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 프로세스에 대한 고찰 - 일단 동기부여가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말이지
인트로 내가 스타트업에 처음 취업했을 때도 그렇고, 지금 회사에서도 그렇고, 심지어는 주변의 많은 재직자 분들과 얘기했을 때 많은 사람과 회사들이 업무에 있어 애자일한 스탠스를 채택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제품을 개발하는데 거쳐야 하는 프로세스가 많아 산출물이 나오는 속도가 더디다는 말을 한다. 이번 글은 에센셜 스크럼이라는 책을 통해 애자일을 학습하며,
2023-07-05 07:38:52 |
기획하는 족제비
어떻게 업무를 효율적으로 풀어갈 것인가
이전 회고 ☞ https://brunch.co.kr/@327roy/39다음 회고 ☞ https://brunch.co.kr/@327roy/44 인트로 #1 6월 동안의 데일리 노트와 주간 회고 6월 동안 데일리 노트와 주간 회고를 작성하는 개인적인 챌린지를 종료했다. 평일 출퇴근을 최대한 잘 활용하기 위한 챌린지 중 하나였는데 무사히 성공하게 되어 기쁠 따
2023-07-02 09:40:16 |
기획하는 족제비
복잡계 이론과 애자일, 그리고 피그마 컨퍼런스 - 2023년 25주 차 회고
이전 회고 ☞ https://brunch.co.kr/@327roy/37다음 회고 ☞ https://brunch.co.kr/@327roy/42 인트로 #1 데일리 노트 주간 회고는 매일 노트를 남기고, 이를 주말에 한 번 노트를 모아 정제하여 발행하고 있다. 6월부터 새로운 리추얼을 만들기 위해 시작한 행위인데, 행위 포커스가 자기성장에 맞춰진 만큼 일기보
2023-06-25 17:08:26 |
기획하는 족제비
Config 2023: Keynote Review - 대박이다, 피그마 컨퍼런스 2023.
Config 2023 https://youtu.be/yI9QVwkk2Go 인트로 드디어 어제 피그마 컨퍼런스, Config 2023의 첫날이 시작되었다. 라이브 영상을 보는 내내 어떻게 이런 프로덕트를 만들었을까, 그리고 어떻게 이런 방향으로 프로덕트를 고도화 해 나갈까 여러 생각이 교차되는 와중에도 피그마 데모하는 영상을 보니 가슴이 두근두근 설렜다.
2023-06-23 02:08:29 |
기획하는 족제비
무거운 기획서, 가벼운 기획서
인트로 24주 차에 이직한 곳에서 처음으로 상세 기획을 작성했다. (생각보다 빠르게 프로젝트에 인볼브가 돼 버림.) 완성 후 사수님과 리뷰를 먼저 진행했고, 현재 상황에 맞춰서 기획서를 일부 수정한 후 개발셀장님들과 함께 리뷰를 진행할 예정이다. 새 회사에서 첫 기획서를 작성라면서 들었던 여러 생각과 경험을 데일리 노트에 작성하려다 보니 글의 덩치가 꽤
2023-06-20 07:17:00 |
기획하는 족제비
스프린트, 기획, 리뷰 - 2023년 24주 차 회고
이전 회고 ☞ https://brunch.co.kr/@327roy/35 다음 회고 ☞ https://brunch.co.kr/@327roy/39 노트 #1 아 리뷰 좋습니다. #리뷰 빠르게 프로젝트 인볼브가 되는 입장에서 특정 기능 리뉴얼에 대한 기획을 요청받았고, 화면과 프로세스를 스케치한 것에 대해서 사수분과 리뷰를 가졌다. 일단 본인은 화면을 먼저
2023-06-18 07:41:23 |
기획하는 족제비
온보딩 가보자고 - 24주 차 회고
이전 회고 ☞ https://brunch.co.kr/@327roy/34 다음 회고 ☞ https://brunch.co.kr/@327roy/37 인트로 #1 많이 빠르게 느껴졌던 한 주 벌써 한 주가 끝났다. 빨리 끝난 느낌이 드는 이유는 공휴일이 껴있었기도 하고, 온보딩과 적응을 위해 이런저런 미팅을 엄청 많이 참여하고 다녀서가 아닐까. Axure도 금
2023-06-11 22:21:18 |
기획하는 족제비
피그마로 서비스 기획 스토리보드 만들기 - 서비스 기획자로 살아가기
인트로 많은 기획자, 프로덕트 매니저들은 피그마로 스토리보드를 만들 때가 많다. 스토리보드를 작성할 때 전통적으로 사용했던 파워포인트와 피그마를 놓고 봤을 때 피그마의 가장 큰 다른 점은 무지막지하게 큰 대지(Board)에 와이어프레임, 디자인된 화면 등을 펼쳐놓는다는 것. 툴의 본질이 문서 작성이 아니라 디자이너와 개발자 간의 실시간 소통 및 협업을 위한
2023-06-05 13:59:23 |
기획하는 족제비
새로운 시작 - 2023년 22주 차 회고
다음 회고 ☞ https://brunch.co.kr/@327roy/35 인트로 #1 회고 방식 개편 주 차 회고를 쉰 지 벌써 3개월째.. 이제 다시 시작할 때다. 정말로. 3~5월 동안 이직 준비, 제품 관리, 인수인계, 개인 프로젝트 등 여러 일을 진행한다는 것을 핑계로 미루던 개인 회고 방식 개편을 드디어 진행했다. 사실 참신한 방법으로 개편을 했
2023-06-04 12:48:12 |
기획하는 족제비
같이 글 하나 내보실래요? - 퍼블리와 함께 콘텐츠 발행하기
퍼블리와 함께 콘텐츠를 하나 발행했습니다. 관심 있으신 분들은 고고 ☞ https://publy.co/content/7239?s=jisjk8 인트로 브런치 글을 쓰면 좋은 점이 있다. 바로 다양한 곳에서 재밌는 제안들이 온다는 점. 인터뷰('직무 인터뷰 촬영을 다녀오다.')도 그렇고 헤드라잇의 작가 제안도 그렇고 생각보다 다양한 곳에서 내 글들을 읽고
2023-05-29 18:27:56 |
기획하는 족제비
사내 스터디 세션을 진행하다 (ft. 서비스 기획) - 서비스 기획자는 무슨 일을 하나요?
인트로 5월 회사에서 스터디 세션을 진행했다. 주제는 '현재 회사 프로덕트의 기획 의도, 목적과 목표 그리고 서비스 기획자의 업무 프로세스'였다. 전 직원들이 듣는 스터디여서 자료를 준비하는 동안 계속 설레기도 하고, 오래간만에 마이크 잡을 생각에 기대도 된 시간이었다. 이번 글은 그 후기를 다룰 예정. "로이님, 5월 달 스터디를 진행해 주실 수
2023-05-19 21:50:15 |
기획하는 족제비
5일간의 집중과 검증, 디자인 스프린트 방법론 - Made by Google Ventures.
인트로 관심 있는 회사에서 이번에 디자인 스프린트를 진행해 본다고 한다. 리스크를 줄이기 위해 제품 출시 전 빠른 검증을 진행하는 방법으로 알고만 있었는데, 조사해 보니 생각보다 훨씬 구조화되어 있는 방법론이어서 놀라웠다. 이번 글은 GV(구글 벤처스)에서 만든 디자인 스프린트에 대한 글이다. 혹시 디자인 스프린트를 직접 진행해 보거나, 경험해 보신 분은
2023-05-08 12:20:50 |
기획하는 족제비
늦은 회고록-2 - 이미 늦어버린 1분기 회고와 4월 회고에 대한 기록
1부에서는 올해 1분기와 4월 동안 진행했던 큼지막한 이벤트들의 경험과 레슨런을 이야기했다. 2부에서는 기존 회고 프로세스에 대한 고찰과 개선에 대해 다룰 예정. 1부가 궁금하다면? ☞ https://brunch.co.kr/@327roy/26 1. 기존 회고 방식 기존에는 회고를 노션 페이지를 하나 만들어서 하고자 했다. 아래가 그 노션인데 거창해 보
2023-05-04 10:24:49 |
기획하는 족제비
늦은 회고록-1 - 이미 늦어버린 1분기 회고와 4월 회고에 대한 기록
인트로 회고가 많이 늦었다. 스스로 합리화를 하면 플랫폼 리뉴얼 QA, 외주 기획 및 개발 PM, 포트폴리오 정리, 인터뷰 등 많은 일이 있었기 때문이다. 사실은 의지가 부족했던 것이 맞다. 애당초 노션에 일상회고 DB를 구성할 때 목표는 주간 회고를 짤막한 문장 단위로 분리하여 애자일하게 작성하고, 월간/분기 회고는 이 문장들을 조합하여 살을 붙이는 정
2023-05-01 11:21:44 |
기획하는 족제비
안녕하세요, 2년 차 프로덕트 매니저 로이입니다. - 직무 인터뷰 촬영을 다녀오다.
영상 영상이 20분이네요. 출근할 때 보는 것 추천드립니다. 잘 때 들으면 우다다다.. 정신없으실 듯해요. ☞ https://youtu.be/8ptcYwAq6YY 인트로 요즘 한창 바쁜 날들을 보내고 있다. 마음 같아선 브런치 글도 주에 3개씩은 올리고 싶었지만, 대망의 리뉴얼한 프로덕트 오픈이라던지 혹은 개인적으로 하는 일들이 겹쳐서 주간 회고록 적기
2023-04-13 16:08:49 |
기획하는 족제비
ChatGPT야 엑셀 함수 좀 만들어 줘-2 - 실무에 ChatGPT 적용하기
길어진다 싶어서 2부로 나누어 업로드했다. 2부는 ② 번 조건을 해결하는 과정과 실제 테스트 결과에 대한 내용을 다룰 예정이다. 1부 보기 ☞ https://brunch.co.kr/@327roy/23 ② 번 조건 해결하기 이제 ② 번 조건인 ‘이관후’ 시트에서는 해당 이메일(계정)의 예치금이 ‘이관전’ 시트와 동일하게 이관되었는지를 해결해 보도록 하자.
2023-04-04 10:14:31 |
기획하는 족제비
ChatGPT야 엑셀 함수 좀 만들어 줘-1 - 실무에 ChatGPT 적용하기
요즘에 헤드라잇에도 글을 함께 연재 중입니다. 헤드라잇에 올린 글은 이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인트로 회사의 플랫폼 리뉴얼 프로젝트가 막바지다. QA도 마무리되어서 오픈 시나리오를 작성하여 점검 중인데, 이번 리뉴얼 때 회원과 예치금 데이터를 마이그레이션 하는 것이 있어서 이에 대한 데이터 점검을 진행해야 한다. 그래서 개발팀이 개발 서버에 데
2023-04-03 09:51:33 |
기획하는 족제비
원 페이저와는 조금 다른 그것, 프로젝트 차터 - 내 프로젝트의 A to Z
인트로 일전에 전 직장 동료(프로덕트 매니저)와 얘기를 하다가 그가 프로젝트 차터를 작성하고 있다는 말을 들었다. 이전에 비슷하게 취급되는 원 페이저에 대한 글을 쓰기도 했고, 작성했던 프로젝트 차터를 되돌아보기도 할 겸 정보를 더 찾아봤다. 따라서 이번 글은 프로젝트 차터의 정의, 핵심 구성요소, 사례를 다룰 예정! 프로젝트 차터란? 프로젝트 차터는
2023-03-28 12:51:57 |
기획하는 족제비
혹시 무슨 일 하시나요? - K-ICT 스타트업 네트워킹 DAY에 다녀오다.
인트로 “안녕하세요, 혹시 무슨 일 하시나요?” 저번 주 토요일, 하루동안 가장 많이 한 말이다. 왜냐면 한국스마트테크협회에서 주관한 스타트업 네트워킹에 다녀왔기 때문이다. ☞ 관련 기사: http://naver.me/5Ywbac2n 요즘에 대형 프로젝트 두 개를 마무리 중인 단계여서 크런치 모드인데도 불구하고 시간을 내어 다녀온 것인데, 그만큼 값
2023-03-25 08:24:31 |
기획하는 족제비
2년 차 프로덕트 매니저의 회고-3(完) - 자투리 이야기들
쓰다 보니 글이 너무 길어져 3부작으로 나눴다. 1부에서는 '나'에 대한 이야기를 했다. 2부에서는 프로덕트 매니저로 지내며 정리한 이야기를 일부 했다. 3부에서는 남은 이야기들을 할 예정이다. 1부 보기 ☞ https://brunch.co.kr/@327roy/19 2부 보기 ☞ https://brunch.co.kr/@327roy/20 줄타기는 우리
2023-03-15 09:51:38 |
기획하는 족제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