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포토] 홍경, '어깨깡패'
배우 홍경이 28일 서울 성동구 에스팩토리에서 진행된 보테가 베네타(Bottega Veneta) 2026 여름 프라이빗 뷰 행사 일정에 참석했다. 이승훈 기자 (mozart1205@etnews.com)
2026-01-29 00:01:59 |
전자신문
[ET포토] 홍경, '섹시한 화이트 셔츠 패션'
배우 홍경이 28일 서울 성동구 에스팩토리에서 진행된 보테가 베네타(Bottega Veneta) 2026 여름 프라이빗 뷰 행사 일정에 참석했다. 이승훈 기자 (mozart1205@etnews.com)
2026-01-29 00:00:36 |
전자신문
무면허·음주운전 반복한 30대, 단속 걸리자 동생 주민번호 '술술'
[파이낸셜뉴스] 무면허 음주 운전으로 단속되자 친동생 신분을 댄 운전자가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29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서부지방법원 제11형사단독(허준서 부장판사)는 지난해 11월 20일 사문서위조, 위조사문서행사, 사서명위조, 위조사서명행사, 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전·무면허운전), 주민등록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A씨(37)에게 징역 3년과 집행유예 5년을 선고했다. 240시간의 사회봉사와 40시간의 준법운전강의 수강도 함께 명령했다.
A씨는 음주운전 단속에 걸리자 친동생의 주민등록번호를 불러주고 서류에는 동생 이름으로 서명하는 등 각종 문서를 위조·행사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판결문에 따르면 A씨는 2024년 9월 파주시 야당동 부근 도로에서 서울 은평구 일대까지 약 22㎞ 구간을 무면허로 운전했다. 또 음주운전
2026-01-29 00:00:00 |
파이낸셜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