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과 조직, 마라톤이 아니라 이어달리기
일은 개인이 집중하면 더 잘할 수 있고,
특정일은 팀보다 개인이 더 잘하는 것이 당연한 경우도 많다.
하지만...
팀과 조직의 일이라는 것은
이어달리기와 같다.
팀이 특정 목표를 명확하게 인식하고,
그 방향으로 이어달리기를 해야하는데...
조직원들의 불완전한 구성,
방향성을 정하거나 위험을 인지해야할 관리자의 잦은 실수나 경험 미숙,
구성원들간에 의사소통의 이슈,
조직 전체의 비전에 대한 불안감,
필요한 이어달리기가 되어야 하는데...
다음 주자 없이, 한동안 더 달리라는 크런치 모드의 잦은 발동...
방향성이 잘못되어서,
제자리를 돌거나...
한참 뛰다보니, 어느 사이에 똑같은 루트를 반복하고 있고...
조직은...
이어달리기와 같아서...
매니징과 방향성, 연속성과 일관성을 유지해주는 관리의 역
2021-03-23 08:39:15 |
zetlos.log
취업과 실업자의 언밸런스...
가끔은 교수님들과 이 이야기를 나누면서 느껴지는 개인적인 생각은 그러합니다.
판교에서는 입사 5년차에 연봉 1억, 신입 초봉이 6천만원에 육박한다는 이야기가 심심하지 않게 들려옵니다.
물론, 이 현상은 소수의 완성된 소프트웨어 개발자들에 대한 이야기들입니다.
대부분은...
이렇게 해당되는 친구들은...
학교를 다니면서 자신의 역량 발휘가 이미 사회적으로 인정받을 수준까지 도달한 친구들이라고 보면 됩니다.
사실, 1%의 세상이라고 할까요?
그런데, 이런 1%의 세상이 과거에는 소프트웨어 개발자들은 꿈도 못꾸는 '인정받는 자격증'을 가진 변호사나 의사들도 엄청난 경쟁을 뚫어서야만 가능한 금액이었죠.
그 1%는 언제든지 존재했기 때문에 그렇게 대단하게 새로운 이야기는 아닙니다.
다만...
2021-03-22 11:03:45 |
zetlos.log
권위적인 기업문화가 싫은 것인가요?
아니면, 다른 사람의 권위를 부정하는 것인가요?
분명한것은 대부분의 사람들은 권위적인 조직을 그렇게 좋아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권위주의적인 사고방식이나 행동양식이 그대로 사용되는 곳인데 별 문제가 없는 곳은 '종교집단'이나 '군대', '경찰', '검찰'등의 조직 인것 같습니다.
어떤 일에 대해서 권위에 맹목적으로 의지하거나 해결하려고 하는 것,
자신보다 상위의 권위에 강압적으로 따르는 것...
자신보다 하위의 것에 대해서는 오만하고 거만하게 행동하려는 심리적인 상태, 태도, 사상등이 그러하죠.
전근대적인 사회조직의 경우가 '권위적인'조직이죠.
대표적인 가부장제나, 신정정치 등이 그러하며, 나치나 독재정권, 파시즘등이 그런 권위주의의 대표적인 사례들입니다.
권위주의
2021-03-19 09:59:21 |
zetlos.log
인사평가중 가장 허접한 것은 '동료평가'입니다.
https://www.hankyung.com/society/article/2021022134831
'동료 20%가 당신과 일하기 싫어합니다'라는 카카오 인사평가에 대해서 개인적인 생각을 끄적거려 봅니다.
저의 경험으로 인사평가중에 가장 허접하고 하지말아야할 것이 '동료평가'입니다.
특히, 사람에 대한 평가에 대한 연습이나 경험, 숙련된 태도와 기준점등이 모호한 상태에서 만들어지는 '동료평가'의 대부분은 '인기투표'에 해당됩니다.
'동료평가'가 정말 필요한 것은 '동일한 직군, 동일한 기준, 최소한의 경험'등이 일치하는 전문가 집단에서 '업무능력'만을 온전하게 평가할 때에 유의미합니다. 대표적인 전문가 집단인 '의사'의 경우에 동료평가를 통해서 전문성을 평가하는 경우에 해
2021-03-18 13:15:57 |
zetlos.log
Executive in residence
In a venture capital fund, a private equity fund or a startup accelerator; the entrepreneur in residence works with the general partners and assists the firm's portfolio companies by leveraging their industry knowledge, expertise and network. In addition he/she is expected to evaluate new investments opportunities for the venture capital or private equity fund, especially if it is in their domain of expertise. The venture capital firm usually benefits by getting significant access to the new company started by the EIR This is due to the fact that the general partners are typically the first investor in EIR's new company, giving them a chance to invest before angel investors and other venture capital firms.
출처 : 위키백과
하고 있었던 일, 해야할 일, 하고자 하는 일...
2021-03-18 12:18:20 |
zetlos.lo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