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트럼프 "시진핑과 대만·우크라戰·이란 등 논의…매우 긍정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왼쪽)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연합뉴스 제공][연합뉴스 제공]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통화 사실을 확인하면서 다양한 글로벌 현안에 대해 긍정적 논의를 했다고 밝혔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현지시간 4일 소셜미디어(SNS) 트루스소셜에 "방금 시 주석과 훌륭한 전화 통화를 마쳤다"며 "길고 상세한 통화였다"고 적었습니다. 이어 논의 주제에 대해 "무역, 군사, 내가 무척 고대하는 중국 ...
2026-02-05 00:54:40 |
연합뉴스(최신)
하정우, 11살 연하 차정원과 열애..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으로 안방 공략
[파이낸셜뉴스] 배우 하정우(47)가 4일 11살 연하 배우 차정원(36)과의 열애 사실을 인정한 가운데, 19년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한다.
하정우 소속사 워크하우스컴퍼니는 결혼설 보도 후 “교제 중인 분이 있는 것은 맞지만 결혼 관련 사항은 확정된 바 없다”고 밝혔다.
이런 가운데, tvN은 이날 하정우의 신작 드라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 편성을 공식화했다. 오는 3월 14일 첫 방송되는 새 토일드라마로, 임수정·김준한·정수정·심은경이 출연한다. 연출은 영화 '남극일기' '마담 뺑덕'의 임필성 감독이 맡았다.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은 빚에 허덕이는 생계형 건물주가 가족과 건물을 지키기 위해 가짜 납치극에 가담하며 벌어지는 서스펜스를 그린다. 제7회 젊은작가상을 수상한 오한기 작가가 대본을 썼다.
하
2026-02-05 00:31:51 |
파이낸셜뉴스
'세종호텔 복직 농성' 노조 지부장 구속영장 기각…"도주 우려 없다"
세종호텔 해고 노동자 복직을 요구하며 농성을 벌이다 경찰에 체포된 고진수 관광레저산업노조 세종호텔지부장에 대한 구속영장이 기각됐다.
4일 서울중앙지법 남세진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이날 폭력행위처벌법상 공동퇴거불응과 업무방해 혐의를 받는 고 지부장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진행한 뒤 "도망과 증거인멸의 우려가 없다"며 영장을 기각했다.
2026-02-05 00:16:52 |
세계일보
연방·주 협력 전제한 단속 축소…미네소타 요원 700명 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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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뉴욕=이병철 특파원】 트럼프 행정부가 미네소타주에 배치했던 이민 단속 요원 수를 줄이기로 했다. 주정부와 지방정부가 체포된 이민자를 연방 당국에 인계하는 데 협력하기로 하면서, 연방 정부가 강경 단속 기조를 일부 완화한 것이다.
미 백악관의 국경 정책을 총괄하는 톰 호먼은 4일(현지시간) 기자회견에서 "미네소타주에 배치된 연방 요원 약 3000명 가운데 700명을 즉시 철수시키겠다"고 밝혔다. 그는 "전례 없는 수준의 협력이 이뤄졌고, 더 안전한 환경이 조성되면서 이전보다 적은 인력으로도 단속이 가능해졌다"고 설명했다.
미네소타주에서 진행된 이민 단속 작전은 미니애폴리스와 세인트폴을 중심으로 한 트윈시티 지역의 사회적 긴장을 급격히 높여왔다. 특히 연방 요원에 의한 총격으로 시위 참가자
2026-02-05 00:07:49 |
파이낸셜뉴스
장동혁 “李정부 8개월은 파괴·추락의 시간”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4일 “이재명정부의 지난 8개월은 해체와 파괴, 붕괴와 추락의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장 대표는 집권 2년차를 맞은 정부의 정치·외교·사회·경제 각 분야의 실정을 부각하며 이재명 대통령에게 정책 기조 전환과 함께 영수 회담을 거듭 요청했다.
장 대표는 이날 당대표 취임 후 첫 국회 교섭단체 대표연설에서 “현 정부는 단순히 정책실
2026-02-05 00:01:00 |
세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