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 섣부르기 때문에 과감할 수 있다 - 2023년 52주 차 회고
이전 회고 ☞ https://brunch.co.kr/@327roy/79 인트로 #1 2023년 끝 #2023년 #2024년 #연말 2023년이 끝나간다. 태어나서 가장 많이 기록했던 해였던 만큼 유달리 기억에 남는 게 많다. 올해 나의 가장 큰 변화는 1) 이직과 2) 글쓰기의 습관화다. 6월 1일에 이직하면서 데일리노트를 쓰기 시작했고, 출근하는 날
2023-12-31 13:39:18 |
기획하는 족제비
2023 서비스 연말결산 모음: 2023년 12월 기준 - 서비스가 한 해를 돌아보는 방법
*2023년 12월 28일 업데이트 완료 인트로 연말에 서비스를 사용할 때 내심 기대하는 것이 있다. 그것은 바로 서비스 연말결산. 사용자 개인을 타깃으로 맞춤화된 연말결산도 좋고, 혹은 서비스 자체의 연말결산도 좋아하는 편이다. 한 해를 돌아볼 수 있게 한다는 것에서 내가 서비스에 투자한 시간을 알거나, 그냥 서비스를 더욱 알게 되는 등 서비스 자체에
2023-12-29 08:18:21 |
기획하는 족제비
#29 기획에 대한 고찰 - 2023년 51주 차 회고
이전 회고 ☞ https://brunch.co.kr/@327roy/76다음 회고 ☞ https://brunch.co.kr/@327roy/81 노트 #1 기획이란 #기획 #본질 저번 주부터 지인의 소개로 서비스 기획자를 준비하는 분과 연락하며 따로 도움을 드리고 있다. 이 글은 그 분과 연락하며 정리하게 된 글인데, 특히, '해결 방법'에 초점을 맞추어
2023-12-24 08:45:47 |
기획하는 족제비
의도된 불편함 - 당신의 불편함은 의도되었다.
인트로 2주 전에 회고를 작성하면서 따로 분리한 아티클이다. https://brunch.co.kr/@327roy/76 주위를 보면 의도적으로 불편함을 주는 제품이나 서비스가 존재한다. 예를 들어 디지털 디톡스를 위한 서비스, 친환경적인 제품 같은 것들이 있다. 이들의 공통점은 사용자들이 느끼는 불편함이 타인의 통제와 관리로부터 발생하는 것이 아니라 본인
2023-12-22 07:43: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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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기획자가 조심해야 할 것 - 2023년 50주 차 회고
이전 회고 ☞ https://brunch.co.kr/@327roy/76다음 회고 ☞ https://brunch.co.kr/@327roy/79 노트 #1 조심해야 할 것1:야크의 털을 깎고 있을 때 #야크털깎기 #주객전도 #매몰 야크 털 깎기(Yak Shaving)라는 말이 있다. 이는 본래 목적을 잃어버리고 엉뚱한 일을 하는 경우를 빗대어 표현한 것인
2023-12-17 12:22: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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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재밌다,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 2023년 49주 차 회고
이전 회고 ☞ https://brunch.co.kr/@327roy/75다음 회고 ☞ https://brunch.co.kr/@327roy/78 인트로 #1 나는 성장했는가? #성장 매년 연말연초에 항상 스스로에게 던지는 질문이다. 사실 나도 아직 성장에 대해서 명확하게 정의하지 못했다. 그래서 우선은 내가 가지고 있는 기술 수준이 향상되고, 영향력이 확장
2023-12-10 11:00: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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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웬만하면 가벼울수록 좋다 - 2023년 48주 차 회고
이전 회고 ☞ https://brunch.co.kr/@327roy/74다음 회고 ☞ https://brunch.co.kr/@327roy/76 노트 #1 웬만하면 가벼울수록 좋다 #힉의법칙 #UX #인지심리 #기획 '웬만하면 화면에서 제공하는 정보가 적어질수록 좋다.' 특히 모바일 기획을 하면서 더 많이 느끼는 것이다. 여기서 제공하는 정보가 적다는 것
2023-12-03 11:14: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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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갈비와 볶음밥으로 이해하는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 다양한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기법
다양한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기법 인트로 올해는 생성형 AI의 시대다. 전 세계를 막론하고 2023년에는 챗 GPT를 필두로 생성형 AI들이 빠르게 상용화되며 현실에 적용되고 있다. 이 때문에 직업과 산업에 지각변동이 일어나고 있으며, 생성형 AI를 잘 사용하기 위한 컨텐츠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이번 글은 그중에서도 내가 생성형 AI를 잘 사용하기 위해
2023-11-30 07:27: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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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불확실성과 실패 가능성에 대한 인정 - 2023년 47주 차 회고
이전 회고 ☞ https://brunch.co.kr/@327roy/73다음 회고 ☞ https://brunch.co.kr/@327roy/75 노트 #1 불확실성과 실패 가능성에 대한 인정 #불확실성 #실패가능성 #애자일 쏘카에 계신 분이 쓴 글을 읽었다. 전체적으로 이 글의 내용은 애자일 철학에 뿌리를 두고 있었는데, 공감되고 과거의 내 경험을 돌아보
2023-11-26 11:32: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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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조직 이동 후 첫 스프린트가 끝났다. - 2023년 46주 차 회고
이전 회고 ☞ https://brunch.co.kr/@327roy/71다음 회고 ☞ https://brunch.co.kr/@327roy/74 노트 #1 조직 이동 후 첫 스프린트가 끝났다. #기획리뷰 #컨셉공유 #회고 10월 말쯤 사내 TF 조직으로 이동 후 진행한 첫 번째 스프린트가 무사히 마무리됐다. 함께 조직을 이동한 개발자 동료분이 프로젝트를 위
2023-11-19 10:24: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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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기획 컨셉 리뷰 그리고 우리가 집중해야 하는 것 - 2023년 45주 차 회고
이전 회고 ☞ https://brunch.co.kr/@327roy/71다음 회고 ☞ https://brunch.co.kr/@327roy/73 노트 #1 기획 컨셉 리뷰에 대한 회고 #기획리뷰 #컨셉공유 #회고 이번 주는 내가 조직에 온 후 첫 번째 스프린트의 첫째 주다. 따라서 지금 있는 조직 구성원들과도 처음으로 호흡을 맞추는 중인데, 다행히 이번 스
2023-11-12 17:14: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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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기획 리뷰와 동료 피드백 수집 - 2023년 44주 차 회고
이전 회고 ☞ https://brunch.co.kr/@327roy/69다음 회고 ☞ https://brunch.co.kr/@327roy/72 노트 #1 기획 리뷰와 동료 피드백 수집 #기획리뷰 #피드백 #성찰 이번 주에 스프린트 프로세스의 세팅이 어느 정도 완료가 되었다. 다음 주부터 스프린트를 달리는 것이 확정된 상황. 이 때문에 개발자들에게 ‘개
2023-11-05 16:03: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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튜토리얼을 만들어 보자, 아케이드 - 툴을 사용해서 간단하게 서비스 튜토리얼 만들기
인트로 오랜만에 작성하는 툴 소개 글이다. 사실 예전부터 짬짬이 써오고 있던 툴인데, 소개를 한 번 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작성하게 되었다. 툴의 이름은 아케이드 소프트웨어. 크롬 익스텐션 설치 후 브라우저 녹화 기능을 통해 빠르게 서비스 튜토리얼을 만들 수 있게 도와주는 툴이다. 비슷한 서비스는 이미 몇 개 존재하지만, 그중에서도 UXUI가 제일
2023-11-03 07:58: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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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모바일 앱 기획, 그리고 좋은 자극 - 2023년 43주 차 회고
이전 회고 ☞ https://brunch.co.kr/@327roy/68다음 회고 ☞ https://brunch.co.kr/@327roy/71 노트 #1 모바일 앱 기획, 그리고 좋은 자극 #앱기획 #서비스기획 #UX 이번 주부터 앱 기획을 하는 조직에서 서비스 기획을 하게 되었다. 월요일 조직 워크숍을 가지고, 다음 주 개발 플래닝 시 확인할 수 있는
2023-10-29 10:13: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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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딩 페이지에서의 6가지 아이 스캐닝 패턴 - 서비스 기획자의 UX 라이팅 가이드
인트로 요즘 읽고 있는 책, 'UX 라이팅 교과서'를 참고하며 작성한 글이다. 목적은 앞선 글에서도 말했던 것처럼 학습과 공유. 이번 글에서 다룰 주제는 랜딩 페이지에서의 6가지 아이 스캐닝 패턴이다. 사용자가 웹/모바일에서 정보를 획득하기 위한 페이지에 진입했을 때 사용자의 시각 동작 패턴에 대한 것이다. 랜딩 페이지에 대한 패턴이 존재하는 것처럼,
2023-10-22 10:10: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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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과신으로부터 발생하는 '지식의 착각' - 2023년 42주 차 회고
이전 회고 ☞ https://brunch.co.kr/@327roy/67다음 회고 ☞ https://brunch.co.kr/@327roy/69 인트로 #1 요즘 근황 #인트로 요즘은 회사에서 아주 바쁜 날들을 지내고 있다. 1) 사내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이와 관련된 행사에 참여하거나, 2) 8월부터 말부터 집중하던 제품의 MVP 출시, 3) 그리고 조직
2023-10-22 09:35: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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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잘 만든 서비스 정책서 - 2023년 41주 차 회고
이전 회고 ☞ https://brunch.co.kr/@327roy/66다음 회고 ☞ https://brunch.co.kr/@327roy/68 노트 #1 잘 만든 서비스 정책서 #서비스정책서 #기획 이전 회사부터 서비스 기획 업무를 진행하며 여태 가지고 있는 갈증이 하나 있다. 이는 바로 ‘잘 만든 정책서’에 대한 것. 기획자 커뮤니티 올라온 ‘세균무기’
2023-10-15 12:49: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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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Airbnb에서 PM을 없애버렸다고는 하지만 - 2023년 40주 차 회고
이전 회고 ☞ https://brunch.co.kr/@327roy/60다음 회고 ☞ https://brunch.co.kr/@327roy/67 노트 #1 Airbnb에서 PM을 없애버렸다고는 하지만 #PM #기획자 #역할 #제품 9월 중순에 PM/기획자 커뮤니티에서 꽤나 핫했던 아티클이 있다. 제목은 '브라이언 체스키가 Airbnb에서 PM을 없애버린
2023-10-08 15:38: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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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고객 관점으로 생각한다는 것 - 2023년 39주 차 회고
이전 회고 ☞ https://brunch.co.kr/@327roy/60다음 회고 ☞ https://brunch.co.kr/@327roy/66 노트 #1 고객 관점으로 생각한다는 것 #기획부채 #기술부채 #앱푸시 출근하는 지하철 안에서 인상 깊은 글을 봤다. 29CM에서 앱 푸시의 동작 방식을 개선하여 클릭률을 증가시킨 성공사례와 레슨런을 공유하는 글이
2023-10-01 12:11: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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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읽지 않는다. 훑어볼 뿐이지. - 서비스 기획자의 UX 라이팅 가이드
인트로 요즘 읽고 있는 책, 'UX 라이팅 교과서'에서 인상 깊은 내용들에 대해서 틈틈이 글로 발행해 두려고 한다. 목적은 학습과 공유. 이번 글에서 다룰 주제는 사람의 정보획득 방법이다. 다음 글인 '랜딩 페이지에서의 6가지 아이 스캐닝 패턴'을 매끄럽게 설명하기 위한 빌드업용 글이기도 하다. 책의 도움을 받아 여태 하던 생각들을 깔끔하게 정리해 보는
2023-09-30 11:37: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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