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법 "'박원순 아들 병역비리 의혹' 양승오 박사 등 무죄 확정"
[파이낸셜뉴스] 고(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아들 주신 씨의 병역 비리 의혹을 제기했다가 허위사실 공표 혐의로 기소된 양승오 박사 등이 대법원에서 무죄를 확정받았다. 2014년 11월 기소된 지 약 12년 만이다. 대법원 1부(주심 마용주 대법관)는 25일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양 박사 등 6명에 대한 상고심에서 5명에게 무죄를 선고하고, 선거법에 규정되지 않은 방법으로 문서를 배부한 혐의가 인정된 1명에게만 벌금 70만원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 양 박사 등은 2014년 6·4 지방선거를 앞두고 SNS와 인터넷 게시글, 우편물 등을 통해 박씨가 제3자를 내세워 신체검사에서 4급 판정을 받았다는 취지의 병역 비리 의혹을 제기하며 박 전 시장을 낙선시킬 목적으로 허위사실을 공표한 혐의로 기소됐다. 일부 피고인은 후보자 비방 혐의도 받았다.
2026-06-25 14:01:55 · 파이낸셜뉴스[속보]동탄 상승폭 줄었지만…성남·수원 영통까지 셔세권 온기
동탄 3주 연속 1% 이상 상승…경기 남부 인기 주거지 중심 선별 강세 서울에선 외곽·중저가 위주 오름세…강남3구도 상승세 지속수도권 아파트 시장에서 반도체 벨트 배후 주거지와 서..
2026-06-25 14:01:45 · 매일경제마테라소, 첫 플래그십 매장 논현에 오픈…'회복' 공간으로 구현
[파이낸셜뉴스] 프리미엄 수면 브랜드 '마테라소'가 브랜드 전환 3주년을 맞아 서울 강남구에 첫 플래그십 스토어 '마테라소 플래그십 논현'을 선보인다. 25일 신세계까사에 따르면 기존 까사미아의 매트리스 시리즈로 운영되던 마테라소는 빠르게 성장하는 수면 시장에 대응하기 위해 2023년 7월 독립 브랜드로 출범했다. '자연과 회복'을 핵심 가치로 내세운 마테라소는 자연 유래 소재를 바탕으로 건강하고 편안한 수면 환경을 제안하는 친환경 수면 브랜드다. 다양한 천연 소재를 연구·엄선하고, 숙면에 최적화된 레이어링 설계를 적용해 한국인의 수면 습관에 적합한 경도를 구현한 매트리스를 선보이고 있다. 마테라소 플래그십 논현에서는 매트리스 전 라인업을 시리즈별·경도별로 비교 체험할 수 있다. 고객은 개인의 수면 습
2026-06-25 14:01:36 · 파이낸셜뉴스'10주년 팬미팅' NCT DREAM, 선예매부터 '전석 매진'
NCT DREAM(엔시티 드림)의 데뷔 10주년 팬미팅이 팬클럽 선예매에서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막강한 티켓 파워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NCT DREAM 10TH ANNIVERSARY PARTY '은 오는 8월 22~23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
2026-06-25 14:01:35 · 전자신문교원 웰스, '국가서비스대상' 정수기 렌탈 부문 대상 수상
교원 웰스가 '2026 국가서비스대상'에서 정수기 렌탈 부문 대상을 받았다고 25일 밝혔다. 국가서비스대상은 산업정책연구원(IPS)이 주최하고, 산업통상부와 중소벤처기업부 등이 공동 후원하는 시상식이다. 교원 웰스는 '아이스원 얼음 정수기'로 정수기 렌탈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아이스원은 23㎝ 슬림한 사이즈에 1㎏ 아이스룸을 갖춘 대용량 얼음 정수기다. 고객 건강과 위생을 고려한 차별화된 서비스를 바탕으로 고객 만족도를 높였다는 점에서 높은
2026-06-25 14:01:34 · 전자신문장동혁 '기강잡기' 태세전환에 국힘 내 반발…내홍 다시 격화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퇴원 후 당무에 복귀하자마자 당 '기강 잡기'에 나서겠다고 선언하면서 당내 계파 간 갈등이 25일 재점화되는 모습이다. 장 대표가 지방선거 패배를 사유로 삼은 사퇴 요구에 '버티기'를 하는 데 그치지 않고 반(反)장동혁 진영에 대한 징계 추진 가능성까지 시사하자 당내 기류가 급랭한 상태다. 여기에 '질서 있는 퇴진론'에 공감하며
2026-06-25 14:01:27 · 세계일보청각장애 직원에 전화응대 맡긴 병원…인권위 재발방지책 권고 거부
육아휴직을 마치고 복귀한 청각장애인 직원을 전화 응대 업무에 배치한 병원이 국가인권위원회의 재발 방지책마련 권고를 거부했다. 25일 인권위에 따르면 과거 간호사로 일했던 A씨는 청..
2026-06-25 14:01:24 · 매일경제피엔티엠에스, 국방 AX 사업 컨소시엄 참여…AI 신사업 확장 첫발
이차전지 분리막 제조장비 전문기업 피엔티엠에스(PNTMS)가 세종대학교 컨소시엄이 주관하는 국방 인공지능(AI) 분야 지휘통제 통합 플랫폼 연구개발(R&D) 사업의 주요 공동연구기관으로서 참여한다. 이번 사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는 국가 핵심 R&D 프로젝트로, 국방 데이터를 기반으로 국가 AI 전환을 선도할 AI혁신 인재 양성과 특화 AI 기술 개발을 목표로 한다. 특히, 국방 AX 분야는 R&D와 인력양성에 올해만 약 3000억원 이
2026-06-25 14:00:38 · 전자신문[속보] 金총리 "보완수사권, 별도 법안제시 안할 것…국회 결정 존중"
2026-06-25 14:00:31 · 한국경제그룹 아이들이 25일 경기도 고양시 JTBC일산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예능프로 '아는 형님' 방송 녹화 일정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이승훈 기자 (mozart1205@etnews.com)
2026-06-25 14:00:30 · 전자신문중앙그룹 사태에 꺾인 A급채…대기업 계열사는 '옥석 가리기'
2026-06-25 14:00:12 · 한국경제한림대, 도헌 윤대원 박사 2주기 추도식 거행…건학정신과 도전 정신 되새겨
한림대학교가 학교법인 일송학원 이사장과 한림대학교의료원 설립자로 평생 의료와 교육 발전에 헌신한 고 윤대원 박사의 뜻을 기리는 추도식을 열고 건학정신과 도전 정신을 되새겼다. 한림대학교 도헌학술원은 25일 일송기념도서관 도헌 윤대원 박사 흉상 앞에서 '도헌 윤대원 박사 제2주기 추도식'을 거행했다. 이날 추도식에는 최양희 한림대 총장, 문영식 한림성심대 총장, 김용선 한림대의료원장, 유기양 전 한림대성심병원장, 배순훈 글로벌경영협회장, 김중수
2026-06-25 14:00:11 · 전자신문[단독] GS그룹, 강원·충청에 '기가와트급' AI 데이터센터 짓는다
2026-06-25 14:00:08 · 한국경제엔비디아·테슬라 만난 'K-피지컬 AI'…실리콘밸리서 협력 논의
2026-06-25 14:00:04 · 한국경제서울 아파트값 72주째↑…'반도체 호황' 동탄 누적 전국 1위 유지
서울 아파트 모습[연합뉴스 자료사진][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 아파트값이 72주 연속 상승했습니다.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6월 넷째 주(22일 기준) 주간 아파트 가격 동향에 따르면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은 전주 대비 0.3%p 오른 0.30% 상승률을 기록했습니다. 자치구별로 보면 도봉구(0.46%)는 창·방학동 역세권 위주로, 성북구(0.41%)는 종암·정릉동 대단지 위주로, 동대문구(0.38%)는 답십리·장안동 중소형 규모 위주로, 중...
2026-06-25 14:00:03 · 연합뉴스(헤드라인)옥수동 아파트, 3개월 만에 2억 뛰었다…전셋값 폭등에 '비명'
2026-06-25 14:00:01 · 한국경제우리은행이 클라우드 기반 업무시스템 확대에 앞서 장애 복구 체계 점검에 나선다. 은행 업무가 기존 서버 중심 환경에서 클라우드 방식으로 옮겨가면서, 장애가 발생했을 때 업무 데이터와 운영 환경을 안정적으로 되살릴 수 있는지가 핵심 과제로 떠올랐다. 금융권에 따르면 우리은행은 서비스형 플랫폼(PaaS) 백업 솔루션 도입을 위한 기술검증(PoC)을 추진한다. PaaS는 은행이 새로운 디지털 서비스를 개발하고 운영할 때 필요한 클라우드 기반 실행 환
2026-06-25 14:00:00 · 전자신문PBS 폐지 안착 속도…출연연 인건비 전액 지원·신규수탁 제한
정부가 과학기술계 최대 현안인 정부출연연구기관(출연연)의 연구과제중심제도(PBS) 폐지의 후속 이행 방안을 확정하고, 연구자 인건비 전액 지원과 국가 임무 중심 연구체계 전환을 본격 추진한다. 연구자가 과제 수주 경쟁에서 벗어나 국가 전략 연구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한다는 취지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제10회 과학기술관계장관회의에서 'PBS 폐지 추진현황 점검 및 향후 이행 고도화방안'을 심의·의결했다고 25일 밝혔다. 회의에서는 이와
2026-06-25 14:00:00 · 전자신문[에듀플러스]“AI중심대학 8곳 더 뽑는다”…비수도권 대학들 '눈치싸움'
'인공지능(AI) 중심대학' 추가 선정 공고를 앞두고 비수도권 대학들이 잇따라 준비에 착수하면서 눈치 싸움도 치열해질 전망이다. 최장 8년간 연간 30억 원이 걸린 이번 공모에 지역 대학들은 그간 수도권에 집중됐던 AI 인재 양성 판도를 바꿀 기회로 주목하고 있다. 애초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올해 총 10개 AI중심대학 선발 계획을 밝히면서 지난 5월 7개 소프트웨어(SW)중심대학을 AI중심대학으로 전환하고 추가 3개 대학을 신규 선발했다. 이
2026-06-25 14:00:00 · 전자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