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 기획 리뷰와 동료 피드백 수집 - 2023년 44주 차 회고
이전 회고 ☞ https://brunch.co.kr/@327roy/69다음 회고 ☞ https://brunch.co.kr/@327roy/72 노트 #1 기획 리뷰와 동료 피드백 수집 #기획리뷰 #피드백 #성찰 이번 주에 스프린트 프로세스의 세팅이 어느 정도 완료가 되었다. 다음 주부터 스프린트를 달리는 것이 확정된 상황. 이 때문에 개발자들에게 ‘개
2023-11-05 16:03:09 · 기획하는 족제비튜토리얼을 만들어 보자, 아케이드 - 툴을 사용해서 간단하게 서비스 튜토리얼 만들기
인트로 오랜만에 작성하는 툴 소개 글이다. 사실 예전부터 짬짬이 써오고 있던 툴인데, 소개를 한 번 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작성하게 되었다. 툴의 이름은 아케이드 소프트웨어. 크롬 익스텐션 설치 후 브라우저 녹화 기능을 통해 빠르게 서비스 튜토리얼을 만들 수 있게 도와주는 툴이다. 비슷한 서비스는 이미 몇 개 존재하지만, 그중에서도 UXUI가 제일
2023-11-03 07:58:46 · 기획하는 족제비#21 모바일 앱 기획, 그리고 좋은 자극 - 2023년 43주 차 회고
이전 회고 ☞ https://brunch.co.kr/@327roy/68다음 회고 ☞ https://brunch.co.kr/@327roy/71 노트 #1 모바일 앱 기획, 그리고 좋은 자극 #앱기획 #서비스기획 #UX 이번 주부터 앱 기획을 하는 조직에서 서비스 기획을 하게 되었다. 월요일 조직 워크숍을 가지고, 다음 주 개발 플래닝 시 확인할 수 있는
2023-10-29 10:13:19 · 기획하는 족제비랜딩 페이지에서의 6가지 아이 스캐닝 패턴 - 서비스 기획자의 UX 라이팅 가이드
인트로 요즘 읽고 있는 책, 'UX 라이팅 교과서'를 참고하며 작성한 글이다. 목적은 앞선 글에서도 말했던 것처럼 학습과 공유. 이번 글에서 다룰 주제는 랜딩 페이지에서의 6가지 아이 스캐닝 패턴이다. 사용자가 웹/모바일에서 정보를 획득하기 위한 페이지에 진입했을 때 사용자의 시각 동작 패턴에 대한 것이다. 랜딩 페이지에 대한 패턴이 존재하는 것처럼,
2023-10-22 10:10:43 · 기획하는 족제비#20 과신으로부터 발생하는 '지식의 착각' - 2023년 42주 차 회고
이전 회고 ☞ https://brunch.co.kr/@327roy/67다음 회고 ☞ https://brunch.co.kr/@327roy/69 인트로 #1 요즘 근황 #인트로 요즘은 회사에서 아주 바쁜 날들을 지내고 있다. 1) 사내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이와 관련된 행사에 참여하거나, 2) 8월부터 말부터 집중하던 제품의 MVP 출시, 3) 그리고 조직
2023-10-22 09:35:41 · 기획하는 족제비#19 잘 만든 서비스 정책서 - 2023년 41주 차 회고
이전 회고 ☞ https://brunch.co.kr/@327roy/66다음 회고 ☞ https://brunch.co.kr/@327roy/68 노트 #1 잘 만든 서비스 정책서 #서비스정책서 #기획 이전 회사부터 서비스 기획 업무를 진행하며 여태 가지고 있는 갈증이 하나 있다. 이는 바로 ‘잘 만든 정책서’에 대한 것. 기획자 커뮤니티 올라온 ‘세균무기’
2023-10-15 12:49:16 · 기획하는 족제비#18 Airbnb에서 PM을 없애버렸다고는 하지만 - 2023년 40주 차 회고
이전 회고 ☞ https://brunch.co.kr/@327roy/60다음 회고 ☞ https://brunch.co.kr/@327roy/67 노트 #1 Airbnb에서 PM을 없애버렸다고는 하지만 #PM #기획자 #역할 #제품 9월 중순에 PM/기획자 커뮤니티에서 꽤나 핫했던 아티클이 있다. 제목은 '브라이언 체스키가 Airbnb에서 PM을 없애버린
2023-10-08 15:38:09 · 기획하는 족제비#18 고객 관점으로 생각한다는 것 - 2023년 39주 차 회고
이전 회고 ☞ https://brunch.co.kr/@327roy/60다음 회고 ☞ https://brunch.co.kr/@327roy/66 노트 #1 고객 관점으로 생각한다는 것 #기획부채 #기술부채 #앱푸시 출근하는 지하철 안에서 인상 깊은 글을 봤다. 29CM에서 앱 푸시의 동작 방식을 개선하여 클릭률을 증가시킨 성공사례와 레슨런을 공유하는 글이
2023-10-01 12:11:03 · 기획하는 족제비사람들은 읽지 않는다. 훑어볼 뿐이지. - 서비스 기획자의 UX 라이팅 가이드
인트로 요즘 읽고 있는 책, 'UX 라이팅 교과서'에서 인상 깊은 내용들에 대해서 틈틈이 글로 발행해 두려고 한다. 목적은 학습과 공유. 이번 글에서 다룰 주제는 사람의 정보획득 방법이다. 다음 글인 '랜딩 페이지에서의 6가지 아이 스캐닝 패턴'을 매끄럽게 설명하기 위한 빌드업용 글이기도 하다. 책의 도움을 받아 여태 하던 생각들을 깔끔하게 정리해 보는
2023-09-30 11:37:25 · 기획하는 족제비제품과 기능의 발전 단계 쪼개기 - 현재를 기준으로 제품과 기능이 나아갈 궁극적인 방향과 최소 개발 스펙
인트로 주간 회고에 작성하려다 글이 길어져 따로 분리했다. 최근에 외부 앱/서비스 연동 기능을 기획하기 위해 여러 서비스를 분석하고, 찾아보며 떠오른 생각을 정리한 글이다. 일종의 기획 노하우와 애자일 철학이 섞여있는 글. 읽기에 앞서 본문 중에는 애자일 방법론을 모르면 이해하기 힘든 내용, 단어들이 몇 있을 것이다. 본문을 이루고 있는 생각의 뼈대는
2023-09-26 07:49:53 · 기획하는 족제비이전 회고 ☞ https://brunch.co.kr/@327roy/60다음 회고 ☞ https://brunch.co.kr/@327roy/65 노트 #1 사용자 시나리오 #시나리오 #사용자 서비스 기획을 할 때 언제나 어려운 것이 있다. 그것은 바로 시나리오를 짜는 것. 서비스 기획에서 시나리오를 작성한다는 것은 타깃 사용자가 제품 혹은 기능을 '어떻게
2023-09-24 12:19:51 · 기획하는 족제비#16 테스터가 되었습니다. - 2023년 37주 차 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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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9-17 07:47:51 · 기획하는 족제비화면에 항상 노출되는 중요한 기능, 플로팅 버튼 - 알아두면 쓸 곳 있는 UI 가이드 - 1
서비스 기획자, 프로덕트 매니저의 핵심 능력은 이해관계자와의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이다. 개발자와 대화를 하든, 디자이너와 대화를 하든, 대화의 상대가 누구든 간에 그들의 언어를 해석하고 자신의 의도를 정확하게 전달할 수 있어야 한다. 제품 개발 프로세스의 끝에서 산출물을 잘 만들어 내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기획자 자신이 정의한 문제의 해결방안 혹은
2023-09-11 22:49:06 · 기획하는 족제비#15 Break the Frame! - 2023년 36주 차 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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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9-10 01:48:00 · 기획하는 족제비인트로 글쓰기는 원래 좋아했지만, 본격적으로 관심을 가지기 시작한 것은 서비스 기획에 입문할 때부터 였다. 가령 카피라이팅, UX 라이팅같은 것들. 우선 카피라이팅. 개인적으로 카피라이팅은 마케팅의 영역에 더 가깝다고 생각하고 있는데, 그것이 뭐든 비단 기획자라면 IT와 관련한 지대넓얕 지식을 알고 있는 것이 좋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UX라이팅.
2023-09-04 21:22:56 · 기획하는 족제비#14 제도와 관련된 제품의 한계와 컨텐츠 발행 - 2023년 35주 차 회고
이전 회고 ☞ https://brunch.co.kr/@327roy/56다음 회고 ☞ https://brunch.co.kr/@327roy/59 노트 #1 제도와 관련된 제품의 한계와 컨텐츠 발행 #제도 #컨텐츠 #레몬베이스 #SaaS 자사 제품과 관련된 컨텐츠를 알차게 뽑아내는 서비스들이 있다. 예를 들어 배달의민족의 '배민다움'이나 레몬베이스의 '레몬베
2023-09-03 07:16:16 · 기획하는 족제비#13 제품 세미나와 판매 전략 - 2023년 34주 차 회고
이전 회고 ☞ https://brunch.co.kr/@327roy/55다음 회고 ☞ https://brunch.co.kr/@327roy/57 인트로 #1 동호회 가입 회사의 동호회에 가입했다. 가입한 곳은 사내 밴드 동호회! 회사로 인해 형성된 네트워크 속에서 작은 네트워크가 또 생기는 순간이다. 회사가 동호회를 지원해주고, 동호회의 사람들을 회사를 통
2023-08-27 10:11:29 · 기획하는 족제비#12 KILL YOUR DARLINGS - 2023년 33주 차 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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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8-20 09:18:21 · 기획하는 족제비챗 GPT를 이용한 회고록 텍스트 마이닝 - Python & KoNLPy를 안 써도 된다.
인트로 6월 달부터 데일리 노트를 시작하며 정했던 목표 중 하나는 데일리 노트를 활용한 텍스트 마이닝을 하는 것이었다. 회고록 텍스트 마이닝의 목적은 월간 회고를 진행할 때 질 좋은 성찰을 하기 위한 참고 자료를 마련하는 것이고, 이를 위해 1) 내가 자주 사용했던 단어를 확인한 후 2) 한동안 빠져있던 단어, 생각을 복기하는 것을 마이닝의 목표로 정했
2023-08-18 07:27:13 · 기획하는 족제비이전 회고 ☞ https://brunch.co.kr/@327roy/50 다음 회고 ☞ https://brunch.co.kr/@327roy/55 인트로 #1 모바일 버전으로 글 써보기? 모바일로 읽는 청중이 많은 글은 딱 모바일용으로 글을 쓰면 어떨지 생각을 한다. (일단 이번 회고 글은 기존 작성하던 것과 동일하게 작성할 예정) 레퍼런스: 아웃스탠딩, 브
2023-08-13 19:25:24 · 기획하는 족제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