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심한 유럽 환경정책과 원자력 논쟁
EU는 치솟는 석유와 가스에 가격상한제하자고 하니 이마저도 일치를 못 보고 있다가, 푸틴 “우리의 경제적 이익에 반대된다면 아무것도 공급하지 않겠다. 가스도 원유도 석탄도 휘발유도 없을 것”이라고 엄포하고 “한국, 원유 가격 상한제 동참 땐 부정적 결과 직면”이라고 위협했다. 근데 브렌트유가 100불할때 우랄산 석유(러시아)는 80불도 안됐는데?? 독일 : 석탄 광산 확장하느라 풍력발전단지 해체중 빵빵 돌아가는 독일 석탄 발전소 Germany's Uniper to restart coal-fired power plant as Gazprom halts supply to Europe 석탄화력발전은 영국은 벌써 시작했고... 그동안 석탄 때는 나라들을 그렇게 미개하게 취급하며 못살게.......
2022-10-27 16:05: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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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소품으로 만든 작품. Gilbert Legrand
길베르 르그랑 Gilbert Legrand 프랑스 작가 일상의 오브제를 '가위 키스'로 개체 전환하는 놀랍고 재미있는 상상력이다^^ 이 옷걸이들은 판매하면 사고 싶다 바바리맨의 반전 경첩
2022-10-26 17:54: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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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한 공군 전력
대한민국 공군력 세계 5위 북한의 도발에 우리 공군은 F-15K 30여 대를 동원해 ‘엘리펀트 워크(Elephant Walk)’ 훈련을 하고 있다. 엘리펀트 워크는 여러 대의 전투기가 최대 무장을 장착하고 밀집 대형으로 이륙 직전 단계까지 지상 활주하는 훈련으로, 대북 억제 수단 가운데 하나다. 합동참모본부 제공 □ 북한 공군의 도발 북한이 지난 8일 전투기 150대를 동원해 대규모 항공 훈련을 진행하긴 했는데, 알고 보니 가짜 동영상이라고 하고, 기동력 부족으로 훈련 중 10대가 추락했다고도 하고.. (우리 군이 자체적으로 설정한) 특별 감시선 이북에서 몇 차례 공중 도발이 있었지만 우리 공군은 전투기들을 출격시켜 이에 대응했다. "연.......
2022-10-26 10:35: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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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풍경 가을날의 도보 여행
페르민 가르시아 세비야 (스페인. 1958) Fermin Garcia Sevilla 클로드 모네의 구도와 빛에 르누아르의 보풀 거리는 브러시 터치 안개 낀듯한 빛과 풍부한 색채 <가을날의 도보 여행> - 헤르만 헤세 - 안갯속을 거니는 이상함이여 덩굴과 돌들 모두 외롭고 이 나무는 저 나무를 보지 않으니 모두들 다 혼자다 나의 삶이 밝던 그때에는 세상의 친구로 가득했건만 이제 여기에 안개 내리니 아무도 더는 볼 수 없다. . . 안갯속을 거니는 이상함이여 산다는 것은 외로운 것 누구나 다른 사람을 알지 못하고 모두는 다 혼자이다. 가을은 그렇더라 아무것도 떠나보낸 게 없는데 남은 것도 없는.. 가을밤이 더 그렇더라
2022-10-24 19:5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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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무 다연장로켓 폴란드 수출 288대 8.5조 규모
바르샤바 국방부 청사에서 마리우시 브와슈차크 폴란드 국방부 장관과 한화디펜스 대표가 '천무' 공급 기본계약 대한민국의 다연장로켓(MLRS) '천무'가 폴란드군에 공급됩니다. K-239 천무 구매계약을 위해 전용기로 오기로 한 폴란드 국방장관의 방한이 중국이 하늘길을 열어주지 않아 출발 전날 취소되고 현지에서 계약했다는 소식이네요. 우리 측은 폴란드 국방장관의 방한에 맞춰 K9 자주포 24문, K2 전차 10대가 수출 준비 완료했는데 좀 아쉽네요. 수량 : 228대 탄약 외 : 로켓, 미사일 약 23000만 발 금액 : 60억불 (약 8.5조 규모) 먼저 초도분 18문을 폴란드에 인도하고 내년부터 순차적으로 공급할 예정인데, 이것.......
2022-10-23 10:12: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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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란드 화가 Jarek Puczel, 남겨진 이야기
예렉 퓨젤 Jarek Puczel (폴란드, 1965~ ) Oil on canvas 아무렇지 않은 듯 넌지시 건넨 한두 마디로 마음을 충분히 표현할 수 있듯이, 다 그려져 있지 않아도 충분히 보여주고 있는 그림들 연인 시리즈 합일한 얼굴들 사이에 두터운 마티에르로 표정을 지운 Kiss 연작 투영(projection) 시리즈 누군가를 사랑한다는 것은 자신을 그와 동일시하는 것이다. - 아리스토텔레스 - 위의 연인 시리즈와 달리, 흑백과 여백을 강조한 그림들 추억에 색이 있다면 저럴 듯 Melancholy 시리즈 비었다는 것은.. 채울 수 있다는 것 그것은 결핍이 아니다. 누군가를 위해 남겨놓은 여백일 뿐이다. 저녁 먹고 교대 교정을 걸으며 일부러 낙엽 쌓인 곳만 골라 걸.......
2022-10-22 19:37: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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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색 일러스트 Lieke van der Vorst
리케 반 데어 보르스트 Lieke van der Vorst 네덜란드 일러스트 2011년 엽서 제작을 시작으로 1인 스튜디오 <Liekeland>를 운영해 오고 있다. 브라운이 잘 어울리는 계절 브라운의 따뜻함. 깊은 맛 바삭 구운 토스트가 생각나는 색감 감성을 자극하는 표정과 뒷모습 뜬금없는 여행에서 마주치는 풍경과 사물은 '사전적 의미'를 벗어던지고 계절에 맞는 특별한 감성으로 소환한다. 자연이 베푸는 시간은 넉넉한듯해도 유난히 가을에만 인색하다. 봄은 피어나지만 가을은 물든다. 여름은 발산하지만 가을은 스며든다.
2022-10-21 09:12: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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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채화의 서정 Marina Marcolin
마리나 마콜린 (이태리, 1975) Marina Marcolin Watercolour on paper. 비첸차의 아름다운 계곡과 나무에 있는 곳에서 작품 활동을 하는 일러스트, 수채화가 Lighten up yourself! 낮 동안 빛을 머금은 나는 밤이 되면 환하게 밝아집니다 ‘Everything around you’ reminds me of someone... 살다 보면 '내가 과연 이러는 게 옳은가.. 제대로 가고 있는가'하는 의문이 생깁니다 위대한 개츠비의 피츠제럴드는 문학이라는 간접 체험이 도움을 줄 수 있다고 말합니다. "우리 각자의 갈망이 인류의 보편적 갈망의 한 부분임을 문득 알게 될 때 우리는 더 이상 외롭지 않고, 더 이상 소외되거나 고립되어 있지 않다는 것을 알 수 있.......
2022-10-14 14:34: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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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전 오늘] 고흐와 고갱의 의자 - 마주 앉지 못하는 두 사람.
빈센트 반 고흐 고갱과 고흐의 의자 1888년 아를
2022-10-11 12:51: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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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기 없는 풍경 Jan Groenhart
얀 그로엔하트 (네덜란드, 1952) Jan Groenhart contemporary artist 갯벌에 빛을 비추다 자연을 자연스럽게 그렸는데 이게 비현실적으로 보인다 꿈을 좇는 몽상가에게 하루를 산다는 것이란 새털처럼 가벼울지 모르겠다는 생각이 얼핏 든다. 따스한 햇빛 한줄기도 없는 그림은 습기가 가득 찬 온통 축축한 느낌이다 풍경은 한산하다 못해 저 들판과 바닷가에 홀로 서 있다고 생각하면... 그림에 참... 온기가 없다는 생각이 든다 온기가 없다고 차가움으로 채워진 그림이라고 말하긴 그렇다. 더운 여름에 봤다면 훨씬 느낌이 달랐을 듯 쌀쌀해진 날씨에 시린 어깨에 파고드는 듯하다. (혼자 주절 주절..) 당대 미술은 고전주의 미술처럼 알레고.......
2022-10-10 14:2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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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드 모네 - 아르장퇴유 Argenteuil의 추억
아르장퇴유 Argenteuil 모네의 정원은 모네의 남다른 빛과 색이 어디서 나왔는지를 생생하게 보여주는 가장 화려하고 멋진 화가의 팔레트다. 발음은 '아흐정뙤이'에 가깝지만 국내에서는 주로 '아르장퇴유'로 표기^^ 오늘 같은 날씨의 풍경 같습니다. 모네는 전쟁을 피해 가족과 함께 런던으로 갔다가 1871년 말 파리로 돌아왔습니다. 프랑스-프러시아전쟁(보불전쟁)은 파리를 비롯 일드 파리의 대부분을 잿더미로 만들었고 그해 겨울은 유난히 추워 나라 전체가 얼어붙은 느낌이었습니다. 모네는 파리에서 한동안 묵다가 아르장퇴유에 집을 세 얻었습니다. 아르장퇴유는 센 강가의 작은 동네로 파리에서 8km 가량 떨어진 곳.......
2022-10-09 11:19: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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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k Grantham 차이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Mark Grantham(캐나다, 1966) 캐나다 핼리팩스에서 태어나 1996년부터 본격적인 전업화가로 활동하며 그곳의 일상의 풍경을 초기에는 주로 사실주의적, 그리고 후기에는 사실과 추상의 경계를 넘나드는 작품 활동 중. 아크릴 작품 도시의 일상에서 포착한 다양한 느낌과 색상을 빛과 함께 연출하여 살고 있는 도시를 새롭게, 또는 간과했던 모습들을 우리에게 돌려 줍니다 미묘한 색상의 구상으로 깨끗한 느낌 낼부터 또 '비'라고 하네요 흔히 예술 좀 했다는 날선 감상자는 눈이 높아 쉽게 만족하지 못하는 예민한 감상자라고 하는데, 좋은 감상 자세는 뭐가 잘못된 것인지를 지적하는 눈이 아니라, 그 눈으로 작품의 좋은 면을 발견.......
2022-10-08 13:13: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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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무2C 탄도미사일 낙탄 사고
2015년 대한민국은 사거리 500km, 탄두중량 1톤의 현무2B를 발사에 성공했다. 사거리 해제되자 현무2C형이 나왔는데 탄도 중량 750kg 기준으로 사거리 1000km를 실전 배치했다. 며칠전 북한 중거리 탄도미사일(IRBM) 도발 대응 조치로 주한미군의 에이태큼스(사거리 300키로)와 함께 발사된 미사일이 현무2C였다. 2발중 한발의 현무-2C 탄도미사일이 발사후 비정상적으로 비행해 낙탄 사고가 발생했다. 사고원인은 미사일 내부의 관성항법장치(INS)의 문제일 가능성이 높다. INS는 미사일의 자세, 위치, 속도를 측정하는 주요한 장치다. 설계상이라기보다는 제작상의 오류로 보고 있는 듯 하다. 다행히 탄두는 폭발하지않아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2022-10-07 20:3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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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강대국 순위 6위, 작년 8위
미국 US뉴스의 발표한 ‘2022 최고의 국가’에서 한국이 ‘전세계 국력 랭킹(Power Rankings)’ 부문 6위를 차지했다. 1위는 당연 미국이고 이어 중국, 러시아, 독일, 영국, 한국 순인데 작년에 올린 자료에서 8위에 랭킹됐던 대한민국의 국력이 6위로 두 계단 올랐다. 프랑스와 일본을 앞질렀다. 이번 조사는 전세계 85개국의 모험성, 민첩성, 문화적 영향, 기업가 정신, 문화적 유산, 이동 인구, 기업 개방성, 국력, 삶의 질, 사회적 목적 등 10개 요소의 점수를 계산해 순위를 정했다. 한국은 국력 부문에서 ▲수출 호조 84점 ▲경제적 영향 79.8점 ▲군사력 79.1점 ▲국제 외교 66.4점 등 좋은 점수를 받았다. ▲정치적 영향력(48.6점) ▲리.......
2022-10-07 14:04: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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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시작은 백담사
10월 만사(萬事) 3일전 이웃 요정님의 10월 첫 글 '백담사'를 보고 그 순간부터 "갈까? 귀찮은데.." 갈등 시작, 밤에도 간질거렸지만 다행히 요즘 몰입도 있게 보고 있는 작은 아가씨와 손홍민 골 장면 특집 보면서 잠들었는데, 새벽에 맥모닝 먹다 단풍 상황을 체크해보니 에이, 아직 단풍도 없..커피 마시다.. 또 생각 ㅎㅎ 이래가지곤 남은 휴일 망친다는 생각에 백담사 입구 주자장에 11시에 도착! 사람 많아요.. 대형버스뿐만 아니라 전국에서 다 모였음. 근데 단풍은 1도 안 들었음. 1은 들었나.. '별로'안 들었음으로 고치자. 백담사 입구의 시원한 물줄기를 보니 가슴이 탁 터입니다, 잘 온 거 같아요 신.......
2022-10-04 10:37: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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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뇌르 (산책자) 도시를 거니는 사람들
플라뇌르, 산책자는 이런 이미지는 아니겠죠. 뭔가 걸음이 여유롭고 시선은 고정되지 않으며 무심한 듯 도시를 걷은 사람들, 그들은 위의 도시를 걷는 사람들과는 한발 비켜선듯한 느낌입니다. 우리는 도시를 걷습니다. 건강상의 이유일 수도 있고, 날씨가 좋은 탓도 있고, 시간이 남아서도 있고, sns에 사진을 올리기 위함일 수도 있고, 하여간 우리가 보통 말하는 산책은 프롬나드 (Promenade)라고 합니다. 플라뇌르는 일상의 산책과 산보와는 좀 다른 의미입니다. 여성형은 플라뇌즈. 19세기 플라뇌르의 모습, '거니는 자(산책자)' 19세기 프랑스 미술 작품에는 유난히 플라뇌르(Flâneur), 즉 산책자라는 그림의 제목을 자주 볼 수.......
2022-10-03 09:14: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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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hn Register 부재가 존재를 증명한다
깨끗하게 정돈된 방 실내로 길게 들어오는 따뜻한 빛 한낮 공간으로 파고든 정막같은 분위기 오직 나만을 위해 준비된 듯한 의자 하나 존 레지스터 (미국, 1939-1996) John Register, 리얼리즘, 미니멀리즘 에드워드 호퍼의 그림에서 사람만 빼면 존 레지스터의 그림이 된다고 말할 정도로 둘의 그림이 비슷하다고 합니다. 레지스터의 그림이 보다 모던한 느낌이죠. 다른 소재의 그림도 많지만 의자 그림만 골라 봤어요. 존 레지스터는 광고미술에 종사하다가 어느날 고객과 미팅중에 창밖을 보다가 “치과 약속이 있어서 이만” 하고 떠납니다. 아내와 아이들, 고양이와 함께 캠핑카를 타고 말이죠. 일상속에서 발견할 수 없는 색다른 아름다움.......
2022-10-01 10:20: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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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파엘로의 작품과 사랑
라파엘로 (Raffaello Sanzio di Urbino, 1483∼1520) 이탈리아 우르비노 출신인 라파엘로는 레오나르도 다빈치, 미켈란젤로와 함께 르네상스의 고전적 예술을 완성한 3대 거장의 한 사람입니다. 37세라는 비교적 젊은 나이에 단명했지만 바티칸 교황청 궁정화가에까지 오른 최고의 사회적 영예와 세속적 성공을 누린 세련된 엘리트 예술가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라파엘로의 세속적인 성공은 교황 율리우스 2세의 부름을 받으면서 시작된다. 1508년 고향 선배였던 브라만테의 소개로 로마 교황청에 입성했다. 당시 교황청에는 미켈란젤로가 교황 율리우스 2세의 거대한 영묘와 시스티나 예배당의 천장화를 제작하기 위해 있었다. 라파엘로에게 주.......
2022-09-30 11:30: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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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효가(勸孝歌)
부생모육 그은혜는 하늘같이 높건마는 청춘남녀 많은데도 효자효부 드물구나. 출가하는 딸아이는 시부모를 싫어하고 결혼하는 아들네는 살림나기 바쁘도다. 제자식이 장난치면 싱글벙글 웃으면서 부모님의 앓는소리 듣기싫어 외면하네. 시끄러운 아이소리 듣기좋아 즐기면서 부모님의 말씀하면 잔소리라 관심없네. 자녀들의 대소변은 손으로도 주무르나 부모님의 흘린침은 더럽다고 멀리하고. 과자봉지 들고와서 아이손에 쥐어주나 부모위해 고기한근 사올줄은 모르도다. 개병들어 쓰러지면 가축병원 데려가도 늙은부모 병이나면 노환이라 생각하네. 열자식을 키운부모 하나같이 키웠건만 열자식은 한부모를 하나같이 싫어하네. 자식위해 쓰는돈.......
2022-09-29 18:01: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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