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서비스 기획자를 위한 툴 기초-2 - 지라의 티켓 구조
지식 공유를 위해 경험과 자료를 정리하며 작성한 글이다.이번 글에선 아래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1. 지라에서 ‘이슈’란?2. 이슈의 유형3. 이슈의 계층 구조 목차 지라와 이슈 이슈의 유형 이슈의 계층 구조 부록 레퍼런스 지라와 이슈 많은 소프트웨어 개발 회사에서 지라Jira를 사용한다. *이슈 추적, 프로젝트 관리부터 릴리즈, 배포 등 개발 운영De
2024-04-02 07:53:56 · 기획하는 족제비지식 공유를 위해 이전에 만든 자료를 새로 업데이트했다.이번 글에선 아래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1. 피그마 UI의 기능 설명2. 피그마의 파일 구조3. 그룹과 프레임의 차이4. 피그마 꿀팁 및 단축키5. 2024년 업데이트된 기능과 예시 목차 개요 피그마 UI 툴바 파일명, 뷰 영역 좌측 패널 우측 패널 피그마의 레이어 구조 그룹과 프레임 알면 편한 단
2024-03-20 07:52:09 · 기획하는 족제비1. 기획이란? - 기획의 개념과 서비스 기획자의 역할
사내 강의를 위해 자료를 조사하며 정리한 글이다.이번 글에선 아래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1. 기획의 개념과 종류2. 서비스 기획자의 역할3. 보편적인 업무 프로세스 목차 기획의 종류는 다양하다 서비스 기획이란? 서비스가 나오기까지 서비스 기획자의 역할 부록 레퍼런스 기획의 종류는 다양하다 필자는 네트워킹에 종종 나가곤 한다. 이때 네트워킹에서 자신을
2024-03-13 07:42:01 · 기획하는 족제비24년 1분기 근황 - 역할 확장, 제품 출시 그리고 성장
1. 24년에 브런치의 운영 방향을 설정했지만 꾸준하게 글을 발행하지 않고 있다. 바쁘다는 핑계와 나태함이 뒤섞인 결과인 듯하다. 사실 노션의 기록 공간에는 일주일에 4~5편 정도 노트를 작성하고 있는데, 글을 한 번 안 쓰니 하고 싶은 말이 너무 많아져 쓰지 못한 것 같기도 하다. 한 달간의 블로그 공백을 가지긴 싫어서 근황 글을 먼저 작성해 본다. 사
2024-03-10 23:20:20 · 기획하는 족제비닐슨 노먼 그룹의 사용성 휴리스틱 10가지-2 - 휴리스틱을 고려한 제품 만들기
인트로 이번 글에서는 닐슨 노먼 그룹의 사용성 휴리스틱 10가지 중 나머지 5가지를 다룰 예정이다. 이전 글을 읽지 않았다면 함께 읽어보는 것을 추천한다. https://brunch.co.kr/@327roy/85 닐슨 노먼 그룹의사용성 휴리스틱 10가지-2 https://www.nngroup.com/articles/ten-usability-heuris
2024-02-11 20:12:20 · 기획하는 족제비닐슨 노먼 그룹의 사용성 휴리스틱 10가지-1 - 제품의 사용성
인트로 며칠 전에 넛지의 개념과 활용 사례를 다룬 글을 업로드했다. 심리학과 관련된 개념을 다루기 위해 다양한 UX 사례를 찾아다녔는데, 자연스럽기 발걸음은 다시 닐슨 노먼 그룹 사이트로 향했다. 닐슨 노먼 그룹은 1998년에 설립되어 eBay, Google 등 글로벌 기업을 클라이언트로 가지고 있는 UX 컨설팅 회사다. 연혁이 오래된 만큼 공개적으로 제공
2024-02-06 07:58:21 · 기획하는 족제비본 글은 도서 ‘넛지’에서 언급한 내용 구성을 토대로, 관련된 심리학적 원리와 실제 사례를 첨부하여 제품에 사용할 가능성이 있는 넛지의 종류를 식별하고 공유하기 위한 목적으로 작성한 글이다. 원래 글은 UX 리서치 및 데이터 분석을 담당한 팀원이 작성했으며, 필자가 내용의 학습을 위해 사례와 함께 재정리했다. (현우님 고마워요!) 인트로 넛지Nudge는
2024-01-29 07:02:01 · 기획하는 족제비PARA 정보 관리 방법론 - 몇 초 안에 디지털 생활을 정리할 수 있는 간편한 시스템
디지털 정보 관리 방법론 중 PARA 방법론이라는 것이 있다. Projects, Areas, Resources, Archives 단어의 앞글자를 따서 PARA라고 부르는데, '세컨드 브레인'에 관심이 생기면 자연스럽게 만나게 되는 방법론이다. 이 방법론을 언급한 이유는 요즘 이 방법론을 적용해 개인 노션을 리모델링하고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이 글에서는
2024-01-15 07:41:42 · 기획하는 족제비2023년 끝, 2024년 시작 - 2023년 결산 및 회고
크게, 더 크게 성장하고 이를 검증하는 한 해 만들기 작년 1월 7일 토요일에 세웠던 2023년의 목표다. 전 회사에서 나의 영향력과 나에 대한 의존성이 점차 커짐에 따라 우물 안 개구리가 되기 싫었고, 아직 저연차이기도 한 만큼 본인의 성장과 외부 시장에서 내 가치를 검증하고 싶은 마음에 세웠던 목표였다. 연간 목표와 노션에 작성한 세부 목표들이 100
2024-01-01 15:59:56 · 기획하는 족제비#30 섣부르기 때문에 과감할 수 있다 - 2023년 52주 차 회고
이전 회고 ☞ https://brunch.co.kr/@327roy/79 인트로 #1 2023년 끝 #2023년 #2024년 #연말 2023년이 끝나간다. 태어나서 가장 많이 기록했던 해였던 만큼 유달리 기억에 남는 게 많다. 올해 나의 가장 큰 변화는 1) 이직과 2) 글쓰기의 습관화다. 6월 1일에 이직하면서 데일리노트를 쓰기 시작했고, 출근하는 날
2023-12-31 13:39:18 · 기획하는 족제비2023 서비스 연말결산 모음: 2023년 12월 기준 - 서비스가 한 해를 돌아보는 방법
*2023년 12월 28일 업데이트 완료 인트로 연말에 서비스를 사용할 때 내심 기대하는 것이 있다. 그것은 바로 서비스 연말결산. 사용자 개인을 타깃으로 맞춤화된 연말결산도 좋고, 혹은 서비스 자체의 연말결산도 좋아하는 편이다. 한 해를 돌아볼 수 있게 한다는 것에서 내가 서비스에 투자한 시간을 알거나, 그냥 서비스를 더욱 알게 되는 등 서비스 자체에
2023-12-29 08:18:21 · 기획하는 족제비#29 기획에 대한 고찰 - 2023년 51주 차 회고
이전 회고 ☞ https://brunch.co.kr/@327roy/76다음 회고 ☞ https://brunch.co.kr/@327roy/81 노트 #1 기획이란 #기획 #본질 저번 주부터 지인의 소개로 서비스 기획자를 준비하는 분과 연락하며 따로 도움을 드리고 있다. 이 글은 그 분과 연락하며 정리하게 된 글인데, 특히, '해결 방법'에 초점을 맞추어
2023-12-24 08:45:47 · 기획하는 족제비인트로 2주 전에 회고를 작성하면서 따로 분리한 아티클이다. https://brunch.co.kr/@327roy/76 주위를 보면 의도적으로 불편함을 주는 제품이나 서비스가 존재한다. 예를 들어 디지털 디톡스를 위한 서비스, 친환경적인 제품 같은 것들이 있다. 이들의 공통점은 사용자들이 느끼는 불편함이 타인의 통제와 관리로부터 발생하는 것이 아니라 본인
2023-12-22 07:43:35 · 기획하는 족제비#28 기획자가 조심해야 할 것 - 2023년 50주 차 회고
이전 회고 ☞ https://brunch.co.kr/@327roy/76다음 회고 ☞ https://brunch.co.kr/@327roy/79 노트 #1 조심해야 할 것1:야크의 털을 깎고 있을 때 #야크털깎기 #주객전도 #매몰 야크 털 깎기(Yak Shaving)라는 말이 있다. 이는 본래 목적을 잃어버리고 엉뚱한 일을 하는 경우를 빗대어 표현한 것인
2023-12-17 12:22:58 · 기획하는 족제비#27 재밌다,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 2023년 49주 차 회고
이전 회고 ☞ https://brunch.co.kr/@327roy/75다음 회고 ☞ https://brunch.co.kr/@327roy/78 인트로 #1 나는 성장했는가? #성장 매년 연말연초에 항상 스스로에게 던지는 질문이다. 사실 나도 아직 성장에 대해서 명확하게 정의하지 못했다. 그래서 우선은 내가 가지고 있는 기술 수준이 향상되고, 영향력이 확장
2023-12-10 11:00:27 · 기획하는 족제비#26 웬만하면 가벼울수록 좋다 - 2023년 48주 차 회고
이전 회고 ☞ https://brunch.co.kr/@327roy/74다음 회고 ☞ https://brunch.co.kr/@327roy/76 노트 #1 웬만하면 가벼울수록 좋다 #힉의법칙 #UX #인지심리 #기획 '웬만하면 화면에서 제공하는 정보가 적어질수록 좋다.' 특히 모바일 기획을 하면서 더 많이 느끼는 것이다. 여기서 제공하는 정보가 적다는 것
2023-12-03 11:14:28 · 기획하는 족제비닭갈비와 볶음밥으로 이해하는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 다양한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기법
다양한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기법 인트로 올해는 생성형 AI의 시대다. 전 세계를 막론하고 2023년에는 챗 GPT를 필두로 생성형 AI들이 빠르게 상용화되며 현실에 적용되고 있다. 이 때문에 직업과 산업에 지각변동이 일어나고 있으며, 생성형 AI를 잘 사용하기 위한 컨텐츠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이번 글은 그중에서도 내가 생성형 AI를 잘 사용하기 위해
2023-11-30 07:27:22 · 기획하는 족제비#25 불확실성과 실패 가능성에 대한 인정 - 2023년 47주 차 회고
이전 회고 ☞ https://brunch.co.kr/@327roy/73다음 회고 ☞ https://brunch.co.kr/@327roy/75 노트 #1 불확실성과 실패 가능성에 대한 인정 #불확실성 #실패가능성 #애자일 쏘카에 계신 분이 쓴 글을 읽었다. 전체적으로 이 글의 내용은 애자일 철학에 뿌리를 두고 있었는데, 공감되고 과거의 내 경험을 돌아보
2023-11-26 11:32:33 · 기획하는 족제비#24 조직 이동 후 첫 스프린트가 끝났다. - 2023년 46주 차 회고
이전 회고 ☞ https://brunch.co.kr/@327roy/71다음 회고 ☞ https://brunch.co.kr/@327roy/74 노트 #1 조직 이동 후 첫 스프린트가 끝났다. #기획리뷰 #컨셉공유 #회고 10월 말쯤 사내 TF 조직으로 이동 후 진행한 첫 번째 스프린트가 무사히 마무리됐다. 함께 조직을 이동한 개발자 동료분이 프로젝트를 위
2023-11-19 10:24:33 · 기획하는 족제비#23 기획 컨셉 리뷰 그리고 우리가 집중해야 하는 것 - 2023년 45주 차 회고
이전 회고 ☞ https://brunch.co.kr/@327roy/71다음 회고 ☞ https://brunch.co.kr/@327roy/73 노트 #1 기획 컨셉 리뷰에 대한 회고 #기획리뷰 #컨셉공유 #회고 이번 주는 내가 조직에 온 후 첫 번째 스프린트의 첫째 주다. 따라서 지금 있는 조직 구성원들과도 처음으로 호흡을 맞추는 중인데, 다행히 이번 스
2023-11-12 17:14:19 · 기획하는 족제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