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표지 사태’ 국조특위, 7월 1일 2차 기관 보고 증인 70명 채택
국회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등 국민 참정권 침해 진상 규명 및 선거 관리 개혁을 위한 국정조사특별위원회(국조특위)가 다음 달 1일 2차 기관 보고 증인으로 70명을 채택했다. 국조특위는 23일 증인·참고인 출석 요구 안건을 이같이 의결했다.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 등 행안부 관계자 3명, 유재성 경찰청장 직무대행과 박정보 서울경찰청장, 이관형
2026-06-24 01:15:46 · 세계일보"마피아가 보호비 내라는 꼴"…이란,호르무즈 통행료 꼼수 시동
2026-06-24 00:56:55 · 한국경제[앵커] 과거 음료에서 시작된 저당 열풍이 식탁 전반으로 확산하고 있습니다. 특히나 무더운 날씨에 건강은 챙기면서도 맛은 포기하지 않으려는 소비자들이 늘면서 식품업계도 저당 경쟁에 뛰어들었습니다. 한지이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차가운 동치미 육수를 붓고 비빔장을 버무리자, 여름철 별미 냉면 한 그릇이 완성됩니다. 최근에는 맛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당과 나트륨 함량을 낮춘 제품들이 잇따라 출시되고 있습니다. 일반 제품보다 당과 나트륨을...
2026-06-24 00:51:27 · 연합뉴스(최신)이란과 오만이 호르무즈 해협에서 통항 서비스 요금을 부과하는 방안을 검토 중입니다. 양국은 현지시간 23일 공동성명을 내고, 합동 실무단을 구성해 호르무즈 해협의 통항 관리와 관련 서비스 비용 청구 문제를 논의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오만을 방문한 이란 측 종전 협상 대표 모하마드 바게르 갈리바프 의회 의장과 아바스 아라그치 외무장관은 하이탐 빈 타리크 오만 술탄과 면담했습니다. 한편, 이란은 혁명수비대 해군과 조율해 매일 제한...
2026-06-24 00:50:41 · 연합뉴스(최신)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이 먼 미래까지 최고 수준의 핵 사찰을 받기로 합의했다며, 양국 간 이견이 뚜렷하다는 주장을 일축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현지시간 23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이란이 핵사찰에 동의하지 않았다면 더 이상의 협상은 없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또 "호르무즈 해협에서 봉쇄를 재개해야 할 경우를 대비해 모든 함정은 현 위치에 대기 중"이라면서도, 봉쇄 가능성은 낮아 보인다고 했습니다. 이어 이란 동결 자금은 미국...
2026-06-24 00:49:35 · 연합뉴스(최신)李대통령, 주한 외교단과 ‘치맥 만찬’…“더 나은 미래 만들자”
이재명 대통령이 23일 주한 외교 사절단을 청와대로 초청해 실용 외교 성과를 공유하며 “소중한 동반자로서 더 나은 미래를 만들어가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이날 오후 청와대 녹지원에서 진행된 치맥(치킨·맥주) 등 만찬 행사엔 주한 외교단장인 샤픽 라샤디 주한 모로코 대사를 비롯해 112개국 상주 공관 대사와 18개 국제기구 대표, 관계 부처 장관 등 160여
2026-06-24 00:40:01 · 세계일보"생활 가능한 수준돼야" vs "속도조절 필요"…시민들도 분분
[앵커] 내년도 최저임금 수준 협의 절차가 본격 개시됐습니다. 노사 간 공방이 첨예하게 이뤄질 것으로 보이는데, 시민들의 생각은 어떨까요. 박준혁 기자가 각계각층 시민들을 만나 의견을 들어봤습니다. [기자] 고물가에 점심 한 끼가 부담스러울 정도로 지갑이 얇아진 직장인들은 최저임금 인상이 필요하다는 입장입니다. <김하연 / 직장인> "저는 지금 도시락 싸다니고 있는데…(최저임금이 오르면) 어느 정도 소비를 하고 경제가 활성화되는...
2026-06-24 00:22:28 · 연합뉴스(최신)美 6월 제조업 PMI 55.7…공장 활동 예상밖 깜짝 증가
2026-06-24 00:00:59 · 한국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