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이 질을 만들고, 글의 가치를 만든다
누군가 피카소에게 그림을 그려 달라고 부탁했다. 피카소는 30분 만에 그림을 완성하고 8,000만 원을 요구했다. "너무 날로 먹는 것 아니냐"는 항의에 피카소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30분 만에 그림을 완성하기 위해 나는 40년간 그림만 그렸습니다." 대충 이런 작품들입니다 블로그 접속할 때마다 보이는 메시지가 블챌이죠. 매일 글을 쓰라는 거죠. 오래전 이게 처음 나왔을 때 한번 도전했는데 마치 '숙제해라'고 종용하는 느낌이 생기더니 지치더라구요. '굳이 그 챌런지를 안 하더라도 글을 자주 쓰는 편이다'라는 위로를 하면서 1주일도 못 가고 포기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블로그에 글을 많이 쓰.......
2025-11-16 14:45: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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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태주 - 그리움
그리움 - 나태주 가지 말라는데 가고 싶은 길이 있다 만나지 말자면서 만나고 싶은 사람이 있다 하지 말라면 더욱 해보고 싶은 일이 있다 그것이 인생이고 그리움 바로 너다. 헤르만 헤세의 에서 "가장 아름다운 것은 기쁨을 주는 동시에 슬픔과 불안을 준다."라고 하며 - 책에선 아름다운 아가씨를 비유했지만 - 꽃은 순간적이어서 아름답고, 그 아름다움이 사라져서 슬프고 더 이상 볼 수 없을 것같아 불안하고.. 그리고 또 말한다 "아름다운 것이 영원히 변치 않고 그대로 아름답기만 하다면 처음에는 그것을 보고 기뻐할 지 모르지만 점점 무덤덤한 눈으로 보게 될 것이고, 그까짓 것 언제나 있는 것, 오늘뿐이.......
2025-11-14 22:06: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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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과 죽음과 꿈, 힙노스와 타나토스, 모르페우스
신화 요약 밤이 되어 어둠이 세상을 덮으면, 잠을 자고 꿈을 꾼다. ●그리스신화에서는 밤과 어둠의 신인 닉스(Nyx) 혼자서 쌍둥이 아들 힙노스(Hypnos, 잠)과 타나토스(Thanatos, 죽음)를 낳는다. ● 힙노스의 맏아들이 꿈의 신 모르페우스(Morpheus)다. : 일리아드에서 닉스는 무섭고 강력한 여신으로, 제우스 조차도 그녀의 영역에 들어가는 것을 두려했다고 기술하고 있다. ● 딸랑 쌍둥이 둘만 낳은 것이 아니라 모로스(운명), 에리스(불화) 등 많은 자식들이 있다. ● Hypnos의 이름을 따서 최면술을 뜻하는 영단어 Hypnosis다. ● 반면 로마신화에서는 밤의 신 닉스 + 어둠의 신 에레보스(Erebos)에서 힙노스와 타나토스를 태어났다. 그리.......
2025-11-14 13:30: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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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VE 장원영 137억 고급빌라 구매에 반응
IVE 장원영이 UN빌리지 고급빌라를 137억에 샀다고 하니 댓글들이 가관이다. 21살짜리가 어쩌고, 연예인이 저만큼 벌 가치가 있냐며 어쩌고.., 주커 버그는 22살에 빌리언네어가 됐다지 아마. 광고계의 SS급인 장원영 양이 1년에 100억 벌었다면 실제 계약은 400억이라는 의미다. 소속사와 반띵하니깐 200억이 본인 몫이지만 세금 100억 감하면 100억이 순 수입이 되는 거지. 한국에는 약 1천만명 (약 30%)이 소득세를 내지 않는다. 상위 10% 고소득자가 전체 근소세의 72~85%가량을 부담하는 구조다. 이래서 장원영이 낸 세금과 기부금부터 공개해야 한다니까 결국 부자들이 낸 세금으로 의료보험부터 사회안전망 도로교통 기반시설 다 돌아가는.......
2025-11-13 17:3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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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란체스코 하예즈 - ‘키스 일바초'
프란체스코 하예즈 Francesco Hayez (1791 - 1882) 이탈리아 고전주의 화가 The Kiss(il Bacio) 1859년. 브레라 미술관. 밀라노 마치 로미오와 줄리엣의 격정적인 키스를 연상케 하는 로맨틱한 포즈의 '키스'는 하예즈의 그림 중 가장 대중적으로 알려진 작품이다. 패러디도 많이 생산되고. 프란체스코 하예즈는 신고전주의적 기초 위에 베네치아 학파의 빛나는 색채와 낭만주의적 감성을 결합해 독창적인 화풍을 확립했다. '일바초(키스)'는 이러한 특징을 잘 보여주는 작품이다. 작품은 파리에서 상당히 호평을 받았는데, 배경이 된 신비스러운 중세의 성안의 분위기가 다소 긴박감을 가져다 준다. 사실 이 그림에는 정치.......
2025-11-13 10:3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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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을 남기고 떠난 여인 - 제임스 티소
제임스 티소 (James Tissot, 1836 - 1902) Octobre, 1877년 몬트리올 미술관 * 프랑스 출신, 영국에서 활동한 화가* 모델 : 화가의 아내였던 캐슬린 뉴턴 (Kathleen Newton 1854~82) 가을의 정취가 넘치는 숲 속에서 세련된 차림새의 여인이 사각거리는 낙옆을 밟으며 숲속 어딘가로 발길을 돌리다, 뒤돌아보고 있다. 뒤돌아보는 표정이 자뭇 묘하다. 남자의 모습은 보이지 않으나 충분히 그녀의 발걸음 뒤에 있음직함을 예견할 수 있는 유혹적이기도 하다. 캐슬린 뉴턴은 두 사생아의 엄마로 화가 제임스 티소가 영국에서 활동할 당시 온갖 음해와 질타에도 불구하고 사랑한 여인이었지만, 캐슬린에게 폐병에 걸린 캐슬린은 불과 28살의 나이로.......
2025-11-12 11:14: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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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기의 화제작, 메두사의 뗏목 - 테오도르 제리코
프랑스 낭만주의 테오도르 제리코 (Théodore Géricault, 1793~1824) 메두사의 뗏목 1818-1819년, 716 x 491 cm 루브르 박물관. 외젠 들라크루아와 함께 프랑스 낭만주의를 이끌었던 테오도르 제리코는 27세에 실물보다 큰 491cmx 716cm 크기의 대작 을 완성함으로써 프랑스 낭만주의의 상징이 되었습니다. 들라크루아는 제리코의 화실에서 작업 중이던 '메두사의 뗏목'을 보고 강렬한 인상에 감동받아 자신도 정면에 얼굴을 아래로 하고 누워 팔을 뻗은 인물의 모델이 되기도 했다고 합니다. ◇ 사연은 이렇습니다 1816년 7월 2일 서아프라카 모리타니 해안에서 프랑스 호위함 메두사호가 난파되어 급하게 만든.......
2025-11-10 18:12: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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렘브란트 '야경 The Night Watch' 감상하기
렘브란트 판레인(Rembrandt, 1606~1669) 야경 The Nightwatch 1642년. Oil on canvas, 363 x 437cm. 암스테르담 국립미술관(Rijksmuseum, Amsterdam) 초상화로 유명세를 떨치는 렘브란트가 위 걸작 '야경'을 의뢰받았을 당시 암스테르담은 상업의 중심지로 세계 각지에서 많은 사람들이 거래를 위해 모여든 도시였으며, 치안을 유지하기 위해 군대만큼 잘 조직된 민병대가 있었습니다. 위 그림 야경(The Night Watch)은 민병대장과 그 부하들의 의뢰를 받아 그린 일종의 단체 초상화인 셈인데 박물관장 '타코 디비츠'는 "네덜란드의 보물 중 하나"라며 가장 중요한 예술 작품 중 하나로 꼽고 있는 작품입니다. 이.......
2025-11-08 14:11: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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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방산의 고공행진
이런 글보면 또 막 성질나는 사람들 있지. 왜 잘나가지, 왜 잘 팔리지. 잘되면 안되는데 원전 수출 훼방 놓더니 방산 수출까지 방해하겠다니 민주당이 방산 수출 시 국회 동의를 의무화하는 법을 당론으로 추진하기로 했다. ‘안전보장 조약을 맺는 국가나 국군 파병국은 제외’라고 했지만 한국이 안전보장 조약을 맺은 국가는 미국뿐이다. K방산을 수출하려면 민주당의 허가를 받으라는 것이다. 방산 수출은 경제적 효과 못지않게 국제사회에서 위상과 영향력을 보여주는 척도가 된다. 세계 방산 수출 상위 국가 전부가 강대국이거나 첨단 유럽 국가라는 사실이 이를 잘 보여준다. 한국이 그 반열에 올랐다는 것은 우리 기술진이 수십 년 피땀.......
2025-10-23 10:3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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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브르 박물관 1400억 가치의 보석 도난
루브르 박물관에 지난 19일 오전 4인조 괴한들이 사다리차를 이용해 침입하여 아폴론 갤러리에 전시된 왕실 보석 8점을 단 7분만에 훔쳐 달아났다. 1911년 모나리자 도난 사건이후 역대급이다. 도난품에는 나폴레옹 1세가 부인 마리 루이즈 황후에게 선물한 에메랄드 다이아몬드 목걸이, 나폴레옹 3세의 부인 외제니 황후의 왕관과 브로치, 18세기 마리 아멜리 왕비와 오르탕스 왕비와 관련된 사파이어 목걸이 등이 포함됐다. 범인들이 떨어뜨리고 간 보석은 나폴레옹 3세 황제의 부인 외제니 황후의 왕관으로 부서진 채로 발견됐다. 루브르 홈페이지에 소개된 이 왕관은 다이아몬드 1354개와 에메랄드 56개로 장식됐다. 왕족과 귀족의 초상화로.......
2025-10-22 11:20: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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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데코 양식 : 아르누보와 아르데코
아르데코 양식은 1차 대전 후 프랑스에서 시작되어 1930년대말까지 건축, 제품, 패션, 광고 등 다양한 분야에 영향을 미친 디자인 양식입니다. 기하학적 형태, 풍부한 색감, 화려한 장식이 특징이죠. 산업화 시대의 기술과 전통 예술의 조화, 호화로운 장식 등을 통해 세계 디자인계를 주도했습니다. 아르테코의 가장 두드러진 특징은 직선, 곡선, 대칭적인 형태를 사용한 기하학적 형태인데 특히 건축물에서는 간결하고 강렬한 느낌을 줍니다. 제품, 패션 쪽에서는 대담한 원색과 밝은 색상을 사용한 풍부하고 강렬한 색감이 특징이죠. 너무 매력적 화려한 장식도 특징입니다. 지그재그, 셰브론 등의 기하학적 문양과 양식화된 자연 모티프를 활.......
2025-10-21 21:08: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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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로운 초상화 - 마리 드니즈 빌레르(Marie-Denise Villers)
1917년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이 구입한 '샤를로트 뒤발 도뉴의 초상화'는 신고전주의의 창시자이며 나폴레옹의 전속 화가인 자크 루이 다비드(Jacques Louis David, 1748~1825)의 작품으로 알려져, 평론가들은 "창문을 통해 들어오는 빛은 정교하며 사실적이고, 인체는 완벽한 구도로 놓여있다"며 '역시 다비드!' 라며 찬사를 바쳤던 거죠. 실제 이 작품은 당시 사교계의 명사 '레카미에 부인의 초상'처럼 흰색의 드레스를 입은 채 우아한 아름다움을 드러내고 있죠. 근데 다비드라면 과연 저런 배경을 그렸을까..하는 생각도 듭니다. 레카미에 부인(Madame Récamier)은 그 시대의 가장 유명한 사교계의.......
2025-10-20 17:12: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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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드 모네 가을 연가 - 건초더미, 포플러 나무
클로드 모네 (Claude Monet 1840 ~ 1926) 모네는 지베르니에 정착하면서 생활이 안정되자 건초더미, 루앙대성당, 포플러나무, 수련 등 연작에 몰두합니다. 연작은 순간순간 변화하는 빛의 흐름에 따라 대상의 인상들을 일순간에 포착해 캔버스 위로 옮겼습니다. 아침의 고요함, 한낮의 심록, 오후의 뜨거움, 일몰의 경건함 등.. 모네가 지베르니에서 처음으로 제작한 연작은 1890년 여름부터 1891년초 겨울까지의 30여점 가량의 건초더미 시리즈입니다. 이 연작의 제작은 모네에게 있어 빛의 향연과 더불어 경제적 어려움에서 탈피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게 해 줍니다. 1891년 초, 부소와 발라동 화랑은 모네의 그림 석 점을 각각 3,000프랑에.......
2025-10-20 10:0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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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의 교감 : Jeff Stanford 디지털 아트
바람을 들어보세요. 침묵을 들어보세요. 마음의 소리를 들어보세요. 말을 겁니다. 제프 스탠포드 Jeff Stanford (미국, 1955) Digital Painting 미국출신의 사진작가이자 예술가로서 필라델피아 예술대학교에서 미술을 전공한 작가는 했습니다. 현재 스웨덴 스톡홀름에 거주하며 작품활동을 하고 있음. The Sound of Silence People talking without speaking People hearing without listening People writing songs that voices never shared And no one dared disturb the sound of silence And whispered in the sound of silence 아무도 침묵의 소리를 방해할 수 없어 침묵의 소리는 귓가에 속삭인다. 사이먼 앤 가펑클, Simon & Garfun.......
2025-10-16 13:2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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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드 모네의 지베르니 정원
클로드 모네 지베르니 화가의 정원 1900년 / 오르세미술관 클로드 모네는 1883년부터 1926년 사망할 때까지 지베르니에 살면서 정원을 가꾸고 그 모습을 화폭에 담았습니다. 지베르니는 파리에서 약 70km 떨어진 소도시인데, 근처에 에두아르 마네의 휴양지도 있습니다. 지베르니 정원은 그의 대표작인 '수련' 연작의 배경이 된 곳으로 모네의 예술 세계와 삶의 흔적을 엿볼 수 있는 정원, 연못, 다채로운 꽃들, 집과 아틀리에도 함께 볼 수 있는 아름다운 장소입니다. 1840년에 태어난 클로드 모네(Claude Monet, 1840~1926)는 '인상주의'라는 명칭을 탄생시킨 19세기 프랑스 화가죠. 1870년대에는 아직 생활이 불안정해, 아.......
2025-10-15 20:53: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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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온기없는 풍경화 :
얀 그로엔하트 (네덜란드, 1952) Jan Groenhart contemporary artist 자연을 자연스럽게 그렸는데 이게 참 비현실적으로 보입니다. 따스한 햇빛 한줄기 없는 그림은 습기에 젖어 축축한 느낌마저 듭니다. 풍경은 한산하다 못해 저 들판과 바닷가에 홀로 서 있다고 생각하니 그림에 참... 온기가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온기가 없다고 차가움으로 채워진 그림이라고 말하긴 그렇고... 풍경화의 경우는 작가의 기법에 따라 표현 방식의 차이는 있지만, 대부분의 작품을 보는 대로 느낄 수 있죠. 더운 여름에 봤다면 느낌이 달랐을 듯, 비내리는 쌀쌀해진 날씨에 괜히 걷고 싶게 합니다.
2025-10-13 16:3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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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 그리스 철학자들
서양의 원류를 그리스로 보는 경향이 많죠. 문화, 조각, 신화, 그리고 무엇보다는 고대 그리스 철학은 서양 철학의 기본이 되죠. 2500년이 지난 지금도 많은 학자와 사람들이 여전히 그들의 사상을 연구하고 읽고 있습니다. 1. 탈레스(Thales), 기원전 7세기 탈레스는 '신에 의존하지 않고 우주와 이 세계가 어떻게 구성되었는지 밝히려 했던' 새로운 세대의 사상가 중 한 명이었습니다. 초기 일원론자였던 그는 단일 원소가 우주의 주요 구성 요소라고 생각했습니다. 2. 우주 지도를 개발한 아낙시만드로스, BC 610년 탈레스의 제자였던 아낙시만드로스(Anaximander)는 '우주는 인간 사회와 같은 법칙에 의해 지배받는다고 생각.......
2025-10-11 12:3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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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카츠창현, 낙성대 샤로수길 돈까스 맛집
바삭하게 튀겨진 돈까스, 생와사비와 조화도 굿 부드러운 고기와 두께 있는 밀도감을 상상하며 음식을 기다리는 시간, 진하지 않게 다려진 차가 먼저 나옵니다. 지리산 ?? 로 우려낸 차 밥이 익어가는 순간 갓 지은 밥솥을 열었을 때 그 열기와 더불어 윤기나는 유혹적인 냄새, 꼬들하고 맨들한 식감. 씹을수록 달달하고 잔인할 정도로 순식간에 혈관과 오장육부에 스며드는 탄수화물.... 맛있는 밥 먹고 잡고... 몸이 원한다고.. 바아밥~~~ 줘 돈카츠창현 주소: 서울특별시 관악구 관악로12길 104 점심(중간에 브레이크타임 있음)/저녁 늦게까지 주차는 알아서 낙성대에서 서울대 가는 길에 샤로수길이라고 생겼네요. 제법 많은 음식점, 카페 등.......
2025-10-10 16:3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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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랑주리 오르세 미술관 특별전 - 예술의전당
비에 젖은 예술의 전당 비가 계속 (주말마다) 오네요 점심먹고 3시간 정도 시간이 남아 예전에 산책하러 갔었는데 비에 젖은 공기가 맛있다고 할까요^^ 전시장 입구 오랑주리 오르세미술관 특별전 : 세잔, 르누아르 공동전 기간 2025-09-20(토) ~ 2026-01-25(일) 시간 10:00 ~ 19:00 (※ 매주 월요일 휴관) 장소 한가람디자인미술관 제1전시실, 제2전시실, 제3전시실 입장연령 전체관람 전시입장마감시간 18:00 지난 2016년 한가람미술관에서 열렸던 《오르세 미술관전》 이후 인상주의 미술전시는 처음이라고 하는데 세잔과 르누아르 작품중 인물, 풍경, 정물화 등을 주로 전시하고 있어요. 오랑주리 미술관은 클로드 모네의 수련 연작으로 유명.......
2025-10-10 10:48: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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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전 오늘] 사랑에 대한 정언
나의 생은 미친듯이 사랑을 찾아 헤매었으나 단 한번도 스스로를 사랑하지 않았노라 - 기형도, 질투는 나의 힘
2025-09-19 13:38: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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