업 중단 권고 등 온열질환 예방 대책을 내놓고 있
2026-08-05 16:15:13 · 파이낸셜뉴스기부금으로 제주 곶자왈 8만㎡ 지킨다… 모금 목표 20억원
【파이낸셜뉴스 제주=정용복 기자】 제주도가 고향사랑기부금으로 사유지 곶자왈 8만㎡를 사들여 공공자산으로 보전한다. 개발 압력에 노출된 곶자왈을 도민과 국민의 기부로 확보하는 방식으로, 올해 모금 목표는 20억원이다. 5일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도는 '제주의 숨골, 함께 지키는 제주시 곶자왈'과 '제주의 숨골, 함께 지키는 서귀포시 곶자왈' 등 2개 고향사랑 지정기부 사업을 추진한다. 모금 목표는 제주시와 서귀포시 각각 10억원씩 총 20억원이다. 제주도는 모금액을 활용해 양 행정시에서 약 4만㎡씩, 총 8만㎡ 규모의 사유지 곶자왈을 매입할 계획이다. 곶자왈은 숲을 뜻하는 제주어 '곶'과 덤불을 의미하는 '자왈'을 합친 말이다. 용암이 굳어 형성된 불규칙한 암석지대에 숲이 발달한 제주 고유의 지형으로, 빗물이 지하로 스며드는 통로
2026-08-05 16:14:58 · 파이낸셜뉴스넷마블, 2Q 매출 7492억원...해외 매출이 78%
[파이낸셜뉴스] 넷마블은 올 2·4분기 연결기준 매출이 7492억원을 기록했다고 5일 밝혔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4.4% 늘어났지만 영업이익은 같은 기간 20.8% 줄어든 801억원으로 집계됐다. 당기순이익은 2039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7.3% 늘어났다. 특히 2·4분기 해외 매출은 5808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2.6% 상승하며 해외 부문의 성장이 두드러졌다. 특히 전체 매출의 78%가 해외에서 발생했다. 이번 분기 기준 국가별 매출 비중은 △북미 39% △한국 22% △유럽 13% △동남아 10% △일본 9% △기타 7% 순이며, 장르별 매출 비중은 △역할수행게임(RPG) 42% △캐주얼 게임 35%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17% △기타 6%로 나타났다. 넷마블은 2·4분기 매출 성장에 대해 '일곱 개의 대죄: Origin'의 업데이트 및 지난 6월 18일 출시한 신작
2026-08-05 16:13:01 · 파이낸셜뉴스대법, 한덕수·이상민 '내란 사건' 전원합의체 회부..."역사적 사법 평가 필요"
[파이낸셜뉴스] 대법원이 윤석열 전 대통령의 12·3 비상계엄에 가담한 혐의를 받는 한덕수 전 국무총리와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 사건을 전원합의체에서 심리하기로 결정했다. 두 사람이 공범관계에 있는 만큼, 전원합의체에서 사건을 병합해 심리하며 판단하겠다는 것으로 보인다. 대법은 5일 한 전 총리 사건을 담당하던 제2부와 이 전 장관 사건을 심리하던 제3부의 요청에 따라 두 사건을 전원합의체에서 심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다만 향후 기일은 확정되지 않았다. 대법은 해당 사건들이 국민적 관심도가 매우 높고, 역사적으로 사법적 평가가 필요하다고 이유를 설명했다. 또 두 사건의 피고인들인 한 전 총리와 이 전 장관이 공범관계인 만큼, 전원합의체에서 함께 심리할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 대법이 특검 사건을 전원합의체로
2026-08-05 16:12:40 · 파이낸셜뉴스경찰차(사진=연합뉴스 제공)(사진=연합뉴스 제공) 극우 성향 단체 '신남성연대' 대표 배 모씨가 오늘(5일)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인천 영종구의 한 아파트 화단에 쓰러져 있는 배 씨를 목격한 주민이 112에 신고했으며, 유서는 따로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경찰은 범죄 혐의점은 없는 것으로 보고 구체적인 사건 경위를 조사 중입니다. 경찰 관계자는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A씨 시신 부검을 의뢰해 사망 원인 등을 확인할 방침"이라고...
2026-08-05 16:09:31 · 연합뉴스(최신)대방건설, 올 시공능력평가 22위 기록...부채비율 85%
[파이낸셜뉴스] 대방건설은 올해 시공능력평가에서 지난해와 동일한 22위를 기록했다고 5일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올해는 토건 공사실적평가액, 경영평가액, 신인도평가액 등 주요 항목이 전년 대비 개선됐다는 설명이다. 재무구조 역시 안정적인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2025년 별도 재무제표 기준으로 자산 3조6719억원, 자본 1조9790억원 등이다. 부채비율은 85.54%, 차입금 의존도는 26.26%를 기록했다. 회사 관계자는 "차별화된 상품 경쟁력과 시공 역량을 기반으로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공고히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ljb@fnnews.com 이종배 기자
2026-08-05 16:09:18 · 파이낸셜뉴스'마약 성분 검출' 조미료 중고거래 차단…"판매자·구매자 모두 처벌"
당근마켓서 판매 중인 마약류 검출 조미료[마포경찰서 제공][마포경찰서 제공] 마약류 성분이 검출돼 국내 반입이 금지된 해외 조미료의 중고거래가 차단됐습니다. 오늘(5일) 경찰 등에 따르면 미국 유통업체 '트레이더 조'가 판매하는 조미료 '에브리띵 벗 더 베이글 세서미'가 당근마켓에서 거래되는 사실이 확인돼 해당 제품의 거래가 차단됐습니다. 국립과학수사연구원 감정 결과 이 제품에는 양귀비 씨앗이 포함돼 있었으며, 마약류인 모르핀과 코데인 성...
2026-08-05 16:09:10 · 연합뉴스(최신)김영훈 노동부 장관 “메가특구, 양대노총 위원장 만나 이야기할 것”
김 장관은 이날 정부세종청사 인근에서 열린 출입기자단 오찬간담회에서 “메가특구법과 관련해 정부에서 확정한 건 없고, 지금은 논의를 숙성하는 과정”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노사) 입장차를 없앨 수는 없고 사실관계에 기초해서 합리적 대안을 찾으면 된다”며 “노동계가 대통령 면담과 사회적 대화를 제안했으니 대화를 하면 해법이 나올 것이라고 본다”고 덧붙였다.
2026-08-05 16:09:01 · 세계일보해경이 CCTV 모니터링으로 이안류에 휩쓸린 70대 피서객을 조기에 발견해 무사히 구조했습니다. 동해해양경찰서는 지난 3일 한섬해변 상황실 CCTV를 통해 튜브를 타고 물놀이를 하던 70대 남성 A씨가 이안류에 떠밀려 표류하는 모습을 확인했습니다. 해경은 연안구조정과 육상순찰팀을 즉시 출동시켜 해안에서 120m 이상 밀려난 A씨를 안전하게 구조했습니다. A씨는 건강에 이상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해경은 이날 한섬해변 입수객 80여 명...
2026-08-05 16:08:24 · 연합뉴스(최신)[파이낸셜뉴스] 김대헌 호반그룹 기획총괄사장이 서울대학교에서 열린 'K-과학인재 아카데미 고등학생 캠프'를 찾아 참가 학생들을 격려했다. K-과학인재 아카데미는 호반그룹과 서울대학교가 함께 추진하는 미래 과학기술 인재 육성 플랫폼이다. 5일 호반그룹에 따르면 김 사장은 이날 서울대 연구실을 방문, 학생들의 연구 활동을 둘러보며 과학기술 분야 도전 정신을 응원했다. 이후 캠프를 준비한 서울대 교수진과 관계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우수 과학기술 인재 육성을 위한 산학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올해 처음 열린 고등학생 캠프는 전국 과학 분야 우수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지난 3일부터 서울대학교에서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됐다. 지원자는 300명으로 1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최종 30명이 선발됐다. 참가 학생들은 서울대
2026-08-05 16:08:12 · 파이낸셜뉴스"에어컨 아무리 틀어도 10만원인데"…은행 전전하는 엄마때문에 맘 찢어지는 자녀 [어떻게 생각하세요]
[파이낸셜뉴스] 전국적으로 연일 폭염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전기요금 걱정에 폭염 속에서도 에어컨을 켜지 않고 은행 ATM 부스 등을 전전하는 어머니를 걱정하는 자녀의 사연이 전해졌다. "절약 몸에 밴 엄마 설득할 방법 없냐" 자녀의 사연 지난 2일 온라인 커뮤니티 '뽐뿌'에는 '혼자 계신 어머니가 에어컨을 절대 안 트십니다'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작성자 A씨는 "저는 서울에 살고 있고, 어머니는 지방 소도시에서 홀로 생활하고 있다"고 운을 뗐다. 그는 "어머니가 에어컨을 절대 안 틀고 시원한 건물만 찾아다니신다"며 "그것도 나쁜 방법은 아니지만 그러지 말라고 아무리 이야기해도 듣지 않으셔서 더는 싫은 소리를 안 했다"고 털어놨다. 이어 "오늘은 일요일이라 건물들이 다 문을 닫아서 가실 곳이
2026-08-05 16:08:02 · 파이낸셜뉴스[앵커] 미국 반도체주 강세와 중동 긴장 완화 기대에 국내 증시가 큰 폭으로 올랐습니다. 코스피는 장중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되는 등 6,600선 회복을 눈앞에 뒀고, 코스닥도 나흘째 상승세를 이어갔습니다. 자세한 마감 상황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양현주 기자. [기자] 네, 여의도 한국거래소에 나와 있습니다. 국내 증시가 미국 반도체주 강세와 중동 긴장 완화 기대에 힘입어 큰 폭으로 상승 마감했습니다. 이날 코스피는 3.76% 상승한 6,5...
2026-08-05 16:07:21 · 연합뉴스(최신)"화교 출신이라 정치적으로 욕해" 여경옥 셰프, 악성 댓글에 불쾌감
[파이낸셜뉴스] 화교 출신이라는 이유로 정치적 비난을 받았다는 여경옥 셰프가 불쾌감을 드러냈다. 그는 상대를 향해 직접 대응하지는 않았다고 밝혔다. 여경옥 셰프는 5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글을 올려 "우연히 내가 화교 출신이기 때문에 누군가가 나를 정치적으로 욕하고 있다는 걸 읽었다"고 전했다. 그는 "뭐라 해줄까 하다가 어차피 그들도 날 모르고 나도 그들이 누군지 모른다"며 "내 휴대폰이 더러워질까 봐 참았다"고 밝혔다. 해당 게시물은 현재 삭제된 상태다. 여경옥 셰프는 지난 2024년 공개된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출연으로 알려진 여경래 셰프의 동생이다. 두 사람은 대만계 화교 아버지와 한국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것으로 알려졌다. 글이 공개된 뒤 온라인에서는
2026-08-05 16:07:08 · 파이낸셜뉴스[파이낸셜뉴스] 동부건설이 초등학교 3학년~중학교 2학년까지의 임직원 자녀를 대상으로 여름캠프를 개최했다. 캠프는 참가자들 연령에 맞춰 강원도 평창과 강릉 일대에서 진행됐다. 5일 동부건설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지난 7월 29일부터 31일까지, 8월 5일부터 7일까지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된다. 캠프는 '과거에서 미래를 찾다', '현재를 함께 만들다', '우리의 여정을 기억하다'를 주제로 역사와 문화, 첨단기술, 자연 등을 아우르는 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참가자들은 동부건설이 시공한 서울 국립중앙박물관을 방문, 전문 도슨트의 설명과 우리 역사 및 문화유산을 살펴보고 강릉 메타버스 체험관과 아르떼뮤지엄, 오죽헌 등을 방문해 디지털 기술과 예술,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경험했다. 연령별 맞춤형 프로그램도 운영됐다. 저연령 참
2026-08-05 16:07:05 · 파이낸셜뉴스[파이낸셜뉴스] 5일 오후 1시 39분 부산 사하구의 한 공장 건물에서 작업하던 A씨(50대)가 용접 작업 중 줄을 타고 내려오다가 5m 높이의 계단 바닥으로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A씨는 심정지 상태로, 출동한 소방당국으로부터 심폐소생술을 받아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끝내 숨졌다. 경찰은 A씨가 지상으로부터 약 8m 높이에서 작업하던 중 사고가 발생한 것을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huni@fnnews.com 백창훈 기자
2026-08-05 16:07:02 · 파이낸셜뉴스제주 기간제근로자 '1월 1일 고용 공백' 없앤다… 건보료·실업급여 불이익 해소
【파이낸셜뉴스 제주=정용복 기자】 제주도 소속 기관의 기간제근로자를 12개월간 채용하면서도 계약 시작일을 1월 2일로 정해 발생하던 하루짜리 고용 공백이 사라진다. 형식적인 하루의 차이로 근로자가 1월분 지역건강보험료를 부담하고 실업급여 지급일수에서도 불이익을 받는 행정관행을 바로잡은 조치다. 5일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제주도 시민고충처리위원회는 2026년 상반기 고충민원 조사 결과, 12개월 채용 승인을 받은 기간제근로자의 계약기간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로 명시하도록 관련 부서에 행정지도할 것을 의결했다. 해당 행정기관은 위원회의 의견을 수용했다. 이번 제도 개선은 제주도 소속 기관에서 일한 기간제근로자의 고충민원에서 시작됐다. 해당 근로자는 12개월 채용 대상이었지만 계약서에는 근무기간이 1월 2일부터
2026-08-05 16:05:16 · 파이낸셜뉴스삼전 2.5%, 하이닉스 5.7% 상승…외인은 사고, 기관 팔았다
삼성전자[005930]와 SK하이닉스[000660]가 간밤 뉴욕증시서 AI·반도체 기업 상승에 힘입어 5일 강세로 마감했다. 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 삼성전자는 2.50% 오른 24만6천원, SK하이닉스는 5.77% 오른 166만8천원에 거래를 마쳤다. 특히 외국인이 SK하이닉스는 6천595억원, 삼성전자는 5천778억원 사들이며 이날 순매수 1, 2위에
2026-08-05 16:04:59 · 세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