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MZ가 가장 선호하는 멘토링은 ‘이것’?
최근 회사 외부에서 자신에게 맞는 멘토를 찾는 '랜선 멘토링'이 유행입니다. 교육 플랫폼 서비스 등을 활용해 자신이 배우고 싶은 직무의 전문가를 찾는 것입니다. 비용을 지불하고 상담 형식으로 멘토-멘티 관계를 맺거나 자신이 관심 있는 분야를 다루는 커뮤니티에 소속돼 여러 멘토와 함께 고민을 나누는 방식 등이 대표적입니다.
이수만-방시혁 손잡은 오늘, SM 주가는?
카카오가 SM엔터테인먼트의 2대 주주로 등극한 데 이어 이번에는 그룹 방탄소년단(BTS) 소속사 하이브도 SM 인수전에 참전했습니다. 며칠째 SM 엔터의 경영권 분쟁 이슈가 시장을 뒤흔들고 있는 셈입니다. 하이브는 이수만 SM 대주주 겸 총괄 프로듀서가 보유한 지분 14.8%를 하이브가 인수하기로 했습니다. 카카오가 유상증자를 골자로 SM과 손을 잡았다면, 하이브는 그 대척점에서 경영권 분쟁을 벌이고 있던 이수만과 손을 잡은 것입니다.
? 韓 반도체 인재 육성이 잘못된 이유
주요 국가들이 반도체 경쟁력 강화를 위해 움직이고 있습니다. 수조원 규모의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인력 확보를 위한 노력도 소홀히 하지 않고 있죠. 한국도 마찬가지인데요. 그런데 과연 현재의 노력이 한국 반도체를 위한 올바른 방향일까요? 현 시스템의 문제점과 앞으로 어떻게 발전해야 하는지 알아봤습니다.
LG엔솔 등 배터리 3대장 동반 상승! 왜?
오늘 2차전지주는 강세였습니다. 테슬라가 장기 사업 계획인 ‘마스터플랜3’ 발표를 앞뒀기 때문인데요. 이번 발표에서 테슬라는 대규모 사업 확장 계획을 제시할 거란 전망이 나옵니다. 간밤에 테슬라 역시 3개월 만에 주가 200달러를 회복했고, 덕분에 국내 2차전지주에도 훈풍이 불었습니다. 게다가 미·중 갈등으로 국내 배터리 업체가 반사이익을 누릴 거란 기대감도 2차전지주에 호재로 작용했습니다.
? 요즘 주주 친화에 열심인 韓기업들, 왜?
연초부터 국내 증시에 ‘주주 환원 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주주 환원이 활발한 미국 등 서방권에 비해 한국 기업들은 이에 소홀하단 지적이 계속 지적돼 왔는데요. 요즘엔 각계 기업에서 배당금 확대, 자사주 소각 등 주주 친화 정책이 속속 진행되고 있습니다.
0208 재테크
오늘은 반도체 대장주인 SK하이닉스가 크게 웃었습니다. 2가지 호재 때문이었는데요. 하나는 역대 최대 규모의 회사채 발행이 예상된다는 뉴스, 다른 하나는 챗GPT 열풍이 가속화된다는 것이었습니다. 이 소식들이 왜 SK하이닉스를 웃게 했을까요?
? 국내 증시 오르는데 왜 개미들은 하락에 베팅?
새해 국내 증시는 외국인 매수세에 힘입어 깜짝 상승 랠리였죠. 그런데, 개인 투자자들은 거꾸로 증시 하락에 꾸준히 베팅하고 있습니다. 지난달 개인들이 가장 많이 구매한 증권파생상품은 코스피 지수 상승률을 거꾸로 2배 추종하는 ETF였습니다. 왜 그럴까요?
이수만 SM 떠나자 카카오 주가 올랐다?
카카오의 상승세가 가장 두드러졌습니다. SM엔터테인먼트 지분 9.05%를 확보해 2대 주주에 올랐다고 공시한 덕분입니다. 한편 SM엔터의 최대 주주인 창업자 이수만의 영향력은 줄어들게 됐습니다. 이미 SM은 이수만을 배제한 미래 사업 계획안을 발표해 내홍을 겪고 있는 상태인데요. 이수만은 경영권 분쟁 상황에서 이뤄진 SM 지분 매각은 위법 행위라며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이번 미국 고용이 폭등한 3가지 ‘진짜’ 이유
미국의 1월 고용은 큰 폭으로 증가했으나, 총임금 증가율과 시간당 임금 증가율은 모두 하락했습니다. 미국의 구직자들은 왜 이렇게 늘었을까요? 그리고 왜 임금은 오르지 않았을까요?
애플페이 3월 출시설에 상한가 간 종목?
이르면 다음달 중으로 애플페이가 국내 서비스를 시작할 거란 기대감에 중소형 전자결제 관련주의 강세가 두드러졌습니다. 특히 간편결제 플랫폼 ‘바로다’를 운영하는 하인크코리아는 가격 제한 폭(29.92%)까지 올랐습니다. 이외에도 신용카드와 가맹점을 연결해 결제 서비스를 제공하는 KG모빌리언스는 13.24% 폭등했고, 이루온(5.05%), 한국정보통신(3.93%), NICE(2.6%), 셀피글로벌(1.65%) 등의 주가도 올랐습니다.
? 어제 나온 ‘토큰 증권’ 뉴스의 의미
정부는 '증권형 코인' 또는 '증권형 조각'들을 별도로 '토큰 증권'이라는 이름으로 발행하고 거래할 수 있는 인프라를 만들기로 했습니다. 이 뉴스의 구체적 의미를 알려드립니다.
혹한기 뚫어내는 (뻔하지 않은) 기업 전략
경기 불황이 본격화하면서 작년부터 기업 경영이 힘들어졌습니다. 많은 기업들, 특히 스타트업을 중심으로 투자가 위축되고 활동이 움츠러들었는데요. 이런 혹한기에 오히려 더 잘나가게 된 기업들은 어떤 경영 전략을 구사했을까요?
퇴사의 시대, 채용 전략 바꿔야 하는 이유
채용 플랫폼을 통해 적합한 후보자의 이력서가 채용 관리자 책상에 도착하기도 전에 체계적으로 걸러내 버린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하지만 이 과정에서 배제된 이들 중 상당수가 생산성 높은 인재일 수 있습니다. 알고리즘이 대학 학위가 없거나 취업 기간에 공백이 있는 사람, 전과자 또는 독특한 몇 가지 기술 중 하나가 부족한 사람을 걸러낼 수 있기 때문이죠.
역성장한 네이버, 왜 오늘 급등했나?
네이버가 작년 경영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처음으로 연간 매출 5조원을 돌파했지만, 영업이익은 오히려 전년보다 1.6% 하락하며 역성장을 기록했습니다. 그럼에도 주가는 5.67% 올랐는데요. 실적보다는 향후 챗 GPT에 대응해 새로운 검색 기술의 일종인 ‘서치 GPT’를 선보이겠다고 발표한 여파로 보입니다.
? 어제 연준 결정에 숨겨진 3가지 포인트
미국 연방준비제도가 2월 FOMC 회의에서 금리를 0.25%p 인상했습니다. 작년 한 해 동안은 한 번에 금리가 0.5~0.75%p씩 올라 0.25%p 인상이 어색하게 느껴지긴 하지만, 원래 금리 인상은 0.25%p씩 진행되는 것이 일반적이긴 합니다. 금융 시장은 전반적으로 크게 환호하는 모습이었는데, 연준의 금리 결정에 숨은 이야기들을 설명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FOMC에 네-카가 유독 웃은 이유?
오늘 국내 증시에서는 시가총액 상위 대형주들이 두루 오름세를 보였습니다. 특히 카카오와 네이버 등 금리에 민감한 성장주들의 주가가 큰 폭으로 올랐습니다. 밤사이 미 증시에서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가 가장 큰 폭으로 오른 것과도 영향이 있는데요. 금리 상승세가 둔화되면 성장주 주가가 오르는 이유는 뭘까요?
? 연준이 금리 낮춰도 증시 내려간다고?
보통 금리가 내려가면 주가는 오르고, 금리가 오르면 주가는 내려가죠. 그런데, 중앙은행이 기준금리를 내리더라도 주식 시장이 안 좋을 가능성이 제기됩니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요?
이틀째 ‘반도체 쇼크’, 주가는 왜 올랐을까?
어제 삼성전자 어닝 쇼크가 국내 증시를 흔들었죠. 오늘은 이 여파가 좀 해소된 듯 합니다. 특히 오늘 SK하이닉스가 10년 만에 분기 적자를 기록했다고 발표했음에도, 삼전과 SK하이닉스로 외국인의 집중 매수세가 몰리며 주가가 반등했습니다.
억대 연봉 채용관 리멤버 블랙, 어떻게 탄생했을까?
경력직 스카웃 시장을 선도하던 리멤버가 2023년 1월, 대한민국 ‘상위 5%’를 위한 새로운 채용 서비스를 국내 최초 출시했습니다. 연봉 1억원 이상의 채용 공고만 모은 억대 연봉 채용관 ‘리멤버 블랙’인데요. 리멤버는 왜 이런 새로운 컨셉의 채용관을 열게 됐을까요?
8% 급등+관련주 상승 이끈 GM, 배경은?
미국 최대 완성차 업체인 제너럴모터스(GM)는 마진율 하락에도 불구하고 4분기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했습니다. 이와 함께 2025년까지 연간 100만대 전기차 생산을 위해 리튬 아메리카 지분을 6억5000만달러어치 매입한다고 밝혀 주가가 8%대 급등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