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분 만에 금괴 6600개 훔친 캐나다 도둑, 3년 만에 '덜미'
3년 전, 불과 40여분 만에 금괴 6600개를 훔쳐 달아난 캐나다 최대 금괴 절도사건의 주범이 체포됐다. 13일(현지시간) ABC 뉴스에 따르면 캐나다 온타리오주 필 지방자치구 경찰은 지난 2023년 4월 토론토 피어슨 국제공항에서 발생한 금괴 절도 사건의 주모자 아
2026-01-15 15:55:00 |
전자신문
서영교 서울시장 출마...與 4번째 출사표
[파이낸셜뉴스] 서영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15일 여당 내에서 4번째로 오는 6·3 지방선거 서울시장직 도전을 공식화했다. 서 의원은 앞서 올해 지선에서 서울시장직에 도전한 박홍근·박주민·김영배 의원에 이어 당내 4번째로 출사표를 던졌다.
서 의원은 이날 국회에서 서울시장 출마 기자회견을 열고 "세계 1등 도시 서울, 세계 1등 경제·문화도시 서울을 만들기 위해 이 자리에 섰다"면서 "서울의 역동적 대전환을 시작하기 위해 오늘(15일) 서울시장 출마를 선언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그는 현직인 오세훈 서울시장의 한강버스 정책과 종묘·세운상가 개발사업, 주택 공급 정책 등을 비판하며 이를 해결하겠다고 밝혔다.
6·3 지방선거에서 민주당의 서울시장 탈환의 성패를 좌우할 부동산 정책에 대해 서 의
2026-01-15 15:54:45 |
파이낸셜뉴스
“다시 태어난 것 같아요”…폐밀폐용기의 환생, 락앤락 ‘러브 포 플래닛’ 결실
쓸모 없어진 폐플라스틱 밀폐용기가 쓸모 많은 생활용품으로 부활했다. 글로벌 생활용품 기업 락앤락(대표 이영상)은 폐밀폐용기를 자동차 부품, 스툴, 폐플라스틱 수거함, 우산꽂이 등으..
2026-01-15 15:54:32 |
매일경제
우크라 "탈영 20만명, 병역기피 수배 200만명"
미하일로 페도로우 우크라이나 신임 국방장관[로이터=연합뉴스 자료사진 제공][로이터=연합뉴스 자료사진 제공] 러시아와의 전쟁이 길어지면서 우크라이나 병력 20만 명가량이 부대를 이탈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미하일로 페도로우 우크라이나 신임 국방장관이 현지 시간 14일 자신의 임명동의안 표결 직전 의회에서 이 같은 규모의 탈영병 추정치를 공개했다고 미국 CNN 방송이 보도했습니다. 페도로우 장관은 병역 의무를 기피해 "수배 중"인 우크라이나인...
2026-01-15 15:54:27 |
연합뉴스(최신)
高환율에 결국 규제 카드 만지작...재경부 “달러 수요 억제할 거시건전성 조치 검토"
[파이낸셜뉴스]정부가 환율 변동성 원인으로 지목되는 달러 투자 수요를 억누를 거시건전성 조치를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최근 베선트 미국 재무장관이 '원화 약세 경고' 이후에도 원달러 환율 변동성이 커지자 구두개입을 넘어 제도적 조치를 취하겠다는 뜻으로 풀이된다.
최지영 재정경제부 국제경제관리관(차관보)은 15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백브리핑에서 "개인과 금융기관 거래에 대해 거시건전성 차원에서 새로운 제도가 도입될 수 있는지 고민하고 있다"며 “과거에는 선물환 포지션 규제, 외환건전성 부담금, 외국인 채권투자 과세제도 등 이른바 ‘거시건전성 3종 세트’를 도입한 바 있다”고 말했다. "예를 들어 원화 강세 국면에서 은행 선물환 포지션 한도 부여 등 거시건전성 차원의 도구들을 검토 대상에 올려두고 있다
2026-01-15 15:54:24 |
파이낸셜뉴스
장동혁, 한동훈 제명 보류..與 몰아치는데 '자중지란' 여전
[파이낸셜뉴스]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의 한동훈 전 대표 제명 의결을 계기로 당이 극심한 분열에 시달리자 장동혁 지도부도 숨고르기에 나섰다. 한 전 대표에게 소명 기회를 제공하겠다는 취지로 제명 확정을 보류한 것이다. 그러나 장 대표와 한 전 대표 사이의 긴장감은 끊이지 않으면서 당분간 당 내 전운이 감도는 싸늘한 기류는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15일 야권에 따르면, 장 대표는 이날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한 전 대표 제명 안건을 상정하지 않았다. 당헌·당규 상 윤리위 재심 청구 기한은 10일로, 해당 기간 동안 제명을 의결하지 않기로 했다. 재심 청구 기한은 오는 23일이다.
장 대표가 이 같은 선택을 내린 것은 당내 극심한 반발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윤리위 제명 의결 직후 소장파 의원 모임인 '대안과 미래' 소속 의원 23명은 윤리
2026-01-15 15:54:08 |
파이낸셜뉴스
벡슬리, 아시아 주요 그룹사 200여 곳 재무 구조 분류·분석
글로벌 회계법인 벡슬리(Bexley)가 아시아 주요 그룹사 200여 곳을 대상으로 재무 구조 분류 및 분석을 진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분류 결과는 글로벌 대형 금융사와 기관투자자들이 아시아 기업을 분석·평가하는 데 활용되는 구조다.
이번 재무 구조 분류는 중국, 한국, 일본, 싱가포르, 홍콩 등 아시아 주요 국가의 대기업 및 중견 그룹사를 대상으로
2026-01-15 15:52:58 |
세계일보
“AI·모빌리티 협력 강화”…티맵모빌리티-벤츠, 전략적 파트너십 논의
티맵모빌리티는 SKT타워(서울 을지로)에서 SK그룹과 메르세데스-벤츠그룹의 주요 경영진이 미래 모빌리티 분야 협력 강화를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논의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논..
2026-01-15 15:52:40 |
매일경제
미래에셋운용, TIGER200 ETF 순자산 5.2조 돌파…역대 최고치 경신
대형주 중심 매수세 강화 흐름에 투자자 주목미래에셋자산운용은 ‘TIGER 200 ETF’의 순자산이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고 15일 밝혔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14일 기준 ..
2026-01-15 15:51:49 |
매일경제
BNK금융 '폐쇄된 지배구조' 손본다...주주추천 사외이사 제도 도입
[파이낸셜뉴스] 금융당국이 금융권 전반의 지배구조 점검을 강화하는 가운데 BNK금융지주가 이사회 구성 손질에 나섰다. 주주추천 사외이사 제도를 도입해 사외이사 선임 과정에 주주 참여를 확대한다는 구상이다.
BNK금융은 15일 부산은행 본점에서 국내외 기관투자자 대상 주주간담회를 개최해 주주추천 사외이사 제도 도입을 결정했다. 주주추천 후보 접수는 이달 30일까지 진행된다.
이로써 BNK금융은 사외이사 선임 과정에 주주의 목소리를 직접 반영해 이사회를 구성하게 된다. 이를 통해 이사회의 독립성과 다양성을 강화하며 그간 제기돼 온 폐쇄적인 지배구조 지적에서 벗어나겠다는 전략이다.
BNK금융은 사외이사 과반을 주주추천 이사로 구성하기 위해 노력한다는 방침이다. 주요 주주 의견을 최대한 반영해 사외이사 후보 추천
2026-01-15 15:51:45 |
파이낸셜뉴스
허가윤, 친오빠 갑작스런 사망… "후회 없기 죽기 위해 발리행"
그룹 포미닛 출신 허가윤이 친오빠를 떠나보낸 후 발리로 떠나게 된 이유를 털어놓았다.
지난 14일 유튜브 채널 '세바시 강연 Sebasi Talk'에는 ‘“새 물건은 뜯지도 못하고...” 오빠의 유품을 정리하며 오열한 사연’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 등장한 허가윤은 친오빠의 죽음 이후 자신의 삶이 달라진 과정을 이야기했다. 허가윤은
2026-01-15 15:51:22 |
세계일보
SK온, 7일만에 또 일냈다…실리콘 음극 전고체 배터리 상용화 해법 내놨다
SK온이 실리콘 음극 전고체 배터리 상용화의 난제로 꼽혀 온 성능 저하 문제 해법을 제시하며 배터리 기술 리더십을 또다시 입증했다. SK온은 연세대학교 정윤석·김정훈 교수팀과 함께..
2026-01-15 15:51:17 |
매일경제
바다·먹거리·감성 여행 한 번에, 겨울에 더 빛나는 포항으로!
경북 포항시가 겨울 시즌을 맞아 ‘겨울 바다의 낭만과 겨울 먹거리’를 테마로 본격적인 겨울 관광객 유치에 나섰다고 15일 밝혔다.
차가운 바닷바람이 만들어낸 별미와 푸른 동해의 풍경이 어우러진 포항의 겨울은 다른 지역에서는 느낄 수 없는 특별한 매력을 선사한다.
특히 겨울철 대표 먹거리인 '과메기'는 포항 겨울 여행의 상징으로 꼽힌다.
이러한 포항
2026-01-15 15:50:32 |
세계일보
“되도 않는 출산율 걱정보다 청년 자살률 먼저” 김동완의 일침
[파이낸셜뉴스] 그룹 '신화' 출신 배우 김동완(46)이 최근 저출산 담론과 관련해 “출산율 걱정보다 청년 자살률을 먼저 봤으면 한다"는 내용의 글을 남겨 화제다.
김동완은 지난 11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되도 않는 출산율 걱정보다 청년 자살률을 먼저 봤으면 한다"며 "부모 역할을 하지 못하는 부모들에 대한 관리와 개입도 필요하다"는 글을 올렸다.
이어 "아이를 더 낳게 하자는 말보다, 이미 태어난 아이들이 살고 싶어지는 사회가 먼저다"라며 “실은 영화 ‘52헤르츠 고래들’을 보다가, 일본이 그렇게 싫다 싫다하면서도 몇 년 텀을 두고 한국은 그걸 그대로 답습한다”고 덧붙였다.
김동완이 언급한 '52헤르츠 고래들'은 동명 베스트셀러 소설을 원작으로, 상처를 안고 바닷가 마을로 이사한 여성이 말을
2026-01-15 15:49:59 |
파이낸셜뉴스
신규 코픽스 4개월 연속 상승…주담대 변동금리 부담 더 커진다
은행권 변동형 주택담보대출 금리의 기준이 되는 코픽스(COFIX)가 4개월 연속 상승했다. 코픽스 상승에 따라 변동형 주택담보대출 금리 부담이 더 커질 것으로 보인다. 전국은행연합..
2026-01-15 15:49:45 |
매일경제
정동영 "'무인기 北 주장' 신속 대처해 남북 간 긴장 완화"
정동영 통일부 장관, 한반도평화전략자문단 회의정동영 통일부 장관, 한반도평화전략자문단 회의 (서울=연합뉴스) 정동영 통일부 장관이 15일 남북회담본부에서 열린 한반도 평화전략 자문단 제2차 회의에서 한반도 국면 전환과 남북 간 신뢰 진전을 위한 전략을 점검하고 있다. 2026.1.15 [통일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hoto@yna.co.kr (끝) 정동영 통일부 장관, 한반도평화전략자문단 회의 (서울=연합뉴스) 정동영 통일부 장...
2026-01-15 15:49:45 |
연합뉴스(최신)
혹한 속 러 공습에 전력 끊긴 우크라, 에너지 비상사태 선포
영하 20도 속 전력·난방·수도 공급 타격 젤렌스키 “러시아, 날씨를 전략으로 활용”우크라이나가 러시아의 지속적인 공습으로 대규모 정전 사태가 이어지자 에너지 부문에 국가 비상사태..
2026-01-15 15:49:25 |
매일경제
[속보] 코스피 4797.55 마감으로 사상 최고치…10거래일 연속 상승
코스피가 15일 열흘 연속 상승하며 4800대 문턱에서 마감했다.
이날 코스피는 전장보다 74.45포인트(1.58%) 오른 4797.55에 장을 마쳤다.
지수는 전장 대비 12.82포인트(0.27%) 내린 4,710.28로 출발한 뒤 장 초반 등락하다가 상승세로 돌아서며 장중 고가에 마감했다.
이로써 전날 기록한 사상 최고가(4,723.10)를
2026-01-15 15:49:20 |
세계일보
[포토] 넥슨 경영진과 간담회 갖는 김민석 국무총리
문화컨텐츠 현장 방문에 나선 김민석 국무총리가 15일 경기 성남시 넥슨에서 경영진과 간담회를 하고 있다.
2026-01-15 15:49:13 |
전자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