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태주 섬 / 일러 Deb Garlick
너와 나 손잡고 눈 감고 왔던 길 이미 내 옆에 네가 없으니 어찌할까? 돌아가는 길 몰라 여기, 나 혼자 울고만 있네. <나태주- 섬> 짧은 시에 소설 한 권이 담긴 듯 찬 밤 밝디 밝은 저 달을 본 듯 여운이 남네... Deb Garlick (캐나다) Artist, Illustrator, Stylist
2022-02-20 00:56: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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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아트 앤드 워홀
앤디 워홀 (Andy Warhol, US, 1928~1987) 팝아트의 전설이 된 앤디 워홀은 ㅍ실크스크린 인쇄로 대량 복제하여 반복적 이미지를 강렬하고 과감한 색으로 마치 광고 이미지처럼 보여줍니다. "예술은 이러한다"라는 기존의 틀을 깨고 현대 대중 소비문화에 걸맞은 예술 형태에 사람들은 호응하고 마침내 팝아트 시대를 열게 되는 거죠. 리처드 해밀턴(영국 팝아트)이 1956년 "팝 아트는 통속적이고, 일시적이고, 소비적이고, 값싸고, 재치 있고, 관능적이고, 선동적이고, 활기차고, 대량생산적인 미술 양식이다."라고 말하면서 본격적인 팝아트의 시작을 선언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따라서 앤디 워홀의 팝아트는 '예술을.......
2022-02-19 11:07: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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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위와 아몬드의 놀라운 효능
자기 전에 키위 2알 정도를 먹으면 잠의 질과 양이 향상된다고^^ 행복 호르몬을 마구 뿜뿐하는 키위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직립보행을 하는 인간의 신체는 하루 4~5Km 정도를 걷거나 가벼운 조깅하면 최적의 효과 있다고 하네요. 하루 4~5Km 이상에서는 약발 덜 먹힌다고 하니 무리할 필요 없다면서 합산한 운동에너지에는 걷는 속도는 큰 영향이 없으니 본인에 맞는 스피드로 할 것을 추천하네요. 그러나 운동보다는 먹거리가 건강에 훨씬 더 임팩트있는 영향을 준다고 권장하는 하루 식사 매일 아몬드 4알이 만병통치네 ㅎㅎ 혹시 모르니 6개 정도 드세요^^ 미국 노스웨스튼 대학의 연구진에 의하면 커피의 폴리페놀에는 항산화 성분이 있어 하.......
2022-02-18 13:07: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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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해, 그대 앞에 봄이 있다
그림 : . Amanda Case Millis "추운 겨울 다 지내고 꽃 필 차례가 바로 그대 앞에 있다" 김종해, 「그대 앞에 봄이 있다」 그리움이 은유라면 보고픔은 직설이다. 그리움은 가뭇하지만 보고픔은 손에 잡힐 듯 또렷하다. 때론 침묵만이 그 가득한 마음을 담는다. 세상에 '사랑'만한 편견은 없다. 그 아름다운 편견.
2022-02-17 23:34: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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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o Esta? 콜롬비아
Hola, Como Esta = How are you 정도의 인사 콜롬비아 아라비카 커피 달러가 가장 많이 유통되는 상품이 뭘까요? 1위는 석유입니다. 그다음이 다름 아닌 비공식적이지만 마약이라고 하네요. 상품 거래량으로 보면 커피도 5위안에 든다고 합니다. 이 모든 것을 다 팔 수 있는 나라는 흔하지 않죠. 바로 콜롬비아입니다. 커피, 마약, 축구, 안데스산맥, 카리브해, 그리고 가르시아 마르케스... 정도가 콜롬비아를 대표하는 이미지겠네요. 풍선처럼 부푼 캐릭터로 유명한 화가 보테로(Fernando Botero)도 있군요. □ 남미 유일의 한국전 참전 국가 콜롬비아는 남미 국가 중 유일하게 한국전쟁 참전하여 보병과 프리깃함 1척을 파견하였고 700명.......
2022-02-17 20:08: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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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교동 맛집 - 명태의 다양한 명칭
명태를 말리면 북어가 되고 얼리면 동태. 얼리지 않은 생태로 만든 것이 생태탕 (동태탕과 생태탕은 그래서 가격차이) 반건조 한 것이 코다리 (찜은 양념맛). 작은 건 노가리. 노가리 보다 작으면 앵치. 북어는 뻣뻣하게 말린 것이고 황태(노랑태)는 겨울에 얼렸다 말린 거 명태알은 명란젓. 이렇게 장황하게 명태를 이야기 한 것은 무교동 북어국집을 알려드리려구요. 무교동 북어국집 다동 근처에 근무하는 사람들은 다 아는 70년 이상의 역사를 가진 무교동 북어국집. 굳이 찾아가서 먹을 이유는 없지만, 아침 일찍 '쨍'하는 추위를 뚫고 들어서면 안경이 뿌여지도록 김이 자욱한 입구를 지나 자리에 앉자마자 나옴. 지난 밤 회식으.......
2022-02-17 09:26: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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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누아르 - 뱃놀이 점심 식사
Pierre-Auguste Renoir (1841~1919) 뱃놀이 또는 선상에서 점심 식사 Luncheon of the Boating Party (1880–81년) 필립스 재단. 미국 파리 근교의 센 강을 낀 '부지발'하면 가장 먼저 생각나는 그림이 르누아르의 '부지발에서의 춤'이라는 쉬잔 발라동이 모델이 된 그림과 위의 뱃놀이 점심식사가 되겠죠. 서울로 치면 팔당대교 근처 정도 되겠네요. 부지발은 1876~80년대 초까지 시슬레(Alfred Sisley), 르누아르(Pierre-Auguste Renoir), 모네(Claude Monet), 피사로(Camille Pissarro) 등이 자주 와서 그림을 그리며 어울리기도 한 곳입니다. 그 옆의 르부시엔느에서는 실제로 자리 잡고 살기도 했구요. 르누아르는 여기.......
2022-02-16 16:48: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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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네르바, 아테나 - 지혜의 여신
그리스 신화는 아무리 듣고 읽어도 질리지 않는 게 들을 때마다, 그리고 읽고 나서 돌아서면 잊어버리기 때문이다. 그리고 다시 읽으면서 ‘맞아, 이런 이야기였지’ 하기도 하지만 다르게 읽히기도 한다. 이유는 신화 속의 풍부한 메타포는 사람과 경험에 따라 달리 해석되기도 하기 때문이다. 미네르바, 지혜의 여신이죠. 그리스 신화에서는 아테나 Athena라고 합니다. 그래서 아테네 도시는 아테나에서 비롯된 명칭입니다. 제우스의 딸이며 마르스와 함께 전쟁의 신, 길쌈과 공업의 여신이기도 합니다. 미네르바의 새는 올빼미고, 올리브 나무가 상징인데, "미네르바의 올빼미와 갈리아의 수탉," "올리브 가지를 건네다"와.......
2022-02-16 12:09: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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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리트적 느낌 - Adin Campbell 디지털 작품
심심한 편안함이 좋은 날 이런 마그리트적 느낌이 좋네 그래픽 작업 Adin Campbell Digital Artist and Designer TV를 보다가 헌팅포차라는 단어가 나와 ...생각해 보니 시대가 애잔허다. 무슨 동물의 왕국도 아니고 저런 직접적인 표현이라니 하면서 거기 앉아 술 마시는 듯 두리번거리며 이성을 포착할 목적과 목적이 만나 서로의 헌팅이 용인되고 이루어지는 곳이라는 의미인듯한데, 목적이 너무 선명해서 좀 구린 듯. 또 한편 생각해 보면 연애는 많은 비용이 드는 일이지. 시간, 돈, 감정 비용 등등. 이것저것 다 불편한 요즘은 원나잇도 결코 나쁘다고 볼 수 없지. 어쨌든 못 가봤고, 앞으로도 못 가 볼 내 처지도 애잔허다.
2022-02-13 12:22: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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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흐 느낌 정물화 - Criss Canning
동양적 느낌이 물씬 나는 고흐삘의 정물화 The Scent of Colors 크리스 캐닝 (호주, 1947— ) Criss Canning 추울 때는 의식도 못하다가 날이 풀린 주말이 되니 주변을 돌아보게 된다. 뭔가 질서정연하지 않고 빈듯한 느낌에 자꾸 뒤돌아보게 되니 정서적 허기가 생긴다. 강렬한 색상과 뚜렷하게 구분 짓는 명확한 선을 자꾸 찾는다. 하루 종일 칼라 찾기에 몰두하고 있다. 푸른 색사이로 뻗은 가지의 선이 동양화의 난처럼 기품 있다. 캐닝의 그림이 이런 요구에 딱 맞다. 강렬한 색의 대비, 공간을 엣지있게 채우는 가지의 뻗음, 그리고 따듯한 꽃의 색조. 테두리의 검은 선. 개체별로 구분 짓는 뚜렷한 선도 맘에 든다. 한 개체가 더 화려하고.......
2022-02-12 13:32: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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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을 죽인 이반 4세. 일리야 레핀 작품
러시아 사실주의 일리야 레핀 폭군 이반 4세와 아들 이반 (Ivan the Terrible and His Son Ivan) 1885년. 트레티야코프 미술관 (Tretyakov Gallery). 모스크바 마치 바로크 화가 렘브란트의 그림(특히 돌아온 탕자)을 보는 듯한 어둡고 비극적인 분위기입니다. 러시아 차르 이반 4세는 왕비가 죽고 나서 실의에 빠져 정신 질환과 광기에 휩싸여 폭군( Ivan the Terrible)으로 변했고, 급기야 1581년 11월 어느날, 옷을 야하게 입어 왕실의 체통을 어지럽혔다고 임신한 며느리의 배를 차, 엘리나는 유산하고... 이에 화가난 아들이 항의하자 아들을 때려 죽이고.. 정신이 돌아오자 '내가 지금 무슨 짓을 한거야...' 하며 한없는 자책감.......
2022-02-11 17:0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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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 사진
LOONA 12명의 서로 다른 칼라와 개성 넘치는 감각적인 사진 칼라감도 매우 돋보이고 각자의 개성도 잘 살렸다. 독특한 패션과 칼라 페리윙클 배경색도 넘 멋지네 팬톤 칼라 이 딴거 필요없다. LOONA의 칼라가 올 봄 여름의 압도적 색감과 분위기다. 잉크 블루 계통도 잘 활용하면 고급진데 없어서 약간 아쉽.. (겨울용인가)
2022-02-11 07:30: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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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하는 블로거
페르디난드 하일부트(1826~1889) 독일 출생 프랑스에서 활동한 화가 블로거(Blogger)란 직업인의 틀과 한계를 벗은 일상인이자 자유인이다. 해야 할 것들을, 해야할 시간에, 해야하는 형식에 맞추는 것이 아니라 내가 좋아하는 것을 내가 좋아하는 방식으로 내가 좋은 시간에 나 좋은대로 하는 것. 형태가 있는 것이든 없는 것이든, 심지어 기억마저도 언젠가 사라지기 마련이다. 남는 것은 기록뿐. 매일 아침 눈을 뜨면 이불속에서 가장 먼저 하는 일이 블로그의 1년전, 3년전, 5년전... 이라는 기록들을 본다. 오래된 글이지만 막 내린 커피처럼 신선하다. 왜냐면 과거의 추억도 되살려주지만 '지금의 나'와 '또 다른 나'를.......
2022-02-10 18:47: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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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50 고등훈련기 - UAE, 미공군에 수출할 수 있을까
FA-50 경공격기 골든이글(검독수리)이라고 불리는 T-50 초음속 고등훈련기가 개발된 지 20년이 넘었습니다. 유력한 군사전문지의 보고서에는 "한국의 방산 기술력이 미국 대비 90% 수준에 조금 못 미치지만, 이마저도 정확하지가 않은 것이 한국은 뭘 만들어도 항상 미국보다 약간 못하다는 것으로 소개한다"라고 하며 정확히 파악하기가 힘든 나라라고 합니다. 뭐, 굳이 혈맹국과 주변국들을 자극할 필요가 있나요. 아부다비 EXPO 2022에 대피령 내려졌음. 2022년 신년부터 아부다비의 상황이 좋지 않네요. (예멘의) 후티 반군(이걸 반군이라고 해야 하나...)이 드론과 미사일 등으로 무차별 공격을 하고 있는데, 다행히 아부다비에서.......
2022-02-10 09:5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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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흐의 작품 세계, 야외 풍경화
빈센트 반 고흐 (1853~1890년) 작품세계 Vincent van Gogh 고흐는 자연의 묘사하면서 - 밀레를 좋아했지만 - 밀레나 쿠르베처럼 사실적이지도 않았고, 가난과 정신질환에 시달렸지만 뭉크처럼 죽음과 공포를 가까이하지도 않았다. 또한 테오에게 보낸 편지에는 지성과 이성적 사고가 빛났지만, 폴 세잔처럼 철학적이며 이성적으로 그려나가지도 않았다. 고흐는 비록 하루 종일 그림을 그리면서도 빵 한 조각으로 생을 연명했지만 툴루즈 로트레크처럼 사회를 냉대와 철저한 객관적인 자세로만 보지 않았고, 그렇다고 알프레드 시슬레처럼 자연을 마냥 아름답게만 묘사하지도 않았다. 모네처럼 아름다운 자연의 인상을 화폭에 담는 그런 그림과도.......
2022-02-09 09:59: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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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 올림픽. 그냥 중국에게 메달 다 줘라
진짜 거지같은 상황에서도 한민족 이런 해학 어쩔거냐고^^ 중국 올림픽 심판 편파 판정들을 보니 우리나라 선관위나 판사들 행태를 보는 거 같아 화는 나지만 별로 놀랍지는 않네. 이런 일을 첨 당하는 독일 실트 난리났다 스키점프에서 너도 실격, 나도 실격, 하면서 완전 성토장임 곽윤기가 중국이랑 바람만 스쳐도 실격일거라고 걱정했는데 중국을 잘 몰랐군....조에 중국이 있으면 무조건 실격임. 실격, 실격.. 금은동 싹쓸이때까지 모두 실격. 그냥 짝뚱 메달 니들 다 가져가라. 중국은 저 많은 시간과 돈을 들여 겨우 하는 짓이 "중국과 중국제를 믿지 마세요"를 전 세계에 홍보하는 중임. 4년 동안 준비한 선수들에게는 좀 그렇.......
2022-02-08 15:31: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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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화가 박수근 - 봄을 기다리는 나목
아이 업은 소녀. 1954년대 복사꽃, 1960년대 잎이 지고 가지만 앙상한 나목은 추위를 견뎌내고 마침내 분홍꽃을 피운다. 오른쪽으로 쭉쭉 뻗은 가지위에 마침내 연분홍 복사꽃이 피고 가지끝에는 푸른 잎사귀들이 돋아나고 있다. 거친듯 소박하고, 절제된 색감은 고흐의 <꽃이 핀 아몬드 나무. 1890>와 좋은 비교가 된다. 모란꽃. 1960년대초 “나는 워낙 추위를 타선지 겨울이 지긋지긋합니다. 그래서 그런지, 겨울도 채 오기 전에 봄 꿈을 꾸는 적이 종종 있습니다… 그보다도 진짜 추위는 나 자신이 느끼는 정신적 추위입니다… 하지만 겨울을 껑충 뛰어 넘어 봄을 생각하는 내 가슴에는 벌써 오월의 태양이 작열합니다” - 박수근. 196.......
2022-02-07 21:57: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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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세계 도시
? @ La Vie est Belle 로마, 이태리 알프스, 스위스 오스트리아 노르웨이 네덜란드 봄 프라하, 체코 부다페스트 헝가리 베니스. 이탈리아 파리, 프랑스 아르헨티나 빛의 전시관 피렌체, 이탈리아 뉴욕 핀란드 키루나. 스웬덴 보고타, 콜롬비아 에딘버러 스코틀랜드 산토리니, 그리스 마드리드. 스페인 독일 크롬라우 '악마의 다리(Rakotcbrûke bridge) 상트 페테르부르크. 러시아 러시아 설경 여행이라는 것은 여러 가지로 귀찮고 피곤하기도 하지만, 그래도 힘내서 떠난 만큼의 가치가 있다.
2022-02-07 14:26: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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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상 풍경화 Anna Dillon
며칠전 아르헨티나 포스팅을 하다보니 왠지 넓은 들판이 생각나서 풍요롭고 평화롭고 광활하면서 시원한 느낌의 풍경화. 초록초록하니 더 보기 좋다. 시선의 저 머~언 까지 푸르고 초록하다. 몽골의 광활미와는 다른 느낌. 안나 딜론 Anna Dillon (UK, 1972~) 영국, 아일랜드와 호주 등 아직 문명의 손질이 닿지 않은 오래된 시골을 찾아 다니며 활기차고 다채로운 풍경화를 독특한 화풍으로 그리고 있다. 살고 있는 곳이 이렇게 걷고 보고 즐기고 생각할 수 있는 산책의 장소가 있다는 것은 행운이죠. 물론 그 속에서 살고 있는 사람들의 수고로움이야 말할 것도 없겠지만... 이 결들은 인위적인 것인가..? 하면서 어쩌면 화가는 대지와 하늘의.......
2022-02-06 19:51: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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