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 국토교통부 외
국토교통부 ◆실장급 전보 △국토도시실장 이상주
해양수산부 ◆국장급 전보 △어촌양식정책관 서정호
중소벤처기업부 ◆국장급 승진 △상생협력정책관 김지현 ◆국장급 전보 △정책기획관 노용석 △창업정책관 조경원 △벤처정책관 김봉덕 △특구혁신기획단장 이현조 △소상공인정책관 이대건 △대구·경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 이은청 △경기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 조희수
서울
2024-02-13 19:56:34 |
세계일보
[부고] 김재숙씨 별세
▲김재숙씨 별세, 이도관(서울시 도시교통실 근무)·도운(대통령실 홍보수석비서관)·미영씨(블루게일 대표이사) 모친상, 김경미(한국증권법학회사무국장)·윤혜정씨(삼성전자 부장) 시모상, 박찬원씨(로이스컨설팅 대표이사) 장모상=13일 오전 2시21분 신촌세브란스병원 발인 15일 오전 (02)2227-7550
2024-02-13 19:56:24 |
세계일보
헌재 사무처장 김정원 임명… 첫 헌법연구관 출신
김정원(사법연수원 19기·사진) 헌법재판소 사무차장이 국무위원급인 헌재 사무처장이 된다. 헌법연구관 출신 첫 사무처장이다.
13일 헌재에 따르면 이종석 헌법재판소장은 14일 김 사무차장을 신임 사무처장에 임명한다. 김 신임 처장은 같은 날 오전 취임식을 갖고 업무를 시작한다.
헌재 사무처장은 인사, 예산 등 행정사무를 관장한다. 정무직이라 정해진 임기
2024-02-13 19:56:16 |
세계일보
탕웨이, 아이유 새 미니음반 뮤비 출연
배우 탕웨이가 아이유의 새 미니음반 ‘더 위닝(The Winning)’의 수록곡 ‘Shh..’ 뮤직비디오에 출연했다.
아이유 소속사 이담엔터테인먼트는 13일 아이유와 탕웨이가 등장하는 ‘Shh..’ 뮤직비디오 티저(예고) 영상(사진)을 공개했다.
탕웨이는 박찬욱 감독의 영화 ‘헤어질 결심’으로 ‘제43회 청룡영화상 여우주연상’과 ‘제59회 백상예
2024-02-13 19:55:50 |
세계일보
발길 준 설 극장가… 전년比 40만명 감소
올해 설 연휴 기간 영화를 보러 극장을 찾은 관객이 지난해보다 40만명 넘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집에서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 콘텐츠를 즐기는 분위기 확산과 대작 기근이 맞물린 결과로 풀이된다. 다만 이승만 초대 대통령의 삶을 조명한 다큐멘터리 영화 ‘건국전쟁’은 흥행해 눈길을 끌었다.
13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이번 설 연휴 나흘
2024-02-13 19:55:41 |
세계일보
복지차관 “딸 고3이지만 해외유학 준비”…‘의대 증원 관련설’ 반박
박민수 보건복지부 제2차관은 최근 의사 커뮤니티에서 자신의 딸이 고3 수험생이라 내년 의과대학 정원을 대폭 늘리려고 한다는 의혹이 퍼진 데 대해 “전혀 관계없는 일”이라고 일축했다.
박 차관은 이날 정부 세종청사에서 열린 의사 집단행동 중앙사고수습본부(중수본) 브리핑에서 “차관님 자녀가 올해 수험생이라서 올해 의대 증원을 2천명씩이나 하려고 한다는 소문
2024-02-13 19:55:28 |
세계일보
취업 안 되자 흉기 들고 전 직장 찾아간 40대 체포
취업 안 되자 흉기 들고 전 직장 찾아간 40대 체포 1년 전 근무했던 건설회사를 찾아가 사장을 살해하려던 4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전북 정읍경찰서는 오늘(13일) 살인예비음모 혐의로 40대 남성 A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A씨는 이날 오전 9시쯤 정읍시 시기동의 한 건설회사 앞에서 흉기와 인화물질을 소지한 채 건설회사 사장 B씨를 살해하려고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A씨는 과거 B씨의 회사...
2024-02-13 19:55:26 |
연합뉴스(최신)
헬멧 쓰고 무인점포 7곳서 금품 훔친 10대들
헬멧 쓰고 무인점포 7곳서 금품 훔친 10대들 헬멧 등으로 얼굴을 가린 청소년들이 설 연휴 무인점포를 돌며 금품을 훔쳐 경찰이 수사 중입니다. 제주서부경찰서는 특수절도 혐의로 중학생 A군을 붙잡아 조사 중입니다. 또, 함께 범행한 중·고등학생 3명을 쫓고 있습니다. 이들은 헬멧 등으로 얼굴을 가리고 지난 10일 새벽 3시쯤 제주시 한 무인점포에서 금고 안에 든 금품을 훔치는 등 모두 7곳에서 절도 행각을 벌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경인...
2024-02-13 19:55:02 |
연합뉴스(최신)
끊이지 않는 영아 살해·유기 사건…베이비박스 '발길 뚝'
끊이지 않는 영아 살해·유기 사건…베이비박스 '발길 뚝' [앵커] 지난해 수원 냉장고 영아 시신 사건 이후 정부가 출생 미신고 아동에 대한 전수조사에 나섰고, 수사를 통해 많은 범죄들이 드러났습니다. 이후에도 영아 살해·유기 범죄는 계속되고 있습니다. 그나마 미신고 영아 가정의 한 가닥 희망이었던 베이비박스를 찾는 이들도 거의 자취를 감췄습니다. 서승택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생후 20여일 된 아기를 차 트렁크에 넣어 방치해 숨지게 ...
2024-02-13 19:54:46 |
연합뉴스(최신)
“한국차 여기서 속수무책이라던데”…나홀로 잘나가는 이 회사 비결은
현대차·기아 의존도 줄이고 지리차 등 현지 업체와 합작 북미 전기차 OEM수주도 확대 3년새 중국 매출 60% 늘어국내 완성차와 부품업계가 ‘한국 차의 무덤’이라 불리는 중국에서 ..
2024-02-13 19:54:44 |
매일경제
KIA 새 감독에 이범호 타격코치 선임
프로야구 KIA의 선택은 내부승격이었다. 지난 시즌 개막을 앞두고 장정석 전 단장의 뒷돈 요구 논란이 터진 데 이어 이번 스토브리그에선 김종국 전 감독이 후원 업체로부터 뒷돈을 받아 배임수재 혐의로 검찰의 조사를 받는 등 2년 연속 비시즌 간 내홍을 겪은 KIA가 이범호(42·사진) 타격 코치를 새 감독으로 내부승격시켰다.
KIA는 13일 계약기간 2
2024-02-13 19:54:38 |
세계일보
"비트코인 탈취 증거없다" 도박사이트 운영 30대, 대폭 감형
징역살이하는 아버지를 뒤이어 4천억원대 불법도박 사이트를 운영하고 수익을 은닉한 혐의로 1심에서 중형을 선고받은 딸이 항소심에서 징역형을 감형받고 추징금을 대폭 삭감 받았다.
광주지법 형사3부(김성흠 부장판사)는 13일 도박 공간개설, 범죄수익은닉 혐의 등 혐의로 기소돼 1심에서 징역 5년을 선고받은 이모(35·여)씨에 대한 항소심에서 원심을 파기하고
2024-02-13 19:54:11 |
세계일보
10개월 만에… PGA 투어 ‘범’ 내려온다
2021년 2월 자동차 전복사고로 두 다리가 부러지는 중상을 당한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49·미국)는 눈물 나는 재활 끝에 2022년 필드에 복귀했다. 하지만 지난해 4월 마스터스 3라운드 도중 발목 통증으로 기권한 뒤 오른쪽 발목 복사뼈의 외상 후 염증 치료를 위해 다시 수술대에 올랐다.
10개월 동안 부상치료에 전념한 우즈가 드디어 미국프로골
2024-02-13 19:54:05 |
세계일보
호랑이 그려진 새 골프복 입고
타이거 우즈가 13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퍼시픽 팰리세이즈에서 열린 새 골프의류 테일러메이드 ‘선 데이 레드’ 공개행사에서 밝게 웃고 있다. 우즈는 15일(현지시간) 개막하는 PGA 투어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부터 이 골프의류를 입고 나선다.
2024-02-13 19:53:53 |
세계일보
누구 하나 책임지는 이 없는 축구협회 [현장메모]
서울 종로구 축구회관 벽면 곳곳에서는 ‘대한축구협회 가치체계’라고 적힌 포스터가 붙어 있다. 여기에는 ‘축구가 함께하는 행복한 대한민국’이라는 임무(미션)와 함께 ‘책임’을 포함한 3대 가치가 담겨 있다. 아시안컵 이후 축구는 행복이 아닌 분노가 됐고, 이 사태에 대해 누구 하나 책임을 지려는 사람이 보이지 않는 상황을 예상해서 붙여 놓은 것 같다는 착각이
2024-02-13 19:53:41 |
세계일보
“클린스만 경질하라”… 축구회관 앞 현수막 시위
축구팬들이 13일 서울 종로구 축구회관 앞에서 위르겐 클린스만 대표팀 감독 경질과 그를 선임한 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의 사퇴를 촉구하는 현수막을 펼치며 시위를 벌이고 있다. 이날 축구회관에서는 정 회장이 불참한 가운데 김정근 상근 부회장 주재로 임원들이 모여 클린스만 감독의 거취를 놓고 자유토론을 벌였다.
2024-02-13 19:53:27 |
세계일보
아시안컵 아쉬움, UCL에서 날려버려!
한국 축구의 아시아축구연맹(AFC) 카타르 아시안컵 우승이라는 64년 묵은 숙원이 풀리지 않자 선수들의 실망감도 적지 않았다. ‘축구 천재’ 이강인(22·파리 생제르맹)과 ‘괴물 수비수’ 김민재(27·바이에른 뮌헨)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언제까지 고개만 숙일 순 없다. 시즌 후반기에 진입한 유럽파들은 쉴 틈이 없다
2024-02-13 19:53:06 |
세계일보
“한국 문학은 새롭고 흥미로운 발견… 머지않아 노벨상 수상 작가 나올 것”
아니야. 그는 다시 고개를 좌우로 천천히 흔들었다. ‘한국의 행복서’ 같은 책을 찾기 위해서 오랫동안 많은 곳을 찾아다녔지만 도저히 찾을 수 없었다. 덴마크의 ‘휘게(hygge, 작은 행복)’나 일본의 ‘이키가이(삶의 의미)’를 다룬 작은 책이나 덴마크나 일본 문화를 다룬 책들은 세계적으로 수백만 권이 팔리고 있었다. 읽기 쉽고 내용도 좋아서 글로벌 시장의
2024-02-13 19:52:19 |
세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