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시진핑에 "정상회담 하니 韓주가 최고치"…판다 교류도 제안했다
【파이낸셜뉴스 중국(베이징)=성석우 기자】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5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의 한중 정상회담에서 "한중 정상회담을 하니 한국 주가가 최고치를 기록했는데 이는 한중 관계 개선에 대한 희망과 기대가 반영된 것"이라고 언급한 것으로 전해졌다.
강유정 청와대 대변인은 6일(현지시간) 상하이 현지 브리핑에서 정상회담 및 국빈만찬 뒷이야기를 소개하며 이같이 밝혔다.
강 대변인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정상회담에서 "한국과 중국은 가까운 이웃"이라며 "혐중·혐한 정서의 해결이 매우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양국 국민들의 정서 회복을 위해 바둑대회나 축구대회를 열 것을 제안했다. 이에 시 주석은 바둑이나 축구 교류에 "문제가 없다"고 화답하며 "석자 얼음이 한 번에 녹지 않고 과일은 익으
2026-01-07 00:00:18 |
파이낸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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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