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미·이란 2차 협상 '신경전'…재개 여부 촉각
<출연 : 김열수 한국군사문제연구원 안보전략실장> 미국과 이란에서 혼재된 메시지가 오가며 2차 협상은 아직 안갯속입니다. 이란 내부가 한 목소리가 아니라지만, 이란 외무장관은 중재국 파키스탄에 방문했는데요. 미국도 파키스탄에 협상팀을 보내기로 했습니다. 자세한 내용, 김열수 한국군사문제연구원 안보전략실장과 살펴보겠습니다. 어서오세요. [질문1] 미국은 2차 협상 재개 분위기를 띄우고 있지만, 이란은 "미국을 만나는 일이 없을 것...
2026-04-26 00:18:14 · 연합뉴스(최신)네타냐후 "헤즈볼라 휴전 위반"…'강력 공격' 지시 이스라엘군의 폭격과 마을 파괴로 폐허가 된 레바논 남부 국경 인근 마을[AP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AP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이스라엘이 레바논과의 휴전 3주 연장에도 현지시간 25일 레바논 남부를 추가로 공격했습니다. 레바논 국영통신 NNA는 레바논 보건부를 인용해 이스라엘이 남부 레바논 나바티예 지역을 2차례 공격해 최소 4명이 사망했다고 보도...
2026-04-26 00:09:00 · 연합뉴스(최신)국제수로기구(IHO)가 바다를 이름 대신 고유번호로 표시하는 새 표준 'S-130'을 채택했습니다. S-130은 전자항해와 지도 시스템 활용을 위해 해역을 명칭 대신 숫자로 식별하는 디지털 표준입니다. 이에 따라 기존 해도집에 단독 표기됐던 '일본해' 명칭은 새 체계에서는 사용되지 않게 됩니다. 다만 동해와 일본해를 함께 표기하는 방식으로 바뀐 것은 아니어서 직접적인 변화는 제한적입니다. 전문가들은 앞으로는 명칭보다 지도와 해양 정보 시스...
2026-04-26 00:06:10 · 연합뉴스(최신)일본 정부가 올해 안에 자위대 간부 계급 명칭을 군대처럼 변경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 자위대법 개정안을 국회에 제출할 예정입니다. 계급 명칭 변경은 1954년 자위대 창설 이래 처음으로 일본 정부는 명칭을 변경하는 이유로 '국제 표준화 필요성'을 내세웠습니다. 일본 자민당은 실질적 군대인 자위대를 헌법에 명기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어 명칭부터 시작해 일본이 종전 80여년 만에 '전쟁 가능 국가'로 나아가는 발판을 마련하려 한다는 우려도 제기...
2026-04-26 00:03:25 · 연합뉴스(최신)북한이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의 야스쿠니 신사 공물 봉납에 "노골적 역사 왜곡"이라고 맹비난했습니다. 북한 노동신문은 오늘(25일) 야스쿠니 신사 참배는 "일본의 과거 침략 역사를 대하는 태도와 입장을 평가하는 시금석"이라며 이같이 보도했습니다. 신문은 다카이치 내각 출범 이후 군국화와 재침 실현이 노골화되고 있다고도 지적했습니다. 지난 21일 다카이치 총리는 태평양전쟁 A급 전범이 합사된 도쿄 야스쿠니 신사에 공물을 봉납했으며, 내각...
2026-04-26 00:01:31 · 연합뉴스(최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