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빛의 위원회’ 위원장에 시민운동가 박미경 지명
이재명 대통령은 26일 박미경(사진) 광주환경운동연합 이사장 겸 공동의장을 ‘빛의 위원회’ 위원장으로 지명했다. 빛의 위원회는 12·3 비상계엄 당시 무장한 군인에 맞서 빛의 혁명으로 대한민국 헌법과 민주주의를 수호한 국민들의 헌신과 숭고한 정신을 기리기 위해 정부가 설치한 대통령 직속 위원회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박 위원장은 시민사회단체연대
2026-06-26 17:04:09 · 세계일보전남도, '전남·광주에 제2 국가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촉구
【파이낸셜뉴스 무안=황태종 기자】전남도가 26일 입장문을 통해 제2 국가 반도체 클러스터를 전남·광주로 확정해 줄 것을 정부에 강력히 촉구했다. 전남도는 먼저, 전남·광주가 어느 지역보다 광활한 부지와 풍부한 용수를 갖추고 있으며, 전력 또한 전국 최고 수준의 재생에너지 잠재력을 자랑하고 있고, 반도체 관련 인재와 기술 생태계 역시 탄탄해 반도체 산업의 최적지라고 강조했다. 이어 반도체 기업들의 투자를 성공으로 이끌 행정·재정적 지원 채비도 완비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전남도는 특히 반도체 생산기지를 관련 기반 시설이 갖춰진 수도권 인근에만 조성해야 한다는 주장이 타당하지 않다고 밝혔다. 미국은 애리조나·텍사스·오하이오에, 대만은 타이중·타이난에, 일본은 홋카이도·
2026-06-26 17:02:58 · 파이낸셜뉴스충남대 COSS 사업단, 'COSS Career Insight Tour' 운영…안랩·AWS 방문
충남대학교 데이터보안활용 혁신융합대학(COSS)사업단(단장 원유재)은 데이터보안 분야 인재 양성과 학생들의 진로 탐색 지원을 위해 'COSS 캐리어 인사이트 투어(Career Insight Tour)'를 운영했다. 충남대 데이터보안활용COSS사업단은 지난 5일 안랩블록체인컴퍼니 본사, 25일엔 AWS 코리아 본사에서 기업탐방 프로그램을 각각 진행했다. 'COSS 캐리어 인사이트 투어'엔 충남대 데이터보안활용 COSS 융합 전공 학생과 재학생 등
2026-06-26 17:02:12 · 전자신문일본 도쿄 인근 지바현 북동부에서 오늘(26일) 오후 12시 46분쯤 규모 5.8의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일본 기상청에 따르면 진원의 깊이는 약 50km로, 지바현과 이바라키현에서 최대 진도 4가 관측됐습니다. 진앙과 떨어진 도쿄 도심 일부 지역에서도 흔들림이 감지되는 등 수도권 일대가 진동을 느꼈습니다. 일본 기상청은 이번 지진으로 인한 쓰나미 우려는 없다고 밝혔으며, 현재까지 큰 피해는 전해지지 않고 있습니다. #지진 #일본 #도쿄 #...
2026-06-26 17:01:04 · 연합뉴스(최신)[테크 차이나] 신차가 휴대폰보다 빨리 나온다…中 자동차 업계, 신차 출시 경쟁 '과열'
중국 자동차 시장에서 신차 출시 경쟁이 갈수록 치열해지면서 개발 기간 단축과 공격적인 원가 절감이 업계 전반으로 확산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업계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5월까지 중국 시장에서 출시된 신차는 총 544종에 달했다. 이는 2015년 한 해 동안 출시된 신차 84종(공식 발표회를 개최한 모델 기준)을 크게 웃도는 수치다. 주요 모델의 경우 기술 공개와 사전 판매를 거쳐 정식 출시까지 여러 차례 발표 행사가 진행되는 만큼, 올해
2026-06-26 17:00:00 · 전자신문하늘이 한국을 버렸나… 오늘 모두 어긋난 경우의 수, 이제 딱 6개만 남았다 [2026 월드컵]
[파이낸셜뉴스] 하늘이 대한민국을 철저히 외면했다. 남의 발끝만 쳐다보며 간절히 기도했던 '경우의 수'가 단 하루 만에 허무하게 박살 났다. 3개의 대진에서 단 하나라도 한국에 유리한 방향으로 흘러가길 바랐지만, 결과는 믿을 수 없을 만큼 완벽한 '최악의 역배'였다. 26일(한국시간) 치러진 2026 북중미 월드컵 D·E·F조 최종전은 벼랑 끝에 매달린 한국 축구에 융단폭격을 가했다. 가장 먼저 희망이 꺾인 곳은 E조였다. 우승 후보 독일이 무난히 에콰도르를 잡아줄 것이라 철석같이 믿었으나, 에콰도르가 전차군단을 2-1로 침몰시키는 초대형 이변을 연출했다. 승점 4점 고지를 밟은 에콰도르는 보란 듯이 32강 티켓을 챙기며 한국을 밟고 올라섰다. 이어 열린 F조의 스웨덴-일본전, D조의 호주-파라과이전 역시 야속하기 짝이 없었다. 누군가
2026-06-26 17:00:00 · 파이낸셜뉴스한국전력 시설물 매설 공사 현장에서 50대 근로자가 토사에 깔려 숨지는 일이 벌어졌다. 26일 인천소방본부와 인천 서부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3시 38분께 인천 서구 왕길동 한..
2026-06-26 16:59:25 · 매일경제[부음] 정기용 방송미디어통신심의위원회 방송심의국장 모친상
▲조선예씨 별세, 정기용(방송미디어통신심의위원회 방송심의국장)·기남·기봉씨 모친상, 이은주·장현이·김혜진씨 시모상 = 26일, 건양대학교병원장례식장 201호실, 발인 28일 오전 8시30분. (042)600-6666
2026-06-26 16:58:56 · 전자신문이 대통령 “호르무즈에 남은 韓선박 3척…주말 안에 빠져나올 것”
이재명 대통령은 26일 중동 전쟁 여파로 호르무즈 해협에 발이 묶였던 한국 선박과 관련해 “남은 배 5척 중 수리 중인 나무호와 화물 문제로 잔류 의사를 밝힌 1척 등 2척을 제외..
2026-06-26 16:58:53 · 매일경제삼성전자[005930]와 SK하이닉스[000660]가 26일 각각 5%와 8% 급락한 채 정규장 거래를 종료했다. 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 삼성전자는 전장보다 5.30% 내린 33만9천500원에 거래를 마무리했다. 1.26% 내린 35만4천원으로 출발한 삼성전자는 장중 10.32% 내린 32만1천500원까지 밀리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SK하이닉스
2026-06-26 16:58:46 · 세계일보[파이낸셜뉴스] 조정식 국회의장이 26일 정오까지 여야에 상임위원 명단을 제출하라고 요구했지만 국민의힘이 이에 응하지 않았다. 이에 임의로 국민의힘 소속 의원들의 소속 상임위원회를 배정해 통보했다. 오는 29일 정오까지 의견을 제출하라면서다. 장현주 국회의장실 공보소통수석은 이날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국회법 48조 1항과 45조 6항에 따라 국민의힘 소속 의원들의 (상임위원회) 위원을 선임해 공문으로 발송했다"고 밝혔다. 앞서 조 의장은 26일 낮 12시까지 양당 원내지도부에 상임위원 명단을 제출하라고 요구했다. 민주당은 상임위원 명단을 추려 의장에 제출했지만, 국민의힘은 이를 거부했다. 국민의힘은 관례에 따라 국회 법제사법위원장직을 원내 제2당인 자당이 가져가야 한다는 입장이지만 민주당이 이를 받아들이지
2026-06-26 16:58:29 · 파이낸셜뉴스환율 1549원대 찍고 1532원 하락 마감…당국 개입 추정
2026-06-26 16:58:01 · 한국경제정부, 1조 원 규모 재정 투입…하반기 물가상승률 3% 이내 관리
정부가 농축수산물 할인, 필수생계비 부담 경감 등에 1조 원 규모의 재정을 투입해 하반기 물가상승률을 3% 이내에서 관리한다. 이날 발표 예정인 7차 석유최고가격과 관련해선 현행 수준에서 인하하되, 석유류 소비자가 가격이 안정화될 때까지 제도를 유지할 계획이다.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장관은 26일 정부서울청사에서 비상경제본부 회의 겸 경제관계장관회의 겸 민생물가 특별관리 관계장관 TF를 주재하며 이같이 밝혔다. 구윤철 부총리는 "중동전쟁 종전 양해각서 체결 이후 대외 불확실성은 점차 완화되며 국제유가도 하락세
2026-06-26 16:58:00 · 대한민국 정책뉴스중기중앙회 신임 CIO에 노철규 前 한화운용 전무 [fn마켓워치]
[파이낸셜뉴스] 34조원의 운용 자산을 굴리는 중소기업중앙회 산하 노란우산공제회 차기 자산운용본부장 (CIO)에 노철규 전 한화운용 전무가 내정됐다. 이번 인선은 서원철 전 CIO 임기 만료에 따른 후속 인사다. 26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중소기업중앙회는 신임 CIO로 노 전 전무를 낙점했다. 앞서 진행된 이번 인선작업엔 총 3명의 숏리스트가 선정됐고, 인사 검증 등을 거쳐 노 전 전무가 중기중앙회 새 CIO 사령탑이 된 것이다. 신임 CIO로 내정된 노 전 전무는 한화생명 출신으로 대체투자 전문가로 알려졌지만 주식, 채권 심사팀장 등을 거치면서 다양한 자산 전략에도 강점을 지녔다는 평가다. 그는 실제 한화생명에서 증권운용사업과 대체투자사업을 거쳤고 한화운용에선 실물대체운용 본부장을 지냈다. IB업계 관계자는 "운용자산
2026-06-26 16:56:06 · 파이낸셜뉴스호남 반도체 비판 토론회, 기업·산업부 불참.."李정부 압력"
[파이낸셜뉴스] 이재명 정부와 더불어민주당이 추진하는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을 두고 국민의힘이 비판 토론회를 열었다. 하지만 초청한 반도체 기업들과 산업통상부 등 정부부처는 불참했다. 국민의힘 정책위원회와 삼성전자 사장 출신 고동진 의원, 김미애 의원은 26일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이슈를 주제로 하는 정책토론회를 열었다. 고 의원은 이 자리에서 "오늘 이 자리에서 기업의 목소리를 정확히 들으려 반도체 회사 6군데를 초청했지만 정부가 부담스러워 참석을 못했다"며 "김 의원은 산업통상부와 기후에너지환경부 2곳을 초대했는데 참석이 어렵다고 했다고 한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정부가 공개적으로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를 추진하는 것 자체가 기업들을 지원하는 것이 아닌 압박하는 것이라고 규정하며 "기업 활
2026-06-26 16:55:25 · 파이낸셜뉴스금호건설·남화토건 상한가 ‘불기둥’ 코스피·코스닥지수 급락과는 대조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호남 지역에 대규모 투자를 단행할 거란 기대감에 호남지역과 관련된 기업들의 주가가 급등했..
2026-06-26 16:54:53 · 매일경제급물살 타는 교육교부금 개편 논의…“학령인구 감소 반영해야”
전례 없는 반도체 호황으로 대규모 초과 세수가 예상되는 가운데 정부가 내국세에 자동으로 연동되는 교육재정교부금(교부금) 개편 논의에 속도를 내고 있다. 예산당국 수장인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은 학령인구의 변화를 교부금 산정에 반영하겠다는 구체적 개편 방향을 제시했다. 교육계에서는 “학교 현장의 실제 운영 구조를 전혀 이해하지 못한 것”이라며 반발하고 있다.
2026-06-26 16:54:50 · 세계일보한국 찾은 외국인 관광객 역대 최대…백화점 이을 수혜주 어디
2026-06-26 16:54:47 · 한국경제HL D&I한라, 'Touch HL'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수상
2026-06-26 16:54:31 · 한국경제사인 글로벌, AI 공공서비스 위한 국가 디지털 인프라 모델 제시
글로벌 디지털 인프라 기업 사인 글로벌이 디지털 화폐, 디지털 ID, 실물자산 토큰화를 기반으로 한 소버린 디지털 경제 모델을 AI 행정과 공공서비스 영역으로 확장한다는 구상을 밝혔다. 글로벌 금융·경제 전문 매체 '더 월드 파이낸셜 리뷰'는 최근 사인 글로벌의 국가 단위 디지털 인프라 구축 모델을 소개했다. 해당 매체는 사인 글로벌이 정부, 중앙은행, 규제기관을 대상으로 디지털 화폐와 디지털 ID, 실물자산 토큰화를 포함한 인프라 구축을 지원
2026-06-26 16:54:19 · 전자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