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 기획자의 피그마 사용 가이드-3 - 1.5부: 피그마 꿀팁
0부 ☞ 가이드 개요 소개1부 ☞ 피그마와 친해지기1.5부 ☞ 피그마 꿀팁(현재)2부 ☞ 피그마에 익숙해지기(업로드 예정) 인트로 이전 글에서 다루지 못했던 피그마 꿀팁을 이번 글에서 다룰 예정. 알면 편한 단축키와 플러그인, 파일 버전 히스토리, 묶음 PDF 파일 내보내기, 디자인 키트 정도를 말할 것이다. 알면 편한 단축키 출력을 하거나 이
2023-08-08 07:29:47 · 기획하는 족제비이전 회고 ☞ https://brunch.co.kr/@327roy/48다음 회고 ☞ https://brunch.co.kr/@327roy/52 노트 #1 실재적 오버헤드 #밀리 #칸반 #퍼스널칸반 #실재적오버헤드 #오버헤드 이직한 후 처음 연차를 썼다. 오후에 시간이 남아서 밀리에서 읽을 책을 찾아보다 [퍼스널 애자일 퍼스널 칸반]이라는 책을 발견해 가볍
2023-08-06 07:50:43 · 기획하는 족제비서비스 기획자의 피그마 사용 가이드-2 - 1부: 피구마와 친해지기
0부 ☞ 가이드 개요 소개1부 ☞ 피그마와 친해지기(현재)1.5부 ☞ 피그마 꿀팁2부 ☞ 피그마에 익숙해지기(업로드 예정) 인트로 7월 중순부터 주에 2~3번 정도는 네트워킹을 한 듯하다. 멘토님부터 친분 있는 마케터, 개발자, 기획자 등 다양한 사람들과 교류하고 인사이트를 공유받았다. 주말에도 우선순위가 높은 일들이 치고 들어오니 빨리 마무리하고
2023-08-04 06:23:56 · 기획하는 족제비#9 기획 시 파악하지 못한 의존성 - 2023년 30주 차 회고
이전 회고 ☞ https://brunch.co.kr/@327roy/47다음 회고 ☞ https://brunch.co.kr/@327roy/50 노트 #1 파악하지 못한 의존성 #기획자 #QA #기획검증 #검증 QA 진행 시, 개발 중인 기능과 의존성이 존재하지만 함께 개발되지 못하는 기능이 발견되곤 한다. 예를 들어 1) '데이터 A'와 '데이터 A의 값
2023-07-30 16:32:47 · 기획하는 족제비이전 회고 ☞ https://brunch.co.kr/@327roy/46다음 회고 ☞ https://brunch.co.kr/@327roy/48 노트 #1 신규 서비스 기획과 서비스 분석 #서비스분석 #신규프로젝트 #킬링포인트 기존 제품에 새로운 서비스를 출시하기 위한 기획이 한창이다. 셀장님과 나 두 명이서 러프하게 먼저 진행하고 있으며, 이번 서비스
2023-07-23 06:36:21 · 기획하는 족제비서비스 기획자의 피그마 사용 가이드-1 - 0부: 가이드 개요 소개
0부 ☞ 가이드 개요 소개(현재)1부 ☞ 피그마와 친해지기2부 ☞ 피그마에 익숙해지기(업로드 예정) 인트로 본인은 이전에 한 플랫폼의 프로덕트 매니저로 지내다 현재는 HR SaaS 솔루션의 서비스 기획자로 재직하고 있다. 이전 회사부터 피그마로 기획을 하며 이제는 피그마 컨퍼런스까지 라이브로 챙겨볼 정도로 피그마의 빅팬이 된 상태인데, 열심히 주위에 피그
2023-07-18 07:57:03 · 기획하는 족제비2박 3일 워크숍, 왜 놀리고 있는 일에 집중해야 할까 - 2023년 28주 차 회고
이전 회고 ☞ https://brunch.co.kr/@327roy/44다음 회고 ☞ https://brunch.co.kr/@327roy/47/ 노트 #1 워크숍이 가지는 의미 #워크숍 #시상식 현재 재직 중인 회사에는 600~700명이 다니고 있다. 회사의 대표적인 철학이 관리보다 성장, 그리고 함께라는 키워드에 초점을 맞추고 있는 만큼, 팬데믹 전에는
2023-07-15 17:57:37 · 기획하는 족제비피그마 파일 관리 기법_v 1.0 - 서비스 기획자가 피그마 파일을 관리하는 방법
인트로 27주 차 회고록의 #3의 내용처럼 피그마로 기획서를 제작하는 것에 앞서, 피그마로 파일(문서)을 어떻게 관리할 것인지에 대해 정리해 보았다. 모쪼록 이 기법들은 내가 피그마를 사용해 오면서 이렇게 관리할 수 도 있을 텐데라고 생각하던 것들을 정리한 만큼 실제 사용성에 대해서는 고려되지 못한 부분이 분명 있을 것이다. 이 부분은 사용하면서 차차 채
2023-07-11 07:19:54 · 기획하는 족제비제품의 확장성과 복잡성, 피그마 파일관리 기법 - 2023년 27주 차 회고
이전 회고 ☞ https://brunch.co.kr/@327roy/42다음 회고 ☞ https://brunch.co.kr/@327roy/46 인트로 #1 바쁘다 바빠 현대사회 다음 주부터 일정이 빡빡하다. 내부 인원들에게 피그마 교육을 하거나 제품을 분석하고 기획하는 것 등 내부 업무 일정도 있지만, 생성 AI로 공기관 쪽에 강연을 자주 다니는 대표님과
2023-07-09 10:35:40 · 기획하는 족제비업무 프로세스에 대한 고찰 - 일단 동기부여가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말이지
인트로 내가 스타트업에 처음 취업했을 때도 그렇고, 지금 회사에서도 그렇고, 심지어는 주변의 많은 재직자 분들과 얘기했을 때 많은 사람과 회사들이 업무에 있어 애자일한 스탠스를 채택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제품을 개발하는데 거쳐야 하는 프로세스가 많아 산출물이 나오는 속도가 더디다는 말을 한다. 이번 글은 에센셜 스크럼이라는 책을 통해 애자일을 학습하며,
2023-07-05 07:38:52 · 기획하는 족제비이전 회고 ☞ https://brunch.co.kr/@327roy/39다음 회고 ☞ https://brunch.co.kr/@327roy/44 인트로 #1 6월 동안의 데일리 노트와 주간 회고 6월 동안 데일리 노트와 주간 회고를 작성하는 개인적인 챌린지를 종료했다. 평일 출퇴근을 최대한 잘 활용하기 위한 챌린지 중 하나였는데 무사히 성공하게 되어 기쁠 따
2023-07-02 09:40:16 · 기획하는 족제비복잡계 이론과 애자일, 그리고 피그마 컨퍼런스 - 2023년 25주 차 회고
이전 회고 ☞ https://brunch.co.kr/@327roy/37다음 회고 ☞ https://brunch.co.kr/@327roy/42 인트로 #1 데일리 노트 주간 회고는 매일 노트를 남기고, 이를 주말에 한 번 노트를 모아 정제하여 발행하고 있다. 6월부터 새로운 리추얼을 만들기 위해 시작한 행위인데, 행위 포커스가 자기성장에 맞춰진 만큼 일기보
2023-06-25 17:08:26 · 기획하는 족제비Config 2023: Keynote Review - 대박이다, 피그마 컨퍼런스 2023.
Config 2023 https://youtu.be/yI9QVwkk2Go 인트로 드디어 어제 피그마 컨퍼런스, Config 2023의 첫날이 시작되었다. 라이브 영상을 보는 내내 어떻게 이런 프로덕트를 만들었을까, 그리고 어떻게 이런 방향으로 프로덕트를 고도화 해 나갈까 여러 생각이 교차되는 와중에도 피그마 데모하는 영상을 보니 가슴이 두근두근 설렜다.
2023-06-23 02:08:29 · 기획하는 족제비인트로 24주 차에 이직한 곳에서 처음으로 상세 기획을 작성했다. (생각보다 빠르게 프로젝트에 인볼브가 돼 버림.) 완성 후 사수님과 리뷰를 먼저 진행했고, 현재 상황에 맞춰서 기획서를 일부 수정한 후 개발셀장님들과 함께 리뷰를 진행할 예정이다. 새 회사에서 첫 기획서를 작성라면서 들었던 여러 생각과 경험을 데일리 노트에 작성하려다 보니 글의 덩치가 꽤
2023-06-20 07:17:00 · 기획하는 족제비이전 회고 ☞ https://brunch.co.kr/@327roy/35 다음 회고 ☞ https://brunch.co.kr/@327roy/39 노트 #1 아 리뷰 좋습니다. #리뷰 빠르게 프로젝트 인볼브가 되는 입장에서 특정 기능 리뉴얼에 대한 기획을 요청받았고, 화면과 프로세스를 스케치한 것에 대해서 사수분과 리뷰를 가졌다. 일단 본인은 화면을 먼저
2023-06-18 07:41:23 · 기획하는 족제비이전 회고 ☞ https://brunch.co.kr/@327roy/34 다음 회고 ☞ https://brunch.co.kr/@327roy/37 인트로 #1 많이 빠르게 느껴졌던 한 주 벌써 한 주가 끝났다. 빨리 끝난 느낌이 드는 이유는 공휴일이 껴있었기도 하고, 온보딩과 적응을 위해 이런저런 미팅을 엄청 많이 참여하고 다녀서가 아닐까. Axure도 금
2023-06-11 22:21:18 · 기획하는 족제비피그마로 서비스 기획 스토리보드 만들기 - 서비스 기획자로 살아가기
인트로 많은 기획자, 프로덕트 매니저들은 피그마로 스토리보드를 만들 때가 많다. 스토리보드를 작성할 때 전통적으로 사용했던 파워포인트와 피그마를 놓고 봤을 때 피그마의 가장 큰 다른 점은 무지막지하게 큰 대지(Board)에 와이어프레임, 디자인된 화면 등을 펼쳐놓는다는 것. 툴의 본질이 문서 작성이 아니라 디자이너와 개발자 간의 실시간 소통 및 협업을 위한
2023-06-05 13:59:23 · 기획하는 족제비다음 회고 ☞ https://brunch.co.kr/@327roy/35 인트로 #1 회고 방식 개편 주 차 회고를 쉰 지 벌써 3개월째.. 이제 다시 시작할 때다. 정말로. 3~5월 동안 이직 준비, 제품 관리, 인수인계, 개인 프로젝트 등 여러 일을 진행한다는 것을 핑계로 미루던 개인 회고 방식 개편을 드디어 진행했다. 사실 참신한 방법으로 개편을 했
2023-06-04 12:48:12 · 기획하는 족제비같이 글 하나 내보실래요? - 퍼블리와 함께 콘텐츠 발행하기
퍼블리와 함께 콘텐츠를 하나 발행했습니다. 관심 있으신 분들은 고고 ☞ https://publy.co/content/7239?s=jisjk8 인트로 브런치 글을 쓰면 좋은 점이 있다. 바로 다양한 곳에서 재밌는 제안들이 온다는 점. 인터뷰('직무 인터뷰 촬영을 다녀오다.')도 그렇고 헤드라잇의 작가 제안도 그렇고 생각보다 다양한 곳에서 내 글들을 읽고
2023-05-29 18:27:56 · 기획하는 족제비사내 스터디 세션을 진행하다 (ft. 서비스 기획) - 서비스 기획자는 무슨 일을 하나요?
인트로 5월 회사에서 스터디 세션을 진행했다. 주제는 '현재 회사 프로덕트의 기획 의도, 목적과 목표 그리고 서비스 기획자의 업무 프로세스'였다. 전 직원들이 듣는 스터디여서 자료를 준비하는 동안 계속 설레기도 하고, 오래간만에 마이크 잡을 생각에 기대도 된 시간이었다. 이번 글은 그 후기를 다룰 예정. "로이님, 5월 달 스터디를 진행해 주실 수
2023-05-19 21:50:15 · 기획하는 족제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