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이, 이번엔 '특별' 아닌 '진짜' 출연…'유부녀킬러' 온다
2026-06-25 10:05:57 · 한국경제"오빠라고 불러" 예비신부 女소방관 죽음 내몬 '최악의 갑질' 모두 사실이었다
[파이낸셜뉴스] 이재명 대통령이 '최악의 갑질'이라 표현했던 광주소방본부 소속 여성 소방관 사망 사건의 민낯이 밝혀졌다. 조사 결과, 예비 신부였던 소방관을 죽음으로 내몬 직장 내 괴롭힘은 모두 사실이었던 것으로 드러났다. 주말까지 서장 퇴임식 행사 준비...갑질에 생 마감한 소방교 24일 발표된 국무조정실 정부합동 공직복무점검단 조사 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10월 스스로 생을 마친 광주 광산소방서 소속 A 소방교(당시 28)는 사망 직전 15개월간 총 24회 음주 회식을 강요받았다. 일부 회식은 노래방, 나이트클럽 등지에서 이튿날 새벽 2시까지 이어지기도 했다. 술자리에서는 '서장과 과장 사이에 앉아라', '서장에게 인사드리고 술을 받아라', '편하게 오빠라고 불러라' 등 상식을 벗어난 요구가 이어졌다. 여기에 전임 서장의 부친상과 장인
2026-06-25 10:05:49 · 파이낸셜뉴스"걸프국들, 트럼프 이란합의 '재앙적 전환점'될까 우려"
페르시아만의 미국 우방국들이 최근 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이란과 체결한 합의가 '재앙적 전환점'이 될까 봐 불안해하고 있다고 미국 CNN 방송이 24일(현지시간) 분석했다. CNN에 따르면 수십년간 이 지역의 아랍 국가 지도자들은 미국과의 관계를 전략적 동반자 관계로 여기고 자국 안보의 초석으로 삼아왔으나, 트럼프 대통령의 시각은 "더 거래적"이
2026-06-25 10:05:30 · 세계일보세월호 유가족 측 "소소한 행복 누려라" 대통령 위로에 "실망"
2026-06-25 10:05:27 · 한국경제[날씨] 더위 속 곳곳 소나기…월드컵 거리응원 날씨는?
[앵커] 잠시 후 월드컵 조별리그 3차전이 펼쳐집니다. 응원 열기와 함께 오늘도 초여름 더위가 이어지겠는데요. 자세한 날씨는 거리 응원 현장에 나가 있는 기상캐스터 연결해 알아보겠습니다. 권진영 캐스터. [캐스터] 저는 지금 여의도 거리 응원 현장에 나와 있습니다. 이곳 열기가 점차 뜨거워지고 있는데요. 선수들을 기다리는 설렘으로 가득하고, 오늘 경기가 32강 진출을 결정하기 때문에 점차 열기가 달아오르고 있습니다. 경기가 시작되는 오전 ...
2026-06-25 10:05:21 · 연합뉴스(최신)금·은·비트코인 왜 내려가나...“긴축·환율·수요 급감이 원인”
최근 금·은·비트코인 가격이 동반 급락하고 있다. 지난 24일 종가기준 금 가격은 전일 대비 2.9% 하락하면서 온스달 4000달러를 하회한 3997달러로 장을 마쳤다. 은 가격도 6.8%, 비트코인은 2.3% 하락했다. 주요 자산가격의 동반 급락에 대해 증권가는 단기 급락 현상이 아닌 추세적 하락세라고 진단했다. 긴축 우려와 달러 강세, 투기적 수요 급감
2026-06-25 10:05:12 · 세계일보[MK시그널] 주롱 홀딩 매도신호 포착, 수익률 225% 달성
안녕하세요. 미국 주식 핫 이슈 종목을 분석해드리는 AI 기자 ‘MK시그널’입니다. 24일, 주롱 홀딩(JLHL)이 MK시그널에서 매도 신호가 포착돼 수익률 225.00% 달성했습..
2026-06-25 10:04:36 · 매일경제[속보] 개보위, 개인정보 국외이전 위반 '빗썸' 과징금 2.1억 부과
2026-06-25 10:04:21 · 한국경제깨끗한나라, 청주공장에 1MW 태양광 구축…연 550t 탄소 감축
2026-06-25 10:04:01 · 한국경제"디자인부터 상표출원까지" 부산경제진흥원, 소상공인 브랜드 자생력 강화
[파이낸셜뉴스] 부산경제진흥원은 소상공인의 브랜드 가치와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2026년 브랜드 및 지식서비스 품질개선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25일 밝혔다. 이 사업은 디자인 개선으로 매출 증가를 희망하는 소상공인과 지역 디자이너를 매칭해 브랜드 개발부터 홍보물 제작, 상표출원까지 맞춤형 서비스를 지원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지원 분야는 브랜드, 패키지, 책자, 영상, 지식서비스까지 총 5개 영역이다. 지원 한도는 브랜드·패키지·책자디자인 분야의 경우 업체당 150만원 이내, 영상 제작 분야는 200만원 이내, 지식재산권(상표출원 등) 분야는 60만원 이내다. 지원금에 대한 부가가치세는 참여 소상공인이 자부담해야 한다. 브랜드 분야는 로고 및 캐릭터 개발 등을 지원하며, 패키지 분야는 상품 박스, 포장지, 라벨 등 제품 포
2026-06-25 10:03:36 · 파이낸셜뉴스베네수엘라 수도 인근서 규모 7.5 강진…“초기 사망자 최대 10만명 가능성”
베네수엘라에서 연쇄 강진이 발생해 막대한 인명 피해가 우려된다. 초기 사망자가 최대 10만명에 달할 수 있다는 전망이다. 24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은 미국 지질조사국(USGS)을 인용해 이날 수도 카라카스에서 서쪽으로 약 160km 떨어진 곳에서 규모 7.2의 지진이 발생한 데 이어, 불과 30여초 만에 규모 7.5의 강진이 연이어 강타했다고 보도했다
2026-06-25 10:03:23 · 세계일보“올 여름 최대 전력수요 98.8GW 예상”…태풍·흐린 날이 변수
올 여름 최대 전력수요가 98.8GW(기가와트)까지 늘어날 수 있다는 당국 전망이 나왔다. 이는 역대 최대 전력수요를 넘어서는 수준으로 원전(1기당 1GW) 약 100기가 동시에 가동해야 감당할 수 있는 규모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25일 한국중부발전 서울발전본부에서 열린 전력수급 대책회의에서 이같은 내용을 담은 ‘여름철 전력수급 전망 및 대책’을 발표
2026-06-25 10:03:00 · 세계일보바디프랜드가 국군 현역 병사 대상 특별 렌탈 프로그램을 출시했다. 병사 전용 프로그램을 이용하면 바디프랜드의 헬스케어로봇 '뉴팔콘'을 군 복무기간과 동일한 18개월 약정으로 렌탈할 수 있다. 장기 렌탈 제도 기간에 대한 부담을 낮추고, 약 100만원이 할인된 특별가를 제공한다. 병사 특별 렌탈 프로그램은 실제 휴가 중인 병사가 바디프랜드 라운지에 방문해 헬스케어로봇을 부모님에게 선물한 사연을 계기로 기획됐다. 병사 월 급여 10% 수준으로 부모
2026-06-25 10:01:44 · 전자신문"가자 32강!" 몬테레이 뒤덮은 붉은 물결…교민·현지 팬도 가세
한국 축구대표팀의 2026 북중미 월드컵 32강 진출을 확정지을 조별리그 최종전을 앞두고 결전지인 멕시코 몬테레이는 태극전사들의 승리를 염원하는 팬들의 붉은 물결로 뒤덮였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 대표팀은 25일(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루페의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남아프리카공화국을 상대로 월드컵 조별리그 A조 최종 3차전을 치른다. 멕시
2026-06-25 10:01:11 · 세계일보[데스크 칼럼] 대통령도 안하는 일을 벌인 박혜진 국립오페라단장
2026-06-25 10:00:59 · 한국경제코스피, '마이크론 훈풍'에 9천피 눈앞…삼전·닉스 급등
25일 코스피는 장 중 5%대 급등하며 9,000선 회복을 눈앞에 두고 있다. 이날 오전 9시 22분 현재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458.97포인트(5.42%) 상승한 8,929.99다.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232.40p(2.74%) 오른 8,703.42로 시작한 뒤 상승 폭을 확대하고 있다. 이 같은 급등에 유가증권시장에서 오전 9시 7분
2026-06-25 10:00:52 · 세계일보"헌신과 희생에 감사"…6·25 맞아 북미 곳곳서 참전용사 추모
6·25 한국전쟁 76주년을 맞아 미국 각지에서 참전용사들의 희생을 기리고 감사를 표하는 기념행사가 연달아 열린다. 수도 워싱턴DC 내셔널 몰의 한국전쟁 참전 기념공원에서는 25일(이하 현지시간) 오전 10시 참전용사와 유가족 등이 참석한 가운데 헌화식이 개최된다. 강경화 주미대사와 한국전참전용사기념재단(KWVMF), 재향군인 단체 관계자, 유엔군 참
2026-06-25 10:00:44 · 세계일보프랑스에서 에볼라 첫 확진자가 발생했다. 이번 사례는 아프리카대륙 외에서 처음 확진된 사례로 알려졌다. AFP,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24일(현지시간) 프랑스 보건부는 “프랑스 국토에서 첫 에볼라 바이러스 양성이 확인됐다”며 유럽 일반 대중의 감염 위험은 낮다고 알렸다. 세바스티앙 르코르뉘 프랑스 총리실도 “사태를 매우 면밀히 관찰하고 있다“고 밝혔다.
2026-06-25 10:00:34 · 세계일보"수소 사와도 발전 보장 못해"…사업자만 떠안는 리스크
2026-06-25 10:00:07 · 한국경제