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시행 1주일이 지난 제주의 해수욕장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가 시행 된지 1주일이 지난 제주는 아직도 많은 수의 코로나 확진자 나오고 있어요.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를 시행하기 전인 8월 초에 비해 가파르게 증가하던 확진자의 증가세가 둔화되기는 했으나 여전히 하루 30명에 가까운 확진자가 나오고 있는 불안한 상황인 것 같네요.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시행일을 기준으로 코로나 확진자 발생 현황을 살펴보면 4단계 시행 후 1일 확진자 수는 8월 20일 52명을 정점으로 점차 그 수가 감소하여 확산세가 조금은 누그러진 것 같네요. 하지만 집단감염이 발생하고 있어 아직은 안심할 단계는 아니나 가파르게 상승하던 확진자 수가 누그러졌다는 것만으로도 조금 안심이 되네요. .......
2021-08-27 18:00:00 |
제주도특별자치도
제주도, 거리두기 4단계 9월 12일까지 ‘2주 더’연장
- 3천㎡이상 대규모 점포 종사자도 PCR검사 의무화… 6개소·1,700여명 대상 - - 목욕장업 정기이용권 발급 금지 등 방역 강화, 피시방 칸막이 내 음식물 섭취 허용 - - 식당·카페 밤 9시까지 객장 영업…그 외 다중이용시설 밤 10시까지 운영 - 제주특별자치도는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를 오는 9월 12일 밤 12시까지 연장합니다. 제주도는 당초 18일 0시부터 29일 밤 12시까지 거리두기 4단계를 운영한 뒤 코로나19 확산세 추이에 따라 추가 연장 여부를 결정할 방침이었는데요. 하지만 노인주간보호센터, 노래연습장, 학원, 종합병원, 대형마트 등 다중이용시설을 중심으로 집단감염이 발생하고 최근 일주일 사이(8월 20~26일) 229명의 확진자가.......
2021-08-27 13:11:07 |
제주도특별자치도
도,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 참여기업 모집
- 국비 6억 등 총 12억 원 투입…양질의 일자리 180개 추가 창출 - 제주특별자치도는 정부 2차 추경사업으로 ‘2021년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에 대한 국비 6억 원이 확보됨에 따라 180개의 양질의 일자리를 추가 창출한다고 밝혔어요. 지역주도형 일자리 사업은 인건비 연 2,400만 원의 90%를 지원해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청년 직무역량 강화를 통한 안정적 지역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는데요. 이 사업을 통해 중소기업의 전문 인력 구인난을 해소하고, 지역의 낮은 임금을 개선하는 한편, 청년인구 유입 등의 효과를 거두고 있으며 또한, 기업 수요 맞춤 컨설팅(회계, 노무, 마케팅 등) 등 기업 경쟁력 강화사업도 병행하는 등 기.......
2021-08-26 12:00:03 |
제주도특별자치도
서부농기센터, 스마트 양액공급시스템 시범사업 추진
- 일사량 등 기상변화 따른 양액 자동 제어…비용 절감·생산량 증대 효과 기대 -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 서부농업기술센터(소장 고봉철)는 날씨와 관계없이 자동으로 양액*을 관리할 수 있는 ‘외부환경 데이터 기반 스마트 양액공급기술 시범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어요. * 양액 : 작물 생육에 필요한 무기양분을 흡수량의 비율에 맞춰 물에 용해시킨 배양액, 주로 물과 비료를 섞어서 만듦. 현재 대부분의 시설채소 재배농가는 타이머에 의한 양액 공급을 제어하고 있어 날씨가 흐리거나 비오는 날에도 설정값 기준의 일정 양액이 공급되는데요. 맑은 날은 작물의 광합성이 활발히 이뤄져 많은 양의 물과 비료가 필요하며, 반면 흐.......
2021-08-25 11:04:00 |
제주도특별자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