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물연대·BGF로지스, 대전서 첫 실무교섭…"향후 교섭 방식 등 협의"
2026-04-23 07:01:40 · 한국경제"한국 가면 무조건 살래요"…외국인 싹쓸이 하는 '다이소 제품' [권 기자의 장바구니]
2026-04-23 07:00:06 · 한국경제이재용의 '1호 대형 M&A'…하만, 반전 스토리 썼다
2026-04-23 07:00:01 · 한국경제3월 석탄·석유 32% 뛰었다…생산자물가도 4년래 최고 [한강로 경제브리핑]
지난달 미국·이란 전쟁으로 국제유가가 급등하고 환율이 치솟으면서 국내 석탄 및 석유제품 가격이 31.9% 올랐다. 외환위기 때인 1997년 이후 최대 상승폭이다. 생산자물가지수도 약 4년 만에 가장 큰 폭으로 뛰었다. 이달 들어 국제유가가 다소 진정됐지만 누적된 원자재 가격 상승분이 시차를 두고 4월 생산자물가에도 반영될 전망이다. ◆나프타 68%, 에틸렌
2026-04-23 07:00:00 · 세계일보[법조브리핑] 특검, ‘범죄단체조직’ 노상원 피의자 조사 外
이른바 3대 특별검사팀(내란·김건희·채해병)에 이어 남은 의혹을 수사하는 2차 종합특검팀(특검 권창영)이 노상원 전 국군정보사령관을 22일 범죄단체조직 혐의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했다. 삼성전자의 핵심 반도체 기술을 중국에 유출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50대 전직 연구원이 1심에서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올해 10월 검찰청 폐지 후 신설될 공소청과 중대범죄수사
2026-04-23 07:00:00 · 세계일보매경이 전하는 세상의 지식 (매-세-지, 4월 23일)
1. 노동계의 5월 춘투 분위기가 심상치 않습니다. 지난해 파업에 따른 근로 손실 일수는 전년보다 14% 줄고, 노사 분규 건수도 2년 연속감소했습니다. 하지만 올해들어 분위기가 ..
2026-04-23 07:00:00 · 매일경제KG 모빌리티(이하 KGM)가 삼성화재와 '모빌리티 라이프사이클 통합 서비스 및 공동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은 양 사의 차량 데이터와 인프라를 기반으로 고객 중심의 통합 차량 관리 생태계를 구축하고 모빌리티 라이프사이클 전반의 서비스 경
2026-04-23 07:00:00 · 전자신문모디 총리와 '깜짝 셀카' 이재용이 공들이는 인도…삼성 점유율 보니 [1일IT템]
[파이낸셜뉴스] 약 14억명의 인구를 보유해 세계 최대 규모의 스마트폰 시장으로 손꼽히는 인도 지역에서도 수요 위축 칼바람이 불고 있다. '칩플레이션'으로 인한 전반적 가격 상승으로 구매력이 하락한 영향으로 분석된다. 23일 시장조사기관 옴디아에 따르면 올해 1·4분기 인도 스마트폰 시장 출하량은 3090만대로, 전년 동기 대비 5% 감소했다. 물가 상승 속 교체 수요가 위축된 영향이 큰 것으로 분석됐다. 인도 시장 점유율 1위는 비보가 차지했다. 비보는 올해 1·4분기 630만대를 출하해 점유율 20%를 기록했다. 최근 7분기 연속 1위를 유지했다. 삼성전자는 플래그십(최고급) 모델인 갤럭시 S26 시리즈 등 신제품 출시 효과에 힘입어 510만대를 출하했다. 점유율은 16%로 2위였다. 오포는 중저가 및 프리미엄 제품 포트폴리오의 호실적에 힘입어 470만
2026-04-23 07:00:00 · 파이낸셜뉴스KGM, 삼성화재와 맞손..."모빌리티 통합 서비스 MOU 체결"
[파이낸셜뉴스] KG 모빌리티(KGM)가 삼성화재와 '모빌리티 라이프사이클 통합 서비스 및 공동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지난 21일 오전 서울 서초구 삼성화재 본사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곽정현 KGM 사업전략부문 사장, 조병철 상품전략실 상무를 비롯해 이상동 삼성화재 자동차보험부문 부사장, 오일석 모빌리티사업팀 상무 등 양사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날 협약은 양사의 차량 데이터와 인프라를 기반으로 고객 중심의 통합 차량 관리 생태계를 구축하고 모빌리티 라이프사이클 전반의 서비스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사는 이번 협력을 통해 신차 구매부터 보험, 운행, 정비, 중고차 판매에 이르기까지 차량 이용 전 과정을 아우르는 모빌리티 통합 서비스를 구축하고, 사고 예방 및 안전 운전 유도 등
2026-04-23 07:00:00 · 파이낸셜뉴스"내 몸매는....지금 바로 가능해요"... 두 아이 엄마의 '빗나간 생계수단' [사건실화]
[파이낸셜뉴스] "162에 68, D컵...지금바루 가능해요." 지난해 2월 4일 오후 2시께. 주부 A씨(37)는 서울 성동구 일대에서 채팅 앱에 '지금바루~'라는 제목의 게시글을 올렸다. 이후 이를 보고 연락한 상대에게 '서로 매너 지킬 분만 만나자'며 자신의 신체 치수와 성매매 장소 및 조건 등을 제시하며 만남을 유도했다. 그러나 상대는 단속 중이던 경찰관이었다. 결국 성매매가 벌어지기 전에 경찰에 적발됐다. A씨는 이에 굴하지 않고 같은 해 7월, 자신의 집에서 비슷한 방식으로 범행을 반복했다. 이번에는 '바로보시쥬'라는 제목의 글을 다른 닉네임으로 올렸다. 이후 연락해온 상대에게 조건을 제시하며 다시 성매매를 유인했지만, 이 역시 경찰에 적발됐다. 문제는 단순한 2회 범행이 아니었다는 점이다. A씨는 이미 같은 범죄로 3회 기소유예와 2회 벌
2026-04-23 07:00:00 · 파이낸셜뉴스존 펠란 미 해군장관[AP=연합뉴스 자료사진 제공][AP=연합뉴스 자료사진 제공] 존 펠란 미국 해군 장관이 현지시간 22일 사임했다고 미 국방부(전쟁부)가 밝혔습니다. 숀 파넬 국방부 수석대변인은 이날 엑스(X·옛 트위터)에 "펠란 장관이 행정부를 떠난다. 이는 즉시 효력이 발생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우리는 전쟁부 장관과 부장관을 대신해 펠란 장관이 부처와 미 해군에 보여준 봉사에 감사드린다"며 "그가 새로운 도전에서 잘하기를 바란...
2026-04-23 06:57:12 · 연합뉴스(최신)취업했는데도 더 일하고 싶다고?…일자리 증발에 ‘불완전 취업자’ 역대 최고
청년 고용 시장에 적신호가 켜졌다. 취업자 숫자가 줄어드는 고용 한파 속에서 간신히 취업에 성공한 청년들조차 짧은 근로 시간과 낮은 소득에 또 다른 일자리를 찾아 헤매는 불완전 취..
2026-04-23 06:54:38 · 매일경제[AM-PM] 이 대통령, 한·베트남 비즈니스 포럼 참석 外
오늘(23일) 하루 주요 일정을 살펴보는 보도국 AM-PM입니다. 어떤 일정이 있는지 함께 보시죠. ▶ 이 대통령, 한·베트남 비즈니스 포럼 참석 (베트남) 인도에 이어 베트남을 국빈 방문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한국과 베트남 양국 기업들인들이 참석하는 비즈니스 포럼에 참석합니다. 삼성, LG, SK 등 대기업 총수들이 대거 참석해, 베트남 기업들과 에너지·인프라·소비재 분야 관련 협력을 강화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에 앞서 이 대통령은 베트...
2026-04-23 06:54:04 · 연합뉴스(최신)[앵커] 최근 중동 정세 불안으로 에너지 공급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미래 에너지 기술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는 행사가 대구에서 열렸습니다. 농사와 전력 생산을 동시에 하는 '영농형 태양광 특별관'도 처음 선보였습니다. 정지훈 기자입니다. [기자] 국내 최대 에너지 산업 전시회인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가 대구 엑스코에서 막을 올렸습니다. 이번 전시회에서 처음 운영된 '영농형 태양광 특별관'에선 여러 기업이 다양한 기술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습니...
2026-04-23 06:52:20 · 연합뉴스(최신)"아들, 인생 즐겨"...33년 뒷바라지 아내 물건 훔쳐 외도까지 한 男, 시모는 응원 [헤어질 결심]
[파이낸셜뉴스] 남편이 집에서 물건을 훔쳐 시어머니에게 가져다 준다는 여성의 사연이 전해졌다. 23일 JTBC '사건반장'에 따르면 결혼 33년차라는 50대 여성 A씨는 "지인 소개로 남편과 만났는데 변변찮은 직업조차 없는 백수였고, 결혼한 뒤에도 일자리를 찾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어 "혼자 분식집을 운영하며 남편은 물론 따로 사는 시어머니, 시누이, 시동생까지 다 먹여 살렸다"고 했다. 그러면서 "하지만 남편은 고마움을 몰라줄 뿐 아니라 가끔 일용직으로 번 돈을 모두 시어머니에게 가져다줬다"면서 "급기야 집에 있는 내 옷과 그릇, 라디오, 선풍기 등을 훔쳐 시댁으로 가져갔다"고 토로했다. 최근 시어머니가 두 달간 A씨의 집에 머물게 되면서 상황은 더욱 악화했다. 남편은 시어머니와 각방 생활을 하며 아내를
2026-04-23 06:50:16 · 파이낸셜뉴스美, 호르무즈 기뢰 제거 6개월 전망...전쟁 끝나야 시작
[파이낸셜뉴스] 전쟁 전 세계 해양 석유 수송의 약 25%가 지나던 호르무즈해협에서 이미 설치된 기뢰를 완전히 걷어내는 데 6개월이 걸린다는 예측이 나왔다. 이마저도 전쟁이 완전히 끝난 다음에나 시작할 수 있다. 미국 워싱턴포스트(WP)는 22일(현지시간) 소식통을 인용해 미국 전쟁(국방)부 고위 관계자가 이날 하원 군사위원회 비공개 브리핑에서 이러한 내용의 전망치를 보고했다고 전했다. 전쟁부 관계자는 브리핑에서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과 주변에 20개 이상의 기뢰를 설치했을 가능성이 있다고 설명했다. 일부 기뢰는 GPS 기술을 이용해 원격 부설된 탓에 미군이 탐지하기 어렵다는 보고도 이뤄졌다. 전쟁부 측은 이란과 전쟁이 끝나기 전에는 기뢰 제거 작전을 시행하기 힘들다고 판단했다. 지난 7일부터 이란과 휴전을 선언한 미국은 이란과
2026-04-23 06:49:43 · 파이낸셜뉴스[글로벌증시] S&P500·나스닥, 휴전 연장에 사상 최고치 마감
<전화연결 : 염승환 LS증권 이사> 세계 증시 소식을 빠르게 새벽 배송 해드리는 <글로벌 증시> 시간입니다. 염승환 LS증권 이사와 함께합니다. <질문 1>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 전쟁의 휴전 만료 직전 휴전을 연장하면서 뉴욕증시의 3대 지수는 일제히 상승 마감했습니다. S&P500와 나스닥은 휴전 연장에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밤 사이 증시 어떻게 보셨습니까? <질문 2>...
2026-04-23 06:49:41 · 연합뉴스(최신)이란, 호르무즈 선박 나포…브렌트유 다시 100달러 돌파
2026-04-23 06:46:58 · 한국경제"성과급 40조원 요구" 삼성전자 노조 3만명 평택캠퍼스 집결 예고
2026-04-23 06:46:22 · 한국경제[앵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과 전격 휴전을 선언한지 하루 만에 곧 협상이 다시 열릴 거라고 밝혔습니다. 여전히 긍정적인 전망을 내놨지만 이란은 경계의 시선을 거두지 않고 있습니다. 워싱턴 정호윤 특파원입니다. [기자]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시한을 못박지 않고 휴전을 선언한 지 하루 만에 길어도 72시간 안에는 협상 재개가 가능하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뉴욕포스트 인터뷰를 통해 공개된 내용으로, 현지시간 24일엔 '좋은 소식'이 있을 ...
2026-04-23 06:39:00 · 연합뉴스(최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