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소득자는 대출받기 더 어려워진다
금융당국이 가계대출을 줄이기 위한 대책을 내일 발표할 예정입니다. 대책에 포함될 것으로 예상되는 내용들이 몇가지로 보도되고 있습니다. 요약해보면 크게 두 가지 입니다. 1. 금리가 올라간다 2. 저소득자 대출이 더 어려워진다.
업무 속도 늦는 나란 신입, 어떡하죠?
우리 모두 신입 땐 일처리가 어렵고 더뎌 고민을 겪습니다. 난도는 높은데 업무량은 정말 많죠. 선배들처럼 빠르게 일을 쳐내고 싶은데 그게 뜻대로 안 됩니다. '머리가 나쁜가...' 고민에 빠진 나, 어떡하죠?
금리를 올린다는 말의 진짜 의미는
미 연준 주요 인사들은 요즘 금리를 생각보다 빨리 올려야 될지도 모르겠다고 위협(?)을 가하고 있습니다. 그냥 금리를 올리면 되지 왜 시장에 계속 경고를 던지는 걸까요. 나중에 충격을 덜 받으라고? 단순 그 이유뿐만은 아닙니다.
학벌 콤플렉스가 있는 당신에게
학벌 콤플렉스는 어쩔 수 없이 안고 가야 하는 걸까요. 그러고보니 ‘학벌이 평생의 한이야'라고 말하는 선배들을 본 것 같기도 하고요. 하지만 리멤버 커뮤니티의 직장인들은 학벌 콤플렉스를 어떻게든 버려야 한다고 조언합니다.
겨울마다 러시아가 무서운 유럽
1년 사이 5배 오른 유럽의 천연가스 가격이 다시 또 크게 올랐습니다. 유럽행 천연가스를 움켜쥔 러시아 때문입니다. 푸틴은 이 천연가스를 무기로 유럽에 변덕을 부리며 영향력 확장을 꾀하고 있습니다.
코로나는 일자리를 영원히 없앤 걸까
미국의 상황을 좀 더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코로나19 이전에 비해 아직 회복되지 못한 일자리는 약 500만개 정도입니다. 지난 8월에는 한 달 동안 450만명의 미국 근로자가 사표를 쓰고 일자리를 떠났습니다.
외지인이 서울 아파트 분양 받는 방법은
그래서 서울에서 내 집 마련을 하려는 무주택자는 굳이 서울에 거주할 필요가 없는 직장에 다니더라도 청약 당첨 확률을 높이기 위해 억지로 비싼 임차료를 물고 서울에 살아야 하는 문제가 생깁니다.
전세 대출 다시 시작, 근데 조건이 있다고?
정부가 전세 대출을 실수요자들에게는 허용하기로 가닥을 잡았지만 과거엔 없던 규제들을 도입할 예정입니다. 내용을 들여다보니 미리 미리 전세 대출을 받아두려는 수요는 많아지고, 저소득층에게 열린 전세 대출 문턱은 높아지겠네요.
이직했는데 커리어가 망가질 것 같아요, 어떡하죠?
우린 자신의 커리어를 부풀게 할 수 있단 꿈을 안고 새 직장을 찾아 나서죠. 그러나 때때로 회사는 약속과 달리 내 주력 업무와 아예 다른 일을 맡기거나 잡일까지 시킵니다. 커리어가 망가져 가는 기분... 어떡하죠?
영업인들이 말하는 상품을 파는 법
“영업을 이해하면 비즈니스를 이해할 수 있다”는 말이 있습니다. 에는 5만 명의 영업 전문가가 모여있습니다. 영업 전문가들이 이 공간에서 “영업 잘하는 방법"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영업인이 아니라도 눈여겨볼 가치가 있는 조언들입니다.
물류대란, 크리스마에도 산타는 못온다
연말 쇼핑 대목이 임박했습니다. 벌써 각국 항구엔 연말 선물을 가득 실은 컨테이너들이 도착해 있지만, 물류 대란으로 컨테이너는 계속 쌓여만 갑니다. 크리스마스 선물은 제때 올 수 있을까요?
환율은 또 왜 이렇게 오르는 걸까요
달러-원 환율이 1200원선을 목전에 두고 있습니다. 올해 초 1100원 이하에서 오가던 환율인데 말입니다. 환율, 도대체 왜 이렇게 오르는 걸까요?
토스-쏘카, ‘타다’ 빅딜 내막
토스 경영진이 모빌리티를 하나의 대안으로 고민하기 시작한 건 바로 이 때문입니다. 카카오가 택시 서비스를 시작하면서 결제를 모두 카카오 페이와 연동시켜 고객 기반을 급격히 확대했고, 결국 이 고객들이 일상적으로 카카오 페이를 쓰게 하는 데 성공했던 사례에 주목한 것이죠.
낮아지는 내년 세계 성장률 전망, 불안의 원인은?
낮아지는 내년 세계 성장률 전망, 불안의 원인은? 이진우의 익스플레인 나우 새로운 사실: 요즘 국내외 연구기관들은 올해와 내년의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당초 추정치보다 낮추고 있습니다. 일례로 골드만삭스는 미국의 경제성장률은 5.7%에서 5.6%로, 중국은 8.2%에서 7.8%로 낮춰 잡았습니다. 다른 연구기관들도 비슷한 흐름입니다. OECD는 올해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미국은 6.9%에서 6.0%로 0.9%p 하향 조정했고 일본은 2.6%에서 2.5%로 낮췄습니다. 호주(5.1→4.0%), 캐나다(6.1→5.4%), 영국(7.2→6.7%) … 더 보기 "낮아지는 내년 세계 성장률 전망, 불안의 원인은?"
현직자들이 말하는 일 못하는 사람 특징
지난주 리멤버 커뮤니티 이야기에서는 을 소개해드렸는데요. 이번 주에는 “그럼 일 못하는 사람은 뭐가 다르냐”는 질문이 올라왔습니다. 역시나 많은 댓글이 달렸습니다.
메타버스 시대에 회의를 잘 하는 방법
집이나 카페에서 회의에 참가하는 게 이젠 일상이 됐습니다. 가상현실에서 수백명 규모 전 사원이 모이기도 하고요. 그러나 회의가 쉬이 열리는 만큼, 우리의 생산성도 늘어났을까요?
전세 대출, 막아야 하나 풀어야 하나
최근 금융당국의 큰 고민은 전세 대출입니다. 가계 대출 증가를 막으려 전세 대출도 규제하려 하지만, 서민들 주거 비용을 어떻게 마련하느냐는 반발에 뾰족한 답은 없습니다.
세계 경제 대통령이 바뀌면, 금융시장은?
미국 디폴트 우려, 에너지발 인플레이션 등 불확실성이 드리우면서 금융 시장의 변동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여기에 또 하나의 불확실성이 내년 2월 제롬 파월 미 연준의장의 임기 종료입니다. 그의 거취에 따라 세계 통화 정책과 경제의 향방이 갈리기 때문입니다.
대출규제의 2단계 나비효과
은행 대출 규제가 서민층의 급전 대출에까지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은행들이 대출을 규제하면, 고신용자들의 제2 금융권 대출이 증가하고, 제2 금융권의 저신용자 대출은 감소합니다. 이 같은 흐름으로 저신용 저소득자들의 대출 한도가 감소하거나 아예 대출길이 막히는 결과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착한 직장인인 나, 직장에서 어떻게 해야하죠?
주력 업무에만 집중하고 싶은데 매번 남의 업무 뒤치다꺼리만 하고 있습니다. “못 하겠는데요" 목구멍까지 차오른 거절의 한 마디는 마음에 고이 묻어둡니다. 착한 사람 컴플렉스라고 하죠. 리멤버 커뮤니티엔 종종 이로 인한 괴로움을 호소하는 글들이 올라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