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남 250억·청담 218억·성수 140억...대출 0원에도 쏟아진 100억 클럽
[파이낸셜뉴스] 올해에도 자산가들의 초고가 주택 거래가 이어지고 있다. 25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자료에 따르면 용산구 한남동 '나인원한남' 전용 273㎡가 지난 18일 250억원에 거래됐다. 올해 거래된 아파트 가운데 최고가이다. 이 단지는 연예인 거주지로 유명한 곳이다. 해당 평형의 경우 지난 2024년에는 200억원에 주인이 바뀌었다. 이후 2024년과 2025년에 250억원에 팔렸는데 올해에도 같은 가격에 손바뀜이 이뤄진 것이다. 정부의 강력한 규제에도 불구하고 올해에도 100억원 이상 아파트 거래가 계속 이어지고 있다. 자산가들의 경우 대출 규제 영향을 받지 않고 있기 때문이다. 국토부 자료를 보면 올해 100억원 이상 아파트 거래 건수는 이날 현재까지 14건이다. 용산, 성수, 반포, 압구정 등의 고가 단지들이 주인공이다. 눈길을 끄는 것은
2026-06-25 07:53:31 · 파이낸셜뉴스베네수엘라 7.1 강진…푸에르토리코·버진아일랜드에 쓰나미 경보
지난 2018년 베네수엘라 지진에 밖으로 대피한 시민들[EPA=연합뉴스 자료사진 제공] *기사와 관련이 없는 자료사진입니다.[EPA=연합뉴스 자료사진 제공] *기사와 관련이 없는 자료사진입니다. 베네수엘라에서 현지시간 24일 오후 규모 7.1의 강진이 발생했다고 로이터 통신이 미국 지질조사국(USGS)을 인용해 보도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이 지진으로 수도 카라카스에서도 강한 진동이 감지되면서 시민들이 긴급 대피했습니다. 미국 쓰나미경보시...
2026-06-25 07:53:19 · 연합뉴스(최신)베네수엘라 7.1 강진…"카라카스서 강한 진동에 시민 대피"
베네수엘라에서 24일(현지시간) 오후 규모 7.1의 강진이 발생했다고 로이터 통신이 미국 지질조사국(USGS)을 인용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 지진으로 수도 카라카스에서도 강한 진동이 감지되면서 시민들이 긴급 대피했다. 미국 쓰나미경보시스템은 이번 지진의 영향으로 푸에르토리코와 버진아일랜드 일대에 쓰나미(지진해일) 경보를 발령했다. 현
2026-06-25 07:53:16 · 세계일보트럼프 대통령과 뤼터 사무총장[EPA=연합뉴스 자료사진 제공][EPA=연합뉴스 자료사진 제공]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마르크 뤼터 북대서양조약기구, 나토 사무총장의 면전에서 유럽의 나토 동맹국들을 비난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현지 시간 24일 백악관에서 뤼터 사무총장과 면담한 뒤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는 과정에서 이탈리아, 영국, 독일, 프랑스, 스페인이 이란 전쟁에서 도움을 주지 않았다고 주장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실망했다. ...
2026-06-25 07:53:01 · 연합뉴스(최신)[속보] 日혼슈 북부 아오모리현서 규모 6.9 지진…"쓰나미 우려 없어"
[속보] 日혼슈 북부 아오모리현서 규모 6.9 지진…"쓰나미 우려 없어"
2026-06-25 07:52:39 · 세계일보[속보] 日혼슈 북부 아오모리현서규모 6.9 지진…"쓰나미 우려 없어"
연합뉴스TV 속보(CG)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강은나래(rae@yna.co.kr)
2026-06-25 07:51:21 · 연합뉴스(최신)"이수페타시스, 구글 TPU 기판 점유율 하락 우려 과도"-NH
2026-06-25 07:50:56 · 한국경제[속보] 일본 아오모리현 진도 6강 지진…"쓰나미 우려 없어"
2026-06-25 07:49:04 · 한국경제마이크론의 미친 실적→반도체 조정 끝?…'구글 다우 입성' 의미는 [김현석의 월스트리트나우]
2026-06-25 07:47:33 · 한국경제"진짜 선 넘네"...욱일기 응원 고발하자 '태극기 합성' 조롱한 日누리꾼
[파이낸셜뉴스]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일본 응원단이 경기장에서 욱일기를 펼쳐 논란이 된 가운데 이를 비판한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가 일본 누리꾼들로부터 무차별적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공격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일부는 태극기에 욱일기를 합성해 보내는 등 조롱성 공격까지 더해지면서 논란이 가중되고 있다. 지난 24일 서 교수는 자신의 SNS를 통해 "최근 일본 응원단이 북중미 월드컵 예선전에서 군국주의 상징인 욱일기를 들고 응원전을 펼친 것에 대해 FIFA에 공식 항의를 했더니 야후재팬에서 난리가 났다"며 "관련 기사들이 메인 뉴스에 올라오고, 몇 천개의 댓글이 달리는 등 큰 이슈가 되고 있다"고 밝혔다. 앞서 21일 멕시코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일본
2026-06-25 07:46:56 · 파이낸셜뉴스3분 증시입니다. ▶ 기술주 약세에 나스닥·S&P↓ 뉴욕증시 3대 주가지수가 혼조 마감했습니다. 현지 시간 24일,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0.35% 올랐고요. S&P500 지수는 0.10%, 나스닥 종합지수는 0.43% 하락하면서 장을 마쳤습니다. 마이크론 테크놀로지의 실적 발표를 앞두고 관망세 속에 인공지능 관련 종목 등 빅테크 전반이 약세를 보였고, 국제유가 급락으로 항공·여행 등 경기민감 업종이 강세를...
2026-06-25 07:45:57 · 연합뉴스(최신)[속보] 日혼슈 북부 아오모리현서 규모 6.9 지진…"쓰나미 우려 없어"
2026-06-25 07:44:54 · 한국경제[앵커] 미국과 이란은 종전 양해각서를 두고 계속해서 입장차를 드러내고 있습니다. 이란은 미국 측이 모순된 발언으로 불신을 키운다고 지적했는데요. 자세한 내용 국제부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김예린 기자. [기자] 네, 에스마일 바가이 이란 외무부 대변인은 미국이 종전 양해각서에 대해 모순된 발언을 내놓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불신을 줄이기는커녕 미국의 약속 파기 사례들을 상기시킨다며, 원문과 다른 자의적 해석을 지양하라고 지적했는데요. 이란...
2026-06-25 07:44:08 · 연합뉴스(최신)고의숙 제주교육 비전 확정… "모두가 주인공, 함께 성장하는 제주교육"
【파이낸셜뉴스 제주=정용복 기자】 제18대 제주교육청의 새 교육 방향이 '모두가 주인공, 함께 성장하는 제주교육'으로 정해졌다. 고의숙 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 당선인은 학생과 교직원, 학부모, 도민을 교육의 주체로 세우고, 제주형 미래교육과 포용교육을 함께 추진하겠다는 구상을 새 비전에 담았다. 25일 고의숙 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 당선인 인수위원회 '모두가 주인공, 제주교육준비위원회'에 따르면 준비위는 새로운 제주교육의 정책 방향과 미래 가치를 담은 교육지표와 교육시책을 최종 확정했다. 제18대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의 교육비전은 '모두가 주인공, 함께 성장하는 제주교육'이다. 당선인의 교육 철학을 바탕으로 학생, 교직원, 학부모, 도민 모두가 제주교육의 중심이 돼 함께 협력하고 성장하는 교육공동체를 만들겠다는 뜻이다.
2026-06-25 07:44:03 · 파이낸셜뉴스[앵커] 미국과 이란의 종전 실무협상이 다음주 재개될 전망입니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장밋빛 전망을 내놨는데, 여전히 싸늘한 미국 내 여론을 다분히 의식한 발언으로 보입니다. 워싱턴 정호윤 특파원입니다. [기자] 중동국가들을 순방 중인 루비오 미 국무장관은 이란과의 종전 실무회담이 오는 29일이나 30일쯤 재개될 거라고 말했습니다. 핵문제와 호르무즈 해협, 이란의 재건 방안 등 각 주제별로 실무그룹을 나눠 협상을 이어갈 예정으로, 장소는...
2026-06-25 07:40:50 · 연합뉴스(최신)제주 도정·교육정 인수위 첫 협의… 돌봄·IB·교육특례 공동 추진
【파이낸셜뉴스 제주=정용복 기자】 민선 9기 제주도정과 제18대 제주교육청 출범을 앞두고 양 인수위원회가 교육 현안을 공동으로 풀기 위한 협력 체계 구축에 나섰다. 25일 고의숙 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 당선인 인수위원회 '모두가 주인공, 제주교육준비위원회'와 제40대 제주특별자치도지사직 인수위원회에 따르면 양 인수위는 24일 첫 협의회를 열고 제주의 미래 교육 혁신과 현안 해결을 위한 핵심 협력 과제를 논의했다. 이번 협의회는 도청과 교육청이 행정 지원 관계에 머물지 않고, 도민과 학생의 삶을 바꾸는 정책 파트너십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인수위는 일회성 교류보다 상시적이고 정례적인 논의 체계를 가동해 정책의 연속성과 실행력을 확보하기로 했다. 합의된 과제는 폭넓다. 양 인수위는 기존 교육행정협의회 수준을 넘어
2026-06-25 07:36:12 · 파이낸셜뉴스"정산금 20억 못 받았다" 가수 이무진이 '전속계약 해지' 소송 낸 이유
[파이낸셜뉴스] 가수 이무진씨가 소속사 빅플래닛메이드엔터를 상대로 전속계약을 해지하고 정산금을 달라는 소송을 냈다. 24일 법조계에 따르면 이무진은 지난 16일 서울중앙지법에 빅플래닛메이드엔터를 상대로 전속계약 효력 부존재 및 미지급 정산금 지급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 이번 소송은 이무진이 지난 3월 27일 소속사를 상대로 적법하게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했음을 확인받으려는 취지다. 이번 소송은 이무진이 앞서 '전속계약 효력을 정지시켜달라'며 낸 가처분 신청 사건의 본안 격이다. 앞서 제기한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도 이날 인용돼, 해당 소송 결과가 나올 때까지 전속계약은 잠정 정지된 상태다. 이무진은 소속사가 작년 2∼4분기 정산금 총 20억1000만원과 올해 1분기 정산금을 지급하지 않아 신뢰 의무를 위반했다는 입
2026-06-25 07:35:46 · 파이낸셜뉴스'삼성전자' 상승에 보유 지분가치 68조 늘었다…삼성물산 5%대 반등
2026-06-25 07:34:33 · 한국경제유가·금리 하락에도 혼조…'깜짝 실적' 마이크론 시간외 '급등' [뉴욕증시 브리핑]
2026-06-25 07:33:28 · 한국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