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좀비’의 반전…국과수 마약 음성 판정에 30대 남성 석방 [사건수첩]
대낮 도심 한복판에서 기이한 행동을 보여 ‘펜타닐 좀비’로 오해받았던 30대 남성의 석방 소식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버스정류장 인근에서 필로폰을 투약한 상태로 배회한 혐의를 받던 이 남성은 마약 간이 검사에선 필로폰 양성 반응이 나왔으나, 국립과학수사연구원 예비 감정에선 음성 판정을 받아 풀려났다. 당시 그가 등을 굽힌 상태로 양팔을 축 늘어뜨린
2026-06-26 00:01:21 · 세계일보6월 인사혁신처 수시 재산공개…최지영 전 국제경제관리관 272억 신고
인사혁신처, 고위공직자 수시 재산공개인사혁신처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는 26일 ‘6월 고위공직자 수시 재산등록 사항’을 전자관보에 공개했다. 이번 공개 대상은 지난 3월 2일부터 4월..
2026-06-26 00:01:00 · 매일경제시규어 스튜디오, 우주로 간 삼국지 '은하삼국지' 28일 정식 출시
2026-06-26 00:00:05 · 한국경제고위공직자 96명 재산 공개…현직자 1위 김문희 한국교육과정평가원장
정원오 전 성동구청장, 토지 등 18억2,389만원 보유 김문희 한국교육과정평가원장[연합뉴스 자료사진][연합뉴스 자료사진]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올해 3월 2일부터 4월 1일까지 취임과 승진, 퇴임 등 신분 변동이 있는 고위공직자 96명의 재산을 공개했습니다. 현직자 가운데선 김문희 국무조정실 한국교육과정평가원 원장이 본인과 배우자 소유의 아파트와 배우자 소유의 토지 등 98억8265여만원의재산을 보유해 가장 많았습니다. 뒤 이어 유보선 ...
2026-06-26 00:00:04 · 연합뉴스(최신)고위공직자 재산공개…김문희 평가원장 98억 '현직 1위'
2026-06-26 00:00:01 · 한국경제퇴직자 최지영 285억 신고…현직 최고는 김문희 평가원장 98억 [수시 공개재산]
#OBJECT0# [파이낸셜뉴스]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공개한 6월 수시재산등록에서 현직 공개 대상자 가운데 김문희 국무조정실 한국교육과정평가원장이 98억8265만원으로 가장 많은 재산을 신고했다. 퇴직자 중에서는 최지영 재정경제부 전 국제경제관리관이 285억2268만원을 신고해 가장 많았다. 25일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공개한 '6월 수시 재산등록사항'에 따르면 이번 수시 공개 대상은 2026년 3월 2일부터 4월 1일까지 신규 임용·승진·퇴직 등 신분 변동이 발생한 재산공개대상자 총 96명이다. 현직자 중 재산 1위는 김문희 한국교육과정평가원장이다. 김 원장은 총 98억8265만원을 신고했다. 재산 구성은 건물 61억7599만9000원, 예금 27억8387만원, 증권 12억5759만원 등이다. 채무는 5억44만원이었다. 서울 서초구 반포동 아파트 지분과 배우자 명의
2026-06-26 00:00:00 · 파이낸셜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