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50 경전투기, 말레이시아 1조 수출?/ 인도네시아
결론적으로 인도네시아 발 진짜 같은 가짜 뉴스인데 국내 언론들이 낚여 대서특필했네요^^ 특히 새 정부 취임 일주일도 안된 쾌거라면서 난리 부르스를 췄는데 - 이게 왜 윤정부 공이냐, 문정부 공이지 하며 논란도 있었지만 - 누구 공이면 어때요, 나라에 좋은 일이면 됐지. 이 소식을 접한 KAI(한국항공우주)는 화들짝 놀라 극구 부인했지만, 방산 수출에서는 워낙 비밀리에 진행되는 것이 많다는 것을 그동안의 관례로 생각한 언론들은 KAI의 부정을 믿지 않고 며칠 동안 이 소식이 걸려 있었습니다. 내용도 매우 구체적이었다. - 18대 : 1조 1천억 원. - 제원 : FA-50 블록 20 업글된 기종. - 대금 중 반은 요즘 어려움을 겪고 있는 "팜.......
2022-06-01 14:5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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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마르트의 화가 수잔 발라동 Suzanne Valadon
올 초에 수잔 발라동과 그와 관련된 화가들의 이야기를 3편 정도로 올려야 겠다며 각 잡고 쓰다가 로트렉, 르누아르, 위트릴로, 드가와 에릭 사티, 수잔의 사생활 등 할 말도 넘 많고 사진 분량도 많아서 시간 날때마다 보충하자며 예약 발행으로 했는데, 벌써 5월말이 되어 잠깐 잊어버린 사이에 어제 비공개 포스팅. 이걸 다시 정리해..? 말자 그냥. 드라마틱한 그녀의 인생을 다 담긴 부족하지만 강인한 내면과 자기다움을 잃지 않은 모델이자 화가입니다. 시간차와 출발선은 다르지만, 베르트 모리조, 마리 로랑생 등과 같이 19세기 열악한 환경에서 자신의 운명을 스스로 개척했던 화가입니다. 수잔 발라동은 모델, 몽마르트 화가 모리스 위.......
2022-05-31 20:5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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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하디 순한 초녹 물결 John MacDonald
어제 보니 풀꽃이 피었다 존 맥도날드 (1880~1961) John MacDonald. 스코틀랜드 오일페인팅과 수채화를 주종 스테인드글라스 예술가. 초기 작품에는 아카데미즘 영향을 듬뿍 받은 초상화 (예, Sir Harry Townend) 로 파리 살롱에서 은메달을 받았지만 인상주의 작품을 보고 충격을 받은 화가는 풍경화에 집중했다. 자연을 사랑하고 존중하는 마음으로 대할 때, 자연은 언제나 인간에게 필요한 모든 것을 제공하고 한 번도 배반하지 않는다. 물위에 어른거리는 햇살이 눈부심. 부드러운 강물의 속삭임 초록빛 옷을 입은 덜 익은 열매들 울창한 나무가 하늘의 고요와 연결 지어주는 순간을 바라보는 고요해진 눈을 통해 감미롭게 피어나는 감각 이.......
2022-05-31 11:3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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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EF
어제 참 어메이징한 날이 었네요. 북한은 동해쪽으로 기다렸다는 듯이 바이든이 가자마자 3발의 미사일을 쏘고 중국과 러시아 전폭기와 전투기 6대가 일본에서 쿼드 동맹 회의중에 일본 영해상과 동해를 휘젖고 다니고 결국 우리 카디즈(방공식별구역)까지 들어 왔다가 우리 공군에서는 F-15k가 뜨고 ... 이렇게 분탕질 처놓고 가버리면.. 우린 어떡하라고요?? 바이든 씨? 바이든 동아시아 와서 중국만 엄청 자극하고 돌아가네. 진짜 미국 리버럴들은 국내정책만 진보적이지, 대외정책은 '자유주의' 앞세워서 대결구도 조장하는 게 너무 위선적이다. 바이든이야 비행기 타고 본국으로 돌아가겠지. 으르렁대는 건 여기 사는 동아시아 각.......
2022-05-31 10:4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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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포와 파온 Sappho Phaon 신화같은 사랑
사포와 파온 고대 그리스의 최고 시인 중 한 사람인 사포(Sappho 또는 Psappho, 기원전 7~6세기경)는 레스보스 섬의 귀족 집안에서 태어났다. 고귀한 신분에 재능과 용모가 빼어난 그녀는 뭇 남녀로부터 찬사를 받으며 생애의 대부분을 자신의 고향에서 시를 지으며 지냈다. 턱을 괴고 경청하는 사포는 알카이우스의 시에 깊이 매료된 표정으로 바라보고 있다. 사포와 서정시인 알카이오스는 음악과 함께 서로 시를 낭송하며 시간을 자주 보냈다. 그림을 보면 사포의 주위에는 어린 여인들이 있는데 이는 레즈비언으로서 사포의 존재를 암시하기 위한 화가의 연출처럼 보인다. 레스보스 섬이 레즈비언의 어원이라고도 한다. 당시는 남녀 구분 없.......
2022-05-30 10:3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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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저냥 사는 중
뭘 하나 하려고 해도 가입해라 해서 어디 가입할때 아이디, 비번, 닉네임 고르는 게 세상 제일 귀찮고 어려움. 아직 뭐 한 것도 없는데 가입하려고 하는 순간부터 고난과 역경에 개피곤함. . 하다가 집어 던짐. 어떤 영화가 유행함 - 갈까...3초 생각하다, 포기 아빠 이거 진짜 대박, 봐봐.” - 아 그래? 어디서 해? .. 안 봄 대화가 안되네 증말, 아직 안본겨? 꼭 봐.” - 낼 진짜로 봐야겠다. .. 안 봄 10년 후 - 헐 대박. 봤어요? 진짜 재밋는데 ㅎㅎ 이러고 삶 혼술은 안하지만 혼밥 좋아함. 스테이크도 혼밥함. 빈말이 아니고, 친구 없어서도 아니고 진짜 혼밥 좋아함. 그니깐 같이 먹어준다는 말 하지마셈. 진짜로 그냥 하는 말 아님. 오랜.......
2022-05-29 13:13: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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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군 초계함을 공짜로 막 줌??
대만과 우크라이나가 전쟁의 위험에 처하자 전 세계가 관심을 집중하고 필요한 무기와 장비들을 동원하지만 병력 운용과 전술 체계 등에서 버벅대는 모습을 보니 허탈하고 좀 우습기도 합니다. 화력의 집중도도 효율적이지 못하고 제공권도 장악 못하고.. 군사 강국이라는 허울뿐이다 싶고.. 미국을 제외한 누구든 별로 두려운 대상이 못된다는 약간 오만한 생각도 들더군요. 돌이켜보면 지난 70년간 우리만큼 전쟁의 고강도 긴장 속에 살아 온 나라도 없습니다. 불과 20년 전까지는 북한의 전력이 월등했기 때문에 지금의 중국의 위협에 대처하는 대만처럼 북한이 조금만 움직여도 전투기가 출동해야 하는 상황이었고, 북한은 마치 조롱하듯 끊.......
2022-05-29 10:4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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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안 시더웨이(Ian Sidaway) 수채 풍경화
이안 시더웨이 (Ian Sidaway. 1951~ ) 영국 수채화가 맑은 하늘, 더 넓은 들판에 듬직하게 서 있는 아름드리 큰 나무, 평화롭게 풀을 뜯는 양 떼, 청량하다, 평화롭고. 색들은 투명하고 눈부시다. 일렁이는 봄 물결을 흘린 듯이 바라보게 만든다. 소리마저 풍경에 묻힌 듯한 적막감 '그저 있을 뿐'인 풍경들에서 고요한 위로와 평화를 느낀다. 이런 색감도 참 좋다. 제한된 팔레트를 사용하는 화가일수록 색 선택과 붓 자국에 귀를 기울이게 되는데 무성한 초록에 수채화 특유의 번짐 자국도 그대로 ~ 싱싱하다. 이런 풍광앞에 서면 좋다!라는 감탄사보다 침묵하게 된다. 사람사이에서 침묵 한다는 것은 할 말이 너무 많거나 말할 가치.......
2022-05-28 14:42: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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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금엔 한잔! Nick Alm(닉 알름)
다시 일상을 되찾은 불금에는 혼자든 같이든 한 잔해야 제 맛이죠. 어제 저녁 먹으러 나와보니 모든 음식점이 문전성시 화가 : 닉 알름 Nick Alm (스웨덴, 1985) 오늘 특별히 스웨덴 화가의 작품을 올린 것은 그림도 그림이지만 토트넘의 쿨루셉스키 선수 때문임다. 노리치 전에서 자신이 충분히 넣을 수 있는 공임도 손흥민의 득점왕을 위해 양보하는 모습을 보고 비록 우리 FA-50과 스웨덴의 그리펜 공격기가 여러 나라에서 경쟁관계이지만 그 우정에 고마움에 표하지 않을 수 없네요^^ 친구 결혼식? 뭔 날인가 봅니다. 다들 흰옷이니. 가장 오래된 술집은 바빌로니아 맥주집이라고 함무라비 법전에 기록되어 있어요. 그 시대면 BC 1900년대니.......
2022-05-27 19:26: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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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사우디, 우방과 갈등의 70년
1. 미국과 중동의 긴장관계 트럼프 시절까지는 70년이 넘는 기간 동안 둘도 없이 친하게 지내며 중동의 든든한 우방 역할을 했던 사우디가 바이든 정부가 들어서면서 금이 가기 시작했다. 작금의 러시아 침공으로 야기된 심각한 석유 부족 현상에 미 행정부가 증산을 요구했지만, 묵묵부답. GCC 국가들은 사우디의 영향력 아래에 있는데, UAE도 증산을 하지 않고, 오히려 개전 초기에 각 나라는 전용 비행기를 타고 러시아로 날아가 우호적인 통상협력을 다지고 왔다. 러시아의 SU-75 체크메이트에 어마한 개발비를 투자했던 UAE는 미국이 다운그레이드 된 F-35A 전투기를 판다고 하자 자존심 상해 트럼프 때 했던 계약마저 파기하고 프랑스 라팔.......
2022-05-27 18:50: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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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상표현주의. 싸이 트웜블리 Cy Twombly
머릿속이 이런 적이 있죠^^ 복잡하긴 해도 그래도 좀 정돈된 느낌입니다. 이 정도는 돼야 혼돈이라고 할 수 있죠. 그의 낙서 같은 그림을 보면 픽하고 실소를 짓다가도 화이트 큐브에서 집중 조명 받는 작품을 오래 들여다보면 나도 모르게 정화되고 머릿속에서 엉클어진 실마리의 가닥이 잡히는 느낌 이거 빡친거죠...? 아님 사랑의 열정인감... 하여간 추상표현주의라는 말은 멋진데, 어렵습니다. 작가의 개인적 심상을 자동연상기법으로 옮겨 놓은 것이니 ■ 추상표현주의 Abstract Expressionism 추상표현주의라는 말은 한 비평가가 칸딘스키의 초기 작품을 보다가 “형식은 추상적이나 내용적으로는 표현주의적”이라고 한 말에서 유래되었.......
2022-05-26 19:19: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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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가장 비싸게 팔린 작품 탑10
Top 10 Most Expensive Artwork Sold in 2021 파블로 피카소 제목 : 창가에 앉은 여인( 마리 테레즈) 1932년 경매가 : 약 1250억 2. 쟝 미셀 파스키아 제목 : In the Case (1983년) 경매가 : 약 1163억 3. 산드로 보티첼리 제목 : 라운델을 들고 있는 청년 (1480년) 경매가 : 1150억 4. 마크 로스코 제목 : No. 7 (색면화) 경매가 : 1030억 5. 알베르토 자코메티 제목 : Le Nez (1947년) 경매가 : 980억 6. 빈센트 반 고흐 제목 : 올리브 나무와 사이프러스 사이의 오두막 (1889년) 경매가 : 892억 7. 클로드 모네 제목 : 수련 (1917년) 경매가 : 880억 8. 비플(Beeple)로 알려진 마이크 윈켈만(Mike Winkelmann)의 NFT 작품 : EVERYDAYS: THE FI.......
2022-05-26 16:52: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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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을 보듯 너를 본다 나태주
내가 너를 얼마나 좋아하는지 너는 몰라도 된다 너를 좋아하는 마음은 오로지 나의 것이요, 나의 그리움은 나 혼자만의 것으로도 차고 넘치니까 나는 이제 너 없이도 너를 좋아할 수 있다. - 내가 너를 - 나태주 시집 < 꽃을 보듯 너를 본다> 중
2022-05-26 03:4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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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은 강대국이자 선진국입니다.
대한민국은 선진국입니다. 이건 단순히 정부가 잘난 척, 또는 국민 기분 좋게 하자는 홍보용이 아닙니다. 2021년 7월 유엔무역개발회의(UNCTAD)에서 회원국들의 만장일치로 인정한 대한민국의 선진국 지위입니다. 정부의 꼼수가 아니라 세계가 인정한 것입니다. 무역, 경제 규모뿐만 아니라 국방, 교육, 사회 인프라와 문화, 국민의식까지 평가대상이 됩니다. 정치와 언론이 후진적이라 의아하기도 하지만... 1967년 이래 후진국->개발도상국, 그것도 전쟁의 포화를 겪은 나라가 선진국이 된 예는 그전에도 앞으로도 없을 것이라는 예측처럼 기적 같은 성과를 달성한 것입니다. 트럼프는 G7 국가를 한국을 포함한 G8로 해야 맞다고 했지만, 일.......
2022-05-25 19:30: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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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채 색연필 작품
Daragh O’Brien 색연필 작품 색연필로 유화나 아크릴의 극사실적 질감이라니 아직 21세의 독학으로 작품활동중 ㅡㅡㅡㅡㅡㅡㅡ Alina Dorokhovich 어메이징한 수채화 작품들 하루가 팍팍한 날에 이런 그림은 헝클어진 마음을 단정하게 빗어주는 참빗같다는 생각. 그림이 좋다, 어떻다 판단이 생길 새도 없이 그저 보게 만들고 미소를 짓게 한다.
2022-05-24 16:39: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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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y Jane Q Cross. 여름 햇살을 기다리며
메리 제인 큐 크로스 (1951, 미국) Mary Jane Q. Cross the Finger Painter the Classical Realism 메리 제인은 다소 늦게 1970년 20대 초부터 미술을 시작했다. 당시 미국 화단의 분위기는 표현주의와 팝아트가 주도하고 있었고 고전주의 또는 아카데미즘 미술은 이미 한 물 간 것으로 취급받고 있었다. 이런 분위기 속에서 고전적 사실주의를 선택하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었을 듯. 그림에 너무 집중해서 그런지 어느 순간부터 심한 떨림으로 인해 붓을 잡을 수가 없었고 좌절했던 그녀는 곧 손가락으로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다. 붓이 생명보다 더 귀중한 화가에겐 견디기 힘든 고통이었을 것이다. "사랑이 당신의 삶에 들어오면, 사.......
2022-05-23 11:24: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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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관계, 손톱 물어뜯는 사람
드라마속에는 자칭 상처 잘 받고 감수성이 예민하다는 사람들은 본인이 억울하고 아프고 불편한 것은 눈물 짜내며, 분노유발하며 상대도 같이 동의할때까지 붙잡고 하소연하며 묶은 감정의 찌꺼기까지 쏟아내며 듣는 사람을 불편하게 만든다. 지 속은 엄청 편한듯. 이런 사람들은 대체로 상처를 자기만 받는 줄 알고 본인 때문에 타인이 받는 상처엔 의외로 둔감하고 무심함을 넘어 냉정하다. 이런 사람을 이기적이라고 한다. 그러면서 순딩이처럼 당하는 사람을 바보 등신 취급을 한다. - 손톱 물어뜬는 사람 - 나는 잘근잘근 물어뜯지 그래, 나쁜 버릇이란 건 나도 알아 하지만 네가 나를 흉보기 전에 알아야 할 게 있어. 난 지금껏 누구의 마.......
2022-05-23 10:56: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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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원부국 카타르, 2022년 월드컵
요즘 세계에서 가장 대박 난 나라가 카타르가 아닐까 생각.. 러시아가 원유, 천연가스, 밀을 무기화하자 제재에 동참한 유럽은 심각한 상태고, 천연가스 가격은 천정부지로 올라 몰려드는 LNG 수요와 미국의 요청에 발맞추어 야심 차게 증산계획까지 내놓고, 올해 경제성장을 20% 이상을 보고 있는 카타르. 연간 15% 이상으로 경제 성장한 카타르의 수도 도하에는 2022 월드컵이 개최된다. 일명 카타르 프로젝트인 LNG선 100척 이상 발주도 곧 시작될 예정이다. 중동의 GCC (걸프협력회의) 6개국 중 하나인 카타르는 사우디 옆에 붙은 작은 섬 같은 나라다. 세계 3위의 천연가스 매장량. 유럽 지역에서는 가스를 주로 관을 통해 운송하였지만, 액.......
2022-05-23 08:45: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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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shes 가 뭐냐, 무식하게
고딩 친구들과 회를 먹는데 fish의 복수는 왜 fish 지? 영국 애들은 해산물을 잘 안 먹어서 그런가? 하길래 - 한마디 : 영국에도 피쉬엔칩스가 있단다. 농어/광어 요리도 맛나고 대신 걔들은 어패류는 안 먹어. 그래서 골뱅이는 우리가 거의 다 수입하는 편이지. 근데, Fishes도 있단다, 칭구야. 말도 안 되는 소리란다. - 야, 있다니깐. 복수를 보통 fish로 사용하지만, 오늘 접시에 놓인 것처럼 다양한 종류의 생선에 대해서는 fishes라고도 사용한단다. 무식한 놈들아. 라고 하자 오히려 영어 공부 헛했다고 해서 내기를 걸었다. "점심+커피+ 또 뭐 걸래?" 하며 서로 씩씩거리다가 검색하고 결국 내가 이겼다 ㅋㅋㅋㅋㅋ 이 짜슥들.......
2022-05-22 15:3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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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전 오늘] 퐁파두르 후작부인, 로코코 역사를 만든 여인
로코코 화가 프랑수아 부셰 Francois Boucher 퐁파두르 후작부인 1757년. Alte Pinakothek, Munich 프랑스 루이15세의 여인이자 정치가
2022-05-22 12:39: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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