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상까지 10분이면 오르고, 최소한 20개 이상 오름을 볼 수 있는 바농오름
이 오름이 바농오름이다! 오름 모양이 바농(바늘)처럼 생긴 줄 알았지만 그게 아니었다. 예부터 이 오름에 가시덩굴이 많아서 바농오름이다! 바농오름? - '바농'은 바늘을 뜻하는 제주 방언이다. - 오름 주변과 능선에 가시덤불이 유독 많아서 '바농오름'이라 불렸다. (하지만 가시덤불이 많다고 느껴지지는 않았다.) - 높이 : 약 552.1m 1코스 (308m) 주차장에서 바농오름 정상 가는 코스 (약 10분) 1코스 마지막 (308m) 바농오름 정상 (약 10분) 바농오름 주차장에서 정상까지는 오래 걸리지 않았다! 딱 10분이었다. 하지만 쉽지 않았다. 정상에서 숨을 헐떡이고 있었다. ㅠ 하지만, 바농오름 전망대에서 바라본 모습에 감.......
2022-11-23 14:30:34 |
제주도특별자치도
제주도, 대한민국 지방재정 지방세분야 발표대회 대상 수상
10년 이상 장기체납 골프장 등 262억 원 징수 노력 높이 평가…특교세 2억 원 이상 확보 제주특별자치도는 22일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대한민국 지방재정 대상 중 지방세 분야 발표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습니다. 행정안전부는 지방자치단체의 체납징수 및 세무조사, 기존 사례를 벤치마킹하고 지방세정을 확대·발전시킨 지방세 분야 우수사례를 선정하고자, 전국 지자체에서 제출한 38건의 사례 중 1차 서면심사를 통과한 3개 분야 16건에 대해 22일 발표 대회를 열었습니다. - (선정분야) 3개 분야(①체납징수, ②세무조사, ③벤치마킹·기타) - (선정방법) 분야별 서면심사(1차, 10.27) 및 현장 발표 심사(2차, 11.22) 제주도는 지.......
2022-11-23 11:23:50 |
제주도특별자치도
제주도-도의회 국비 확보단, 내년 국비 반영 전력투구
22일 국회서 국민의힘 정진석 비대위원장 등 지도부 만나 당 차원 협조 적극 요청 국회가 내년도 예산안을 두고 세부 심의를 시작한 가운데,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도의회가 함께 구성한 ‘2023년 제주도 국비 확보단’이 22일 국회에서 여당 지도부를 만나 국비 추가 확보와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해 총력을 기울였습니다. 국비 확보단의 공동단장인 오영훈 지사와 김경학 의장은 이날 오후 국회에서 국민의힘 정진석 비상대책위원장을 만나 제주지역 15개 주요 국비사업 예산이 국회 예산결산위원회 심사과정에서 반영될 수 있도록 여당 차원에서 적극적으로 관심을 갖고 협력해줄 것을 건의했습니다. 이날 제주도의회 송영훈 의회운영위원장과 강.......
2022-11-22 17:46:51 |
제주도특별자치도
애월읍 가볼 만한 곳 항파두리 항몽유적지
안녕하세요. 도민기자단 달달구리허쉬입니다. 11월달 하면 무슨 꽃이 생각나세요? 이제 곧 겨울이 오니 꽃이 필까라는 생각을 해 보았는데요. 항파두리에 예쁜 해바라기가 있다고 해서 다녀왔어요!! 항파두리항몽유적지 주소: 제주 제주시 애월읍 항파두리로 50 매일 10:00~17:00 제주 항파두리 항몽 유적은 13세기 후반 몽골에 대항한 고려 삼벌초의 마지막 항전지이다. 항파두리성은 외성과 내성으로 된 2중 구조로 되어 있으며, 흙으로 쌓은 토성이다. 먼저 해바라기가 있는 꽃밭으로 이동합니다. 주차장 화장실 뒤쪽으로 이동하시면 감귤따기체험장 옆으로 해바라기가 있어요. 점점 지고 있는 모습이기는 하지만 아직 생생한 꽃들이 있어서 예.......
2022-11-22 15:00:00 |
제주도특별자치도
제주도, 연말연시 공항 다중밀집 대비 안전 강화
오영훈 지사, 22일 제주국제공항 찾아 인파 밀집‧재난 대비상황 점검 직항노선 개설 등 주요 사업 추진 위한 도-한국공항공사 간 협업 강화 당부 제주특별자치도는 관광객이 많이 몰리는 연말연시를 앞두고 제주국제공항을 비롯한 다중밀집시설을 중심으로 안전 점검을 강화합니다. 오영훈 지사는 22일 오전 9시 제주국제공항 안전시설을 점검하고 도민과 관광객 안전을 최우선으로 제주도와 한국공항공사 간 긴밀한 협업체계를 강화할 것을 주문했습니다. 국내선 대합실과 제설장비 등 공항 시설과 설비를 살폈으며, 특히 △인파 밀집 시 인명피해 예방을 위한 비상대피로 등 이동경로 △폭설 등 자연재난 발생 시 체류객과 계류장의 안전을 위.......
2022-11-22 14:27:39 |
제주도특별자치도
제주도, 상장기업과 미래산업 육성으로 경제 성장 이끈다
오영훈 지사, 경총 CEO포럼서 ‘상장기업 육성과 미래산업 성장전략’ 제시 “제주 인재 머물도록” 기업하기 좋은 제주로 경쟁력 향상·산업 체질 개선 오영훈 제주특별자치도지사는 22일 “튼튼한 경제 체질 구축과 성장 잠재력 향상을 위해 ‘기업하기 좋은 제주’를 조성하고, 미래산업과 기존 향토기업과의 시너지를 통해 탄탄한 산업 구조를 이끌겠다”고 밝혔습니다. 오영훈 지사는 이날 오전 7시 30분 메종글래드 크리스탈홀에서 열린 제3회 일터혁신과 노사안정 CEO포럼에서 ‘오영훈 도정의 경제추진 방향’을 주제로 민선8기 20개 상장기업 육성·유치와 미래산업 정책을 설명했습니다. 오영훈 지사는 이날 ‘기업과 인재가 모이는 제주.......
2022-11-22 13:09:42 |
제주도특별자치도
제주도, 일회용컵 반납 불편 최소화 만전
- 매장 부담 줄이고 소비자가 쉽게 컵 반납할 수 있도록 회수체계 보완 - - 공공반납처를 확대하고 보증금제 대상 매장에 무인 간이회수기 무상 공급 - 제주특별자치도는 12월 2일 일회용컵 보증금제 시행을 앞두고 환경부(장관 한화진)와 함께 공공 회수시설을 확대하는 등 도민과 관광객, 대상 매장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다각적인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습니다. 환경부와 자원순환보증금관리센터(이사장 정복영)는 제주지역 일회용컵 보증금제 대상 매장의 부담을 줄이고 소비자가 편리하게 컵을 반납할 수 있도록 매장 외 공공반납처*를 확대하고 보증금제 참여 매장에는 무인 간이회수기** 설치를 지원합니다. * 컵 반납 시 보증금을.......
2022-11-22 12:17:52 |
제주도특별자치도
제주 외도 월대천과 월대
외도 월대. 제주시 외도2동 도근천 하류에 있는 명소입니다. 제주에서는 보기 드물게 사철 내내 냇물이 흐르는 곳. 그래서 과거 조공을 실어 날랐다고 하여 조공천이라 불리던 도근천이 있습니다. 조선 시대 시문을 즐기던 선비들이 모여 시회를 열기도 하였으며, 연회를 베풀기도 했던 유서 깊은 공간입니다. 월대는 수백 년 된 해송들과 팽나무가 어우러진 곳에 놓여 있는 반석을 가리키는 말입니다. 신선이 하늘에서 내려와 ‘동쪽 숲 사이로 떠오르는 달이 맑은 물가에 비쳐 밝은 달그림자를 드리운 장관을 구경하며 즐기던 누대’라는 뜻에서 월대라고 불렀다고 전해집니다. 실제로는 넓은 공간은 아니지만 냇가를 한눈에 볼 수 있고, 오래.......
2022-11-22 11:00:00 |
제주도특별자치도
제주도, 천년 고찰 봉은사와 상생 교류 ‘물꼬’
24일 역사·문화 교류와 지역경제 활성화 위한 상생교류 업무협약 체결 제주특별자치도가 서울시 강남구 도심 속 고찰(古刹) 봉은사와 ‘역사·문화 교류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상생교류 협약’을 체결합니다. 제주도는 대한불교조계종 봉은사와의 상호협력을 통해 사람과 자연이 행복한 세상을 만들고 역사와 문화 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상생 교류의 시작을 알립니다. 이를 통해 제주도는 봉은사가 전통과 현대가 조화를 이루는 도심 속 전통 사찰이자 역사 문화의 상징으로 인프라를 구축하는데 적극 협력하고, 봉은사는 제주도 대표 특산물인 감귤의 우수성을 알리고 소비촉진 및 홍보를 위한 마케팅에 적극 동참할 계획이며, 협약 기간은 3.......
2022-11-22 10:33:09 |
제주도특별자치도
제주 중앙버스차로제(BRT) 확대…2단계 공사 시작
아라동에서 공항까지 버스로 막힘없이 이달말부터 서광로 구간(광양사거리~연동입구) 10개월간 진행 제주BRT사업(서광로) 개요 - 사업기간 : 2022. 11. 22 ~ 2023. 8. 30 - 구 간 : 제주시 광양사거리 ~ 연동입구, 3.1km - 사업내용 : 버스승강장 14개소 신설, 포장공, 가로등 및 신호등 이설 등 제주특별자치도는 대중교통의 정시성과 신속성을 개선하기 위해 제주 중앙버스차로제(BRT) 2단계 공사를 이달말부터 본격 추진합니다. 현재 가로변 버스차로제가 운영되는 서광로 구간(광양사거리~연동입구)부터 시작해 2025년 12월까지 순차적으로 동광로, 도령로, 노형로 구간 총 10.6㎞를 중앙버스차로제로 바꾸게 됩니다. 이번 BRT 2단계 공사는.......
2022-11-22 10:14:54 |
제주도특별자치도
제주가 준비하는 청년들의 삶, 전국모델 되다
전국청년센터협의회, 청년재단 관계자 등 14명 참석 제주워크숍 개최 제주특별자치도 서울본부(본부장 정원태)는 청년정책을 선도적으로 추진하는 제주도의 노력을 전국청년센터 등과 공유하고 협업을 확대하고자 전국청년센터협의회 등 청년관계자들을 제주로 초청해 청년 정책 워크숍을 개최했습니다. 지난 17~18일 1박 2일 동안 진행된 워크숍에는 전국청년센터협의회를 대표하는 센터장을 비롯해 청년재단 관계자 등 총 14명이 참여했습니다. 첫날에는 제주청년센터와 제주더큰내일센터를 찾아 현장 시찰을 진행했습니다. 제주도 청년정책 컨트롤타워 부서인 청년정책담당관으로부터 청년 일자리·주거·교육·복지·문화·참여권리 등 2022년 제.......
2022-11-21 16:17:14 |
제주도특별자치도
산굼부리
가을여행 즐기러 오는 여행객들이 가장 많이 방문하는 여행지 중 하나인 산굼부리는 10월 ~ 11월 하순까지가 절정을 이루고 있다. 제주 방언으로 굼부리는 화산체의 분화구를 뜻하는 말로 현재는 정식 명칭이 산굼부리로 표기되어 있어 개인 사유지에 속하고 있으며 많은 이들이 이곳을 찾는다. 오름을 따라 분화구 정상까지의 산책로 길은 적당히 높은 오르막길과 평탄한 길이 뒤섞여 있어 남녀노소 누구나 편안하게 걸어 다닐 수 있는 길이다. 매표소 입장권 이용 가격 시간 - 성인 6,000원 - 청소년 4,000원 - 어린이 4,000원 - 운영시간 : 매일 오전 9시 ~ 오후 6시 40분(하절기) / 매일 오전 9시 ~ 오후 5시 40분 (하절기) - 입장마감 : 운.......
2022-11-21 16:00:00 |
제주도특별자치도
제주도, 청사 부지 확보 협의 속도 낸다
오영훈 지사, 21일 도정현안 공유 티타임서 경찰청 부지 협의 지지부진 아쉬움 피력 오영훈 제주특별자치도지사가 통합 청사 건축을 위한 제주경찰청과의 청사 부지 확보 논의가 속도감 있게 진척되지 못하는 것에 아쉬움을 내비쳤습니다. 오영훈 지사는 21일 오전 집무실에서 열린 도정현안 공유 티타임에서 제주건설회관 건물을 사용하는 일부 부서와 직원들의 불편함을 언급하며 “제주경찰청사 이전 과정에서 협의가 원활하게 이뤄질 것으로 전망했지만 별다른 진전이 없어 안타깝다”고 말했습니다. 오 지사는 “전면 부지 교환이나 확보와 관련된 여러 사정이나 정황을 모르는 바는 아니지만 그동안 도청과의 협조·협력 관계를 감안하면 협.......
2022-11-21 13:30:27 |
제주도특별자치도
제주도, 오등봉공원 민간특례 의혹 철저히 가릴 방침
- 공익감사 청구 이후 제기된 문제 등 도민사회에 남은 의혹 적극 해소 - 제주특별자치도는 지난 7월 감사원에 제기한 오등봉공원 민간특례사업 공익감사 청구가 기각됐으나 도민사회에 남은 관련 의혹을 명백하게 해소하기 위한 후속 절차를 추진할 방침입니다. 오등봉공원 민간특례사업 추진과정에서 사업자 선정, 재추진 적정성, 지침 변경사유 등 사업 전반에 대한 절차적 위법성 논란을 가리기 위해 「공익감사청구 처리규정」 제4조에 의거해 7월 12일 감사원에 공익감사를 청구했으며 감사원은 2016년 오등봉공원 민간특례사업 불수용 이후 재추진 사유 적정성 등 총 10가지 항목을 대상으로 4개월에 걸쳐 서면조사와 함께 3차례 실지조사.......
2022-11-21 11:56:44 |
제주도특별자치도
제주 외도 월대천과 월대
외도 월대. 제주시 외도2동 도근천 하류에 있는 명소입니다. 제주에서는 보기 드물게 사철 내내 냇물이 흐르는 곳. 그래서 과거 조공을 실어 날랐다고 하여 조공천이라 불리던 도근천이 있습니다. 조선 시대 시문을 즐기던 선비들이 모여 시회를 열기도 하였으며, 연회를 베풀기도 했던 유서 깊은 공간입니다. 월대는 수백 년 된 해송들과 팽나무가 어우러진 곳에 놓여 있는 반석을 가리키는 말입니다. 신선이 하늘에서 내려와 ‘동쪽 숲 사이로 떠오르는 달이 맑은 물가에 비쳐 밝은 달그림자를 드리운 장관을 구경하며 즐기던 누대’라는 뜻에서 월대라고 불렀다고 전해집니다. 실제로는 넓은 공간은 아니지만 냇가를 한눈에 볼 수 있고, 오래.......
2022-11-21 11:04:07 |
제주도특별자치도
“제주를 빛나게” 제주가치 알릴 도민기자 찾아요!
2023년 도민기자단 50명 모집 … 11월 21일~12월 2일 접수 제주도민의 시각으로 도민들이 궁금해 할 제주도의 정책, 도내 구석구석의 다양한 현장을 취재하고, 생생한 목소리를 전하는 ‘2023년도 제주특별자치도 도민기자단’을 공개 모집합니다. 도민기자단은 제주의 주요 정책, 자연과 문화, 행사 등 도민들에게 필요한 소식을 기사와 영상․사진으로 전하고, 유튜브․ 블로그 등 소셜 미디어를 통해 도정과 도민을 연결하는 소통창구 역할을 합니다. 접수 기간은 오는 21일부터 12월 2일까지입니다. 모집 인원은 총 50명(△블로그기자단 25명 △영상크리에이터 15명 △대학생 SNS 서포터즈 10명)으로, 공고일 현재(11월 21일 기준) 도내에 주.......
2022-11-21 10:49:31 |
제주도특별자치도
신석기시대의 역사를 만날 수 있는 <제주 고산리 유적 안내센터>
수성화산활동에 의해 형성된 제주에서 우리나라 최초로 신석기시대 유적을 통해 구석기시대와 신석기시대 관계를 알 수 있는 장소가 있다는 걸 알고 계신가요? 1987년 주민의 신고로 세상에 알려져 그 가치를 1999년에 인정받은 제주 고산리 유적 안내센터가 바로 그 곳입니다. 오늘은 아이들의 좋은 학습 자료로도 활용되며 어디에서나 쉽게 볼 수 없는 신석기시대의 역사 유물을 만나보는 시간을 가져보아요~! 제주 고산리 유적 안내센터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한경면 고산리 3628번지 일대에 위치한 제주 고산리 유적 안내센터는 유적은 우리나라 신석기시대 초기 [기원전 10,000~6,000년]유적이며 고산1리에서 해안포구로 이어지는 '자.......
2022-11-20 09:00:00 |
제주도특별자치도
11월 3주차, 주간 소식을 알려드립니다
11월 3주차, 주간 소식을 알려드립니다 ① 74년 염원 담아 4·3 희생자 보상금 지급 시작 11월 3주차 대망의 첫 소식은 바로 <4·3 희생자 보상금 지급 시작> 입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4·3특별법」이 제정된 지 22년 만이자 4·3 74주년을 맞아 11월 7일부터 보상금 지급이 결정된 생존희생자·유족 등 총 300명에게 1인당 최대 9,000만 원의 국가보상금을 지급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지난 10월 27일 제주4·3사건 진상규명 및 희생자 명예회복위원회 보상심의분과위원회(이하 4·3중앙위원회)가 보상금을 신청한 304명 중 300명에 대해 252억 5,000만 원의 국가보상금을 처음으로 지급하기로 결정을 내린 지 11일 만입니다. 이날 첫 보상금.......
2022-11-19 09:00:00 |
제주도특별자치도
“이태원 참사 막자”제주도, 사전예방 안전관리 대책 추진
지역축제, 연말연시 행사 등 질서 유지 중점 관리… 500명 이상 관리계획 의무화 제주특별자치도가 이태원 참사를 계기로 불특정 다수가 모이는 축제·행사 등에 대한 종합적인 안전관리 대책을 마련해 선제적 사전 예방에 나설 방침입니다. 지역축제와 연말·연시 행사를 대상으로 체계적인 안전관리 대책을 우선 시행해 유사사례를 예방한다는 계획으로 경찰청 등 유관기관 및 관련 부서와 2회의 대책회의를 통하여 마련하였습니다. 시설물 중심의 안전관리에서 사람·질서유지 분야 중점 관리로 전환하고 축제·행사를 포함한 다중운집장소까지 적극적이고 선제적인 안전관리에 나설 수 있도록 유관기관과 상시 공조·협력 체계도 구축했습니다. 이.......
2022-11-18 11:30:12 |
제주도특별자치도
쇠소깍 수상레저사업 둘러싼 마을 갈등 ‘종지부’
제주도 갈등조정협의회 도입 후 첫 합의 도출 17일 조정회의서 하례1리-하효마을 간 갈등 해결 일단락 쇠소깍 수상레저사업을 둘러싼 서귀포시 남원읍 하례1리와 하효마을 간 갈등이 제주도 갈등조정협의회 도입 이후 첫 합의 사례로 마무리됐습니다. 쇠소깍 수상레저사업(테우, 카약)은 하효마을이 하효쇠소깍협동조합을 설립해 민간사업자와 공동으로 사업을 추진해 왔습니다. 쇠소깍은 명승 제78호로 지정돼 있어 사업을 계속하기 위해서는 매년 문화재청에 문화재 현상변경허가를 받아야 합니다. 두 마을간 갈등이 시작된 것은 문화재 현상변경허가 절차 과정에서 현재 사업을 운영하는 하효마을뿐 아니라 쇠소깍을 공유하는 하례1리의 동의.......
2022-11-18 09:45:06 |
제주도특별자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