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 은, 동 가격이 왜 폭등할까
흰 선이 골드 2025년 가격 변동 - Gold: +68% (현 4482 달러) - Silver: +132% (현 68 달러) - Copper: +36% - Platinum: +124% - Lithium: +30% 2023년부터 '금은'은 국채 투자 헤징 목적으로도 투자되어 금값은 +135 퍼센트, 은값은 +175 퍼센트나 상승 ■ 국가별 금 보유량 (단위 : 톤) 미국 : 8133 독일 : 3350 이태리 : 2452 프랑스 : 2437 러시아 : 2330 중국 : 2304 스위스 : 1040 ---------------- 인도 : 880 일본 : 846 터키 : 641 네덜란드 : 612 폴란드 : 515 대만 : 424 사우디 : 323 태국 : 235 필리핀 : 132 한국 : 104 (순위에도 못 들어감) ■ 은이 왜 갑자기 올라? 은은 생활 용도로 각종 장신구, 식기류 등에 사용.......
2025-12-21 15:5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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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잘한 상식 이야기
'브래지어 후크'를 '작가'가 개발했어? 작가 마크 트웨인이 개발했답니다 당시 브래지어를 끈으로 묶었는데 아내가 불편해하는 걸 보고 후크를 개발해서 특허까지 냄. 내심 돈 좀 벌겠다 기대했을 법도 한데, 당시 여성들은 코르셋을 더 착용했...실패. 아내가 헛짓하지 말고 글이나 쓰라고 해서 나온 게 톰소여의 모험, 허클베리핀의 모험 등 하여간 실패의 쓴맛 때문인 진 몰라도 마크 트웨인 : '분노는 염산과 같아서 그걸 담고 있는 그릇을 녹일 수 있다’고 말함. 우리나라의 '화병'을 알고 있었나벼 이에 '조지 버나드 쇼'가 화답합니다. "분노와 상의하는 것은.......
2025-12-20 17:12: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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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 고흐 - 정물화에 담긴 예술혼
반 고흐의 귀여운 그림 나는 열정적인 사람이다. 그래서 절망에 무릎을 꿇는 대신 적극적인 멜랑꼴리를 선택하기로 했다. 슬픔 때문에 방황하게 되는 절망적인 멜랑꼴리 대신 희망을 갖고 노력하는 멜랑꼴리를 택했다. - 고흐 - 고흐 사후 130년이 훌쩍 넘었지만 오늘날 어떤 화가도 예술가, 비평가, 아트 딜러, 그리고 감상자에게 고흐 이상으로 열정적인 관심을 갖게 하는 화가는 드물다. 그림의 독창성과 별개로 반 고흐의 서신은 인간과 자연과 예술에 대한 감동적인 기록으로써 '칼릴 지브란'의 말처럼 깊은 울림이 있다. 그의 편지 속에 나타난 사고는 현명하고, 지적이며, 철학적이며, 광기도 없고, 더욱이 과격한 면을 찾아볼.......
2025-12-19 21:20: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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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림트, 장송의 마리아 뭉크 초상화
몇해전에 클림트의 이 작품을 쿠션으로 만들어 "편안한 휴식, 잠" 이러면서 팔고 있길래 깜짝 놀랐죠. 이 그림이 어떤 의미인지도 전혀 모르고, 딱 보니 편안하게 잠든 여인이라고 생각했겠죠. 영면에 든 여인의 모습이니 이 쿠션으로 죽음처럼 편안한 밤 보내세요! 이런 뜻인가..? 하여간 그렇게 조롱했더니... 그래서 그런진 몰라도 그 쿠션 찾기도 힘드네요. 한국에서 한때 우유팩 모델로도 유명했던 '카롤린의 초상화'는 앵그르의 후원자였던 리비에르 가문의 딸임다. 1806년 살롱전에 출품해 호평을 받았던 이 작품은 이제 막 사교계 진출을 앞둔 15세의 카틀린 양을 그린 작품이죠. 카롤린은 이 작품이 완성된 얼마 후.......
2025-12-18 15:18: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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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겨울 정장과도 어울리며 목도 따뜻하게 보호할 수 있는 스타일리시한 폴라티 몇 장을 사러 백화점을 갔다. 한 매장을 들러 '폴라티를 보고 싶다'고 했는데, "아네 고객님, 그럼 이건 어떠세요 고객님과 잘 어울릴듯한데요." 하며 다른 아이템을 보여 준다. 폴라티는 없나요? 하니 그제야 한 장을 보여주길래 다른 칼라는 없나요 물으니 "이게 이번 달에 가장 잘 나간 티" 라며 또 다른 걸 보여 준다. 폴라티를 찾고 있는데요? "아네 고갱님께 어울리는 이건 어떠세요? 저희 매장 특별 추천 상품이에요." .. .. .. ... ... 화가 날까요? 열심히 추천해 줬으니 고맙게 생각해야 할까요? -----------------.......
2025-12-17 16:56: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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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천조의 사나이, 일론 머스크
부자의 대명사였던 백만장자(Millionaire) 시대는 벌써 역사물이 됐다. 한국에서도 백만장자는 널리고 널렸다. 억만장자(Billionaire) 시대가 도래한지 얼마 안됐음에도 조만장자(Trillionaire)들이 구름 저편에서 새로운 세상을 만들고 있다. 2025년 12월 17일 기준 일론 머스크의 자산이 6380억 달러(약 995조)로 올랐다. 지난 10월에 비해 거의 1400억달러(약 200조)가 더 올랐다. * 2025-12-17 환율 USD: 1480.20 ▲5.70 (+0.39%) 2위 래리 페이지(구글, 390조)) 4위 제프 베이조스(아마존, 360조) 등은 이젠 비교 대상도 되지 않는 최고지존, 만인지상의 자리에 등극했다. * 주식으로 돈만 벌자며 달려들던 워런 버핏 : 224조원 (버크셔 해.......
2025-12-17 15:58: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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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스타프 클림트 '피아노 앞의 슈베르트'
구스타프 클림트(Gustav Klimt, 1862 ~ 1918) "피아노 앞의 슈베르트 II (Schubert at the piano II), 1899년 2차대전시 소실 선천적으로 병약했던 체질과 가난, 질병으로 인해 31세에 요절한 슈베르트(Franz Peter Schubert, 1797 ~ 1828)는 생전에 크게 주목받지 못한 채 가난과 외로움 속에서 짧은 생을 마감했다고 하죠. 이런 그의 일생을 안타까이 여겼는지 클림트 그림 속 슈베르트는 따사로운 촛불의 열기와 빛이 얼굴을 붉게 물들이고 그의 연주에 조용히 귀 기울이는 아름다운 여인들 가운데서 피아노를 치고 있습니다. 촛불에서 발산되는 황금 빛은 슈베르트를 둘러싼 여인들과 방안으로 마치 슈베르트의 선율처럼 부드럽게 퍼져.......
2025-12-17 10:13: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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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림트 풍경화
자연과 추상 과 아래의 과 같은 클림트의 풍경화에서는 숲 바닥에 깔린 나뭇잎들이 모자이크처럼 작은 패턴을 만들어, 마치 조르주 쇠라의 점묘화가 떠올리게 합니다. 클림트는 온갖 종류의 장식을 좋아했고, 실내 디자인을 위한 소위 "장식 그림"을 그리면서 화가로서의 경력을 시작했습니다. 그의 유명한 '아델 블로흐-바우어의 초상화'처럼 클림트는 풍경화도 한 그림 속에 자연주의와 양식화된 형태를 나란히 배치하여 대조하는 것을 좋아했습니다. 그녀의 얼굴, 목, 팔은 매우 자연주의적이지만 초상화의 나머지 부분은 전혀 그렇지 않죠. (다들 자주 보신 그림이라 생각하고.......
2025-12-16 12:04: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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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미유 코로 : 오르페우스와 에우리디케의 비가
장 바티스트 카미유 코로(Jean-Baptiste Camille Corot, 1796 ~ 1875) (프랑스 자연주의, 바르비종 화가) 오르페우스가 에우리디케를 저승에서 인도해 나오는 모습. 1861년 수금을 높이 들고 여인의 손목을 잡고 걷는 남자의 발걸음은 자못 의기양양해 보인다. 하지만 배경에 있는 사람들의 모습은 슬픔이 서려있다. 길을 재촉하는 남자는 그리스신화의 악기 천재 오르페우스이고 여인은 아내 에우리디케다. 오르페우스가 아내 에우리디케를 저승에서 구출하려는 이 장면은 애틋하고 가슴 아픈 서정성으로 가득 차 있다. 두 사람은 안개가 낀 숲속을 걷고 있는데, 카미유 코로 특유의 차분한 회색, 녹색, 파란색 색조로 표현되어 있다. 코로는 이.......
2025-12-11 21:05: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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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림트와 에밀리 플뢰게 - 사랑과 우정
아터 호숫가 캄머에 있는 빌라 올레안더의 정원에서 구스타프 클림트와 에밀리 플뢰게, 1908년. 이 그림이 완성된 해인 1891년에 구스타프 클림트의 동생 에른스트는 에밀리 플뢰게의 언니 헬레네와 결혼하였다. 이로 인해 클림트와 플뢰게의 인연이 시작된다. 에밀리는 당시 17세였고, 구스타프는 그녀보다 12살이 많은 29세였다. 두 사람의 첫 만남은 이후 평생의 동반자로 이어졌다. 1892년 12월 생후 두 달밖에 되지 않은 딸 헬레네를 남겨두고 동생 에른스트가 아버지와 같은 질병으로 사망하자 구스타프는 어린 헬레네의 후견인이 되었다. 이 일로 인하여 "평생의 연인" 에밀리 플뢰게와 보다 더 가까워질 수 있는 계기가 되어, .......
2025-12-08 10:08: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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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스타프 클림트 작품 세계
구스타프 클림트 (Gustav Klimt, 1862~1918) 아르누보, 빈 분리파, 상징주의 클림트 하면 황금빛 장식, 여성, 그리고 에로티시즘 등이 가장 먼저 연상되지만 그의 예술 세계는 폭이 상당히 넓은 편입니다. 세기말 변화의 시대를 살았던 클림트는 전통적인 미술 양식을 버리고 현대 미술로 전향하는 빈 분리파(1897년)의 수장이기도 했죠. 1. 클림트는 건축 장식 그림으로 시작했습니다 1962년 오스트리아 빈 근교 바움가르뎀의 가난한 집안의 7남매 중 둘째로 태어난 클림트의 아버지는 금 세공사였으며 어린 시절부터 세 형제에게 기술을 가르쳤습니다. 14세에 클림트는 비엔나 예술공예학교(현 '빈 응용예술대학')에 입학(1876년) 하.......
2025-12-07 10:0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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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 후일 - 김소월
먼 후일 - 김소월 (1902~1934) 먼 훗날 당신이 찾으시면 그때에 내 말이 "잊었노라" 당신이 속으로 나무라면 "무척 그리다가 잊었노라" 그래도 당신이 나무라면 "믿기지 않아서 잊었노라" 오늘도 어제도 아니 잊고 "먼 훗날 그때에 잊었노라" 사랑한다고 수천 번 말해도, 헤어지잔 말 한마디에 끝나는 게 사랑이야 사랑의 끝 우연히 찾아오는 사랑은 있지만 우연히 떠나는 사랑은 없다. 사랑의 시작은 신의 책임일지 모르지만 사랑의 끝은 내 책임이다. - 정철, 불법사전 중 - 사랑이 끝날 때, 약한 자는 울고, 능력자는 금방 다른 사람을 찾고, 지혜로운 자는 이미 다른 사람을 만나고 있다. - 오스카.......
2025-12-06 11:18: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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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폰스 무하 - 아르누보
알폰스 무하 Alphonse Maria Mucha (1860~1939) 아르 누보 Art Nouveau 체코 출신으로 전성기를 파리에서 활동했던 알폰스 무하는 아르누보 미술양식과 가장 밀접하게 연관된 예술가라고 할 수 있죠. 지금까지의 회화스타일과는 완전히 다른 그의 그림은 화려한 장식으로 당시 대단한 인기를 끌었죠. 알폰스 무하는 1860년 체코 공화국에 위치한 모라비아의 이반치체라는 마을에서 태어났습니다. 어린 시절부터 그림과 드로잉을 좋아했던 화가는 모라비아 극단의 장식 디자인으로 성공의 첫 발을 내딛게 됩니다. 체코의 카를 백작이 무하에게 성의 벽화를 부탁하게 되고, 그의 독특한 스타일을 좋아한 백작의 전폭적인 지원을 받아서 뮌헨과 오스.......
2025-12-05 10:52: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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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폴라탄 미술관의 모나리자 '마담 X' 스캔들
존 싱어 사전트 (John Singer Sargent, 1856~1925) 1884년. Oil on canvas. 234.95cm×109.86cm Metropolitan Museum of Art, 뉴욕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에 있는 '마담 X'는 '미국의 모나리자'라 불리는 작품입니다. 우아한 자태의 모델인 미국 출신 Madame Gautreau(1859~1915)는 은행가의 아내로 어린 시절 파리로 와서 '당대 사교계의 유명 인사'가 된, 당시 25살의 아름다운 여인이었습니다. 목, 어깨, 팔까지 하얀 피부톤과 대비를 이루 블랙 드레스는 대담하지만 동시에 깊고, 은은하며, 신비롭기도 합니다. 배경의 어두운 짙은 갈색도 그녀의 피부톤과 자태를 더욱 부각시키며, 머리에 착용한 초승달 티아라.......
2025-12-03 13:24: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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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을 그린 화가, 반 고흐
고흐 그림 속에는 하늘이 표현될 때마다 태양이 휘황하게 그려져 있는 작품을 자주 볼 수 있습니다. 뭔가 이글거리는 것 같기도 하고 따뜻한 온기를 전하는 것 같기도 하고... 회화속에 태양이라는 주제를 놓고 보면, 고흐 외에 화폭 속에 태양이 고스란히 담겨있는 그림을 찾기란 그리 싶지가 않은듯 합니다. 그처럼 달과 달리 태양이라는 존재는 미술에서는 그렇게 환영받지 못하는 존재인데 그도 그럴 것이 하늘에 태양을 그리는 것은...초딩 고학년만 되어도 유치한 그림이 된다고 하니^^ 화폭에 태양을 담은 화가는 누가 더 있을까? 영국의 윌리엄 터너가 있을 것이고, 모네의 인상, 해돋이, 그리고 에드바르 뭉크의 '태양' 정도.......
2025-12-01 22:50: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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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글 / 도전정신의 싹을 자르는 사회
실패해본 적 없는 자들의 나라 도전정신의 싹을 자르는 사회 한 청년이 작은 가게를 열었다가 2년 만에 문을 닫았다. 주변에서는 “준비가 부족했네” “역시 장사는 아무나 하는 게 아니야”라는 평가가 쏟아졌다. 그런데 정작 이런 말을 하는 이들 중 단 한 번이라도 자기 돈과 시간을 걸고 무언가를 시작해본 사람은 몇이나 될까? 우리 사회의 기묘한 역설이 여기 있다. 안전한 울타리 안에서 월급을 받는 이들이 밖에서 폭풍우를 맞으며 배를 몰고 있는 선장들에게 항해술을 가르치려 든다. 공무원이 기업가를 규제하고, 교수가 창업가를 평가하며, 언론이 도전자를 재단한다. 실패의 무게를 한 번도 어깨에 짊어져보지 않은 이들이 실패를 두.......
2025-11-30 14:2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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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밤 .. 존재의 언어로 만나자
밀밀하게 결 고운 달빛은 그늘 안에서도 티 없이 투명했고 헐벗은 나뭇가지에서도 여전히 청청했다. 홀로 걷는 이 길에 달빛은 그림자를 동반자로 만들어 외롭지 않게 한다. 존재의 언어로 만나자 부딪침과 느낌과 직감으로 나는 그대를 정의하거나 분류할 필요가 없다 그대를 겉으로만 알고 싶지 않기에 침묵 속에서 나의 마음은 그대의 아름다움을 비춘다 그것만으로도 충분하다 소유의 욕망을 넘어 그대를 만나고 싶은 그 마음 그 마음은 있는 그대로의 우리를 허용해 준다 함께 흘러가거나 홀로 머물거나 자유다 나는 시간과 공간을 초월해 그대를 느낄 수 있으므로 침묵의 소리 클라크 무스타카스 (Clark Moustakas, 1923-2012) 헐벗은 가지.......
2025-11-28 23:33: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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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의 경비원입니다’
"세상을 살아갈 힘을 잃어버렸을때 나는 내가 아는 가장 아름다운 곳에 숨기로 했다" 메트로폴리탄 박물관은 ‘나는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의 경비원입니다’ 책으로 더 유명해지고 특히 입구 계단은 마치 몽마르트 언덕처럼 영화에도 자주 등장해, 하마 마스코트와 더불어 MET의 유명세에 한 몫하고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저자 '패트릭 브링리'는 미국 유명 주간지 '뉴요커' 에서 일하던중, 2년 넘게 암투병하던 형의 죽음(당시 27세) 앞에 망연자실하며 직장을 그만두고 MET 경비원으로 들어간다. 그곳에서 10년간 일한 경험 - 예술품, 관람객, 경비원 동료 - 등의 이야기를 책에 담았다. 철제문을 열자 마치 오.......
2025-11-28 09:58: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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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라는 숲 / 앙드레 브리에 점묘화
잘 지낸다 해도 잘 못 지낸다 해도 그 어떤 대답도 나를 슬프게 만드는 헤어진 너의 안부 알아서 안 될 것도 없고 안다고 변할 것도 없지만 누구보다도 궁금한 이야기인데 누구보다도 듣고 싶지 않은 네 이야기 | 이애경, 너라는 숲 이 사람은 이래서, 저 사람은 저래서 하며 모두 내 마음에서 떠나보냈는데 이젠 이곳에 나 홀로 남았네 I 김남기, 그때 왜 고요하고 평온한 풍경 저 풍경 속에 있으면 어떤 일도 일어나지 않을 것 같은 정적인 화면이 매력적임. 색감도 매력적이다. 앙드레 브리에 André Bourrié (1936~2017) 프랑스, 점묘 판화가 신인상주의가 택한 점묘법은 오랜 시간 캔버스에 하나하나 점을 찍어 만들어 인상주의에 비해 상당.......
2025-11-27 07:08: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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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 작가들의 초본 필체
제임스 조이스의 율리시스 수정 인쇄 당일 날까지 고집스럽게 원고를 수정하고, 악필의 원고를 제대로 읽고 타자를 칠 수 있는 사람을 구하기도 힘들었고, 내용이 음란하다며 도중에 그만두는 사람도 여러 번. 타이프라이터만 9차례 교체되고 마침내 10번째에 완성된 율리시스. 도스토옙스키 카라마조프가의 형제들 Fyodor Dostoevsky's manuscript draft of The Brothers Karamazov 도스토옙스키는 1879~1880년 사이에 이 책을 쓰고 4개월후 다이 톨스토이 전쟁과 평화 이건 거의 이 ↓수준이죠 추상표현주의 싸이 트웜블리(Cy Twombly) 찰스 디킨슨의 올리버 트위스트 Oliver Twist (1837~1839년) 스토리 짜임새는 탄탄한데 디킨슨 특유의.......
2025-11-17 20:54: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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