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개를 닮은 걱정 - Lorraine Lebrun
깊은 고민과 생각을 하는데는 이유가 있죠.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겠죠. 하지만 생각은 과거를 끌어와서 미래를 걱정하죠. '그래서 종종 '현재'를 멀어지게 만들기도 합니다. 의외로 답은 현재에 있는 경우가 많죠. 그림은 프랑스 화가 로레인 르브뤙(Lorraine Lebrun) 작품입니다. 가만 보니까 걱정이 안개를 닮았더라고요. 코앞에서 눈을 가리지만 한 발자국만 내디뎌도 사라져요. 걱정거리가 있으시면 없는 셈 치고 발걸음부터 떼세요. 걱정은 내 마음에 배신입니다. 마음 시끄러울 땐 길을 떠나는 게 답이에요. 가만히 있으면 마음이 너무 떠듭니다. - 김창완, 사람이 사람에게 지치면 화.......
2024-06-04 21:51: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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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다리
부산항대교 이거 타고 올라가면 승용차보다 더 아찔함. 이건 광안대교 세계에서 가장 무섭다는 에시마 다리 측면에서 보면 이래요 ㅎㅎ일종의 시각적 착각이죠. 이 카라코람이 아마 세계에서 가장 높은 하이웨이가 아닐까 하는
2024-05-31 19:2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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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세계화
1차 세계대전이 막 끝나자 거대한 두 점을 완성한 모네는 종전을 기념해 이 그림들을 국가에 기증하길 원했다. "눈도 안 보이고 노쇠하여 참전을 못했지만, 약소하나마 나로서는 승리에 동참하는 유일한 방식입니다." 그 '약소한' 것들이란 게 길이 10미터에 육박하는 수련 작품 8점이 오랑주리 미술관의 방 2개에 설치되어 세계 문화유산이 되었다. 클로드 모네 (1840~1926년) 프랑스 인상주의 화가 우리 언어가 제대로 정리되기 시작한 것이 일제 때와 해방 후로 볼 수 있는데 여전히 관공서 문서, 헌법을 비롯한 제반 법률과 세법 등, 경영학, 심리학, 철학과 같은 학문 분야, 심지어 '일방통행, 주차.......
2024-05-15 14:2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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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산 수출 난리났네요
1. 루마니아 K9 자주포, K2 전차 등 폴란드에서 시작된 K-방산의 유럽 시장이 루마니아로 번졌습니다. 요하네스 루마니아 대통령(국방장관 등 대동)이 방한하여 일단 맛보기로 K9 자주포 54대와 탄약 18000발 구매 계약 (약 1조3천억 규모)에 사인했고, 향후 36대를 추가로 주문한다는 옵션이 붙었네요. 자주포만 총 3조 규모인데 탄약공장과 MRO (유지보수·정비·수리) 공장을 공동으로 건설할 계획입니다. · 루마니아 언론에 공개된 K9 자주포 올해 초 루마니아는 신궁(Chiron) 단거리 대공미사일(사거리 7km) 54대를 1천억 조금 넘는 규모로 샀었어요. 이건 긴급 소요분이고 예산 편성을 약 9천5백억 정도 해 놓았는데 대규모 도입이 예상되죠.......
2024-05-14 11:23: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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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이 전하는 이야기 - 가재가 노래하는 곳
연두가 돋아나 순한 초록으로 몽글몽글 뭉쳐진 이맘때가 산책하기 가장 좋은 듯하다. 바람도 선선하고 햇살도 너무 따갑지 않고...무엇보다 엽록소 냄새가 가슴을 간지럽히는 숲의 속삭임 속에는 여유로움이 있다. 이런 날 숲을 거닐면 없던 사랑도 찾아오게 만든다 숲이 주는 WI-FI There is no Wi-Fi in the forest, but you will find a better connection. ~ Ralph Smart 어제 '가재가 노래하는 곳'이라는 잔잔하지만 어메징한 영화를 봤다. 2018년 출간된 ’Where the Crawdads Sing‘ 소설을 영화한 것인데 넓디넓은 해안 습지의 홀로 선 판잣집, 그곳은 보트를 타야만 접근 가능한 곳이다. 외부의 출입이 없는 그 외딴 곳에 소.......
2024-05-13 12:3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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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녀 언어 온도 차이
남자는 말한다 이별이 한순간에 찾아왔다고 여자는 말한다 이별이 서서히 다가왔다고 남자는 말한다 헤어진 후에 힘들었다고 여자는 말한다 헤어지기까지 힘들었다고 남자는 말한다 힘드니 돌아와달라고 여자는 말한다 힘들어서 돌아갈 수 없다고 ㅡ 김재식 의사소통의 4단계 1. 내가 말했다고 상대가 들은 것은 아니다 2. 상대가 들었다고 상대가 이해한 것은 아니다 3. 상대가 이해했다고 해서 상대가 받아들인 것은 아니다 4. 상대가 받아들였다고 해서 그렇게 하겠다는 것은 아니다 - William James (1842~ 1910) 남녀 대화는 온도차가 분명하기 때문에 대화중 한쪽이 짜증을 내거나 화를 낸다. 짜증을 자주 내는 사람은 감정을 급하게 판단.......
2024-05-12 15:38: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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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날 이벤트 사건
미국 수채화가 Steave Hanks (1949~2015년) 전국적으로 어린이날 행사를 위해 각종 이벤트를 많이 준비했는데 오라는 어린이는 안 오고 비만 오는 이벤트 사건 짜증나지... 나도 그래
2024-05-05 13:57: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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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뱃길 따라... 또순이집까지
경인아라뱃길 김포인천선착장쪽. 저 멀리 북한쪽 땅도 보인다. 사진을 특별히 보정한 것이 아닌데 푸르스름하게 나온게 전망대 꼭대기(23층)의 유리창 자체에 햇빛 차단용 코팅이 되어 있는 듯. 절친이 공직을 그만두고 모 대형 로펌에 들어가 최고급 세단을 받았다며 드라이브할 겸 나왔는데, 오다 보니 여기까지 왔음. 올림픽대로 올리면 직진만 할 수 있는 친구들이 간혹 있음... 오래전 요놈은 면허증 따고 나한테서 연수 받았음. 자전거 전용길이 따로 있고 차가 없는 한적한 길이라, 드라이브 길로 괜찮은 듯. 캠핑카도 많네요 아라김포선착장은 유람선도 다니고 해서 사람이 붐볐지만, 끝단 쪽(김포인천)은 아직 유람선이 다니지 않아 사.......
2024-05-02 11:1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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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의 여왕, 비자금 1조는 얼마나 큰돈인가
탈세와 뇌물, 비자금 사건이 터질 때마다 단골로 등장하는 것이 5만원권 뭉치 하루에 100만원씩 쓸 경우 1조 원을 모두 쓰려면 도대체 얼마나 걸릴까? 2700년이 넘는다. 페르시아 제국이 태동하기 전부터 쓰기 시작해야 함. 매일 500만 원씩이면 548년.. (조선왕조+일제강점기)보다 더 긴 시간이 걸린다. 이걸 그냥 현금으로 창고에 보관해서 쓸 경우 그렇고 만약 은행에 저금이라도 할라치면 이자 3%만 잡아도(이자소득세 15%?를 제하고) 원금 별도로 이자소득만 약 260억. 한 달에 21억씩, 하루에 7천만 써야 원금이 불지 않음. 그니깐 GV80 한 대를 매일 하루 타고 버리고, 하루 타고 버리고 해야 함. 100억은 5만원이 20만장 천억이면 200만.......
2024-04-26 15:16: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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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자 사랑 - 쿠바 예술가 Reynier Llanes
싱그런 봄날에 이 무신 맴 찢는 그림과 제목이냐고.. 요 그들도 이런 시절이 있었는데 무슨 일인지 먼저 떠난 그를 그리워하는 봄날.. 홀로 훌쩍 떠나간 그는 그림자가 되어 그녀 곁을 지킵니다. 레이니어 야네스(Reynier Llanes, 쿠바, 1985~) 쿠바에서 태어난 야네스는 2007년 21세의 나이로 미국 플로리다에서 활동 중인 Reynier Llanes는 손에 잡히지 않는, 피부의 질감과 온도를 느낄 수 없는, "보이지 않는 연인"을 묘사하는 방식이 참 안타깝게 아름답습니다. 시대를 초월한 표현주의, 아니 표현주의 이상의 시적 이야기를 화폭에 담은 '서정적 표현주의'라고 말하고 싶네요. 레이니어의 표현은 리미널리티(liminalit.......
2024-04-19 12:10: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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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꽃비가 내린 후 / 문정희 - 때때로 봄은
그럼요 날마다 새날이고 봄마다 새봄이구요 사람마다 새사람 그중에서도 당신은 새봄에 새로 그리운 사람중에서도 첫 번째 새사람입니다. - 나태주 <새사람> - 때때로 봄은 으스스한 오한을 이끌고 얇은 외투 깃을 세우고 온다 무지한 희망 때문에 유치한 소문들을 사방에다 울긋불긋 터트려 놓고 풀잎마다 초록 화살을 쏘아 놓는다 때때로 봄은 인생도 모르는 젊은 남녀가 연애하자고 조를 때처럼 안쓰러운 데가 있다 - 문정희 <때때로 봄은> - 너는 꽃 피고 새가 울어서 봄이라지만 나는 이유 없이 아프고 가려워서 봄이다. (시: 안도현, 그림 : 이미경) 분홍 꽃비 맞으면 맴이 아프다.. 핀 적도 없는 벚꽃이 어느새 발치에 흩날린.......
2024-04-16 11:59: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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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비, 눈물의 여왕
새순 돋는 은행나무 가지에 걸린 빗물 한 방울 요즘 월요일 점심때는 김지원, 김수현 주연의 드라마 '눈물의 여왕'이 메인 화제다. 둘의 사랑이야기, 임신, 반전과 복수 등 앞으로 전개될 스토리에 대한 각종 예측들이 난무할 정도로 인기다. "해인아 사랑해" 라며 4년차 부부가 연애시절보다 더한 애틋한 사랑을 하다니.. 신기원이다. 유난히 비 오는 씬이 많은 눈물의 여왕 비오는 날 회사 현관에서 인턴 김지원이 우산이 없어 비가 그치길 기다리는 줄 착각한 김수현은 다가가 우산을 건네며 "그쪽이 행여나 인턴 잘리고 재취업 안 돼도 내가 당신 책임질 수 있다 그 얘기요. 솔직히 맞벌이 선호했는데 홍해인 씨라.......
2024-04-15 15:16: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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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 한국 - 레옹
사회가 빠르게 돌아가고 그만큼 불확실하다. ‘오답’이든 ‘정답’이든 ‘빠른 답’을 원한다. 자극적인 오답이 ‘정답’보다 잘 팔린다. ‘답답’은 앉을 자리는 물론 설자리가 없다. 한반도 전쟁 시나리오 러시아는 코피가 터지면서도 유럽을 위협하고, 중국은 대만과 필리핀해에서 계속되는 패악질을 하고, 이란은 후티반군, 헤지볼라를 지원하며 중동을 화약고로 만들고 있다. 이에 북조선의 도발도 나날이 도를 넘고 있다. 한반도전쟁 위기는 한미연합군의 정밀한 감시자산을 통해 남침징후 목록 180개 중 많은 사항이 해당된다고 판단되면 킬체인(선제타격)을 결심한다. 즉 워치콘2 이상, 테프콘3가 2로 격상되면 북한의 미사일, 장사포, .......
2024-03-28 19:4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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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리 마티스와 야수파
앙리 마티스는 1904년 유명 아트딜러인 '앙브루아즈 볼라르'의 갤러리에서 첫 개인전을 열면서 동료인 앙드레 드랭 등과 함께 강렬하고 밝은 원색을 아주 과감하게 쓰게 되어 야수파라 불리게 된 거죠. 학교나 미술 서적에서는 앙리 마티스를 ‘야수파’로 가르치기 때문에 마티스를 강렬한 원색만 사용한 화가로 생각하기 쉬운데 마티스는 단순히 원색을 다루는 색채 화가를 넘어 20세기 서양미술에 큰 변화를 몰고 온 전위적인 예술가였다고 평가할 수 있어요. 마티스는 <모자를 쓴 여인↑>과 <열린 창> 을 1905년 살롱 '도튼느'에 출품하였다. 모델은 마티스의 부인 마티스가 사용한 색채는 마치 불협화음으.......
2024-03-22 10:41: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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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리 마티스와 야수파
앙리 마티스는 1904년 유명 아트딜러인 '앙브루아즈 볼라르'의 갤러리에서 첫 개인전을 열면서 동료인 앙드레 드랭 등과 함께 강렬하고 밝은 원색을 아주 과감하게 쓰게 되어 야수파라 불리게 된 거죠. 학교나 미술 서적에서는 앙리 마티스를 ‘야수파’로 가르치기 때문에 마티스를 강렬한 원색만 사용한 화가로 생각하기 쉬운데 마티스는 단순히 원색을 다루는 색채 화가를 넘어 20세기 서양미술에 큰 변화를 몰고 온 전위적인 예술가였다고 평가할 수 있어요. 마티스는 <모자를 쓴 여인↑>과 <열린 창> 을 1905년 살롱 '도튼느'에 출품하였다. 모델은 마티스의 부인 마티스가 사용한 색채는 마치 불협화음으.......
2024-03-22 10:41: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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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이 핀 아몬드나무
꽃이 핀 아몬드 나무 Almond_blossom. 1890. 73.3x92cm. 반 고흐 미술관. 암스테르담 1890년 1월 31일 동생 테오에게 아들이 태어났습니다. 테오는 형의 이름을 따서 '빈센트 윌렘 반 고흐'라는 이름을 지었고, 고흐는 조카를 위해 희망과 생동감이 넘치는 이 그림을 그려 테오게 건넵니다. 말년에 계속되는 정신병원 입원중에도 응원과 사랑을 아끼지않던 동생 테오에게 축복과 사랑이 담긴 그림.... 고통속에 갇혀 있어도 사랑을 느끼고 베풀며, 겨울뒤엔 봄이 오고 꽃이 필거라는 초연한 감각이 그림 전체에서 쏟아져 내리는 작품입니다. 두터운 물감덩이가 꽃이 되고 나무가 되고 그럼에도 채도로 명암이 살아 꿈틀거리고 과감한 붓.......
2024-03-01 12:17: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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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이 핀 아몬드나무
꽃이 핀 아몬드 나무 Almond_blossom. 1890. 73.3x92cm. 반 고흐 미술관. 암스테르담 1890년 1월 31일 동생 테오에게 아들이 태어났습니다. 테오는 형의 이름을 따서 '빈센트 윌렘 반 고흐'라는 이름을 지었고, 고흐는 조카를 위해 희망과 생동감이 넘치는 이 그림을 그려 테오게 건넵니다. 말년에 계속되는 정신병원 입원중에도 응원과 사랑을 아끼지않던 동생 테오에게 축복과 사랑이 담긴 그림.... 고통속에 갇혀 있어도 사랑을 느고 베풀며, 겨울뒤엔 봄이 오고 꽃이 필거라는 초연한 감각이 그림 전체에서 쏟아져 내리는 작품. 두터운 물감덩이가 꽃이 되고 나무가 되고 그럼에도 채도로 명암이 살아 꿈틀거리고 과감한 붓질에도.......
2024-03-01 12:17: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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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콜 데 보자르, 아카데미 쥘리앙 : 프랑스 예술의산실
파리 에콜 데 보자르(École des Beaux-Arts) 프랑스 예술을 상징하는 이 학교에는 어떤 예술가들이 다녔을까요?.. 외젠 들라크루아, 자크 루이 다비드, 앵그르, 프라고나르, 에드가 드가, 클로드 모네, 윌리암 부그로, 알렉상드르 카바넬, 알프레드 시슬레, 앙리 마티스, 귀스타브 모로, 니콜라 푸생, 테오도르 제리코 등등.. 많은 예술가들이 이곳 출신입니다. 에콜 데 보자르( École des Beaux-Arts)는 미술품 수집가이자 왕실 고문인 마자랭 추기경(1602-1661년)이 1648년 파리에 설립했습니다. 물론 이때 이름은 달랐지만. 수 세기 역사 기간 동안 세계의 많은 미술학도들이 École des Beaux-Arts를 찾았습니다 (하지만 여학생은 들어갈 수 없.......
2024-02-19 19:12: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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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콜 데 보자르, 아카데미 쥘리앙 : 프랑스 예술의산실
파리 에콜 데 보자르(École des Beaux-Arts) 프랑스 예술을 상징하는 이 학교에는 어떤 예술가들이 다녔을까요?.. 외젠 들라크루아, 자크 루이 다비드, 앵그르, 프라고나르, 에드가 드가, 클로드 모네, 윌리암 부그로, 알렉상드르 카바넬, 알프레드 시슬레, 앙리 마티스, 귀스타브 모로, 니콜라 푸생, 테오도르 제리코 등등.. 많은 예술가들이 이곳 출신입니다. 에콜 데 보자르( École des Beaux-Arts)는 미술품 수집가이자 왕실 고문인 마자랭 추기경(1602-1661년)이 1648년 파리에 설립했습니다. 물론 이때 이름은 달랐지만. 수 세기 역사 기간 동안 세계의 많은 미술학도들이 École des Beaux-Arts를 찾았습니다 (하지만 여학생은 들어갈 수 없.......
2024-02-19 19:12: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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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 연휴 수고 많으셨습니다!
그녀의 일생 명절 연휴 동안 수고들 많으셨습니다. 남은 연휴 여유로운 시간 즐기세요 일러스트 : Sarenur (@sayu.go 인스타)
2024-02-12 08:22: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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