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수익화, 어떻게 해야 할까?
꽤 긴 글이어서 목차를 적습니다. 1. 콘텐츠, 수익화해야 하는 이유2. 콘텐츠 생산/유통 독립하기3. 수많은 이야기 위에 나까지 말해야 할까?4. 모든 기록은 결국 나에게서 시작해 나에게로 온다 1. 콘텐츠 수익화의 이유, 지속가능성 비밀 일기를 제외하면 모든 콘텐츠는 생산과 유통이 한 덩어리다. 생산을 했으면 유통을 해야 하고 유통을 하려
2022-07-04 16:32: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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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춤형 화장품, 아직은 때가 아니다
뷰티도 초개인화 시대? 글쎄 바야흐로 초개인화 시대가 열렸다! 최근 맞춤형 화장품에 관련된 기사가 쏟아지고 있다. 인공지능 발달 및 IT 기술 결합의 가속화에 따라 개인의 피부 상태를 체크한 후 그에 맞는 화장품을 추천하는 ‘초개인화 맞춤형 뷰티 시장’이 화두로 떠오른 것. 하지만 이러한 이야기는 사실 10년 전부터 나왔고, 전에도 많은 시도가
2022-07-04 11:42: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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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톡의 변신은 성공할 수 있을까?
이미 거대 공룡인 카카오를 두고 ‘성공’ 뒤에 물음표를 붙이는 건 무슨 의미일까 궁금하신 분도 계실 겁니다. 물론 욕심이란 끝이 없으니 카카오도 이쯤에서 만족하진 않으리라 생각하시겠지만, 오늘 이야기하려는 것은 카카오의 여러 서비스 중에서도 가장 성공한 ‘카카오톡‘에 대한 내용입니다. 나도 순정… 아니 고민이 있다. 세상 부러울 것 없을 듯한 카카오
2022-07-04 09:28: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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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저 시나리오와 유저 스토리
사용자 관점에서 생각해보기 사실 나는 제대로 된 기획 공부를 하지 못하고 덜컥 실무에 던져진 진짜 쪼렙 of 쪼렙이다보니, 다른 분들의 기획서나 프로젝트 진행을 통해 통해 기획 업무를 익혀 나갔다. 그러다보니 우리 회사에서 쓰지 않는 개념은 잘 모를 때가 있고, 서비스 기획 책에 등장하는 기본 용어들이 낯설 때도 있다 ㅠ_^; 계속 같은
2022-07-01 17:30: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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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춤 사람을 찾기 위한, 좋은 인터뷰
이제 시작하는 작은 팀을 위한, 인터뷰 가이드 IT 서비스 파티가 끝났다고 합니다. 반대로 더 좋은 사람을 뽑아야 한다는 니즈만큼은 더 뜨거운 리쿠르팅 시장입니다. 많은 회사가 팀에 맞는 사람을 찾기 위해 다양한 인터뷰를 진행합니다. 리쿠르팅 인터뷰는 회사와 회사를 찾는 사람 양쪽이 서로의 정보를 최대한 끌어내는 시간인데요. 이번 글은 회사 혹은 사람을
2022-07-01 14:57: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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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360도 동료 평가
함께 일하는 동료 모두가 나의 평가자 한국에서의 성과 평가는 보통 위에서 아래로 단방향으로 이루어졌다. 연 단위, 또는 반기 단위로 개인 목표를 세운 뒤 연말이 되면 직속 상사가 나의 목표 달성률을 평가하는 방식이었다. 내가 직접 상사나 다른 동료의 성과를 평가하는 경우는 없었다. 이 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성과급이 지급되고, 승진이 결정되며,
2022-07-01 10:46: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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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가 꼼수까지 써가며 멤버십을 미는 이유
경쟁자들의 사다리를 걷어차고, 고객을 지키기 위함으로 보입니다 ‘누적‘이라는 단어를 조심해야 합니다 네이버의 유료 멤버십 네이버플러스가 출시 2년 만에 누적 이용자 수 800만 명을 돌파했다고 합니다. 네이버는 직접 이를 홍보하며, 연내엔 1,000만 명을 돌파할 것을 자신하고 있는데요. 단지 숫자만 보면 기세가 정말 놀랍습니다. 후발주자임에도 불구
2022-07-01 10:02: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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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딩보다 제품과 조직 문화 개선이 우선입니다
실제 유저가 말하는 커리어리와 퍼블리에 대한 단상 오래간만에 써보는 서비스 비평 글이다. 이번에 비평할 대상은 바로 ‘퍼블리’라는 조직과 이들이 만드는 서비스인 ‘커리어리’와 ‘퍼블리 멤버십’이다. 우선 커리어리 이야기 먼저 해볼까 한다. 참고로 지금은 커리어리는 자주 들어가서 이것저것 쓱 훑어보는 정도로만 사용하고, 퍼블리는 예전에 초기에 썼다가 요
2022-06-30 16:59: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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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버스, 진짜 ‘돈’이 될까요?
부동산과 게임 플랫폼으로서의 메타버스 사람들의 입소문은 물론이고 정계, 학계, 재계를 넘어 각종 미디어에서도 한참 동안이나 ‘메타버스(Metaverse)’에 대한 이야기를 쏟아냈다. 지난 1월에는 메타버스 시장점유율 5위권 진입, 메타버스 전문가 4만여 명 양성, 메타버스 공급기업 200여 곳 육성 등 ‘(정부 차원의) 메타버스 신산업 선도전략’이라는
2022-06-30 14:48: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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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음료사 사례로 보는 고객 세분화 설계
고객 세분화는 왜 하는가? 고객 세분화를 통해 제품, 서비스, 브랜드에 관심 있는 타겟을 정의할 수 있습니다. 해당 라인의 제품을 이미 사용하고 있거나, 이미 관심을 갖고 있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마케팅 활동을 하면 예산을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고 이를 기반으로 고객 경험 최적화 전략을 수립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같은 성별의 같은 연령이라고 해도
2022-06-30 14:42: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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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원을 설득하는 리더의 소프트 스킬 1
회사에서 누군가를 설득하는 건 반드시 필요한 일이다. 그러나 우리 팀원들을 설득하는 것, 다른 팀의 팀원들을 설득하는 것은 결코 쉽지 않다. 마냥 마음대로 결정하고 찍어 눌렀다간 일 잘하는 사람들이 불만을 갖고 나가게 될 수도 있으니 마음대로 할 수도 없다. 심지어 내가 회사의 CEO라고 할지라도, 내 회사지만 내 마음대로 하기는 어렵다. 근데 회사가 원래
2022-06-30 14:31: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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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일쉐어가 글쓰기 과정에서 안내를 제공하는 이유
#스타일쉐어-글쓰기 #만화경-글쓰기 #다이닝코드-검색 #트리플-알림 #코오롱몰-상세 1. 코오롱몰이 동일 상품, 다른 컬러를 보여주는 방법 동일 상품이 가진 대표적 옵션 중 하나는 ‘컬러’입니다. 보통 2개 이상의 컬러가 적용된 경우가 많기 때문인데요. 리스트에 컬러에 따라 각기 다른 상품으로 확인할 수 있는 상황에서는 불편함이 따라옵니
2022-06-29 16:20: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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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 3.0 시대에 뛰어든 게임업계
2022년 6월 게임산업 동향 1. 올해 글로벌 게임 시장 2,220억 달러 규모로 성장 최근 몇 년간 게임 시장의 성장세가 이어지고 있는데요, 데이터 및 분석 플랫폼 data.ai에 따르면 2022년 전 세계 게임 시장 규모가 2,220억 달러(한화 약 282조 원)에 달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그중 모바일 게임의 비중이 61%가 될 것으로 전망했
2022-06-29 14:21: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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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FT Use Case — PFP
NFT NFT는 Non-Fungible Token의 약자이다. 대체 불가능한 토큰이라는 말이다. 대체 가능하다는 말은 하나의 것을 다른 것으로 대체할 수 있는 것이다. 예를 들면 천 원짜리 지폐는 다른 천 원짜리 지폐로 대체할 수 있다. 조폐공사에서 발행한 천 원짜리 지폐라면 일련번호가 틀려도 똑같은 천 원의 가치가 있고, 다른 천 원짜리 지폐와 교환
2022-06-29 11:13: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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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몬 빵’을 통해 보는 소비 트렌드 파악의 중요성
포켓몬 빵 신드롬 올해 2월 포켓몬 빵 재출시 이후 포켓몬 열풍이 4개월 째 이어지고 있다. SPC삼립에 따르면 포켓몬 빵 출시 후 이전 일주일 대비 매출이 600% 증가하였다. 이러한 인기에 따라 삼립은 포켓몬 빵 시즌 2인 신제품 4종을 추가로 출시하였고 후속작 역시 출시 40일 만에 1,000만 종이 팔렸다. * 그래프는 네이버에서 해당 검
2022-06-29 10:21: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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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L 득점왕 손흥민 선수의 NOS7 브랜드를 살펴보다
아시아 최초 EPL 득점왕, 버버리 글로벌 앰버서더, 손웅정 감독의 아들, 자랑스러운 국가대표까지 손흥민 선수를 표현하는 수식어는 수없이 많다. 프로축구에서부터 패션업계, 유통업계까지 손흥민을 모델로 기용하기 위해 러브콜이 끊이지 않는다. ‘손흥민’ 선수 자체가 브랜드이자, 그의 영향력은 이제 월드클래스라고 보아도 무방할 것이다. 문화체육관광부의 분석
2022-06-28 16:18: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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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이드, ‘미르M’ 전용서체 ‘전쟁과 모험체’ 만들다
[자료제공: 위메이드] 인터뷰이: 윤디자인그룹 타이포디자인센터 정유권, 이찬솔, 김미래, 김류희 위메이드가 MMORPG <미르M: 뱅가드 앤 배가본드>(이하 미르M)만을 위한 전용 서체 ‘전쟁과 모험체’를 개발했다. 전쟁과 모험체는 부드러운 붓글씨 형태의 서체로 <미르M>의 게임 분위기와 조화를 이루어 게임 몰입감을 높였을 뿐만 아니라 UI 배치와
2022-06-28 15:21: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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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의식이 기업을 진짜 위기에 빠뜨리는 이유
‘회사가 위기인데, 직원들이 위기의식이 너무 없는 것 같네.’ 리멤버 커뮤니티엔 종종 이런 고민 글이 올라옵니다. 산업 지형은 하루가 다르게 급변하고 경쟁 기업들은 속속 새 상품과 서비스를 내놓습니다. 기업 간부들의 속은 타들어 가는데, 어쩐지 직원들은 이 사정은 모르고 ‘워라밸’ 타령만 하는 것 같습니다. 흔한 기업 간부들의 애타는 속마음입니다. <기
2022-06-28 11:18: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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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아지는 광고 효율, CRM 마케팅으로 개선하기
최근 광고의 효율이 낮아진다는 목소리가 커지면서 이커머스 마케터들은 새로운 대안책에 대한 준비가 필요해졌습니다. (출처: 페이스북 광고 성과, 달라졌을까?/아이보스/2021.07.29) 광고, 즉 퍼포먼스 마케팅은 신규 고객을 유치하는 데에 효과적인 것은 사실이지만 여러 이유들로 그 성과는 점점 떨어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퍼포먼스 마케팅의 효율, 왜
2022-06-28 10:39: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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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리가 사람을 만든다고요?
‘자리가 사람을 만든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능력이 출중하지 않은 사람이라도 높은 직책을 맡게 되면 결국 그 자리에 걸맞은 역할을 한다는 의미죠. 필자도 젊은 시절엔 이 말이 맞다고 생각했습니다. 이후 경험을 해보니 ‘사람에 따라 다른’ 것 같다는 생각을 합니다. 실무는 잘했는데 직책을 맡기면 책임감과 중압감을 이겨내지 못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높은 직
2022-06-27 16:44: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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