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자는 매각을 통해 성장한다” 버즈빌 이관우 대표
한 번도 하기 힘들다는 창업, 그 창업보다 더 어렵다는 엑싯. 성공적인 매각 이후 이번에는 상장(IPO)이라는 꿈을 향해 달려가고 있는 연쇄 창업가가 있다. ‘유저의 심리를 이해하는 광고 플랫폼’을 만드는 버즈빌 이관우 대표가 그 주인공이다. 초등학생 때 이미 발명품으로 대통령상을 수상하고, 제품을 상용화해본 이관우 대표는 어릴 때 부터 ‘사업을 통해 세
2021-09-27 10:03: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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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TT 브랜드 네이밍의 기원을 찾아서
브랜드 네이밍 리서치 OTT편 최근 서비스 브랜드 네이밍을 고민하면서 다른 커스텀 서비스들은 어떻게 브랜드 명을 만들었을까 찾아보았는데요. 역시나 일상 속에서 가장 오랜 시간을 보내는 OTT 서비스들의 브랜드들이 눈에 먼저 들어왔습니다. 기존 대형 미디어에서 만들기도 하고, 스타트업으로 시작하는 회사들도 있는데 각 회사들의 서비스 명은 몇 가지 원칙을
2021-09-24 16:48: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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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플랫폼 기업에서 리퍼럴 마케팅 성공하기
마케팅 리부트 : 고객 순환 고리 만들기 어느덧 ‘마케팅 리부트’ 시리즈의 마지막까지 왔습니다. 처음에는 쉽게 생각하고 시작했는데, 쓰다 보니 저도 생각 정리가 덜 된 부분도 있는 데다, 이런저런 이유로 원래 계획보다 상당히 오래 끌게 됐군요. ‘Referral‘에 대해 이야기하기 전에 한 가지 짚고 넘어갔으면 하는 것은 각 과정을 순차적으로 진행할
2021-09-24 14:35: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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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메시지와 앱 메인 화면 설계
통일된 브랜드 메시지와 메인 화면 설계 레퍼런스 IT 기반 회사는 어떤 서비스를 만들지 정의합니다. 동시에 브랜드 메시지를 만들고 모바일 제품을 출시합니다. 그리고 다양한 활동을 합니다. 하지만 생각만큼 사람들이 우리 서비스를 쉽게 이해하지 못합니다. 다양한 이유가 있지만, 브랜드 메시지와 모바일 제품이 전달하는 메시지가 다른 경우가 많습니다. 이번 글
2021-09-24 11:2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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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목적법인(SPC)을 만드는 진짜 이유와 방법
안녕하세요, 최앤리 법률사무소의 최철민 변호사입니다. SPC라고 들어보셨나요? 길거리의 탑차에서 많이 보셨을 것 같은데요. 많은 분들에게는 파리바게트가 속해 있는 그룹인 “SPC그룹”이 떠오르시겠지만, 오늘 이야기하려는 SPC는 ‘빠바’의 SPC가 아니라 “특수목적법인”인 “Special Purpose Company”입니다. 1. 특수목적법인은 무엇
2021-09-24 10:12: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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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하는 시간에 원하는 곳에서 일하는 ‘미디어오리’
스타트업 회사 탐방 인터뷰 – 미디어오리 편 미디어 전문 인큐베이터, 미디어오리. 창업 초기 단계의 팀들을 발굴해서 그들에게 필요한 교육, 멘토링 프로그램들을 제공하고 안정기에 접어들도록 지원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미디어 분야에 특수한 인큐베이터가 없어서 이 일을 시작했다고 한다. 미디어오리의 팀원은 무엇보다 ‘사내 문화’를 중요시한다. 다른 회사를
2021-09-23 16:22: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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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검색광고 확장소재 등록하기
안녕하세요 여러분! 앞서 말씀드린 네이버 검색광고 시작하기에 이어, 오늘은 네이버 확장소재에 대해 얘기할게요! 혹시 검색광고 등록을 다시 보고 싶으시다면?! 지난 글을 참조해주세요. 그럼 김사원의 얘기 들어볼까요? 최대리 曰 김사원 님 지아이 봄코트 이벤트 시작했어요. 대표 상품 가격 수정하시고 이미지도 새로 삽입해주세요 김
2021-09-23 14:10: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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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의 첫 단추, 킥오프 준비하기
성공하는 프로젝트는 떡잎부터 다르다 일의 결과를 확신으로 예견하는 일은 어렵지만, 전혀 불가능한 것만은 아니다. 그들은 떡잎부터 다르기 때문에. 지난 글에서부터 ‘스타트업 이직’이 아닌 ‘프로젝트 매니저의 일’에 대해 쓰고 있다. 오늘은 새로운 주제의 두 번째 글로, 이번 글의 주제는 ‘킥오프’다. 지난 7편의 글을 전부 읽은 독자 분이라면 아시겠
2021-09-23 11:38: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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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같은 회사! 그게 가능한가요?
구직 사이트에 나온 채용공고에 ‘가족 같은 회사‘, ‘가족 같은 분위기‘라는 표현을 가끔 보게 됩니다. 가족처럼 편하고 인간미 넘치는 곳이라는 인상을 주기 위함일 것입니다. ‘가족’! 이 얼마나 포근하고 따뜻한 말인가요? 아마도 공고를 낸 회사의 사장은 본인의 진심을 표현한 문구라고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반대로 열악한 근무조건이나 환경을 감추기 위해
2021-09-23 11:20: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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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평가/보상 제도에 대한 고민 2
>> 지난 글 보기 뭘 보고 평가할 것인가? 평가는 보통 역량평가와 성과평가로 나뉘더라. 그 사람의 역량이 뛰어나다고 해서 모두가 뛰어난 성과를 내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역량도 보고, 성과도 따로 봐야 한다. 나는 거기에 두 가지를 더하고 싶다. 노력과 조직기여도다. 먼저 기업은 성과 중심 조직이므로 성과를 통해 보상하여 구성원들이 성과를
2021-09-23 11:12: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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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 비즈니스 시대에 알아야 할 케이팝 팬덤의 모든 것
본 글은 전국 15~39세 남녀 2,000명과 그중 케이팝 아이돌 팬인 사람 2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케이팝 팬덤 트렌드 리포트 2021’ 내용을 활용해 작성한 글입니다. 싸이의 ‘강남스타일’이 전 세계적인 인기를 끌었을 때 우리는 이를 보기 드문 신기한 현상이라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이는 더이상 신기한 현상이 아닙니다. 최근 BTS의 신곡
2021-09-23 11:01: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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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데이트 안내’ 문구 하나로 앱 사용성 높이기
앱에 접속했을 때 나오는 ‘업데이트 안내’ 팝업, 모두 한 번씩은 보신 적 있으실 겁니다.새로운 버전이 출시되어 ‘업데이트를 권유’하는 팝업도 있고(대부분 ‘다음에 하기’를 누르고 넘겨 버리는), 반드시 앱을 업데이트 해야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필수 업데이트’ 팝업도 있죠. 어떤 경우든지 유저 입장에서는 꽤나 귀찮은 팝업입니다.하지만, 서비스를 운영
2021-09-23 10:18: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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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가 일을 만들고 확산하는 방법을 알자
회사의 전략 방향에 맞는지, 혹은 끊어져 있는 고리를 붙잡고 있는지 회사에서 이슈가 만들어지고 업무로 발전되는 원리가 있습니다. 업무가 회사에서 발전되는 철학 같은 것인데 현대 경영학의 논리가 배후에 깔려 있습니다. 대부분의 회사가 다 비슷하죠. 다른 회사를 다니는 친구끼리 모여도 비슷한 상황에 공감하는 데는 회사가 일을 추진하는 원리가 비슷하기
2021-09-17 18:08: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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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크롬은 왜 새창의 역할을 바꾸려 할까?
#카카오맵-필터 #크롬-새창 #미고-온보딩 #서점-장바구니 #티맵-리스트 1. 티맵은 왜 실시간 인기 장소를 알려줄까? ‘T지금’은 티맵을 사용하는 사용자들의 주행 데이터를 5분 단위로 분석해 보여주는 기능입니다. 현재 운전자들이 가장 많이 찾는 곳을 알려주는 것이 핵심인데요. 현재 위치를 기본으로 하지만, 필터를 전국으로 바꾸면 전국의 운전자들이
2021-09-17 18:07: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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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사운드센터, 게임 사운드의 모든 것을 만드는 곳
소리 없는 게임은 상상할 수 없습니다. 기기를 조작하지 않는 와중에도 플레이되는 모바일 게임의 시대가 되었다고 한들, 메인 테마곡 하나 없는 게임을 마주하면 금방 싱거워집니다. 수준 미달의 더빙을 만나면 몰입은 깨져 버리고 말죠. BGM과 효과음, 성우 연기는 게임을 한층 더 돋보이게 만들어줍니다. <아이온>에서 느낀 양방언의 힘차고도 섬세한 OST, 유
2021-09-17 11:57: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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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초보를 위한 투자 주의사항(feat. 시무 8조)
얼마 전 초보를 위한 투자 시 주의사항을 요청한 독자님이 계셔서 공유해볼까 합니다. 제가 투자하며 지금까지 느꼈던 점과 지켜나가고 있는 나름의 원칙을 말씀드립니다. (물론 정답은 아니므로 참고만 해주세요^^:;) 1조. 성급한 물타기 하지 않기 종목에 파란 불(손실)이 들어오면 매수한 평균 단가를 희석하고 싶어서 소위 물타기(*주가 하락 시 추가
2021-09-17 09:56: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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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브랜드 커넥트 서비스 : 내 브랜드와 찰떡궁합
인플루언서 마케팅,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 광고 시장에서 인플루언서 마케팅의 규모는 놀라울 정도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글로벌 시장 11조, 국내 시장 역시 2조를 돌파하며 그 영향력을 입증하고 있는 만큼 인플루언서 마케팅은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라고 할 수 있겠네요. 하지만, 선뜻 시작하기에는 수많은 인플루언서 중 누구에게 나의 브랜드를 맡겨
2021-09-16 16:16: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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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이라는 말이 불편하게 들리기 시작했다
나는 무엇 때문에 ‘성장’이라는 말을 쓰기가 그토록 조심스러울까 성장이 결국 ‘자신의 선택에 달려있는 게 아닌가‘라는 나의 생각 때문일지도 모른다. 가르치고 배우는 일을 고민하는 사람으로서 ‘누군가의 성장에 도움을 준다’고 했을 때 그의 성장이 과연 내가 준 도움 때문이라고 자신 있게 이야기할 수 있을까? 나는 그렇게 하지 못할 것 같다. 더 솔직하게
2021-09-16 14:20: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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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 보이는 UX Writing의 비결 4 - 독자 중심의 글
1. 독자 중심의 글이란 미국 정부의 Plain Language Guidelines의 첫 번째 가이드라인은 독자를 위한 글쓰기이다. 쉬운 글, 간결한 글도 중요하지만 그 전에 먼저 “사용자가 알고 싶어하는 내용을 알라“고 한다. 사용자가 원하는 내용을 알기 위해서 다음의 질문에 답하라고 말한다. 사용자는 누구인가? 사이트에, 앱에 오는 목적이 무엇인가
2021-09-16 11:50: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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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마케팅,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할까요?
안녕하세요 구글, 페이스북 공식파트너사 바름입니다^^ 저희 바름은 매주 대면 미팅, 화상 미팅, 전화 미팅을 통해 다양한 클라이언트분들을 만나고 있습니다. 산업군에 따라 마케팅을 대표님께서 직접 해야 하는 경우, 마케팅 담당하는 팀이 있는 경우, 마케팅뿐만 아니라 다른 업무도 함께 병행하는 경우 등 정말 다양한 케이스가 있습니다. 다양한 케이스 미팅을 진
2021-09-16 10:52: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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